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프트견출지 활용법 소스통 정리하기

안녕하세요~ 즐거운 토요일 오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평일동안 밀린 집안 일을 했어요.

빨래도 하고, 밥도하고 등등 그리고 저녁 장을 보고 오면서 다이소에 들렸답니다^^

다이소에서 구입한 물건중 오늘 소개할 물건은 바로 

크라프트 견출지에요.

제가 크라프트 견출지를 구입한 이유는 

주방에서 사용하는 소스통을 정리하기 위해서에요.

특히 저희 집에서는 다양한 오일을 사용해서 요리를 하는 편인데

오일 색이 비슷해서인지 구분이 잘 안되더라고요.

네임펜으로 적어놔도 금방 지워 지더라고요.

위 사진들인 제가 집에서 요리를 할때 사용하는 오일병들이에요.

정말 다양하죠? 참기름,올리브오일,트러플오일,땅콩오일 

이렇게 있는데 색상이 비슷하죠? 

그래서 크라프트 견출지를 이용해서 네임택을 붙혀보기로 했죠.

 

헤헤^^ 캘리그라피용 붓펜으로 요리용 오일 이름들을 

적어보았는데.... 귀엽죠??

 

따란~~ 크라프트 견출지에 캘리그라피로

오일이름을 적어 봍인 모습이에요. 나름 깔끔해 보이죠?

다이소 크라프트 견출지로 네임택을 붙혀놓았으니 더이상 헷갈리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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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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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으면 생각나는 마피아디져트의티라미슈!!


오늘은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요일입니다~~와~~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요일이지만, 오늘은 뭔가 집중도 안되고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외부미팅도 많고 엉키다 보니 좀 스트레스를 받네요..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생각나는 음식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광화문역 근처에 있는 마피아디져트에서 판매하는 티라미슈!!



전에 다니던 회사가 시청역이다보니 광화문에 있는 마피아디져트에서

곧잘 티라미슈를 먹었던 것 같아요.

특히나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퇴근하는 길에 꼭 들렸던 것 같아요.

위사진도 전 회사에서 상사에게 혼나고 울면서 광화문역까지 가서 

기어코 손에 든 승리에 티라미슈 케익입니다.



크기에 비해 가격은 착한 편은 아니지만,

스트레스 쌓이날 먹으면 천상의 맛을 자랑하는 광화문 마피아디져트의 

티라미슈케이크!!!


상사에게 깨진날 울면서 씩씩 걸어 광화문까지가서 

사온 마피아디져트의 티라미슈를 꺼내는 순간부터 힐링타임이 시작됩니다. 


가격이 비싸다보니 작은 이 티스푼으로 먹으면서 " 아!! 하나 더 사올껄.."

이렇게 늘 후회를 하면서 먹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은 갑자기 일이 많아지고 엉키다 보니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 

하루였어요. 마피아디져트 티라미슈가 간절한 금요일 오후입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삼성동 159-8 파르나스타워 지하1층 F-3b호 | 마피아디저트 파르나스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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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짤한 간고등어구이 도시락!!

안녕하세요~ 맛있는 점심식사하셨나요?^^

제가 어제 점심으로 먹었던 짭짤하고

 담백한 매력의 고등어구이도시락을 소개해볼까해요.

어제는 회사 건물에서 방역하는 통에 재택근무를 하게 되었죠. 


보통같으면 회사에서 이용하는 사내식당을 이용했을텐데...

어제는 할수 없이 제돈으로 점심을 먹었어요.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면서 배달어플을 보다가 발견한

고등어구이 백반 도시락!!!



같이 사는 룸메이트는 일주일 전부터 재택근무를 하고 있어서

저는 고등어백반 도시락,룸메이트는 돼지고기김치찌개 도시락으로 결정했어요!!

룸메이트는 고등어 뿐만 아니라 생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에요.

비린내도 싫고 살을 발라먹는 것도 귀찮아하더라고요. 




암튼 생선을 좋아하는 담터댁의 최애 생선은 바로 고등어

살도 많고 두툼하고, 담백해서 좋아라하죠.


하지만 같이 사는 사람이 싫어하니 

집에서는 많이 못해먹는 음식이 되어버렸어요. 


오랜만에 먹는 고등어구이러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럼 같이 온 백반도시락의 반찬을 살펴볼까요?



기본 반찬은 파래초무침,마카로니샐러드,김치, 우엉조림,데친 브로콜리와 

초고추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밥은 고슬 고슬하고 톡톡 터지는 식감이 좋은 흑미밥

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가격은 좀 비쌌지만 한끼 건강한 점심으로 이용하기 좋더라고요. 

