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이 그리울때 생각나는 음식 된장찌개 !!

 

안녕하세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기 시작하네요. 

벌써부터 이렇게 더워지면 어쩌나? 걱정이 되던 중 비가 오기 

시작하면서 날씨가 많이 선선해진 것 같더라고요.

날씨는 시원해져서 좋지만 계속 비가 오니깐 왠지모르게

기분이 센치해지더라고요, 가라앉기도 하고,,,,

 

기분이 가라앉으니 속이 뭔가 허해지는 것처럼 허전한 느낌이...

그래서 어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오래간만에 집밥을 해먹었어요

메뉴는 된장찌개!!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모든 야채 총지합하여 묵직한

뚝배기에 멸치로 육수를 내고, 된장 두 숟가락, 고춧가루 넣어 뽀글 뽀글 

끓였습니다. 된장찌개 냄새가 온 집안을 채우니 뭔가 마음이 채워진다고 해야하나

따뜻해진다고 해야하나? 알쏭달송한 마음이었죠.

갓지은 밥에 된장찌개 한숟가락 얹어 쓱쓱 비벼 이번에 만든 잘익은 파김치와

야무지게 저녁을 먹고, 꿀잠을 잤습니다.

물론 나트륨 폭탄이었기에 얼굴이 좀 부어올랐지만 행복한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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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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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거운 월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부터 다시 6시 이후금식을
시작했어요.

저희 회사는 다행인 것이 6시 10분전에
조기퇴근을 할 수 있어 일찍 퇴근 후 회사 건물에
있는 GS편의점에서 샌드위치로 간단하게
저녁을 먹을 수 있어요.

사실 제가 좋아하는 센드위치는
서브웨이 샌드위치지만, 가격이 비싸고
거리도 멀어서 6시 전에 먹기 위해서는
편의점 샌드위치 밖에 선택권이 없네요.

그래도 이걸 안먹으면 저녁에 너무 배가고파서
잠을 못자겠더라고요.

오늘도 무사히 6시 이후 금식에 성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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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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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용 사진 잘찍기란 어려워!!!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열심히 사진촬영

연습을 하고 있어요.

제가 사진연습을 열심히 했던 이유는 

제 친구가 했던 말한마디때문이었죠.

 

우연히 친구에게 왜 내 인스타그램은 인기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그나마 제 주변사람들 

중에 팔로워가 많은 친구에게

"어떻게하면 팔로워를 늘릴 수 있엉?"라고

물어보았더니 예쁜 사진을 많이 올리고

핫한?곳에서의 사진이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제사진은 극사실주의 

막말로 너무 막찍어서 올려서 인기가 없는 것일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그말에 충격을 받은 담터댁!!

 

고등학생 시절 학과가 광고사진과의 자존심이

있는데,,,,사진을 못 찍었다는 말을 들으니

자존심에 스크레치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틈틈히 인스타그램용 사진을 연습하고 있어요.

 

위사진은 제가 인스타그램용사진을 연습했던 첫

사진이에요  다시보니 부족한 느낌도 드네요.ˆˆ;

연습해서 더 좋은 사진으로 인스타그램에 핵인싸에 도전을 

해볼 예정입니다 .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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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크레마(crema)당근마켓 구입후기 

안녕하세요~~담터댁인사올립니다~ 오늘은 아주 아주 오랜만에

나도한번 사봤다!! 포스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당근마켓을 이용해서 새것 같은 중고로 전자책리더기인

크레마1(crema1)를 구입하게 되었어요. 

전자책 크레마1(crema)

엥? 갑자기 무슨 전자책인가 싶으시죠? 사실 저는 책 한권을 하루에

읽어본적이 없는 책기피자? 중하나죠. 그런데 저랑 비슷한 책기피자 

친구가 말하길 전자책으로 읽으면 잘 읽힌다하더라고요. 

에이설마~~ 전자책이라고 잘읽기는 게 어딨어?라며 친구의 전자책 크레마(crema1)을 

하루 빌려서 책을 읽어본 결과!!

