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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끈 안보이게 묶는법

매듭없는 운동화끈 클립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따뜻해지는 요즘
가벼워진 옷차림. 봄날의 산책과
잘어울리는 운동화에 손이 가는 요즘입니다.
운동화는 활동적이고 편안함의 상징이죠.

편안한 운동화지만 때로는 운동화끈이
너무 잘풀어져 짜증이 솓구칠때가 있죠,

이러한 운동화끈 매듭이 풀리는 이유탓에 운동화
신기를 거부하는 지인도 있을 정도 입니다.

아무리 세게 운동화 매듭을 묶어도
20분 안되서 매듭이 풀려버리고말죠.

무슨 삼보일배도 아니고 세걸음 떼고 운동화끈
묶는 상황이니 말이에요.

그래서 매듭없는 운동화끈을 찾아보게됩니다.
다이소에도 실리콘 소재의 매듭없는 운동화끈이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고요.

그러다가 알리익프레스를 검색하다가
매듭끈이 안보이게 묶을 수 있는
신발끈 버킅을 찾을 수있

드디어!
지난주 주문했던 운동화끈 매듭이 안보이게 묶을 수
있는 #운도화끈 클립버클을 종류중 하나라고 해요.

운동화 양끝에 버클을 달아주시면 운동화 끈 매듭이
풀리지 않아서 조아요.

요렇게 운동화 끈 클립을 보이게 해도
잘어울리네요.

운동화 클립을 신발입?안쪽으로
넣어서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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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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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없이 양치OK!!고체치약사용후기

어느덧 일주일의 절반인 수요일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저는 지금 막 야근을 마무리 하고 집에 가는
중입니다.

요즘 애용하는아이템이 있어
이렇게 퇴근전 포스팅을 합니다.

그것은 바로 칫솔없이 양치가 가능한 고체
치약을 소개해드려요.
요즘 마스크를 쓰다보면 가끔씩 새 마스크를
챙기는 것을 깜박해서 전날마스크를 재사용하게되면
마스크 속 입냄새에 놀라는 경험 한번씩은 있으실거예요.

게다가 전 세탁 가능한 재사용하는 마스크를
주로 사용하는편이라 퇴근 후 집에오자마자
마스크를 손빨래를 해놔야하죠.

그러나 너무 피곤하면 깜박하는경우도 있어요.
마스크속 입냄새가 고민이더라고요.
그러다 캔디형 고체 치약발견!


바로 고체치약 구입완료!
사용방법은 진짜 간단해요. 마른입에
고체치약 하나를 입에 넣고 잘 씹은 후 물로
헹구면 끝

고체 치약을 입에 넣으면 마치
발포 비타민처럼 거품이생기는데
이때 이로 잘 씹으면 칫솔없이 양치하는
효과를 얻을 수있어요.

패키지도 졸귀탱이죠?
껌처럼 작고 휴대하기 좋아요.
혹시 저처럼 마스크 입냄새가 신경쓰이신다면
한번 사용해보세요.

이상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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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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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자몽한 레디톡48 시간 리얼후기(섭취방법)! 내돈 내산

얼마전 수많은 SNS광고의 바다에서
유독 눈에 들어온 한 제품
그것은 바로
세련된 보틀에 상큼한 색의 레디톡 48시간!
평소에도 차나 워터서플리멘트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뭐에 홀린듯 배너광고에
손이가더라고요.

처음에는 zero칼로리의 워터서플리먼트인줄
알았으나... 2일동안 즉 48 시간동안
3시간에 한번씩 물에 희석해서 먹는
디톡스 제품이었더라고요.

그래서 반신반의한 이제품의 후기들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대체적으로 후기내용들은 다음과 같았어요.

