반응형

 스트레스성 공황장애 자가진단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자


불안장애에 일종인 공황장애가 알려진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하지만 요즘 많은 유명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공황장애에 대해 정확이 어떤 병인지 제대로 인지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오늘은 스트레스성 공황장애의 정의와 치료법을 알아보고 증상을 통한 자가진단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스트레스성 공황장애란 무엇인가?

공황장애란 심한 불안 발작과 더불어 동반되는 다양한 신체 반응들이 예고없이 발생하며, 이 증상이 심할 경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상태를 의미하며, 공황은 공포와 유사한 의미로 영어로 패닉이라고 한다.

패닉(공황)의 어원은 그리스의 신화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반인반수의 목신인 (PAN)판으로 그 성격이 포악하여,낮잠에 방해를 받으면 인간과 가축에게 공포와 공황을 느끼게하여 PANIC이라는 단어의 어원이 되었다고 한다. 


스트레스성 공황장애 원인은 무엇일까?

공황장애의 치료는 주로 신경정신과에서 치료를 하다보니 많은 분들이 공황장에는 

정신적으로 약하거나 겁이 많아 발병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공황장애 초기 증상을 앓고 있는 환자들 중에서 '나는 정식적으로 심약한 사람이 아닌데...내가 공황장애에 걸릴 일 없다'고 생각하며 인정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공황장애 초기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성공황장애는 신경생물학적 원인에 의해 발병된다고 보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유전적, 심리사회적 요인들이 같이 작용한다.


스트레스성 공황장애 원인- 신경생물학적요인은?

1.발작증

중추신경계의 노르에피네프린,세로토닌,GABA수용체에 작용하는 신경학학적 물질,

과호흡 및 체내 PH균형을 깨뜨리는 호흡 물질 등이 있다.

2. 불안함

사람이 불안함을 느껴야할 때 뇌의 편도핵이라는 기관이 불안을 느끼게 해주는 여러기관을 중개한다.

3. 공포심 

공포를 느껴야할 상황을 잘못 인식하여 무섭게 받아들이는 데에는 대뇌 피질이,

공포에 대해 도망가거나,경직되는 증상을 일으키는 뇌의 회색질이 기능을 담당한다.

4. 발한 (땀이 나는 증상)

땀이 나거나 가슴이 뛰는 등의 교감신경계와 호르몬의 분비를 자극시키는 것은 시상하부가 중추신경계에서의 노르에피네프린 분비를 자극시키는 것은 청반이 

이 기능을 하며, 이들은 편도핵과 동반하여 중추신경기관에서 종합적으로 조정한다.


스트레스성 공황장애 원인- 유전적 요인은?


공황장애 환자의 대부분이 가까운 친적들이 공황장애 또는 불안장애의 병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일란성 쌍둥이일 경우 한명이 불안 장애 또는 스트레스성 공황장애가 발병할 경우 다른 한명도 공황장애 발병 확률이 일반인에 45% 라고 한다.
최근들어 스트레스성 공황장애의 유전적 요인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공황장애를 일으키는 유전적이 염색체 부위가 확인 되지 않았다고 한다. 

스트레스성 공황장애 원인- 심리사회적 요인은?

심리적으로 개인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거나 심각한 정신적인 스트레스 및 외상후 스트레스가 억눌린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가 어느 순간에 불시에 터저나오는 것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인지행동주의 이론에 따르면 불안은 학습을 통하거나 조건적인 반응에 의해 나타나는 것이 스트레스성 공황장애 원인으로 보고 있다.


다음은 스트레스성 공황장애 초기 증상을 통해 자가진단을 해보자 


위의 증상중 4개 이상의 증상이 갑작스럼게 발병하여 10분이내에

극한 증상을 겪은 경험이 있을 경우 스트레스성 공황장애를 의심해보아야 한다.

보통 공황장애로 인한 발작은 10분이내 급격한 불안이 동반되는 경우 신체증상도

심해지며 20~30분으로 늘났다가 저절로 없어진다고 한다. 


스트레스성공황장애 치료의 필요성?

많은 전문가들은 스트레스성 공황장애 와 같은 불안장애는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특시 공황장애는 빠른 시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병행할 경우 대부분이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공황장애 증상을 방치할 경우 공황발작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장소나 상황을

피하게 되고,이후에는 일상적인 사회활동에 대한 두려움이 커져 모든 일상생활과

모든 장소에 대한 광범위적인 공포심을 갖게 되는데 이 상황이 되면 우울증으로 이어져 술이나,신경안정제에 의존하게 되며 자살을 기도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공황장애에서 우울증까지 진행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전문의 상담과 치료가 필요한 것이다. 


1. 스트레스성 공황장애 치료법: 약물 치료 

항우울제의 일종인 벤조디아제핀 선택적 세로토닌의 재흡수 억제제가 우선적으로 처방되는데

이 약물은 공황발작 증상을 치료하는 기능을 하며, 대개 2주~3주 이상 복용해야하기 때문에 치료 초기에 이용된다.

또한 뇌손상을 일으키지 않으며, 중독되지 않은 약물로 공황장애를 완치시키고 재발을 예방할 수 있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대개 많은 공황장애 환자의 약물치료가 실패하는 이유는 발작 증상이 없어지면 약 복용을 중단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완치를 위해서는 1년~1년 반정도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한다. 하지만 이 약물은 

내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전문의의 처방따라 사용하는 것이 좋다.


2. 스트레스성 공황장애 치료법: 인지행동 치료

인지행동치료는 공황장애 치료에 효과적이며,약물 치료와 병행하는 것이 좋다.

인지행동치료란? 생각과 감정,행동 사이에 말접한 연관성를 밝혀내어 왜곡된 생각을 바로잡는데 도움된다. 

잘못된 상황인지와 행동교정을 통해서 불안이나 공포감, 공황발작을 감소 시킨다고 한다.

공황장애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인지행동 치료는 공황장애에 대해 환자들에게 자세히 설명해주고,환자들의 오해하고 있거나 잘못 믿고 있는 여러가지 편견들을 잡아주는 

인지적 치료와 공포의 대상이 되는 장소나 상황에 불안감 없이 접근할 수 잇는 방법과

증상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훈련할 수 있다. 

약물치료와 인지행동치료를 병행시 높은 농도의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 섭취는 

공황장애를 악화 시킬 수 있으므로, 홍차, 커피,녹차,에너지 드링크는 피하는 것이 좋다, 


블로그 이미지

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