집에서 고등어만 구울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요.


이상 어제 담터댁의 점심 메뉴 고등어구이백반 도시락 소개를 마무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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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담청국장양념장으로 쉽고 맛있게 청국장 끓이는 방법!!!


이제 점심 먹기 딱 10 분 남았네요?

오늘은 제가 면역력에 좋은 음식인 청국장을 맛있고 쉽게 끓이는 방법을 

알려드려볼까해요~~~


청국장은 특유의 향 때문에 한국사람들 사이에서도 특히

젊은 층사이에서도 호불호가 많이 가려지는 음식이죠. 

하지만 청국장은 면역력 강화 뿐만 아니라 단백질이 풍부하며,

발효 음식으로 장내 유익한 유산균 증식에 도움이 됩니다.


때문에 요즘처럼 날씨가 따뜻해지면 다이어트를 시작하시는

많은 여성분들에게도 좋은 음식이죠. 




우선 저는 청국장을 맛있게!!!그리고 쉽게 끓이는 방법을 알려드릴 거에요.

우선 시중에 위 사진처럼 다담 청국장과 같이 청국장 양념이 다 되어 있는 제품이 

많이 나와있어요, 저는 그중 다담청국장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른 청국장양념장보다 많이 짜지 않고, 구수한 향이 많이 나서 좋더라고요.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은 다른 청국장양념을 사용하셔도 무관합니다.


어머니들이 끓이는 청국장은 멸치 혹은 다시마로 유수를 낸후 

 묵은지와 재래식 청국장을 넣고 각종 야채를 넣어서 끓이죠. 

(동그란 청국장 아시죠?)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너무 복잡하고 여렵죠.

몇가지의 비밀 재료만 추가하면 청국장양념장으로

엄마가 끓여준 청국장 못지 않게 끓일 수 있어요.



자취하시는 분들 집에 묵은지 없잖아요? 그럴때는 시원한 맛을 내는 

무우를 듬성 듬성 잘라서 넣어 주면 좋아요. 


육수를 낼 필요없는 청국장 양념장에 무우를 넣어주면 더 시원하고 깔끔해지더라고요.

그리고 무에서 나온 채수가 청국장의 향을 잡아 주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두부를 잘날 넣고, 다담청국장을 넣고 끓여주세요. 

그러다가 냉장고에 굴러다닌 양파, 삼겹살 먹고 남은 양파와

 팽이 버섯을 넣고. 끓여주세요.


여기서 팁은 바로 청양고추!!! 

 한국 사람은 뭐니 뭐니해도 칼칼한 맛을 좋아하잖아요. 

여기에 청양고추 두개만 가위로 잘라 넣어 주시면 되요. 


여기서 면역력에 좋은 음식 청국장의 향이 싫으신 분들을 위한 

팁공개하겠습니다. 



시중에 파는 된장 한 숟가락을 넣어주면 청국장의 향이 많이

줄어들고 된장찌개처럼 끓여져서 청국장의 향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된장으로 조절하여 훈련?하시면 청국장의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경지에 

오를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청국장은

 위 사진처럼 뚝배기 그것도 작은 뚝백이에 끓이면 더 맛있어요.


이렇게 한 솥 끓이면 혼자일 경우 두끼, 두명일 경우 한끼 정도의 양이 된답니다. 

이상 오늘은 면역력에 좋은 음식 청국장을 다담청국장양념으로 쉽고 맛있게 

끓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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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맛 미니셀!! 다이어트는 에라 모르겠다!!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하루 종일 일주일 동안 밀린 집안일을 하고, 늦은 늦잠을 자고 말았어요.

 

자고 일어 나니 달달 구리 한 것이 너무 당기더라고요

그래서 동네 슈퍼마켓에서 어렸을 적에 즐겨먹었던 미니셀 

초콜릿 한 봉지를 사 왔어요!!

그것도 요즘 제가 빠져있는 딸기 맛으로!!!!

요즘 간식비가 너무 비싸네요.

어렸을 적 미니셀 가격은 단돈 300원이었는데....

지금은 가격이 무려 800원 와!! 넘 많이 올랐죠?

그래도 맛있게 냠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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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패스트푸드점의 거물 맥도날드의 인기메뉴인

상하이버거를 위협하는 맘스터치의 싸이버거 먹방후기입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먹어본 맘스터치의 싸이버거는 

흡사 맥도날드의 상하이버거와 매우 흡사하더라고요.

