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당돈가스 가성비도 최고당!!^^

안녕하세요~ 즐거운 설연휴 보내셨나요? 저도 잘먹고 잘 쉬고, 

무사히 출근을 했습니다. 

오늘은 설연휴에 대전 친척집 가는 길에 우연히 알게 된 가성비 좋은 

돈까스집을 소개해드릴까해요.^^


그 곳은 바로 최고당돈가스!! 

설연휴가 시작되는 금요일에 대전을 가기위해 고속터미널에서 

현장 발권을 하려고 했으나, 늦은 밤에만 표가 있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으니 버스티켓을 발권해주시는 언니께서

제 모습이 안타까웠는지 천안에는 대전에가는 버스 많다고 천안을 

경유해서 가보라고 하시더라고요.


길치인 저에게는 꽤나큰 모험이었지만 방법이 없었죠.

그리고 천안행 버스티켓을 발권한 후 천안으로 향했어요.



서울에서 천안까지는 한시간 조금 넘게 걸렸어요.

천안에 도착을 하니 배가 너무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점심을 먹고 대전으로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천안 터미널 근처의 식당을 찾아보기로 했죠. 

설연휴 이라 그런지 문을 연 식당이 많이 없어서 

일단 문을 연 식당  위주로 찾아보았죠.


문이 연 식당이 많이 없다보니 기다리는 사람더라고요, 

그래서 터미널에서 가깝고 사람도 붐비지 않은 곳 없을까? 열심히 

걸어다니다가 3층에 위치한 최고당돈가스집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3층에 위치한 최고당돈가스는 1층에 있는 식당보다는 확실히 사람이 적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맘에드는 점은 최고당돈까스의  가격이 굉장히 착

돈까스세트메뉴가 만원도 안되는 가격이었어요.


그래서 혹여 맛이 없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일단 버스시간 내에

먹는 것이 목표였기때문에 돈까스쫄면세트로 주문했어요.



위 사진은 제가 주문한 최고당돈가스 메뉴중에서 돈까스+쫄면 세트입니다. 

네.... 쫄면사진은 초점이 나갔습니다,ㅎㅎㅎ 하도 배가 고프다보니 급하게 찍느라 

어쩔수가 없었죠.


최고당돈가스는 카드일 경우 무인주문 키오스크가 있어서 

굉장히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음식이 굉장히 빨리 나오더라고요.

 단 불편했던 점은 좁은 매장에서 자율서빙인점이 좀 불편했어요.

이런 점을 빼고는 최고당돈가스집의 가성비와 가심비는 만족스러웠어요.


돈까스도 두뚬하니 먹을만 하더라고요.



그리고 가족단위의 손님들도 많이 오시더라고요.

이러한 이유때문인지 그 좁은 매장안에도 영유아가 앉을 수 있는 베이비체어도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저는 차가 없어 상관이 없지만, 주차공간인 협소한 편이더라고요.

차가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고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상 오늘 포스팅마무리해볼게요?


동원 수제돈까스 (냉동), 500g, 3개 곰곰 왕돈까스 330g + 소스 150g (냉동), 480g, 3세트 오뚜기 통등심 치즈 돈까스 (냉동), 480g,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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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545 천안불당린스트라우스 상가동 203호 | 최고당돈가스 천안신불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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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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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바칼로리는 무섭지만 포기할 수 없는 맛!!


오늘은 오래 간만에 대전에서 대학 기숙사생활 때의 엄청 좋아하고 많이 먹었던

지코바치킨이야기를 해볼까해요~^^

얼마전에 남자친구와 치킨이야기를 하다가 서울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던

치킨 브랜드이야기가 나왔어요. 

서로 눈에 보이지 않은 승부욕을 발휘하며 특정지역에만 있는 맛있는 

치킨브랜드에 대해 열을 올리며 이야기하기 시작했죠. 


