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으면 생각나는 마피아디져트의티라미슈!!


오늘은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요일입니다~~와~~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요일이지만, 오늘은 뭔가 집중도 안되고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외부미팅도 많고 엉키다 보니 좀 스트레스를 받네요..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생각나는 음식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광화문역 근처에 있는 마피아디져트에서 판매하는 티라미슈!!



전에 다니던 회사가 시청역이다보니 광화문에 있는 마피아디져트에서

곧잘 티라미슈를 먹었던 것 같아요.

특히나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퇴근하는 길에 꼭 들렸던 것 같아요.

위사진도 전 회사에서 상사에게 혼나고 울면서 광화문역까지 가서 

기어코 손에 든 승리에 티라미슈 케익입니다.



크기에 비해 가격은 착한 편은 아니지만,

스트레스 쌓이날 먹으면 천상의 맛을 자랑하는 광화문 마피아디져트의 

티라미슈케이크!!!


상사에게 깨진날 울면서 씩씩 걸어 광화문까지가서 

사온 마피아디져트의 티라미슈를 꺼내는 순간부터 힐링타임이 시작됩니다. 


가격이 비싸다보니 작은 이 티스푼으로 먹으면서 " 아!! 하나 더 사올껄.."

이렇게 늘 후회를 하면서 먹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은 갑자기 일이 많아지고 엉키다 보니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 

하루였어요. 마피아디져트 티라미슈가 간절한 금요일 오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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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삼성동 159-8 파르나스타워 지하1층 F-3b호 | 마피아디저트 파르나스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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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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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짤한 간고등어구이 도시락!!

안녕하세요~ 맛있는 점심식사하셨나요?^^

제가 어제 점심으로 먹었던 짭짤하고

 담백한 매력의 고등어구이도시락을 소개해볼까해요.

어제는 회사 건물에서 방역하는 통에 재택근무를 하게 되었죠. 


보통같으면 회사에서 이용하는 사내식당을 이용했을텐데...

어제는 할수 없이 제돈으로 점심을 먹었어요.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면서 배달어플을 보다가 발견한

고등어구이 백반 도시락!!!



같이 사는 룸메이트는 일주일 전부터 재택근무를 하고 있어서

저는 고등어백반 도시락,룸메이트는 돼지고기김치찌개 도시락으로 결정했어요!!

룸메이트는 고등어 뿐만 아니라 생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에요.

비린내도 싫고 살을 발라먹는 것도 귀찮아하더라고요. 




암튼 생선을 좋아하는 담터댁의 최애 생선은 바로 고등어

살도 많고 두툼하고, 담백해서 좋아라하죠.


하지만 같이 사는 사람이 싫어하니 

집에서는 많이 못해먹는 음식이 되어버렸어요. 


오랜만에 먹는 고등어구이러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럼 같이 온 백반도시락의 반찬을 살펴볼까요?



기본 반찬은 파래초무침,마카로니샐러드,김치, 우엉조림,데친 브로콜리와 

초고추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밥은 고슬 고슬하고 톡톡 터지는 식감이 좋은 흑미밥

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가격은 좀 비쌌지만 한끼 건강한 점심으로 이용하기 좋더라고요. 

집에서 고등어만 구울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요.


이상 어제 담터댁의 점심 메뉴 고등어구이백반 도시락 소개를 마무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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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담청국장양념장으로 쉽고 맛있게 청국장 끓이는 방법!!!


이제 점심 먹기 딱 10 분 남았네요?

오늘은 제가 면역력에 좋은 음식인 청국장을 맛있고 쉽게 끓이는 방법을 

알려드려볼까해요~~~


청국장은 특유의 향 때문에 한국사람들 사이에서도 특히

젊은 층사이에서도 호불호가 많이 가려지는 음식이죠. 

하지만 청국장은 면역력 강화 뿐만 아니라 단백질이 풍부하며,

발효 음식으로 장내 유익한 유산균 증식에 도움이 됩니다.


때문에 요즘처럼 날씨가 따뜻해지면 다이어트를 시작하시는

많은 여성분들에게도 좋은 음식이죠. 




