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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자몽한 레디톡48 시간 리얼후기(섭취방법)! 내돈 내산

얼마전 수많은 SNS광고의 바다에서
유독 눈에 들어온 한 제품
그것은 바로
세련된 보틀에 상큼한 색의 레디톡 48시간!
평소에도 차나 워터서플리멘트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뭐에 홀린듯 배너광고에
손이가더라고요.

처음에는 zero칼로리의 워터서플리먼트인줄
알았으나... 2일동안 즉 48 시간동안
3시간에 한번씩 물에 희석해서 먹는
디톡스 제품이었더라고요.

그래서 반신반의한 이제품의 후기들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대체적으로 후기내용들은 다음과 같았어요.

급하게
2-3kg체중감량이 필요한 경우

물론 48시간 금식하면 2-3키로 빠지는건 당연할수
있겠지만 자몽의 상큼하고 적당히 달달한 맛에
무작정 금식하는 것보다는 힘들지 않다는 반응

다이어트로 인한 변비가 있고,장기간
식이요법이나 다이어트가 힘든 경우
평소에 물 마시기 힘들거나 변비로인해 몸이 무겁고
식사후 속이 더부룩한 분들도 위장을 쉬게하고
디톡스가 필요한 분들에게 평가였어요.

레디톡48시간은 제품명에서도
알수 있듯이 2일동안 3시간 마다 한포씩 5회
기준으로 10포로 구성되어있어요.
1포는 60ml이구요 물 150ml에 희석해서
섭취하면 됩니다.


레디톡 48 시간을 자사몰에서 첫구매시
약보관통과 위사진에 용량표시가된 세련된
보틀 중선택해서 증정해줍니다.

 10포에 3만원이 좀 넘는 가격에
자몽의 특유의 쓴맛 약한편이라
한 포를 약국에서 파는 물약통에 담아서 3번에 나누어먹고있어요.

그래서 저는 48 시간 디톡스를 2번
정도 더 할수 있게 되었죠.

오늘 오전 9시면 디톡스 성공적으로
마칩니다.
꺅악! 제자신이 굉장이 기특하네요.

2일동안 레디톡을 마셔본 느낌은 생각보다
맛이좋고 물도 많이마시게 되서
아침에쾌변과 피부가 좀촉촉해진것 같아요.

아! 이건 초저분자 피쉬콜라겐이 함유되어있어서
인것같아요.

어제 날짜로 2.1키로 감량



앞으로 한달에 1회에서 2회 더 레디톡 48 시간을
한뒤 한번더 구입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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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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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황금연휴 잘보내셨나요?
저는 미뤄났던 집안 대청소를 하고 집콕 연휴를
보냈습니다.

대청소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정리용품도구가 필요 하더라고요.

특히 싱크대 서랍 밎 식료품 정리를 하다보니
먹고남은 핫케이크 가루나,계피가루 소금등
지퍼백 포장처리가 되지 않은 것들이
꽤있더라고요.

봉지째 지퍼백에 보관하기는 했지만
그덕분에 부피가 커지는 부작용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착식 밀봉기가 필요할것 같아서
검색해보니 다이소에서 접착식 밀봉기를 판매
한다는 것을 알게되어 무작정 동네 근처
다이소로 갔어요.

근데 정말 주방용품코너에
다이소 접착식 밀봉기를 판매하더라고요.
5천원 예상하고 갔지만 단돈 2천원!

하지만 다이소 접착식 밀봉기에는
건전지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건전지도 구입했지만 5천원을
안넘었다는 사실!

밀봉기 뒤에는 사용방법이 자세하게
적혀있더라고요.

다이소 접착식 밀봉기 사용방법을 요약하자면
1. 건전지를 넣는다.
2. 열선 부위에 접착할 부분을 올린 후
집게 부위를 닫고 좌우로 움직인다.

3.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열선커버를
덮어 보관한다.


설명서 대로 다이소 접착식 밀봉기에
건전지를 넣고 사용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열선의 온도가 높아 얇은재질의
봉투는 절단이 되는경우가 있어
생각보다 사용이 어렵습니다,

연습을 하면 좀 좋아질것 같네요.

양심담보 다이소 접착식 밀봉기
만족도는?

☆☆☆별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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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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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이소 꿀템 중 내돈내산이자
직접사용해본 제품중에 가장 좋았던
다이소 마늘 슬라이서를 소개해볼까해요.

제가 다이소 마늘 슬라이서를 구입하게된
배경은 바로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직접
해먹기 시작하면서에요.

