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축축하
츨근길입니다.
오늘은 기분도 한꺼 내려 앉은 날이에요.
어제 남자친구랑 다툼아닌 다툼을 했어요 ㅠㅠ
서로 조금만 참았으면 될텐데.
마음이 참으로 편치않네요.
그래서 이런 저의 기분을 달래는 방법으로
지난 주말남자친구와 집에서 맛있게 구워먹었던
대하구이를 이야기 해볼까해요.

남자친구는 소,돼지,닭고기를 좋아하는
육식파,저는 해산물과 야채를 좋아하는
해물파에요. 그래서 음식을 고를때 고기와 해산물이
같이 나오는 음식을 고르죠.

근데 지난 주말에는 남자친구가 싱싱한
대하를 구워주겠다고 해서 집에서 푸짐하게 대하를
구워먹었죠. 참으로 맛있고 기분이 좋은
주말이었는데 첫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에 다퉈서 마음이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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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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