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선선해지는 요즘
가을이 한걸음 가까워진 기분입니다.

날씨가 시원해지니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 남자친구와 함께
단골인 이수역 구구향훠거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먹는 훠궈 참으로 반가웠어요.
단 하나 아쉬운 점은 가격이 인상되었다는
점이에요.

그래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새우를 원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보이시죠? 싱싱한?냉동새우를
시원한 백탕에 넣고 익히면 국물도 맛있어지죠.

예전 같으면 손님으로 바글바글했을
이수역 구구향훠거 하지만 어제는
이상하게도 이날은 손님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맘편히 훠궈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상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해야겠어요.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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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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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적인 조합 제육참치마요쌈밥

저희 동네는 대학이 근처에 있어서
그런지 이색적인 조삽의 야식메뉴가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요즘 저희동네에서
인기가 많은 제육참치마요쌈밥을
소개해드릴게요.

우선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간을한 주먹밥
을 상추에 참치마요에 싸서 먹는
참치마요쌈밥에 매콤한 제육볶음 한 점을
올려서 먹으면 끝!

고소한 참치마요와 제육볶음이오묘하게
잘어울리더라고요.

단, 고기가 단맛이 너무 강하더라고요.
그리고 기름도 너무 많고,
그래도 이색적인 조합에 점수를 드리고
싶네요

이상 오늘은 제육참치마요쌈밥
시식후기 마무리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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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아이파크 낙곱새 개미집 시식후기




주말 즐겁게 보냈나요?
저는 아침일찍 일어나 남자친구와
운동도 할꼄
따릉이자전거를 타고 용산에 갔어요.

사실 자전거 운전에 미숙한 편이라
남자친구의 지도편달?을 받으며 자전거를
한 시간가량 타고 왔어요.
오래만에 운동을 해서 개운하고 좋더라고요.

저희는 한시간가량 따릉이 자전거를 타고
용산까지 가서 반납후 점심은
아이파크몰에 있는 푸드코트에 먹기로 했어요.

저희는 아이파크몰의 푸드코트의
다양한 메뉴 중 개미집에 낙곱새를 먹기로
결정했어요.



저희는 2인세트에 맵기는 약간매운맛으로
주문했어요.
중간 매운맛은 신라면보다 조금 더 맵다고하더라고요.

기본반찬으로는 콩나물무침,부추김치,
마카로니샐러드,배추김치가, 된장국 나와요.

요 기본 찬과 같이나오는 계란 후라이와
밥은 납곱새를 잘끓인후 낙곱새 한 국자와
참기름과 김가루를
넣어 잘 비벼서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매울때는 같이 나온 치즈폭탄계란찜
한 숟가락을 먹으면 좋아요.

이상오늘은 남자친구와 함께 방문한
용산 개미집의 낙곱새 시식후기를 소개해드렸어요

몇시간 뒤면 시작되는 월요일이 두렵지만
곧다가올 추석연휴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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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지른 블루투스 이어폰 iLuv버블껌 !! 졸귀탱

안녕하세요~~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입니다. 맛있는 점심은 드셨나요?

제가 얼마 전에 회사에서 쓰레기를 줍다가 허리를 삐끗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허리가 넘나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회사에 반차를 내고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사진을 찍어보니 !! 헐 허리디스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회사에서 1시간 반정도 일찍 나와 열시히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데.... 통증이 줄어들지 않더라고요.


물리치료 받을 때 쓰려고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아보았지만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더라고요. 통증때문에 이어폰 찾을 엄두는 나지 않고,

어제 아침 블루투스 이어폰 찾는 걸 포기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오다 보니 너무 허리가 아프고,서럽고 막 

열이 받더라고요. 

 

그래서 회사 근처 편의점에 들려 아무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아침부터 3 만원을 질렀다는 것이죠. 

제가 홧김에 구입한 블루투스이어폰은 iLuv버블껌이라는 제품이에요.

색상도 넘 귀엽고 일단 방수가 된다는 것이 맘에 들더라고요.

비오는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iLuv 버블껌 블루투스이어폰!!


구성품은 충전용 5핀 케이블과 이어캡 그리고 

와인색의 블루투스 이어폰과 충전케이스가 들어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깐 이어폰이 마치 흑진주같이 이쁘네요.

실제로 보면 더 밝은 핑크빛이 돌아요.


iLuv 버블껌 블루투스 이어폰의 케이스는 

가벼운 소재의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요.

그래서 뭔가 내구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은 되지만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가성비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알려져있더라고요. 

