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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할로윈 케이크를 그리워하다.

맛있는 점심드셨는지요? 저는 점심식사를 먹고나니 

지난 할로윈에 선물로 받은 스타벅스 할로윈 케이크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식후 달달한게 땡기는 것을 보니 마법의 날의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네요.

그래서 지금 미치도록 먹고 싶은 스타벅스 케이크를 그리워하며

포스팅을 시작해볼까래요~

 그래요 오늘도 어제에 이어 먹는 이야기를 하는 담터댁입니다. 


지난 할로윈에 오랜만에 대학교 친구가 대전에서 서울로 데이트를 왔다면서

저희 회사 근처라 점심시간에 잠깐 볼수 있냐고 연락이 왔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회사 건물 1층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보기로했죠. 



나갔더니 남자친구와 꽁냥 꽁냥 거리고 있더라고요. 

정말 얼굴만 잠깐 보러왔다고 하면서 불쑥 내민 이것 맞아요!!

스타벅스 할로윈 케이크더라고요.

호박케이크와 생크림 케이크!!! 사실 이때 처음으로 스타벅스 케이크를 

먹어본 것인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더라고요.

깊은 맛의 아메리카노와 찰떡 궁합~~ 게다가 그날은 회사 상사님께 살짝쿵

혼날 날이라 그런건지 더욱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네요. 

크리스마스 케이크도 스타벅스 케이크로 할까 고민입니다~~


*본 포스팅은 글쓴이의 일상을 다루고 있으며, 이과 관련된 쿠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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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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