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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공기. 코를 찌르는 듯한 알콜냄새, 분주하게 움직이는 흰까운을  입은 의사선생님과

세상에 분주함과는 다르게 천천히 거닐고있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있는 입원 병동

입원을하면 기본적인 검사를 하게되는데 보통 하루 또는 이틀정도 금식을 하게 되는데

입원 중  금식할때  땡기는 음식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돈코츠라멘

1. 면 음식  : 구수하고 깊은 맛의 돈코츠라멘 

,평소에도 즐겨먹지 않는 면음식이  왜이렇게 먹고 싶을까요?

저는 특히 돈코츠라멘이

땡기더라고요. 후루룩 거리면서 면치기를  하고싶네요

달달한 돼지갈비

2. 진리의 고기:달달한 돼지갈비 

고기는 늘 옳다! 특히 굶고있는 금식 상태라면  더더욱이 땡깁니다.

절구워진 돼지갈비 한점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 한 숟가락에  양파초절임 한젓가락 하면 그곳이 바로

지상낙원이  따로 없겠죠.

집밥

3.뭐니뭐니해도  집밥 ,그리운 일상

먹고 싶은 음식은 라멘도 있고 돼지갈비도 있지만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가장 그리운것은  일상적인 식사인 집에서 먹는 집밥이 아닐까합니다.

이상 오늘 포스팅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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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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