우선 저는 청국장을 맛있게!!!그리고 쉽게 끓이는 방법을 알려드릴 거에요.

우선 시중에 위 사진처럼 다담 청국장과 같이 청국장 양념이 다 되어 있는 제품이 

많이 나와있어요, 저는 그중 다담청국장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른 청국장양념장보다 많이 짜지 않고, 구수한 향이 많이 나서 좋더라고요.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은 다른 청국장양념을 사용하셔도 무관합니다.


어머니들이 끓이는 청국장은 멸치 혹은 다시마로 유수를 낸후 

 묵은지와 재래식 청국장을 넣고 각종 야채를 넣어서 끓이죠. 

(동그란 청국장 아시죠?)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너무 복잡하고 여렵죠.

몇가지의 비밀 재료만 추가하면 청국장양념장으로

엄마가 끓여준 청국장 못지 않게 끓일 수 있어요.



자취하시는 분들 집에 묵은지 없잖아요? 그럴때는 시원한 맛을 내는 

무우를 듬성 듬성 잘라서 넣어 주면 좋아요. 


육수를 낼 필요없는 청국장 양념장에 무우를 넣어주면 더 시원하고 깔끔해지더라고요.

그리고 무에서 나온 채수가 청국장의 향을 잡아 주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두부를 잘날 넣고, 다담청국장을 넣고 끓여주세요. 

그러다가 냉장고에 굴러다닌 양파, 삼겹살 먹고 남은 양파와

 팽이 버섯을 넣고. 끓여주세요.


여기서 팁은 바로 청양고추!!! 

 한국 사람은 뭐니 뭐니해도 칼칼한 맛을 좋아하잖아요. 

여기에 청양고추 두개만 가위로 잘라 넣어 주시면 되요. 


여기서 면역력에 좋은 음식 청국장의 향이 싫으신 분들을 위한 

팁공개하겠습니다. 



시중에 파는 된장 한 숟가락을 넣어주면 청국장의 향이 많이

줄어들고 된장찌개처럼 끓여져서 청국장의 향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된장으로 조절하여 훈련?하시면 청국장의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경지에 

오를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청국장은

 위 사진처럼 뚝배기 그것도 작은 뚝백이에 끓이면 더 맛있어요.


이렇게 한 솥 끓이면 혼자일 경우 두끼, 두명일 경우 한끼 정도의 양이 된답니다. 

이상 오늘은 면역력에 좋은 음식 청국장을 다담청국장양념으로 쉽고 맛있게 

끓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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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패스트푸드점의 거물 맥도날드의 인기메뉴인

상하이버거를 위협하는 맘스터치의 싸이버거 먹방후기입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먹어본 맘스터치의 싸이버거는 

흡사 맥도날드의 상하이버거와 매우 흡사하더라고요.

그래서 제 취향저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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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당돈가스 가성비도 최고당!!^^

안녕하세요~ 즐거운 설연휴 보내셨나요? 저도 잘먹고 잘 쉬고, 

무사히 출근을 했습니다. 

오늘은 설연휴에 대전 친척집 가는 길에 우연히 알게 된 가성비 좋은 

돈까스집을 소개해드릴까해요.^^


그 곳은 바로 최고당돈가스!! 

설연휴가 시작되는 금요일에 대전을 가기위해 고속터미널에서 

현장 발권을 하려고 했으나, 늦은 밤에만 표가 있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으니 버스티켓을 발권해주시는 언니께서

제 모습이 안타까웠는지 천안에는 대전에가는 버스 많다고 천안을 

경유해서 가보라고 하시더라고요.


길치인 저에게는 꽤나큰 모험이었지만 방법이 없었죠.

그리고 천안행 버스티켓을 발권한 후 천안으로 향했어요.



서울에서 천안까지는 한시간 조금 넘게 걸렸어요.

천안에 도착을 하니 배가 너무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점심을 먹고 대전으로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천안 터미널 근처의 식당을 찾아보기로 했죠. 

설연휴 이라 그런지 문을 연 식당이 많이 없어서 

일단 문을 연 식당  위주로 찾아보았죠.


