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요번에 퇴근길 츄르가
다 떨어져서 동물병원에
들렸다가 심박한 고양이 상품을 발견했어요.

그것은 바로 냥치!
구내염에 취약한 고양이지만 왜그리
이닦는 것을 싫어하는지..

이닦기싫어하는 고양이를 두신
집사님들의 고민이시죠.

저도 이닦이 싫어하는 고양이를 둔
집사로써 정말 걱정이많았어요.

이를 닦다가 물리기도 하고 코코와 사이가
멀어지진않을까?ㅠㅠ

근데 이냥치는 천연고무소재로
된 칫솔에 츄르형태의 치약이나
간식을 묻혀 씹는 과정을 통해 치석혹는
치태를 떼어낼수 있다고하더라고요.

물론 신문물?을 달가워하지 않는 고양이
특성한 충분한 적응기간이
필요해요.

같은 시간 규칙적인 훈련을 통해
아이가 조금씩 익숙해지고 직접 씹을수 있도록
충분한시간이 필요 한듯 해요.

그래서 오늘부터 퇴근후 냥치 칫솔에
츄르를 묻혀 훈련을 해볼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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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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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보내셨나요?
주말은 왜이렇게 짧기만 한지 모르겠네요.
지난 주는 빼빼로 데이가 있던 날이었죠?

사랑하는 연인,친구,가족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잘 전달하셨나요?

제 남자친구는 단 것을 많이 좋아하지
않는편이라 올해 빼빼로 선물은 5 년된
연인답게 쿨하게 패스하기로 했어요.

근데 미안한마음이들어서 빼빼로 대신
빼빼로랑 비슷한 갈비를 사주기로 결정!

근데 위 사진에 빼빼로가 있나?궁금하시죠?
그것은 여자라곤 저하나인
회사 상사분들을 위한것이에요.

정말 내키진 않지만 이렇게 챙겨주면
정말좋아라하시거든요.

물론 회사분들 다드리기싫은건
아니지만ㅠㅠ 유독싫은 사람있잖아요?
그래서 미운놈 떡하나 더준다는 심정으로
준비했어요.

참 회사생활 사회생활이 힘든
빼빼로 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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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머리를 말리느라
조금은 늦은 출근길입니다.
어제보다 쌀쌀한 아침 오늘은 유독 출근하기가
싫은 아침이에요.
왜이렇게 출근 하기가 싫은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어요.

첫번째. 어제 마무리 했어야하는 일을
완벽하게 마무리 짓지 못해서
둘째 오늘이 아직 화요일이라서
셋째 어제보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넷째 아침 가을 하늘이 너무 청량해서
다섯째 이불 속에 같이 누워있던
우리 귀여운 고양이 코코랑 더 눕고싶어서
이렇게 회사에 출근하기싫은 이유는
수많가지가 떠오르는 출근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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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잘보내셨나요?
오늘은 결혼앞둔 친구와 잠실 소곱창 맛집인
별미곱창을 다녀왔어요.

대학교 동아리 동기인 친구가
내년 3월에 신부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같은
동아리 동기들과 잠실에서 모이기로 했어요.
그래서 오래간만에
만나서인지 너무 반갑더라고요.

이야기를 나누면서 먹을만한 메뉴로
고소한 맛이 일품인 소곱창을 먹기로 했어요.
잠실 소곱창 맛집을 검색해보니
별미 곱창이 후기가 많더라고요.


신나게 맛있게 잠실 곱창 맛집 별미곱창에서
곱창을 맛보고 동기들과 본격적인 수다를
떨기 위해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카페로 갔어요.

그리고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에그타르트
주문해서 맛보며 수다 떨며
즐거운 주말을 보냈어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과 함께
오랜만에 힐링시간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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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오리백숙 맛집 능이버섯 백숙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한글날 연휴 전날 남자친구와 함께
능이버섯오리백수을 먹고왔어요.