위 사진은 이어폰 충전량을 확인 할 수 있는 배터리 잔량 표시 등도

되어 있습니다. 


아무튼 홧김에 구입한 블루투스 iLuv버블껌 에어!!

한국어 지원에 자동 페어링 기능이 있고, 탭 기능까지 

갖춘 가성비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 소개를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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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까지 뜨끈해지는 콩나물 국밥!!


안녕하세요!! 오늘은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비가 추적 추적 내리기 시작하네요!
비가 와서 그런지 사무실냉방이 오늘 따라
쌀쌀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쌀쌀한 기운이 들면 감기들기 쉽잖아요?
그래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음식으로
오늘은 점심에 콩나물 국밥을 먹고왔어요.

뜨끈하고 시원한 국물을 한 숟가락 목으로 넘기니
경직되던 마음이 사르르 풀리는 기분이 더라고요.

부디 태풍 피해가 없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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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맛있는 점심식사는 잘하셨나요?
저는 지난주 같이 사는 친구와 늦은 저녁에
치+떡(치킨+떡볶이)를 시켜 먹었답니다.


제가 지난주에 먹었던 야식이야기를 왜하냐?
저희가 주문힌 곳의 포장패키지가
너무 충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위 사진이 저희가 야식으로 주문한 곳인
삼처분식의 포장모습이에요..
충격적이죠?

삼첩이라길래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반찬의 숫자를 의미하는구나라고
생각했지만 ,보약의 약봉지를 의미하는 첩
이더라고요. 그래서 한약이나 보약을 연상시키는
포장패키지로 배달이 되었습니다.

흔히 야식은 몸에 해롭다는 이미지를
반어법적으로 표현한 것이 너무 기발하고
재밌고 좋더라고요.

사실 코로나 19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를
배달음식으로 달래는 저로써는
내몸에 안좋은 자극적인 음식을 먹는 것에
대한 죄책감까지 덜어주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보약같은 정성으로 배달된 흑석동 삼첩분식
떡볶이도 너무 달지 않아 치킨을 찍어 먹기
좋았습니다. 다만 간이 좀 쎈 느낌지만
맥주 안주로는 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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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소떡쏘떡 다음에는 bhc쏘떡강정으로go! 

안녕하세요~~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bhc 소떡강정 맛 본 이야기를 한 번 해볼까 해요.

지난 주 토요일이 말복이었잖아요? 

그래서 보양식 개념으로 치킨이 먹고 싶더라고요.

막 배달 어플을 뒤적이다가 bhc 핫스파이시 후라이드가 있더라고요

매운 음식이 땡기던 차에 잘됐다 싶어 한 마리 주문하고 결재

버튼을 누르던 찰나 bhc 소떡강정이이랑 bhc 소떡소떡 눈에 띄더라고요.

엥? 치킨집에 무신 소떡이지? 맛이 궁금해서 하나 시켜 보았습니다.

따란~ 이것이 바로 bhc 소떡소떡 모습이에요.

사진으로 보니 굉장히 군침이 도는 비주얼이죠?

bhc 소떡강정의 소세지는 일반 돼지고기로 만든 소세지가 아니라

닭가슴살 소세지라고 하던데? 아닌가?


강정보다는 매콤한 후라이드가 더 땡겨서 BHC 소떡강정은 다음에 먹고

일단 소떡소떡 하나를 주문해보았어요.

달콤한 소스와 소세지 떡의 조화가 나쁘지 않더라고요.

근데 한 조각이 커서 이것 만 먹어도 배가 불렀어요.

:: 큰일이다.. 치킨도 먹어야 하는데,,,,

그래서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같이 먹기로 했어요.

친구랑 같이 폭풍수다를 떨면서 먹다보니 bhc 핫 스파이스 후라이드 한 마리가

게 눈 감추듯이 없어지더라고요.

치킨을 먹고 밀려오는 죄책감을 없애기 위해 집 앞 공원에서 

배드민턴을 치고, 친구와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주말을 마무리 했답니다. 

여러분들은 주말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하네요.

댓글로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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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rsby apple cider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전용잔 구하기 대작전 1탄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제가 요행? 기행을 시작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제가 시작한 기행은 바로 Somersby apple cider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전용잔
을 구하기 대작전입니다!!

제가 이 기행? 을 시작하게 된 것은 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자타공인 알콜 쓰레기인 제가 유일하게 마실 수 있는 술인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Somersby apple cider)를 처음으로 접했던 것이 바로 2년 전이었죠. 이때 우연히
 수입맥주 코너에서 패키지가 이뻐서 사와서 먹어본 후 제 인생 술 이 되었죠.

