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잘보내셨나요?
오늘은 결혼앞둔 친구와 잠실 소곱창 맛집인
별미곱창을 다녀왔어요.

대학교 동아리 동기인 친구가
내년 3월에 신부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같은
동아리 동기들과 잠실에서 모이기로 했어요.
그래서 오래간만에
만나서인지 너무 반갑더라고요.

이야기를 나누면서 먹을만한 메뉴로
고소한 맛이 일품인 소곱창을 먹기로 했어요.
잠실 소곱창 맛집을 검색해보니
별미 곱창이 후기가 많더라고요.


신나게 맛있게 잠실 곱창 맛집 별미곱창에서
곱창을 맛보고 동기들과 본격적인 수다를
떨기 위해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카페로 갔어요.

그리고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에그타르트
주문해서 맛보며 수다 떨며
즐거운 주말을 보냈어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과 함께
오랜만에 힐링시간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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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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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오리백숙 맛집 능이버섯 백숙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한글날 연휴 전날 남자친구와 함께
능이버섯오리백수을 먹고왔어요.

저희가 간 곳은 문래동 능이버섯백숙이라는
오리백숙전문점이에요.

사실 제가 이 곳은 부회장님
따님 결혼식 후 감사의 의미로 회사 전직원이 함께 퇴근 후 이곳에서 식사를 했던 곳이죠.

근데 이곳의 능이버섯오리백숙이
넘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남자친구 원기회복을 위해
제가 능이버섯 오리백숙을 대접하기로 했어요.

여기는 오리백숙자체가 넘 맛있어서
솔직히 밑반찬이 필요없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시원하게 익은 오이장아찌만
먹게 되더라고요.

문래동 능이버섯 백숙집에는
능이주도 같이 팔더라고요.
참새가 방앗간을 어디 그냥 지나
가겠어요?
마시고 싶어하는 눈치라 한 병 주문 했어요.
부드럽다고 하더라고요.
암튼 맛있게 먹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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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가 시작되기 하루전 날
사소한 일로 남자친구에게 서운한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토라진 저는 하루 종일
카톡도 하지 않고 평소에 보고 싶었던
미드 <영거younger> 시즌 2를 정주행 했어요.

추후에 미드 영거도 포스팅예정이에요.
존잼이거든요.

아무튼 영거를 보다 잠깐 잠이들었다가
점심시간에 일어났어요.

자고 나니 서운한 감정이 좀 줄어 들었더라고요.
때마침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어요.
점심먹지말고 잠깐만 기다리라고.

30분이 조금지나자
남자친구는 저희집 앞대문을 두드렸어요.

그리고 제가 그렇게나 먹고싶어 했던
타코벨 하프세트가 들어었는 종이쇼핑백을
높이 들어올려 보이더라고요.

타코벨을 먹고싶었지만
희안하게 기회가 닿지않아 먹어보지 못했던
음식중에 하나인데...

남자친구는 향이 강한 음식을 싫어하는 편이라
특유의 향이 강한 멕시코 음식 타코를
같이 먹을 수 없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사다 줄 주는 몰라 감동받았어요.

서운한 감정도 타코위 체다치즈처럼
녹아내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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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선선해지는 요즘
가을이 한걸음 가까워진 기분입니다.

날씨가 시원해지니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 남자친구와 함께
단골인 이수역 구구향훠거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먹는 훠궈 참으로 반가웠어요.
단 하나 아쉬운 점은 가격이 인상되었다는
점이에요.

그래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새우를 원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보이시죠? 싱싱한?냉동새우를
시원한 백탕에 넣고 익히면 국물도 맛있어지죠.

예전 같으면 손님으로 바글바글했을
이수역 구구향훠거 하지만 어제는
이상하게도 이날은 손님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맘편히 훠궈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상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해야겠어요.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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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적인 조합 제육참치마요쌈밥

저희 동네는 대학이 근처에 있어서
그런지 이색적인 조삽의 야식메뉴가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요즘 저희동네에서
인기가 많은 제육참치마요쌈밥을
소개해드릴게요.