베르나르의 고양이 한 권을 하루만에 읽는 기적을 보게 되었죠. 

그래서 인터넷을 이용해 전자책 크레마를 검색해보니 가격이 20~30만원

대,, 만만치 않더라고요. 저는 포기하지 않고 당근마켓을 열심히

뒤지다가 구입만하고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는 전자책크레마(crema)1을 

단돈 1만원에 구입할 수 있었어요. 

제가 구입한 크레마 원은 좀 오래된 모델이라고 하더라고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전자책크레마1(crema) 느리고 서비스 않좋다며,구입하지 말라는

최악의 구매평이 난무하는 모델이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순수하게 정말 독서용이기 때문에 인터넷 속도는 크게

중요하지 않아서 구입하기로 결정했어요. 

전자책 크레마1(crema)

다행히도 판매하시는 분이 저의 회사 근처라 퇴근하는 길에

물건상태를 보고 계좌이체를 하기로 하고, 퇴근길 회사 근처 카페에서 

전자책 크레마(crema)1을 영접하기만을 기다렸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판매자분이 전자책크레마 풀박스를 가슴에 않고 

카페 안으로 들어오시더라고요. 한 눈에 알아보았어요.

먼저 인사를 들이고 전원을 켜고 작동상태를 확인 후 바로 계좌이체를 해드리고

집에 돌아와 세팅을 하는데 먹통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판매자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그럼 물건은 수리해서 사용하시거나 

폐기하시고 만원을 돌려드리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자 곧 만원입금 알림이 떳고, 저는 크레마 서비스 센터에 전화하여,

고장증상을 말하고 택배로 보냈어요, 초기화를 하는 경우 서비스 비용이 들지 않고,

택배비만 나와서 왕복 5000원에 전자책 크레마를 겟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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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거운 오후 보내셨나요?
저는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그런지
살짝 기운이 다운되는 것 같기도하네요.

그래도 오늘도 출근을 해야하는 직장인이기
때문에 힘을 내서 지하철에 몸을 실었습니다.

출근길에 회사에서 먹을 간식으로 챙긴
롯데 딸기빼빼로를 오독 오독 씹으면서
몰래 포스팅하는 재미란? 꾸르잼!!!

지지난주?에 친구와 함께 마트에서
할인이벤트중이었던 롯데 딸기빼빼로!!
친구와 저는 큰 기대없이 구입한 과자에요.
“인기 없는 과자라서 저렴히 파는 거겠지?”
라며 친구와 두 상자씩 구입을 했던 것이죠,

그래서 사다놓고도 안먹고 있었어요.
지난주 주말 주방청소를 하다가 당이
떨어져 한 박스 뜯어서 먹었더니 넘나
맛았더라고요.


딸기빼빼로에는 말린 건딸기 후레이크와
향긋한 딸기맛이 나는 화이트 초콜릿이라
해야하나? 암튼 맛의 궁합이 잘 맛더라고요.

그래서 두 박스만 구입한 것이 급 후회되는
순간이었어요.
덕분에 6시 이후 금식 다이어트는 실패로
끝나고 말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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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지지 않는
다이소팔찌머리끈 개꿀!!!

와!!정말 날씨가 미친 것 같아요. 벌써부터 이렇게
덥다니 올 여름 날씨가 너무 걱정됩니다.

그리고 머리카락도 많이 자랐어요.
여름이면 머리를 묶을 일이 많이 생길 것 같아요.
근데 제가 머리숱이 좀 많은 편이라
기존에 판매되는 머리끈은 금방끊어지거나
늘어지거나 하죠.

얇은 실리콘소재의 다이소머리끈을 주로 사용했어요.
그러나 그런 머리끈은 금방 잃어버리곤 해요.
고양이를 키우면서 그런 머리끈을 고양이가 삼켜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후
집안에 고무머리끈은 죄다 회사로 가져왔죠.