그 후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전용잔 패키지가 나오긴 했지만, 당시 취준생에게
수입맥주의 가격도 부담이었지만, 전용잔 패키지는 당시 2만원이 훌쩍 넘는 가격이라
살 엄두가 나지않아 구매를 미뤄두었던 것이 화근이 되었다. 

취업을 하고 이젠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Somersby apple cider)전용잔 패키지가 
나오면 바로 구매하리라 마음먹고 기다린 것이 벌써 2년이 훌쩍 지난 것이다. 

1년전에는 (Somersby apple cider)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수입원에 전화까지해서
전용잔을 구할 수 있는 지 여부를 물어보았지만 상담원을 알아보고 전화를 주겠다고 했지만 연락은 돌아오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 아침 문득 올해에는 써머스비 애플사이더(Somersby apple cider) 전용잔
패키지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수입원 고객센터를 검색해보았더니
글쎄 진로 하이트로 수입원이 바뀌었다고 한다. 

그래서 진로 하이트로 전화를 해보았다.
나: 여보세요?
상담원: 네 진로 하이트 입니다. 
나: 저기 ,,, 혹시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Somersby apple cider)의 
전용잔 올해는 나오나요?

상담원: 잠시만요, 확인해보겠습니다 고객님,,,,
나: (두근 , 두근) 
상담원: 고객님 죄송하지만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전용잔은 
작년 6월 국세청으로부터 경품 관련 공지에 따라 더이상 전용잔을 제작하거나
판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나: ???? 왜요? 2018년에 1번~2번 정도 밖에 나오지 않았던 것 같은데 
왜 안나오나요?

상담사: 그건 국세청 공지에 따른 것이라 저희도 정확한 원인은 확인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고객님 도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나: 네 알겠습니다.

전화를 끊고 저는 "반드시 써머스비 전용잔을 구해야겠어!"라는 알수 없는 
투지를 불태우며 어떻게 하면 전용잔을 구할 수 있을지 머리를 굴려보았다.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첫번째는 아마존에서 구입하기!!!
두번째는 본사에 연락해 보기 !!!! (영어로 이메일을 보내보는 것이다)

<초기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로고->이게 더 이쁨 지금껀 뭔가 유치하다고 할까?>

오늘은 우선 (Somersby apple cider)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본사 홈페이지에

방문하였다. 



위사진은 메인 홈페이지에 동영상 한 장면을 캡쳐한 모습이다.

위 사진이 요즘 써머스 애플사이더 전용잔 로고가 바뀐것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과거의 로고가 더 맘에 든다 쩝,,,,  구할 수 있으면 과거의 로고가 그려진

전용잔을 구하고 싶다. ㅠㅠ




담당자에게 보낼 이메일 주소를 찾아 보다가 알게 된 사실 

써머스비는  애플사이더뿐만 아니라 다양한 맛이 존재 한다는 사실 무려 6가지나 된다

사과맛, 블랙베리맛, 수박맛, 망고라임, 배,엘머플라워 &라임 등등

근데 왜 한국에는 애플사이더 밖에 안들어오는 거지? 생각하며 

고객 문의 이메일을 찾았다. 


홈페이지 하단에 있는 [CONTACT]  버튼 발견!!!

어찌나 반갑던지!! 이 버튼을 누르기 전에 우선 영어로 

애플사이더 전용잔을 구하고 싶다는 내용을 파파고 번역을 통해

이메일 내용을 미리 작성한다. 

최대한 예의있게 나는 너의 회사 제품을 좋아하는 아니 팬이다

근데 한국에서는 써머스비 애플 사이더 전용잔을 구할 수 없다. 

하지만 나는 전용잔에 애플사이더를 꼭 즐기고 싶다. 

구하는 방법을 꼭 안내해주길 바란다....

(공짜로 보내주면 더 좋고는 생략!!)


번역된 내용을 복사해서 위 사진의 메세지란에 붙혀넣기 를 한다. 

그리고 수신 받을 지메일 계정에 이메일과 이름을 적고 아래 연두색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끝이다!!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위사진처럼 thank you 메세지가 확인된다.

그리고 답장이 오길 기다린다.!!


답장이 오면 그 답장에 답장을 보내는 내용도 포스팅으로 남길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전용잔으로 써머스비 애플사이더를 즐기는 

그 순간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그때 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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