저희가 간 곳은 문래동 능이버섯백숙이라는
오리백숙전문점이에요.

사실 제가 이 곳은 부회장님
따님 결혼식 후 감사의 의미로 회사 전직원이 함께 퇴근 후 이곳에서 식사를 했던 곳이죠.

근데 이곳의 능이버섯오리백숙이
넘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남자친구 원기회복을 위해
제가 능이버섯 오리백숙을 대접하기로 했어요.

여기는 오리백숙자체가 넘 맛있어서
솔직히 밑반찬이 필요없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시원하게 익은 오이장아찌만
먹게 되더라고요.

문래동 능이버섯 백숙집에는
능이주도 같이 팔더라고요.
참새가 방앗간을 어디 그냥 지나
가겠어요?
마시고 싶어하는 눈치라 한 병 주문 했어요.
부드럽다고 하더라고요.
암튼 맛있게 먹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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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가 시작되기 하루전 날
사소한 일로 남자친구에게 서운한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토라진 저는 하루 종일
카톡도 하지 않고 평소에 보고 싶었던
미드 <영거younger> 시즌 2를 정주행 했어요.

추후에 미드 영거도 포스팅예정이에요.
존잼이거든요.

아무튼 영거를 보다 잠깐 잠이들었다가
점심시간에 일어났어요.

자고 나니 서운한 감정이 좀 줄어 들었더라고요.
때마침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어요.
점심먹지말고 잠깐만 기다리라고.

30분이 조금지나자
남자친구는 저희집 앞대문을 두드렸어요.

그리고 제가 그렇게나 먹고싶어 했던
타코벨 하프세트가 들어었는 종이쇼핑백을
높이 들어올려 보이더라고요.

타코벨을 먹고싶었지만
희안하게 기회가 닿지않아 먹어보지 못했던
음식중에 하나인데...

남자친구는 향이 강한 음식을 싫어하는 편이라
특유의 향이 강한 멕시코 음식 타코를
같이 먹을 수 없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사다 줄 주는 몰라 감동받았어요.

서운한 감정도 타코위 체다치즈처럼
녹아내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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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초 동물그리기 도전


안녕하세요.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시고 계신가요?
오늘은 재미있는 과자를 발견했어요.

재미있는 과자의 이름은 얼초 놀이&창의력
동물그리기에요.

얼초 동물그리기는 동물이 그려져있는
쿠키 위에 초콜릿으로 컬러링을 하는
재미있는 과자에요.

핑크와 화이트 초콜릿!

포장을 뜯으면 개별포장된 쿠키와
데코레이팅 할 수 있는
핑크,화이트,다크초콜릿펜이 들어있어요.

포장된 플라스틱 케이스를 뒤집으면
위 사진처럼 쿠키를 올려놓고 컬러링을 할 수
있는 쿠키트레이로 사용할 수 있어요.

위 사진처럼 쿠키를 올려놓고
동물표정 그리기를 할 수 있는 얼초!
요즘에 초등학생들에게 핫한 아이템 이더라요.

자그럼 본격적으로 얼초를 그려볼까요?
우선 다크 초콜릿펜으로 눈을 그려보았어요.


이렇게 귀엽고 깜찍한게 완성된
얼초 쿠키는 냉동실 넣고 얼리면 얼초
완성!

그리고 커피를 같이 먹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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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선선해지는 요즘
가을이 한걸음 가까워진 기분입니다.

날씨가 시원해지니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 남자친구와 함께
단골인 이수역 구구향훠거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먹는 훠궈 참으로 반가웠어요.
단 하나 아쉬운 점은 가격이 인상되었다는
점이에요.

그래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새우를 원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보이시죠? 싱싱한?냉동새우를
시원한 백탕에 넣고 익히면 국물도 맛있어지죠.

예전 같으면 손님으로 바글바글했을
이수역 구구향훠거 하지만 어제는
이상하게도 이날은 손님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맘편히 훠궈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상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해야겠어요.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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