그래서 제 취향저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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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커피 NO!!

베트남커피에 입덕하다!!!

여러분~!!혹시 베트남커피 드셔보신 적 있나요?

부끄럽고 창피한 일이지만 31년을 살면서 해외를 단 한번도 가본적 없는 

담터댁은 얼마전에 신문물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것은 바로 베트남 커피의 매력에 빠져버리고 말았답니다. 


베트남커피 이미지 검색결과


저 담터댁은 다양한 차를 매우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다양한 방법으로 커피나 차를 우려서 먹곤 하죠. 

특히 커피는 추출 방법이 정말 다양하죠.


고압추출 방식의 에스프레소, 프랑스스타일의 프렌치 프레스

커피 추출방법, 섬섬옥수 섬세한 손으로 즐기는 핸드립추출법, 증기로  추출하는 

모카포트! 작년에 인기가많았던 찬물로 내리는 콜드부루 커피

그리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인스턴트커피, 

또한 인스턴트 커피와 고압추출 방식의 중간이 캡슐커피 

그리고 아침을 깨워주는 미국 스타일의 커피머신 이렇게 다양하게 커피를 즐깁니다,

 

위에서 설명한 방법의 커피추출기는 담터댁 집에도 모두 가지고 있죠.

그러나 제가 모른 방법이 있었으니 그것인 바로 베트남 

스타일의 핸드드립 커피랍니다. 

베트남이 전세계적으로 원두수출 2위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커피맛은 본적이 없었죠.

그러나 저희 회사부장님께서 탕비실에 있는 간편한 커피머신 대신 

번거러워 보이는 베트남 드립퍼에 커피를 내려드시는 걸보고

무슨 맛일까? 궁금하다고 하니  한 잔 내려주시더라고요.


근데 이건 너무 환상적인 맛이더라고요,

초콜릿의 다크함과 달달함 그리고 꽃향의 조화가...

위 커피는 저희 부장님이 드시는 베트남 커피에요.

세상에 이커피는 인터넷에 검색을 해도 나오지 않더라고요 .


이커피는 아라비카와 베트남이 원산지인 로브스타가 

반반 블렌딩된 커피더라고요. 

암튼 요즘 베트남커피 매력에 빠져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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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서달산 둘레길을 걷다!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주말에 저희 동네의 핫플레이스?

서달산 둘레길을 다녀왔어요~

요즘 야외활동이 어렵잖아요. 그랬더니 몸이 뭔가 찌뿌드드하다고나

할까? 그래서 지난 주 토요일에 좀 걷기로 했죠.

서달산둘레길 코스 이미지 검색결과

아무래도 사람 없는 곳에서 운동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현충원이나 갈까? 하고 집에서 대충 레깅스에 후드티와 하다가 현충원 가는 길목에 서달산 둘레길 안내표지판을 보고 발걸음을 돌려 둘레길 오름을 시작했어요. 

출,퇴근할때 늘 보면서 나중에 가봐야지 가봐야지 한것이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위사진은 서달산 둘레길 코스가 안내되어 있는 지도에요. 

서달산 둘레길 코스는 정해져 있지않지만, 서달산과 현충원, 달마사를 크레 둘러서 갈 수 있는 산책코스에요. 


저 같은 경우에는 동작역 가기전에 서달산을 시작으로 달마사를 돌아 중앙대병원을 

통하는 서달산둘레코스로 다녀왔어요. 


고즈넉하고 날씨도 좋아 혼자 걷기 정말 좋더라고요.  

어슴프레 봄 새순 냄새와 달달한 흙냄새가 올라와 힐링이 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조용이 이어폰을 귀에 꽂고 걸으니 어느때 등줄기에 땀이 주루륵 떨어졌어요. 


그렇게 귀전에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차오르는 숨으로 걷다보니 어느새 달마사에

도착했어요. 가지고간 카메라를 여기저기 돌아가며 찍으니, 어느새 해가 중천을 넘어초저녁이 되었어요. 땀이 식으니 슬슬 추워진 저는 빠른 걸음으로 몸을 데우기 위해 

중앙대병원을 통해 집으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고, 갓지은 밥에 명란젓을 넣어 만든 따끈한 계란찜을 먹고 바로 기절을 해버렸답니다.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니 오랜만에 걸은탓에 다리는 무거워지만, 머리는 매우 가벼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움츠려 들지말고 저처럼 가까운 산책로를 땀이 나도록 걸어보는 보는 것도 스트레스해소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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