우선 저는 대전에서 많이 먹었던 파닭과 큰통치킨 특히 최애 치킨 브랜드인

지코바 치킨이야기로 열변을 토했죠.


대학교 신입생 시절 기숙사 청소 점호 후 룸메이트 동아리 선배가

사주던 매콤 달콤한 지코바 치킨이 어찌나 맛있었던지,남은 지코바양념에 삼각김밥 혹은 햇반까지 비벼먹었던 추억을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고요. 



물론 지코바 치킨 칼로리는 1800칼로리를 육박하는 어마무찌한 음식이긴해요.

그러나 당시 제가 먹었던 지코바 치킨은 혼자서 다 먹을 수 없을 

정도로 매운 치킨이었기 때문에 최소 2명에서 3명까지 같이 먹어야 하는 

치킨이었던 것 같아요, 


맞습니다 지코바치킨는 반드시 칼로리 나누기를 해서 먹어야 해요.

남자친구와 지코바이야기를 하다보니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서울에 지코바치킨 매장이 있는 지 검색해보았어요.

우선 지코바치킨의 중독성 있는 맛을 남자친구에게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었죠.

검색을 해보니 서울에도 지코바치킨매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코바 치킨을 쏘기로 했죠,


오랜만에 먹는 지코바 순살양념치킨!! 양념이 예전보다 맵지 않앗어요

사실 너무 매울까봐 걱정을 했는데 매운맛이 많이 부드러워져서 좀 아쉽긴 

했지만 남자친구도 지코바치킨이 너무 맛있다고 인정해주더라고요. 

무서운 칼로리의 지코바 치킨에 입덕한 남자친구와 요즘 2주에 한번씩 지코바치킨을 

즐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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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추천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익!!

오늘은 일주일 중 가장 피곤한 목요일입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고 계신지요? 아직 크리스마스는 6일이나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온 거리가 크리스마스 장식과 할인이벤트를 시작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받았던 크리스마스 선물 중에서 가장 좋았던 

크리스마스 선물하나를 소개해볼까해요.

우선 제가 소개해드리는 크리스마스선물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사실을 우선 말씀드릴게요.


어렸을 적부터 저는 부모님이 아닌 친할머니 손에 자라게 되었죠.

친할머니께서는 워낙 옛날 분이시라 빵같은 외부에서 만들어서 파는 음식을 

싫어하셨어요. 그래서 생일이 되도 떡집에서 백설기 혹은 제가 좋아하는 

인절미나 약밥으로 생일 케이크를 대신 하는 경우가 많았죠.


그런나 제가 처음으로 케이크를 맛본 것은 유치원에 들어가서부터였어요.

당시 제가 다니던 유치원에서는 

1월~4월 ,5월~8월, 8월 ~12월 이렇게 분기마다 종합 생일파티 행사가 있었죠.

그럼 선생님 혹은 학부모님께서 생일케이크와 생일상을 준비해주셨던 것이죠.

저는 그렇게 인생의 첫 케이크를 맛보았답니다. 


그때서부터 케이크 선물이 너무 좋더라고요. 

생일 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 선물로 케이크를 받는 것도 좋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중에서 가장 제가 좋아했던 것이 

바로 작년에 남자친구에게 받은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였어요. 


남자친구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뭘 받고 싶은지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케이크를 받고 싶다고 했더니 센스있게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더라고요.


이게 작년에 남자친구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

여기에는 제가 평소에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슈팅스타, 녹차맛,아이스크림과 체리쥬블레, 아몬드봉봉까지 들어있더라고요.

그야말로 종합선물세트였어요. 

 

이날 저와 남자친구는 맛있는 이동갈비를 먹고 집에서

디져트로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촛불까지 켜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냈어요.


과연 올해도 남자친구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이스크림케이크를 

사줄진 모르겠지만, 사주길 기대하며 크리스마스를 

기다려볼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고 싶은 것이 있나요?