문이 연 식당이 많이 없다보니 기다리는 사람더라고요, 

그래서 터미널에서 가깝고 사람도 붐비지 않은 곳 없을까? 열심히 

걸어다니다가 3층에 위치한 최고당돈가스집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3층에 위치한 최고당돈가스는 1층에 있는 식당보다는 확실히 사람이 적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맘에드는 점은 최고당돈까스의  가격이 굉장히 착

돈까스세트메뉴가 만원도 안되는 가격이었어요.


그래서 혹여 맛이 없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일단 버스시간 내에

먹는 것이 목표였기때문에 돈까스쫄면세트로 주문했어요.



위 사진은 제가 주문한 최고당돈가스 메뉴중에서 돈까스+쫄면 세트입니다. 

네.... 쫄면사진은 초점이 나갔습니다,ㅎㅎㅎ 하도 배가 고프다보니 급하게 찍느라 

어쩔수가 없었죠.


최고당돈가스는 카드일 경우 무인주문 키오스크가 있어서 

굉장히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음식이 굉장히 빨리 나오더라고요.

 단 불편했던 점은 좁은 매장에서 자율서빙인점이 좀 불편했어요.

이런 점을 빼고는 최고당돈가스집의 가성비와 가심비는 만족스러웠어요.


돈까스도 두뚬하니 먹을만 하더라고요.



그리고 가족단위의 손님들도 많이 오시더라고요.

이러한 이유때문인지 그 좁은 매장안에도 영유아가 앉을 수 있는 베이비체어도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저는 차가 없어 상관이 없지만, 주차공간인 협소한 편이더라고요.

차가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고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상 오늘 포스팅마무리해볼게요?


동원 수제돈까스 (냉동), 500g, 3개 곰곰 왕돈까스 330g + 소스 150g (냉동), 480g, 3세트 오뚜기 통등심 치즈 돈까스 (냉동), 480g,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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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545 천안불당린스트라우스 상가동 203호 | 최고당돈가스 천안신불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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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바칼로리는 무섭지만 포기할 수 없는 맛!!


오늘은 오래 간만에 대전에서 대학 기숙사생활 때의 엄청 좋아하고 많이 먹었던

지코바치킨이야기를 해볼까해요~^^

얼마전에 남자친구와 치킨이야기를 하다가 서울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던

치킨 브랜드이야기가 나왔어요. 

서로 눈에 보이지 않은 승부욕을 발휘하며 특정지역에만 있는 맛있는 

치킨브랜드에 대해 열을 올리며 이야기하기 시작했죠. 


우선 저는 대전에서 많이 먹었던 파닭과 큰통치킨 특히 최애 치킨 브랜드인

지코바 치킨이야기로 열변을 토했죠.


대학교 신입생 시절 기숙사 청소 점호 후 룸메이트 동아리 선배가

사주던 매콤 달콤한 지코바 치킨이 어찌나 맛있었던지,남은 지코바양념에 삼각김밥 혹은 햇반까지 비벼먹었던 추억을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고요. 



물론 지코바 치킨 칼로리는 1800칼로리를 육박하는 어마무찌한 음식이긴해요.

그러나 당시 제가 먹었던 지코바 치킨은 혼자서 다 먹을 수 없을 

정도로 매운 치킨이었기 때문에 최소 2명에서 3명까지 같이 먹어야 하는 

치킨이었던 것 같아요, 


맞습니다 지코바치킨는 반드시 칼로리 나누기를 해서 먹어야 해요.

남자친구와 지코바이야기를 하다보니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서울에 지코바치킨 매장이 있는 지 검색해보았어요.

우선 지코바치킨의 중독성 있는 맛을 남자친구에게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었죠.

검색을 해보니 서울에도 지코바치킨매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코바 치킨을 쏘기로 했죠,


오랜만에 먹는 지코바 순살양념치킨!! 양념이 예전보다 맵지 않앗어요

사실 너무 매울까봐 걱정을 했는데 매운맛이 많이 부드러워져서 좀 아쉽긴 

했지만 남자친구도 지코바치킨이 너무 맛있다고 인정해주더라고요. 