급하게
2-3kg체중감량이 필요한 경우

물론 48시간 금식하면 2-3키로 빠지는건 당연할수
있겠지만 자몽의 상큼하고 적당히 달달한 맛에
무작정 금식하는 것보다는 힘들지 않다는 반응

다이어트로 인한 변비가 있고,장기간
식이요법이나 다이어트가 힘든 경우
평소에 물 마시기 힘들거나 변비로인해 몸이 무겁고
식사후 속이 더부룩한 분들도 위장을 쉬게하고
디톡스가 필요한 분들에게 평가였어요.

레디톡48시간은 제품명에서도
알수 있듯이 2일동안 3시간 마다 한포씩 5회
기준으로 10포로 구성되어있어요.
1포는 60ml이구요 물 150ml에 희석해서
섭취하면 됩니다.


레디톡 48 시간을 자사몰에서 첫구매시
약보관통과 위사진에 용량표시가된 세련된
보틀 중선택해서 증정해줍니다.

 10포에 3만원이 좀 넘는 가격에
자몽의 특유의 쓴맛 약한편이라
한 포를 약국에서 파는 물약통에 담아서 3번에 나누어먹고있어요.

그래서 저는 48 시간 디톡스를 2번
정도 더 할수 있게 되었죠.

오늘 오전 9시면 디톡스 성공적으로
마칩니다.
꺅악! 제자신이 굉장이 기특하네요.

2일동안 레디톡을 마셔본 느낌은 생각보다
맛이좋고 물도 많이마시게 되서
아침에쾌변과 피부가 좀촉촉해진것 같아요.

아! 이건 초저분자 피쉬콜라겐이 함유되어있어서
인것같아요.

어제 날짜로 2.1키로 감량



앞으로 한달에 1회에서 2회 더 레디톡 48 시간을
한뒤 한번더 구입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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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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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황금연휴 잘보내셨나요?
저는 미뤄났던 집안 대청소를 하고 집콕 연휴를
보냈습니다.

대청소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정리용품도구가 필요 하더라고요.

특히 싱크대 서랍 밎 식료품 정리를 하다보니
먹고남은 핫케이크 가루나,계피가루 소금등
지퍼백 포장처리가 되지 않은 것들이
꽤있더라고요.

봉지째 지퍼백에 보관하기는 했지만
그덕분에 부피가 커지는 부작용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착식 밀봉기가 필요할것 같아서
검색해보니 다이소에서 접착식 밀봉기를 판매
한다는 것을 알게되어 무작정 동네 근처
다이소로 갔어요.

근데 정말 주방용품코너에
다이소 접착식 밀봉기를 판매하더라고요.
5천원 예상하고 갔지만 단돈 2천원!

하지만 다이소 접착식 밀봉기에는
건전지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건전지도 구입했지만 5천원을
안넘었다는 사실!

밀봉기 뒤에는 사용방법이 자세하게
적혀있더라고요.

다이소 접착식 밀봉기 사용방법을 요약하자면
1. 건전지를 넣는다.
2. 열선 부위에 접착할 부분을 올린 후
집게 부위를 닫고 좌우로 움직인다.

3.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열선커버를
덮어 보관한다.


설명서 대로 다이소 접착식 밀봉기에
건전지를 넣고 사용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열선의 온도가 높아 얇은재질의
봉투는 절단이 되는경우가 있어
생각보다 사용이 어렵습니다,

연습을 하면 좀 좋아질것 같네요.

양심담보 다이소 접착식 밀봉기
만족도는?

☆☆☆별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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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이소 꿀템 중 내돈내산이자
직접사용해본 제품중에 가장 좋았던
다이소 마늘 슬라이서를 소개해볼까해요.

제가 다이소 마늘 슬라이서를 구입하게된
배경은 바로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직접
해먹기 시작하면서에요.

알리오 올리오에서 중요한 재료는
편마늘의 양이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마늘편썰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마늘 슬라이서를 검색해보니

다이소 마늘 편썰기가 좋다는 구매평을
발견!
그날 바로 다이소가서 구입해서
잘쓰다가 고장나서
이번주에 재구매한 다이소 마늘 슬라이서입니다.

다이소 마늘 슬라이서 사용법은
매우 간단해요.

