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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병원 생활 금식 2일째!

아보카도 명란비빔밥 이 먹고싶다.

 

오늘은 너무 우울한  하루였습니다.

우울했던  이유는 위내시경 검사에 실패를 했기 때문이에요.

5년 전 부터 위마비증상과 삼킴장애로 고생하다가 치료방법을 찾았어요.

그래서 치료할 수 있는 병원을 찾아 입원을 하게 되었죠.

제가 알고 있는 질환은 위마비와 아칼라지아란 식도근이완장애에요.

이질환은  원인 불면으로  난치성 질환이며  진단받기도 어렵다고해요.그리고  정확한 진단을 위한

검사로는 위내시경 CT,식도내압검사 등등이 있고, 기본 검사는 위내시경이 가장 중요한데

그러나 오늘  오전에  위내시경 검사결과는 처참했어요.

제 위에는 소화되지 않은 음식이 많아서 내일 재검사가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왔어요.

그래서30시간 이상 금식 중이라  너무힘들고  속상해해요.

게다가 코로나19때문에 보호자도 면회를 못한다는게  넘 힘드네요.

배도 고프고 힘들다가 포스팅을 위해 사진을 보다가 제가 즐겨 만들어먹었던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밥사진을 발견했어요.  너무 배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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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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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공기. 코를 찌르는 듯한 알콜냄새, 분주하게 움직이는 흰까운을  입은 의사선생님과

세상에 분주함과는 다르게 천천히 거닐고있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있는 입원 병동

입원을하면 기본적인 검사를 하게되는데 보통 하루 또는 이틀정도 금식을 하게 되는데

입원 중  금식할때  땡기는 음식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돈코츠라멘

1. 면 음식  : 구수하고 깊은 맛의 돈코츠라멘 

,평소에도 즐겨먹지 않는 면음식이  왜이렇게 먹고 싶을까요?

저는 특히 돈코츠라멘이

땡기더라고요. 후루룩 거리면서 면치기를  하고싶네요

달달한 돼지갈비

2. 진리의 고기:달달한 돼지갈비 

고기는 늘 옳다! 특히 굶고있는 금식 상태라면  더더욱이 땡깁니다.

절구워진 돼지갈비 한점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 한 숟가락에  양파초절임 한젓가락 하면 그곳이 바로

지상낙원이  따로 없겠죠.

집밥

3.뭐니뭐니해도  집밥 ,그리운 일상

먹고 싶은 음식은 라멘도 있고 돼지갈비도 있지만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가장 그리운것은  일상적인 식사인 집에서 먹는 집밥이 아닐까합니다.

이상 오늘 포스팅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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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과자 돌아온 와클 추억소환
오늘 퇴근길에 찾은 편의점에서 어렸을적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친구는 바로바로 돌아온 와클입니다.
9n년생 이라면 아실겁니다.

어렸을적 와클을 먹다가 젖니가 빠진
추억이 방울방울 올라옵니다.

그래서 껌을 사러간 편의점에서 돌아온 와클을
안사올 수 없었습니다.

와그작 와그작!
집으로 돌아와 어렸을적 추억을 떠올립니다.
편의점에는 옛날과자인 와클뿐만
아니라 바둑알 초콜릿도 있더라고요.
넘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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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토요일이 끝나기 15분전 입니다.
뭔가 아쉬운 마음은 뭘까요.

일요일 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아쉬운 마음인것같네요.

오늘은 지난달 남자친구와 갔었던 동대문 맛집인
도깨비불고기이야기를 해볼까해요.

이사진이 바로 도깨비 불고기의 모습입니다.
정말 먹음직스럽죠?

저는 사실 해산물을 좋아하고 남자친구는
육고기를 좋아해서 보통 해산물과 육고기가
같이들어간 음식을 보통 찾는 편인데
해산물의비린내를 힘들어하길래

이번에는 육고기가 주인공인 음식을 먹자고 결정!

그래서 고심끝에 고른 메뉴는 동대문의
도깨비불고기였어요.

이날 동대문에 남자친구의
공예재료를 사러가기위해 동대문을
가야했기 때문에 근처 맛집을 검색해서 간것이죠.


약불에 천천히 익어가는
도깨비 소불고기의 모습이에요.

달큰하고 산더미처럼 쌓이 파채 때문에
국물이 시원하고 맛이좋더라고요.

그리고 곁들이 반찬도 불고기와 잘어울리는
쌈채소와 김치류 장아찌류라서 같이 먹기좋았어요.