우선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간을한 주먹밥
을 상추에 참치마요에 싸서 먹는
참치마요쌈밥에 매콤한 제육볶음 한 점을
올려서 먹으면 끝!

고소한 참치마요와 제육볶음이오묘하게
잘어울리더라고요.

단, 고기가 단맛이 너무 강하더라고요.
그리고 기름도 너무 많고,
그래도 이색적인 조합에 점수를 드리고
싶네요

이상 오늘은 제육참치마요쌈밥
시식후기 마무리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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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아이파크 낙곱새 개미집 시식후기




주말 즐겁게 보냈나요?
저는 아침일찍 일어나 남자친구와
운동도 할꼄
따릉이자전거를 타고 용산에 갔어요.

사실 자전거 운전에 미숙한 편이라
남자친구의 지도편달?을 받으며 자전거를
한 시간가량 타고 왔어요.
오래만에 운동을 해서 개운하고 좋더라고요.

저희는 한시간가량 따릉이 자전거를 타고
용산까지 가서 반납후 점심은
아이파크몰에 있는 푸드코트에 먹기로 했어요.

저희는 아이파크몰의 푸드코트의
다양한 메뉴 중 개미집에 낙곱새를 먹기로
결정했어요.



저희는 2인세트에 맵기는 약간매운맛으로
주문했어요.
중간 매운맛은 신라면보다 조금 더 맵다고하더라고요.

기본반찬으로는 콩나물무침,부추김치,
마카로니샐러드,배추김치가, 된장국 나와요.

요 기본 찬과 같이나오는 계란 후라이와
밥은 납곱새를 잘끓인후 낙곱새 한 국자와
참기름과 김가루를
넣어 잘 비벼서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매울때는 같이 나온 치즈폭탄계란찜
한 숟가락을 먹으면 좋아요.

이상오늘은 남자친구와 함께 방문한
용산 개미집의 낙곱새 시식후기를 소개해드렸어요

몇시간 뒤면 시작되는 월요일이 두렵지만
곧다가올 추석연휴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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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까지 뜨끈해지는 콩나물 국밥!!


안녕하세요!! 오늘은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비가 추적 추적 내리기 시작하네요!
비가 와서 그런지 사무실냉방이 오늘 따라
쌀쌀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쌀쌀한 기운이 들면 감기들기 쉽잖아요?
그래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음식으로
오늘은 점심에 콩나물 국밥을 먹고왔어요.

뜨끈하고 시원한 국물을 한 숟가락 목으로 넘기니
경직되던 마음이 사르르 풀리는 기분이 더라고요.

부디 태풍 피해가 없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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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맛있는 점심식사는 잘하셨나요?
저는 지난주 같이 사는 친구와 늦은 저녁에
치+떡(치킨+떡볶이)를 시켜 먹었답니다.


제가 지난주에 먹었던 야식이야기를 왜하냐?
저희가 주문힌 곳의 포장패키지가
너무 충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위 사진이 저희가 야식으로 주문한 곳인
삼처분식의 포장모습이에요..
충격적이죠?

삼첩이라길래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반찬의 숫자를 의미하는구나라고
생각했지만 ,보약의 약봉지를 의미하는 첩
이더라고요. 그래서 한약이나 보약을 연상시키는
포장패키지로 배달이 되었습니다.

흔히 야식은 몸에 해롭다는 이미지를
반어법적으로 표현한 것이 너무 기발하고
재밌고 좋더라고요.

사실 코로나 19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를
배달음식으로 달래는 저로써는
내몸에 안좋은 자극적인 음식을 먹는 것에
대한 죄책감까지 덜어주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보약같은 정성으로 배달된 흑석동 삼첩분식
떡볶이도 너무 달지 않아 치킨을 찍어 먹기
좋았습니다. 다만 간이 좀 쎈 느낌지만
맥주 안주로는 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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