슬라이서 홈에 마늘 한 톨을
넣고,집게의 양날개를 힘주어 조여주면
일정한 두께의 마늘편 이 짲잔!

다이소 마늘 슬라이서와
통밀 미쥬라 푸슬리 파스타,칵테일
새우로 맛있는 쉬림프 알리오 올리오늘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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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요번에 퇴근길 츄르가
다 떨어져서 동물병원에
들렸다가 심박한 고양이 상품을 발견했어요.

그것은 바로 냥치!
구내염에 취약한 고양이지만 왜그리
이닦는 것을 싫어하는지..

이닦기싫어하는 고양이를 두신
집사님들의 고민이시죠.

저도 이닦이 싫어하는 고양이를 둔
집사로써 정말 걱정이많았어요.

이를 닦다가 물리기도 하고 코코와 사이가
멀어지진않을까?ㅠㅠ

근데 이냥치는 천연고무소재로
된 칫솔에 츄르형태의 치약이나
간식을 묻혀 씹는 과정을 통해 치석혹는
치태를 떼어낼수 있다고하더라고요.

물론 신문물?을 달가워하지 않는 고양이
특성한 충분한 적응기간이
필요해요.

같은 시간 규칙적인 훈련을 통해
아이가 조금씩 익숙해지고 직접 씹을수 있도록
충분한시간이 필요 한듯 해요.

그래서 오늘부터 퇴근후 냥치 칫솔에
츄르를 묻혀 훈련을 해볼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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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크레마(crema)당근마켓 구입후기 

안녕하세요~~담터댁인사올립니다~ 오늘은 아주 아주 오랜만에

나도한번 사봤다!! 포스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당근마켓을 이용해서 새것 같은 중고로 전자책리더기인

크레마1(crema1)를 구입하게 되었어요. 

전자책 크레마1(crema)

엥? 갑자기 무슨 전자책인가 싶으시죠? 사실 저는 책 한권을 하루에

읽어본적이 없는 책기피자? 중하나죠. 그런데 저랑 비슷한 책기피자 

친구가 말하길 전자책으로 읽으면 잘 읽힌다하더라고요. 

에이설마~~ 전자책이라고 잘읽기는 게 어딨어?라며 친구의 전자책 크레마(crema1)을 

하루 빌려서 책을 읽어본 결과!!

베르나르의 고양이 한 권을 하루만에 읽는 기적을 보게 되었죠. 

그래서 인터넷을 이용해 전자책 크레마를 검색해보니 가격이 20~30만원

대,, 만만치 않더라고요. 저는 포기하지 않고 당근마켓을 열심히

뒤지다가 구입만하고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는 전자책크레마(crema)1을 

단돈 1만원에 구입할 수 있었어요. 

제가 구입한 크레마 원은 좀 오래된 모델이라고 하더라고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전자책크레마1(crema) 느리고 서비스 않좋다며,구입하지 말라는

최악의 구매평이 난무하는 모델이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순수하게 정말 독서용이기 때문에 인터넷 속도는 크게

중요하지 않아서 구입하기로 결정했어요. 

전자책 크레마1(crema)

다행히도 판매하시는 분이 저의 회사 근처라 퇴근하는 길에

물건상태를 보고 계좌이체를 하기로 하고, 퇴근길 회사 근처 카페에서 

전자책 크레마(crema)1을 영접하기만을 기다렸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판매자분이 전자책크레마 풀박스를 가슴에 않고 

카페 안으로 들어오시더라고요. 한 눈에 알아보았어요.

먼저 인사를 들이고 전원을 켜고 작동상태를 확인 후 바로 계좌이체를 해드리고

집에 돌아와 세팅을 하는데 먹통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판매자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그럼 물건은 수리해서 사용하시거나 

폐기하시고 만원을 돌려드리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자 곧 만원입금 알림이 떳고, 저는 크레마 서비스 센터에 전화하여,

고장증상을 말하고 택배로 보냈어요, 초기화를 하는 경우 서비스 비용이 들지 않고,

택배비만 나와서 왕복 5000원에 전자책 크레마를 겟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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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바티스트 드라이샴푸 떡진머리 빠빠이~~

오늘 제가 늦잠을 자고 말았어요. 사실 제가 요즘 감기기운이 있어
지난 월요일 병원을 다녀왔었어요.