그랬더니 집에서 쓸 머리끈이 없더라고요.
계량컵을 사러 다이소매장에 들렸다가
안끊어지는 머리끈으로 사용할 만한게 있을까?
찾던중 제 눈에 들어온 팔찌머리끈!!!

통고무줄 네가닥으로 리본이 매어진 형태에요.
끊어지도 않고 쉽게 늘어나지 않는
짱짱한 머리끈이더라고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위 사진의 안끊어지는 다이소 팔찌 머리끈의
가격은 얼마로 예상 되시나요??

1,000원??정도로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시겠죠?
놀랍게도 저 팔찌머리끈의 가격은 2개에
단돈 500원!!!! 대박이죠?

머리를 묶지 않을때는 위 사진처럼
매듭 팔찌처럼 사용해도 되요.
더워서 시원한 색상으로 골랐네요. ^^

퇴근할때 뒷머리가 더우면
저 다이소 팔찌머리끈으로 머리를 높이
묶으면 시원한 버스 에어컨 바람이 목 뒷덜미를
시원하게 시켜줍니다^^

이상 오늘은 안끊어지는 다이소팔찌머리끈
구입후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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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템!!파버카스텔 연필깎이 짱 좋다!!

안녕하세욧 오늘은 제가 고딩때뿌터 꾸준하게 사용하던 

학용품중에 최애템인 파버카스텔 연필깍이를 소개해볼까합니다!


제가 파버카스텔연필깎이를 처음으로 사용하게 된 이유는 

고등학교 2학년때 대형문구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서 부터에요.

매장 카운터에 있는 연필을 깎을 때 사용하던 것이 바로

파버카스텔 연필깎이였죠. 


흔히 문방구에서 판매하는 소형 연필깎이와 다르게 

굉장히 표면이 매끄럽게 잘 깎이더라고요. 

그래서 일하고 있는 문방구에 판매하고 있던 빨간 파버카스텔연필깎이 

하나를 구매했죠. 


위사진이 그때부터 사용하던 파버카스텔 연필깎이입니다. 

벌써 10년 가까이 되고 있네요.^^

그래도 잘 쓰고 있어 회사 사무실 책상서랍에 고이 넣고 

지끔까지 잘 사용하고 있어요. 

 

파커카스텔연필깎이는 연필뿐만아니라 파버카스텔에서 나오는 

다양한 굵기와 모양의 색연필을 깍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사진이 좀 지저분하게 나왔네요.^^

위사진에 보면 왼족은 유니버설이라고 써있고 오른쪽에는 컬러그립으로 

되어있는 거 보이시죠?

오른쪽에는 색연필을 깎을 수 있게 되어있고 다른 쪽은 연필을 깎을 수 있죠.

가격은 3800원에 샀던 것 같아요.

근데 얼마전 대형 문구점에 갔더니 같은 제품이 4000원이 조금 넘더라고요. 

아무튼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좋은 파버카스텔연필깎이 소개를 마무리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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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파김치를 만들어 보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주말에 담터댁이

처음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김치인 파김치를  만들어 보았어요.

실은 파김치를 처음으로 만든 것은 아니에요.

 

작년에 만들었는데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투브에서 유명한 요리 채널을 찾아 간단하게 

파김치를 만드는 법을 발견하게 되어 드디어 지난주

주말에 파김치 만들기에 도전을 하게 된 것이죠. 

맛있는 파김치 만들기 재료:

쪽파 1단,액젓 1.5컵, 찹쌀가루 4큰 술 

물 400ml, 다진생강 통깨, 꿀 또는 설탕 4큰 술 ,

고춧가루 1컵 이렇게 있으면 됩니다.

 

파김치는 생각보다 간단하게 찹쌀풀을 만들어 식혀 놓고,

고춧가루, 액젓,설탕,다진생강 양념을 만든 후 

쪽파를 잘 버무린 후 통깨를 넣고 마무리를 하면 파김치가 완성

됩니다.

부디 이번만은 성공하길 바래봅니다!@@ 

혹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해볼 생각이에요.ˆ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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