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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점심메뉴추천 : 이수역 원키친에 다녀오다!

짧고도 아쉬운 주말을 보내고 힘든 월요일 잘 보내셨을까요?

월요일 아침 힘든 몸을 이끌고 무사히  출근을 한 것 만으로도 기특힌 직장인들에게 

가장 큰 난제는 무엇일까? 바로 오늘 점심 뭐먹지?가 아닐까?

글쓴이 역시 오늘 점심메뉴에 대한 고민으로 오전 업무를 집중하기 어려웠다는 사실

왜? 월요일 직장인 점심메뉴는 더 고민이 되는 것 일까?

아무래도다음주 금요일을 위한 원동력이 필요해일 것이다.

오늘은 가성비 좋은 직장인 점심메뉴를 소개하고자한다.

회사에서 이수역 근처로 외근이 있어 미팅을 마치고 점심을 먹기위해서 역 근처를 헤메다가 

우연히 찾은 원키친!! 이수역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접근성이 굉장히 좋다.

당시에는 몰랐지만 원키친은 백종원의 더본코리아에서 테스트브랜드로 돈까스와 오므라이스 

전문점이라고 이다.

평일 점심 시간이 지나고 오후 2시쯤이라 그런지 한산했다.

주문은 매장 안에 있는 키오스에서 주문을 하면 주방에서 음식이이 배식구를 통해 나온다.

즉!! 먼저 계산을 해야 한다. 이날은 혼자가 아니라 이수 근처에서 근무하는 친구와 시간이 맞아 

같이 점심을 먹기로 했었다. 물론 원키친은 직장인들이 혼자 와서 먹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다.

그렇다면 친구와 함께 먹었던 메뉴를 살펴보자 

나는 사이드 메뉴로 치킨가리야케와 돈까스 오리지널 카레라이스를 시켰다 .

카레라이스는 4,500원/ 치킨가리아케와 돈까스는 각각 2,000원으로 함쳐서

7,000원도 되지 않는 착한 가격을 자랑했다.

카레라이스 맛은 일반 가정 카레보다는 훨씬 진한 맛으로 일본식 카레 느낌이었고,

치킨 가리아케와 돈까스 한솥도시락의 치킨과 도련님 도시락의 돈까스와 굉장히 비슷했다.

평소에도 면을 좋아하는 친구는 소유라멘을 시켜고 토핑으로는 새우튀김과 공깃밥하나를 추가하였다.

친구는 반공기는 나의카레를 스틸헤서 비벼먹었고, 반공기는 라멘국물에 말아 야무지게  먹었다.

친구 맛평가를 빌리지자면 라멘의 맛은 일본전토라면 보다는 가벼운 맛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새우튀김은 사진으로 보기에도 오버쿡되어 심하게 바삭해서 입천장이 아프다고 했다.

새우튀김 역시 2000원 공깃밥은 1000원이었던것 같은데 지금 포스팅을 위해

검색해보니 공깃밥은 없어진듯 한다.

직장인점심메뉴로는 가격대비 가성비가 좋을 것 같다.

이수역 근처 방문하실 일이 있다면 한번 방문해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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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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