있으시다면 댓글로 서로 공유해보아요~


이상 오늘은 담터댁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고 좋았던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 소개를 마무리하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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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선물 초대... 메르시밴드 메리크리... [인디고샵] 크리스... [러브소이] 34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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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할로윈 케이크를 그리워하다.

맛있는 점심드셨는지요? 저는 점심식사를 먹고나니 

지난 할로윈에 선물로 받은 스타벅스 할로윈 케이크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식후 달달한게 땡기는 것을 보니 마법의 날의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네요.

그래서 지금 미치도록 먹고 싶은 스타벅스 케이크를 그리워하며

포스팅을 시작해볼까래요~

 그래요 오늘도 어제에 이어 먹는 이야기를 하는 담터댁입니다. 


지난 할로윈에 오랜만에 대학교 친구가 대전에서 서울로 데이트를 왔다면서

저희 회사 근처라 점심시간에 잠깐 볼수 있냐고 연락이 왔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회사 건물 1층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보기로했죠. 



나갔더니 남자친구와 꽁냥 꽁냥 거리고 있더라고요. 

정말 얼굴만 잠깐 보러왔다고 하면서 불쑥 내민 이것 맞아요!!

스타벅스 할로윈 케이크더라고요.

호박케이크와 생크림 케이크!!! 사실 이때 처음으로 스타벅스 케이크를 

먹어본 것인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더라고요.

깊은 맛의 아메리카노와 찰떡 궁합~~ 게다가 그날은 회사 상사님께 살짝쿵

혼날 날이라 그런건지 더욱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네요. 

크리스마스 케이크도 스타벅스 케이크로 할까 고민입니다~~


*본 포스팅은 글쓴이의 일상을 다루고 있으며, 이과 관련된 쿠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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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노유키 바움쿠헨...    펀플러스 초콜릿만들...   쿠킹스토리 케익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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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다귀감자탕이 생각나는 계절!!

오늘은 아침부터 흐리고 전국적으로 비가 오는 화요일 아침이이었어요.
무사히 출근들은 잘하셨나요?
저는 오늘 비가 오니깐 생각나는 음식이 있네요~
그것은 바로 씹고 뜯고, 볶아 먹는 재미가 있는 뼈다귀감자탕이에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수많은 음식중 하나지요.

이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은 과거 저희 동네에서 뼈다귀 감자탕이 
맛있이로 소문난 뼈다귀 엉터리 해장국, 감자탕,곱창전골집이에요.
이곳은 원래 엉터리 생고기 집을 시작한 전국의 270개의 가맹점을 가진 
체인점이 라고 해요.



엉터리 생고기집 본점이 제가 살고 있는 흑석동일 줄을 꿈에도 몰랐어요.

저는 삼겹삽보다는 뼈다귀 해장국을 더 좋아하는 편이라 남자친구랑도 

자주 와서 식사를 하는 곳이에요.


구수한 국물에 자작한 우거지를 먹으면 세상 행복한 맛이죠.

그냥 먹어도 맛있는 뼈해장국에 수제비도 넣어서 먹고 밥도 비벼 먹을 수 있는 변화

무쌍한 뼈다귀 감자탕!!!!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겠어요?


특히 오늘처럼 아침부터 쌀살하고 비오는 날이면 더욱 생각나는

뼈다귀감자탕!! 혼자서 먹을 거라면 뼈다귀해장국을 먹으면 됩니다. 


뼈다귀를 다 발라서 먹은 후 자작한 국물에 칼국수나 

수제비를 넣어서 푹 끓인 후 잘익은 배추김치 한쪽 

척하니올려서 먹으면 넘나 맛있죠.


오늘 퇴근길에 들려서 뼈다귀감자탕 한그릇 포장해가야 할 것 같아요. 

깍두기 많이 포장해달라고 해야겠어요. 