알리오 올리오에서 중요한 재료는
편마늘의 양이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마늘편썰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마늘 슬라이서를 검색해보니

다이소 마늘 편썰기가 좋다는 구매평을
발견!
그날 바로 다이소가서 구입해서
잘쓰다가 고장나서
이번주에 재구매한 다이소 마늘 슬라이서입니다.

다이소 마늘 슬라이서 사용법은
매우 간단해요.

슬라이서 홈에 마늘 한 톨을
넣고,집게의 양날개를 힘주어 조여주면
일정한 두께의 마늘편 이 짲잔!

다이소 마늘 슬라이서와
통밀 미쥬라 푸슬리 파스타,칵테일
새우로 맛있는 쉬림프 알리오 올리오늘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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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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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요번에 퇴근길 츄르가
다 떨어져서 동물병원에
들렸다가 심박한 고양이 상품을 발견했어요.

그것은 바로 냥치!
구내염에 취약한 고양이지만 왜그리
이닦는 것을 싫어하는지..

이닦기싫어하는 고양이를 두신
집사님들의 고민이시죠.

저도 이닦이 싫어하는 고양이를 둔
집사로써 정말 걱정이많았어요.

이를 닦다가 물리기도 하고 코코와 사이가
멀어지진않을까?ㅠㅠ

근데 이냥치는 천연고무소재로
된 칫솔에 츄르형태의 치약이나
간식을 묻혀 씹는 과정을 통해 치석혹는
치태를 떼어낼수 있다고하더라고요.

물론 신문물?을 달가워하지 않는 고양이
특성한 충분한 적응기간이
필요해요.

같은 시간 규칙적인 훈련을 통해
아이가 조금씩 익숙해지고 직접 씹을수 있도록
충분한시간이 필요 한듯 해요.

그래서 오늘부터 퇴근후 냥치 칫솔에
츄르를 묻혀 훈련을 해볼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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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크레마(crema)당근마켓 구입후기 

안녕하세요~~담터댁인사올립니다~ 오늘은 아주 아주 오랜만에

나도한번 사봤다!! 포스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당근마켓을 이용해서 새것 같은 중고로 전자책리더기인

크레마1(crema1)를 구입하게 되었어요. 

전자책 크레마1(crema)

엥? 갑자기 무슨 전자책인가 싶으시죠? 사실 저는 책 한권을 하루에

읽어본적이 없는 책기피자? 중하나죠. 그런데 저랑 비슷한 책기피자 

친구가 말하길 전자책으로 읽으면 잘 읽힌다하더라고요. 

에이설마~~ 전자책이라고 잘읽기는 게 어딨어?라며 친구의 전자책 크레마(crema1)을 

하루 빌려서 책을 읽어본 결과!!

베르나르의 고양이 한 권을 하루만에 읽는 기적을 보게 되었죠. 

그래서 인터넷을 이용해 전자책 크레마를 검색해보니 가격이 20~30만원

대,, 만만치 않더라고요. 저는 포기하지 않고 당근마켓을 열심히

뒤지다가 구입만하고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는 전자책크레마(crema)1을 

단돈 1만원에 구입할 수 있었어요. 

제가 구입한 크레마 원은 좀 오래된 모델이라고 하더라고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전자책크레마1(crema) 느리고 서비스 않좋다며,구입하지 말라는

최악의 구매평이 난무하는 모델이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순수하게 정말 독서용이기 때문에 인터넷 속도는 크게

중요하지 않아서 구입하기로 결정했어요. 

전자책 크레마1(crema)

다행히도 판매하시는 분이 저의 회사 근처라 퇴근하는 길에

물건상태를 보고 계좌이체를 하기로 하고, 퇴근길 회사 근처 카페에서 

전자책 크레마(crema)1을 영접하기만을 기다렸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판매자분이 전자책크레마 풀박스를 가슴에 않고 

카페 안으로 들어오시더라고요. 한 눈에 알아보았어요.

먼저 인사를 들이고 전원을 켜고 작동상태를 확인 후 바로 계좌이체를 해드리고

집에 돌아와 세팅을 하는데 먹통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판매자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그럼 물건은 수리해서 사용하시거나 

폐기하시고 만원을 돌려드리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자 곧 만원입금 알림이 떳고, 저는 크레마 서비스 센터에 전화하여,

고장증상을 말하고 택배로 보냈어요, 초기화를 하는 경우 서비스 비용이 들지 않고,

택배비만 나와서 왕복 5000원에 전자책 크레마를 겟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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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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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바티스트 드라이샴푸 떡진머리 빠빠이~~

오늘 제가 늦잠을 자고 말았어요. 사실 제가 요즘 감기기운이 있어
지난 월요일 병원을 다녀왔었어요.