동대문에 가실일이 있으면 도깨비 불고기
한번다녀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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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어느 평범한 출근길 아침 "우우~웅"  나의 코트 속  

핸드폰이 부르르 떨렸다.

간신히 만원버스 의자에 간신히 자리를 잡은 후 핸드폰을 확인 했다,

핸드폰 화면을 확인 하는 순간 가슴이 "철렁"내려 앉았다.

 

친구의 메시지보다 눈에 띄던 바뀐 프로필 사진이였다.

대학교 시절 같이 카페에서 시시콜콜한 연예인 소문부터 

남자친구 뒷담까지 공유했던 친구가 눈부시게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인스타그램으로만 봤던 남자친구와 사랑스러운 표정이 담긴 웨딩사진이었다.

"아 결혼소식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다.

메세지를 확인 하기전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메세지를

떠올리며 확인 버튼은 눌렀다.

빙고!!.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다.

나는 바로 코레일 어플로 켜서 11월 21일 오전 9시48분 서울역에서 서대전역으로

향하는 기차표 2장을 예매했다. 

11월 21일 오전 8시

딴~~~따라라~ 익숙한 핸드폰 알림소리에 잠을 깬 후 부랴 부랴 준비를 하고

남자친구와  서울역을 향했다, 기차를 타고 오전 10시20분 넉넉하게 

친구의 예식장에 도착! 미션 클리어를 체온 측정을 하고 축의금을 내고

무사히 신부 대기실에 도착하여 사진 촬영까지 미션을 클에리어 했다.

이자리는 처음으로 내 남자친구를 소개하는 자리여서 정신 없었다.

무사히 친구의 결혼식을 참가하고 우리는 식당에서 밥대신 답례품을 선택 후 식장을 나왔다.

결혼식이 생각보다 일찍 끝났다.

꼬르륵!! 쌀쌀한 겨울 날씨. 분주한 아침으로 빈 속의 남녀 한 쌍은 배고팠다.

이른 오전시간이라 문을 연 식당이 없었다.

식장 근처를 한 참 걷다 발견한 불켜진 묵은지 갈비 김치찌개 집을 발견!! 눈빛교환 5초!!

그냥 들어갈까? 맛 없으면 어떡하지? 김치찌개가 맛없어봐야 얼마나 맛없겠어

그래 들어가자!!!

날씨도 춥고 해서 우리는 기대 1도 없이 식당안으로 들어섰다.

한창 오픈 준비중이었고, 주인 아주머니는 홀 가운데에서 옆으로 누워 아침정보 프로그램을 보시다

후다닥 일어나신다.

'식사 되나요? 조심스럽게 나는 물었다.

식사가 된다는 말에 우리는 신발을 벗고 자리를 잡았다. 

앉자 마자 우리는 묵은지 갈비 김치찌개 2인분을 시켰고, 바로 밑반찬이 나왔다,

오뎅볶음과 가지무침,도라지 오이무침 단촐하다.

이순간 다시 시작되는  눈빛 교환 !!아! 잘못들어 왔음을 얘감한 우리였다.

그리고 곧이어 무은지 갈비김치찌개와 돌솥밥 등판 !!

우리는 어쩔수 없이 무은지 김치찌개가 끓어오르길 기다렸다.

같이 나온 돌솥밥의 밥을 사이좋게 나누어 담고,뜨거운 물을 넣어 구수한 숭늉을 기다렸다.

밥을 나눠 담은 후 얼마 되지 않아 김치찌깨는 끓어오르기 시작했다.

남자친구는 국자로 김치찌개를 나의 앞접시에 덜어주며, 여기서 대충 먹고 서울역 근처에서섬

맛있는 거 먹자고 속사였다.난 그말에 동의하며 고개를 끄덕이며 앞접시를 받았다.

후!후! 뜨거운 김치찌깨 국물 한 숟가락을 떠서 맛보았다.

어랏!! 이거 뭐지???? 오잉 그순간 먼저 김치찌개를 맛본 남자친구도 나와 똑같은 표정으로

고개를 갸웃거리며 국물을 연거푸 맛보기 시작한 후  드디어 와! 맛있다 라고 입을 뗐다,

김치찌개 국물이 뜨끈하게 국물이 추운 겨울 날씨에 

얼었던 나의 목구멍을 따스하게 감싸며 넘어갔다. 갈비는 많지 않았지만

오히려 깔끔한 김치찌개에는 적당한 양이었다, 

정말 기대 1도 없이 갔던 대전 서구 장대동점 묵은지 갈비 김치찌개 맛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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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거운 금요일 오후입니다. 