갑자기 막 목이 간지럽고,열이나고 기침이 나서 결국엔 회사를 
조퇴하고 병원을 다녀오게 되었죠.

그렇게 저는 감기약을 먹고, 있었는데 처방받은 감기약을 먹으면 너무 
졸리더라고요.
약사님께서 콧물, 기침약이 졸릴 거라고 하셨는데... 
약을 먹고 나면 몽롱하더라고요.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어제 저녁에 기침이 심해서 새벽에
약을 한봉지 더 먹었는데 약기운 탓인지 오늘 아침 알람 소리를 못듣고, 
30분이나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머리도 못감고 출근하게 되었어요.

<사진: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 오리지널>

사실 제 머리가 워낙 지성인 편이라 아침에 머리를 안감으면

머리가 심하게 떡이 지는 편이죠.

근데 회사에서 이렇게 머리가 떡이지면 하루종일 신경쓰이고, 

업무에도 집중이 안되더라고요. 

오늘도 역시 떡진머리가 너무 신경쓰였죠. 

물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샴푸를 검색해보니 드라이 샴푸라는 제품이 있더라고요. 

판매하는 곳을 보니 회사 근처 드럭스토어 올리브영에도 드라이샴푸를 

판다는 사실을 알고, 점심식사 후 

달려가서 바티스트드라이샴푸 스프레이를 구입했어요.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를 구입하면서 "이거 포스팅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포스팅하게 된 것이죠. 


제가 구입한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는 오리지널 제품이에요.

제가 오리지널을 구입한 이유는 가장 저렴했기 때문이죠.

바티스트드라이샴푸는 총 세가지더라고요.

사이즈도 50ml, 200,ml 두가지!! 저는 저렴한 200ml 제품으로 했어요.

그럼 바티스트드라이샴푸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사진: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 사용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사용전에 샴푸를 잘 흔들어 준 후 두피에서 20 cm 떨어진 곳에서 도포한 후

손으로 머리카락을 마사지하듯 문지른 후 빗질을 하면 끗!!


<사진: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

그럼 한번 제 떡진 머리에 심폐소생을 해볼까요?

바티스트드라이샴푸의 뚜껑을 열어보면 일반 스프레이와 비슷하게 생겼어요.

가장 저렴한 것을 구입해서 향이 이상할까봐 무지 걱정이 되었지만.

떡진 머리로 저녁 6시까지 버티는 것이 더 힘들것 같았죠. ^^


<사진: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 사용전 : 떡진 머리>

헉,,,, 저 원래 이렇게까지 리뷰안하는데.... 제 떡진 머리입니다. 

하악..... 사진으로 봐도 심각하군요... 그래도 점심시간이라 이정도지만

저녁되면 더 심해진답니다. .....


자 그럼~~ 각설하고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바티스트드라이샴푸를 뿌려보았습니다.



<사진: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 사용후 : 뽀송해진 머리 >

대박이죠!! 위 사진보다 훨씬 뽀송해진 모습이시죠?

사진에서는 큰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실제로는 떡진머리가 진짜 보송해졌어요.

헉,.... 예전에 이니스프리에서 나온 드라이샴푸를 써봤는데 별 효과가 없었는데

이 바티스트 드라이샴푸는 드라마틱하게 떡진머리를 살려 주네요. 



바티스트 드라이샴푸 헤븐리 볼륨, 200ml, 1개 바티스트 드라이샴푸 체리, 1개, 200ml 바티스트 오리지널 드라이샴푸, 200ml, 1개

본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포스팅과 연관되 제품을 소개하고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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