갑자기 막 목이 간지럽고,열이나고 기침이 나서 결국엔 회사를 
조퇴하고 병원을 다녀오게 되었죠.

그렇게 저는 감기약을 먹고, 있었는데 처방받은 감기약을 먹으면 너무 
졸리더라고요.
약사님께서 콧물, 기침약이 졸릴 거라고 하셨는데... 
약을 먹고 나면 몽롱하더라고요.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어제 저녁에 기침이 심해서 새벽에
약을 한봉지 더 먹었는데 약기운 탓인지 오늘 아침 알람 소리를 못듣고, 
30분이나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머리도 못감고 출근하게 되었어요.

<사진: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 오리지널>

사실 제 머리가 워낙 지성인 편이라 아침에 머리를 안감으면

머리가 심하게 떡이 지는 편이죠.

근데 회사에서 이렇게 머리가 떡이지면 하루종일 신경쓰이고, 

업무에도 집중이 안되더라고요. 

오늘도 역시 떡진머리가 너무 신경쓰였죠. 

물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샴푸를 검색해보니 드라이 샴푸라는 제품이 있더라고요. 

판매하는 곳을 보니 회사 근처 드럭스토어 올리브영에도 드라이샴푸를 

판다는 사실을 알고, 점심식사 후 

달려가서 바티스트드라이샴푸 스프레이를 구입했어요.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를 구입하면서 "이거 포스팅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포스팅하게 된 것이죠. 


제가 구입한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는 오리지널 제품이에요.

제가 오리지널을 구입한 이유는 가장 저렴했기 때문이죠.

바티스트드라이샴푸는 총 세가지더라고요.

사이즈도 50ml, 200,ml 두가지!! 저는 저렴한 200ml 제품으로 했어요.

그럼 바티스트드라이샴푸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사진: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 사용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사용전에 샴푸를 잘 흔들어 준 후 두피에서 20 cm 떨어진 곳에서 도포한 후

손으로 머리카락을 마사지하듯 문지른 후 빗질을 하면 끗!!


<사진: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

그럼 한번 제 떡진 머리에 심폐소생을 해볼까요?

바티스트드라이샴푸의 뚜껑을 열어보면 일반 스프레이와 비슷하게 생겼어요.

가장 저렴한 것을 구입해서 향이 이상할까봐 무지 걱정이 되었지만.

떡진 머리로 저녁 6시까지 버티는 것이 더 힘들것 같았죠. ^^


<사진: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 사용전 : 떡진 머리>

헉,,,, 저 원래 이렇게까지 리뷰안하는데.... 제 떡진 머리입니다. 

하악..... 사진으로 봐도 심각하군요... 그래도 점심시간이라 이정도지만

저녁되면 더 심해진답니다. .....


자 그럼~~ 각설하고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바티스트드라이샴푸를 뿌려보았습니다.



<사진: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 사용후 : 뽀송해진 머리 >

대박이죠!! 위 사진보다 훨씬 뽀송해진 모습이시죠?

사진에서는 큰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실제로는 떡진머리가 진짜 보송해졌어요.

헉,.... 예전에 이니스프리에서 나온 드라이샴푸를 써봤는데 별 효과가 없었는데

이 바티스트 드라이샴푸는 드라마틱하게 떡진머리를 살려 주네요. 



바티스트 드라이샴푸 헤븐리 볼륨, 200ml, 1개 바티스트 드라이샴푸 체리, 1개, 200ml 바티스트 오리지널 드라이샴푸, 200ml, 1개

본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포스팅과 연관되 제품을 소개하고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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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움립밤, 립마스크 진저슈가겟잇 

맛있는 점심들 잘 챙겨 드셨나요?
점심 드신 후에는 입술화장 확인 다들 하셨나요?
ㅎㅎㅎㅎ 엥 갑자기 무슨 입술 화장?

사실은 제가 얼마전에 제가 즐겨보는 유투버의 영상을 보다가 
입술각질 관리에 좋다며 추천해 준 새로운 립밤 자랑을 해볼까 해요~~

제 블로그를 자주 찾으시는 분들은 제가  립케어제품에
관심이 많다는 사실을 잘아실거에요.