*본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액의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포스팅과 관련된 제품, 먹어본 제품으로 소개해드린는 것이니

예쁘게 봐주세요)



6다이닝 감자탕세트... 한우물 감자탕볶음밥... 오즈키친 철판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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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브초콜릿으로 핫초코만드는 방법!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차가 있죠? 바로 달콤하고 따뜻한 핫초코 입니다. 

커피전문전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고 시중에도 핫초코 파우더가 있죠.


하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핫초코보다 집에서 더 고급스럽게 핫초코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까해요~


그것도 부드러운 밀크초콜릿을 이용해서 만드는 핫초코 만드는 법을 

알아볼까요?


도브초콜릿으로 핫초코를 만드는 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3년 전인가? 도브초콜릿에서 핫초코를 만들어 먹을 수 있게 티스틱이

 동봉된 패키지를판매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저는 두 개 구입에 성공했죠.

티스틱이 없어도 초콜릿으로 핫초코를 만들 수 있어요. 

티스틱을 이용하는 이유는 초콜릿으로 핫초코를 만들 경우 

덩어리 초콜릿 속 들어있는

 버터로 인해 초콜릿이 뭉치는 것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그럼 초콜릿으로 달달한 핫초코를 만들어볼까요?



초콜릿으로 핫초코만드는 방법 첫번째

초콜릿을 녹여줄 우유를 데워야 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설겆이를 줄이기 위해서 냄비에 뜷이지않고,

전자레인지에 사용할 수 있는 머그컵에 우유 150ml를 담아줍니다.

 

전자렌인지로 우유를 데울 때에는 30초씩 나누어서 데워줘야 해요.

아니면 우유가 금방 끓어 넘치기 때문이죠. 



초콜릿으로 핫초코만드는 방법 두번째 

우유가 데워지는 동안에는 핫초코의 핵심인 밀크초콜릿 혹은 

도브초콜릿 2~3조각을 잘라서 티스틱 혹은 티 인퓨져에 담아 줍니다. 


초콜릿으로 핫초코만드는 방법 세번째

따뜻하게 데워진 우유가 준비 되었다면, 이제 티스틱에 들어있는 초콜릿을 

잘 녹여주면 집에서도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핫초코가 완성됩니다.

생각보다 정말 간단하죠?


이렇게 초콜릿으로 핫초코를 만들어 먹는 것이 시중에 카페나 핫초코 파우더로

만든 것보다 카제인 나튜륨과 당성분 섭취를 줄일 수 있다고 해요.

이상 오늘은 추울때 땡기는 핫초코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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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먹으면 더 맛있는 끌레베르 스트링 치즈를 맛보다~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제가 지난주 부터 몸에 해로운 간식을 끊고, 몸에 좋은 간식을 먹기 시작했어요.

어떤 것이 몸에 좋은 간식인지도 잘 모르겠고,,

그러다가 다이어트 어플 다노매거진 및 다양한 다이어트 커뮤니티를 

통해서 얻은 정보에 의하면 간식으로 치즈나, 계란 혹은 

말린과일 돼지기름 튀김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열량이 낮은 것은 아니죠,

그러나 지방으로 바뀌는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회사 근처에 있는 노브랜드에서

8개입을 구입하여,가방에 넣어놓고 짭짭한 간식이 땡길 때

참으로 좋더라고요,

그리고 쫄깃한 식감이 좋아서 먹기 좋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단백질도 풍부해서 운동하거나 다이어트로 인한 

절식 혹은 식이요법으로 인한 근육손실을 막을 수 있어요. 


스트링치즈는 모짜렐라 치즈로 만들어졌다고 해요.

모짜렐라 치즈와의 차이점은 숙성과 비숙성으로 나누어진다고해요

스트링 치즈는 숙성하지 않은 비숙성 치즈라 생으로 먹을 수 있죠.


스트링치즈는 찢어먹을 경우 실처럼 늘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름도 스트링치즈 즉 찢어먹는 치즈라는

애칭이 생긴거라고 하더라고요.