퇴근길 이시겠죠?

오늘은 하트시그널 프렌즈의 오영주님께서 방송에서 만들어

드셨던 아보카도 토스트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영주 아보카도 토스트 만드는 방법은?

 

 

우선 첫번째로 토스트용 식빵을 노릇 노릇하게 구워주신뒤 크림치즈를 듬뿍 발라주세요.

그 다음에는 아보카도를 먹기 좋게 손질해주세요

방송에서는 호두식빵을 사용했지만 저는 건강을 위해 통밀식빵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크림치즈는 필라델피바 마늘맛 갈릭크림치즈를 사용했답니다. 

저는 필라델피아 마늘맛 크림치즈를 사용했습니다. 

손질된 아보카도는 잘 발려진 갈릭크림치즈 토스트위에 보기 좋게 얹어주세요.

그럼 오영주 토스트 98% 완성 된겁니다. 

 

 

하트시그널 프렌즈의 오영주의 아보카도 토스트의 성공을 

결정하는 2%가 남았습니다. 

그것은 히말라야 핑크솔트와 레드 페퍼 입니다. 

우선 저는 얼마전 친구 결혼식 답례품으로 받은 핑크솔트와

자칭 타칭 알리오올리오 매니아에게 필수품인 카예페퍼가 있어서 

레드페퍼 대신에 카옌페버를 사용했습니다. 

 

 

짜잔 ~~ 제가 만든 오영주 아보카도 토스트입니다. 

고소하고 크리미한 아보카도식감과 갈릭크림치즈의 조화가 정말 

어마어마한 풍미를 자랑하는 아보카도 토스트였습니다. 

방송에서는 아보카도 토스트를 토스트계의 평양냉면이라고 

표현할 만큼 담백하다고 했으나

저의 아보카도 토스트는 아찔한 매콤함의 카옌페퍼와

갈릭 크림치즈의 조화가 엄청 화려한 풍미를 자랑하더라고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번 주 주말 브런치로 아보카도 토스트 한번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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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굉장히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담터댁입니다.

그동안 잘지내셨나요? 저는 회사일이 너무바빠서
포스팅할 여유가 없었네요.

오늘은 저희 동네에서 호밀빠미 맛있는 빵집
베이커원호프엔비스트로를 소개해볼까합니다.

베이커원 호프엔비스트로는 이름만
보고도 알수 있듯 빵만파는 곳이아니라 간단한
음식이랑 맥주도 즐길수 있는 곳에요.
허나 최근엔 코로나의영향으로 빵집으로만
운영중지요.
위치는 블루스톤 찜질방건물 1층에 위치했어요.

여기는 다양한 빵이 있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빵하나 하나 정성으로 만든것이 느껴져요.

특히 만들기 힘들고 재료가 많이들어가는 발효빵
의 종류가 다양해요
여기 빵은 담백한 맛으로 속도 편하고
점식식사 또는 브런치로 즐기기좋아요.

시오빵 소금빵

위사진은 시오빵라는 소금빵인데 아무래도
일본에서 제빵을 배우신 것같아요.
이러한 이유로 카스테라가 많은 것같아요.

그래서 3일에 한번은 퇴근길에 들려
발효호밀빵 또는 무화과깜바뉴
아니면 통밀 식빵을 사갑니다.

가격도 비싼편이지만 몸에 덜 해로운
탄수화물 섭취를 위한 선택이라고 생각하며
맛있게 먹습니다.


이건 제가 요즘 회사에서 먹는 도시락에요

토마토 야채스프와 통밀 토스트2장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
이렇게 점심으로 먹으면 졸리지않으면서도
속이 든든해서 좋더라고요.

이상 흑석동 호밀빵 맛집소개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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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회사는 올해 강남으로 이사오기전에 여의도에 있었어요.

정확히는 국회의사당역 근처였죠. 대중교통도 좋고 편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건물내 스타벅스와 편의점 심지어 노브랜드 마트가 있었다는 점이에요.     

 

 

 

 

 

 

 

 

 

 

 

 

 

 

 

 

특히 작년 여름에 푹 빠져있던 알리올리오파스타를 자주만들어 먹었어요.

그러다 파스타면이 떨어져 여느때처럼 퇴근후 노브랜드 마트에 들려 파스타 면 코너에서 발견한 

노브랜드시그니쳐파스타!

파스타 모양이 노브랜드 로고 !신기하죠???

그때 기억이문득 떠오르는 출근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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