제 나쁜 버릇중 하나가 입술각질을 뜯는 것이에요.
그래서 입술이 건조한 가을과 겨울에는 입술에 피마를 날이 없을 정도죠. 

그래서 정말 좋다는 다양한 립제품을 사용하고? 앞으로도 
사용해볼 예정이죠. 

아무튼 그 유명 유투버께서 추천해준 립밤은
 아리따움 진저슈가립마스크!!



검색을 해보니 이미 핫한 제품이었던 아리따움 립밤이더라고요. 


아리따움 진저슈가 립마스크는 밤에 입술에 바르고 자도 되고,

저처럼 쉽게 입술이 트고, 갈라지는 분들은 데일리로 립밤처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름이 진저슈가길래 생강냄새가 날꺼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향이 없어요, 

거의 무향무취더라고요. 


근데 살짝 다른 기존의 아리따움립밤보다는 진득한 리치하고 단지형 립밤치고 

단단한 스타일의 립밤,립마스크이에요.

 그래서 끈적임을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저처럼 입술 각질 만수르인분들에게는 정말 강력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밤에 바르고 자면 아침까지 촉촉하다는 사실 !!

그래서 이름도 진저슈가오버나이트 립마스크인가봐요. 


그리고 25g의 짐승요량이지만, 가격은 만원도 안하는 착한 녀석이에요. 

아리따움립밤 진저슈가립마스크 이거 물건입니다.


제가 아리따움매장에 갔을때도 제품이 2개 밖에 안남았더라고요. 



각질이 많이 생기거나 건조하신 분들이라면 

일단 한번 오늘이라도 아이따움 매장가셔서 아리따운진저슈가

 립밤 테스트해보셔요~ 일단 언니. 누나 한번 믿고 사보셔요~~ 

후회 안하실 껍니다~^^ (물론 끈적임 싫어하시는 분들 제외)

이상 가성비 좋은 아리따움립밤,립마스크 진저슈가 소개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립마스크25gjhu 8710오버나이트진저슈가, 25g 아리따움 진저슈가 틴트 립밤3.7g, 02호러블리핑크 아리따움 진저슈가 립밤 스틱 3.7g, 1개, 아리따움)진저슈가 립밤 스틱 3.7g

본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포스팅에 관련 제품을 소개하고,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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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가성비무선이어폰 F9을 선물받다!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저는 대박횡재한 날이에요~~

그 이유는 회사 부장님 따님이 사용하시던 

유명 가성비 좋은 무선이어폰 F9를 선물 받았기 때문이죠.


제가 맨날 고장난 이어폰으로 고생하는 모습을 보고 안쓰러우셨는지

따님분이 사용하시다가 얼마전에

에어팟을 사서 안쓰는 블루투스이어폰을 선물로 주셨어요.

물론 따님분에게 허락받고 가져오신 거라고 부담갖지 말라며, 주셨어요.

와우 대박사건!!!!


저희 회사 부장님은 중국분이세요. 그래서 중국버전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에서 따님분이 에어팟을 싸게 구입해서

주시는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중국광군제는 11월 11일 우리나라로 치면 빼빼로데이네요.^^

암튼 저는 얼떨결에 가성비무선이어폰을 get it하게 되었네요. 


아 넘나 좋은것 뻑하면 이어폰 한쪽이 안나오거나 

아니면 잃어버리는 유선이어폰과 오늘 이별을 선언했습니다. 


부장님께서 주신 f9무선이어폰은 따로 따로 싱글로도 사용할 수 있고

전화도 받고 터치를 통해 음량 조절 및 재생 정지를 할수 있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보조배터리로도 이용할 수 있는 

신통방통한 가성비좋은무선이어폰이에요. 


제 광탈하는 아이폰배터리때문에 보조배터리를 사야하나 고민했는데

보조배터리 기능까지 되는 블루투스이어폰을 갔게 되어

완전 횡재한 기분이이에요. 


F9블루투스 이어폰을 이렇게 작은 파우치에 사용설명서까지

넣어주신 부장님 센스짱입니다. 

하지만 사용설명서는 죄다 중국어이기 때문에 오늘 오전 내내 

F9 블루투스 무선이어폰 사용법을 부장님께 속성?으로 과외를 

받은 지금!! 유투브를 들으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선물 받은 이 블루투스 가성비좋은무선이어폰을 국내

쇼핑몰에 검색해본결과 판매되지 않은 제품이더라고요, 

즉 고장나면 끝이란 것이죠 

부장님 ~!!고장나지 않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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