만약 지금 짭쪼롬한 나초가 생각나신다면 스트링 치즈로 

간식을 바꾸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 오늘 찢어먹어야 맛있는 글레베르 스트링치즈 포스팅을 마무리 

하겟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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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프레스 사용하는 방법 및 원두굵기는?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제가 주로 보이차를 먹을 때 사용하는 

프렌치프레스로 이번에는 커피를 내려 먹어보려고 하는데 

정확한 사용방법을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급히 인터넷을 뒤져 찾아보았더니 생각보다 쉽더라고요.

그래서 저처럼 프렌치 프레스가 있으나 사용법을 몰라 

쳐박아놓으신 분들을 위해 프렌치프레스 사용하는 방법과 프렌치프레스용 원두 굵기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프렌치프레스는 이름 그대로 프랑스에서 커피를 즐길때 

많이 사용하여서 프렌치프레스라고 하더라고요. 


보통 프렌츠 프레스의 모양은 위 사진처럼 강화유리로 되어 있으며 검은색 손잡이와

뚜껑 그리고 찻잎을 가라앉히는 프레스로 되어 있어요. 

저는 보통 녹차나 보이차 같은 잎차를 먹을 때 많이 사용했어요.

근데 프렌치 프레스를 이용하여 맛있는 커피뿐만 아니라 따뜻한 우유를 

담아서 거품을 만들어 카페라떼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저는 지난주 기존에 가지고 있던 프렌치프레스에 

콜드부루용 원두로 커피를 만들어먹었는데 얇게 그라이더 된 원두라 그런지

프레스에 여과 되지 않아 마치 커피가 아니라 흙탕물을 마시는

 듯하더라고요.

말그대로 프렌치 프레스기로 만튼 제 첫 커피가 폭망한 것이죠.


그래서 저는 프렌치 프레스를 이용하여 맛있는 커피를 만들어보고자

프렌치 프레스에 사용하는 원두 굵기를 알아보았습니다. 


원두의 그라인더 굵기는 물에 닿는 시간이 길수록 굵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 콜드부르의 원두 굵기는 에스프레소 원두 굵기보다 다음으로 얇은 굵기의 원두더라고요.... 그러니 커피에서 흙탕물 맛이 났던 것이죠. 


위 표를 보면 아시다시피 프렌치프레스용 그라인더 원두 굵기는 1mm이상이어야 

된다는 사실 !!


자 ~ 프렌치 프레스용 원두 굵기를 알아보았으니 이번에는 맛있는 커피를 위해

프렌치 프레스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프렌치 프레스 사용하는 방법 

프렌치 프레스 사용하는방법 1)

 서버에 뜨거운 물을 부어 서버를 따뜻하게 데워 주세요.

서버를 데울 경우 커피의 진한 향을 더 잘 즐길 수 있어요.


프렌치 프레스 사용하는 방법 2)

1mm이상으로 그라인더된 원두 10g을 따뜻하게 데워진 서버에 담아주세요.


프렌치 프레스 사용하는 방법 3) 

뜨거운 물을 커피 원두가 잠길 정도만 넣어주고, 긴 스푼으로 잘 처어

원두에 뜨거운 물이 스며들게 한후 뜸을 들여 주세요.


프렌치 프레스 사용하는 방법 4

뜨거운 물 180ml를 추가적으로 붓고, 약 4분 정도 경과한 후 프레스를 

아래도 끝까지 내려 원두 찌거리를 가라앉혀줍니다. 

그리고 커피는 부유물이 가라앉을때까지 기다린 잔에 따라 마십니다, 


프렌치 프레스 커피는 커피오일까지 들어가 있어 깊고 풍부한 

커피의 향을 즐길 수 있다고 해요.

때문에 핸드드립커피처럼 마일드한 커피를 좋아하실 경우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합니다. 이상 오늘 포스팅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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