무서운 칼로리의 지코바 치킨에 입덕한 남자친구와 요즘 2주에 한번씩 지코바치킨을 

즐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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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추천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익!!

오늘은 일주일 중 가장 피곤한 목요일입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고 계신지요? 아직 크리스마스는 6일이나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온 거리가 크리스마스 장식과 할인이벤트를 시작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받았던 크리스마스 선물 중에서 가장 좋았던 

크리스마스 선물하나를 소개해볼까해요.

우선 제가 소개해드리는 크리스마스선물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사실을 우선 말씀드릴게요.


어렸을 적부터 저는 부모님이 아닌 친할머니 손에 자라게 되었죠.

친할머니께서는 워낙 옛날 분이시라 빵같은 외부에서 만들어서 파는 음식을 

싫어하셨어요. 그래서 생일이 되도 떡집에서 백설기 혹은 제가 좋아하는 

인절미나 약밥으로 생일 케이크를 대신 하는 경우가 많았죠.


그런나 제가 처음으로 케이크를 맛본 것은 유치원에 들어가서부터였어요.

당시 제가 다니던 유치원에서는 

1월~4월 ,5월~8월, 8월 ~12월 이렇게 분기마다 종합 생일파티 행사가 있었죠.

그럼 선생님 혹은 학부모님께서 생일케이크와 생일상을 준비해주셨던 것이죠.

저는 그렇게 인생의 첫 케이크를 맛보았답니다. 


그때서부터 케이크 선물이 너무 좋더라고요. 

생일 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 선물로 케이크를 받는 것도 좋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중에서 가장 제가 좋아했던 것이 

바로 작년에 남자친구에게 받은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였어요. 


남자친구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뭘 받고 싶은지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케이크를 받고 싶다고 했더니 센스있게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더라고요.


이게 작년에 남자친구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

여기에는 제가 평소에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슈팅스타, 녹차맛,아이스크림과 체리쥬블레, 아몬드봉봉까지 들어있더라고요.

그야말로 종합선물세트였어요. 

 

이날 저와 남자친구는 맛있는 이동갈비를 먹고 집에서

디져트로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촛불까지 켜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냈어요.


과연 올해도 남자친구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이스크림케이크를 

사줄진 모르겠지만, 사주길 기대하며 크리스마스를 

기다려볼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고 싶은 것이 있나요?

있으시다면 댓글로 서로 공유해보아요~


이상 오늘은 담터댁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고 좋았던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 소개를 마무리하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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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할로윈 케이크를 그리워하다.

맛있는 점심드셨는지요? 저는 점심식사를 먹고나니 

지난 할로윈에 선물로 받은 스타벅스 할로윈 케이크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식후 달달한게 땡기는 것을 보니 마법의 날의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네요.

그래서 지금 미치도록 먹고 싶은 스타벅스 케이크를 그리워하며

포스팅을 시작해볼까래요~

 그래요 오늘도 어제에 이어 먹는 이야기를 하는 담터댁입니다. 


지난 할로윈에 오랜만에 대학교 친구가 대전에서 서울로 데이트를 왔다면서

저희 회사 근처라 점심시간에 잠깐 볼수 있냐고 연락이 왔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회사 건물 1층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보기로했죠. 



나갔더니 남자친구와 꽁냥 꽁냥 거리고 있더라고요. 

정말 얼굴만 잠깐 보러왔다고 하면서 불쑥 내민 이것 맞아요!!

스타벅스 할로윈 케이크더라고요.

호박케이크와 생크림 케이크!!! 사실 이때 처음으로 스타벅스 케이크를 

먹어본 것인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더라고요.

깊은 맛의 아메리카노와 찰떡 궁합~~ 게다가 그날은 회사 상사님께 살짝쿵

혼날 날이라 그런건지 더욱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네요. 

크리스마스 케이크도 스타벅스 케이크로 할까 고민입니다~~


*본 포스팅은 글쓴이의 일상을 다루고 있으며, 이과 관련된 쿠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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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노유키 바움쿠헨...    펀플러스 초콜릿만들...   쿠킹스토리 케익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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