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물렸을때 가려움 대차방법: 티트리 롤온오일

폭염이 시작되면서 같이 기승을 부리는 것이 바로 모기이다. 


이 포스팅을 하는 필자는 사실 모기에 잘 물리지 않은 편이지만,

같이 사는 친구의 경우 모기에 많이 물리는 편이라 

요즘같은 여름이 되면 모기에 물린곳의 가려움으로 고생을 하는 편이다. 

그래서 오늘은 여름철 모기에 물렸을때 생기는 가려움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내가 제시하는 모기물렸을 때 가려움을 없애는 방법으로는 

바로 티트리 롤온오일이다. 

티트리 오일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항염, 항균작용에

도움이 되는 오일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피부 스팟용으로만 사용하고있다.

그렇다면 티트리 오일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자 


티트리오일의 이름의 유래는 18세기 영국 해군의 제임스 쿡에 의해 지어졌다.

오랜 항해로 인해 생긴 괴혈병으로 고생하는 선원들에게 

차처럼 끓여서 마시게 한 후 차나무라는 의미의 티트리로 불리게 되었다.


티트리 오일은 티트리 잎과 잔가지에서 추출한 에센셜오일로 박테리아, 바이러스

진균류 억제에 효과적으로 작용되며 면역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티트리나무는 불리는 도금양과 식물로 원산지는 

호주 원주민들에 의해 전파되었다.


 티트리 오일이 모기물렸을때 생기는 가려움증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우리가 모기에 물렸을때 가려운 이유는 모기가 사람의 피부에 주둥이를 

꽂을 경우 피가 응고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분비되는 항응고 물질이

분비되는데 이것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면서 가려움증의 원인이 된다.



이렇게 알레르기로 인한 가려움증이 있을때 피부를 세게 긁을 경우,

2차 감염이 되어 상처가 된다.

 이때 티트리 롤온오일을 발라주면 감염 및 가려움을 없애는데 효과적이다. 


대신 모기 물렸을 때 사용하기 위한 티트리 오일을 이용할 경우에는 

구입시 롤온형태로 구입하거나, 롤온 공병에 덜어서 사용하는 것이 

보다 위생적으로 티트리 오일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남과 공유해서 사용하는 것은 세균번식에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용품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보통의 티트리 오일은 자외선이 차단된 유리용기에 스포이드 뚜껑에 담겨 온다.

이런 일반 티트리 오일이 집에 있을 경우에는 생활용품이 다있는? 곳에서 향수 및 

화장품 공병 파는 코너에 있는 롤온 공병을 가족 수만 큼 구입하여

각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상 오늘은 모기물렸을때 가려움 대처 방법으로 

티트리 오일 효능에 대해 알아보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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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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