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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렇게 일찍일어난 이유는 바로 바로 ~~

청계천 판자촌 체험관으로 사진을 찍으러 가야 하기 때문이에요.

어제도 현충원으로 사진을 으러 다녀 왔어요!!

날씨가 매우 춥더라구요. 날씨가 이렇게 추운 날에는 이상하게도.

입맛이 없어지더라고요. 이것도 나이가 드는 것일까요?

20대 초반에는 정말 입맛이 없다는 말을 이해하기 힘들었죠.

늘 먹고 싶은 음식이 있고, 식욕이 왕성했는데 지금은 먹고 싶은 음식이 뭐지? 라고

스스로에게 물었을 때 선뜻 대답이 나오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제는 추운 날씨에 입맛 없을 때 먹기 좋은 음식은 오뚜기 쇠고기 스프를 

끓여서 대충 먹었네요,^^


오뚜기 쇠고기 스프는 사실 담터댁이 아파서 밥을 못먹을 때 할머니께서 저를 위해 

끓여주시고 했던 음식 중에 하나에요.

아니면 제가 기관지가 약한 편이라 날씨가 조그만 차가워지면 금방 목이 아프고 해서 

추운 겨울 학교로 등교전에 아침으로도 자주 먹고 간식으로는 주먹밥 또는 김밥과 같으 먹었던 추억의 음식이죠.


대학교 때에는 일본 제품은 보노 스프를 자주 해먹었는데,,,, 특유의 깊은 맛이라고나 할까 추억의 맛이라고나 할까 뭔가 1% 맛이 부족했죠.


오랜만에 먹으니 정말 속이 따뜻해지고 맛있더라고요,


사실 제가  쇠고기 스프에 관련한 추억 하나가 있어요,

4년 전에 사랑니가 너무 아픈 날이 있었어요, 저는 사실 매복 사랑니가 2개가 있었는데 이 사랑니가 턱 주변의 신경을 누르고 있어서, 통증이 심했거든요.

그럼 왜 사랑니를 안빼고 버틴 이유는 매복사랑니는 일반 사랑니 발치와 다르게 마취 및 수술적 치료가 필요해서 발치 비용이 비쌀 뿐만 아니라 , 저의 사랑니가 많이 자란 상태라 부직용으로 입술의 감각이 없어질 수도 있다고 하셨기 때문이죠

겁이나서 밥도 못 먹고 끙끙 앓다가 같이 사는 룸메이트 손에 잡혀서 신촌 사랑니 발치 천문 치과에서 사랑니를 빼고, 2일 굶다가 처음으로 먹은 음식도 바로 오뚜기 쇠고기 스프였어요. 

제가 통증으로 밥도 못먹고 힘들어 하니 밥도 못하는 친구가 슈퍼에서 없는 돈으로 쇠고기 스프 한 봉지를 묽게 끓여주던 것이죠.

와 그때 먹었던 쇠고기 스프맛을 잊을 수가 없었죠.



위 사진이 바로 그때 먹었던 스프 사진이에요. 그때 당시 사용하던 핸드폰을 뒤져보니

이 사진이 아직 있더라고요. 제가 이사진을 찍은 이유는 제가 당시 사랑니 발취 후

통증과 붓기가 심해서 병가를 3일 내고 쉬게 되었는데 친구가 끓여놓은 스프 다먹고 인증샷? 찍어서 보내라고 해서 찍은 사진이었죠.

배는 너무 고픈데 건더기가 있는 음식은 발치한 곳에 이물질이 끼어서 염증이 생길 수 있다고 해서 겁이나서 음식을 못먹었는데 친구가 묽게 끓여준 스프가 어찌나 맛있던지 2일 내내 스프로 겨우 연명할 수 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아직도 그 친구는 만나면 그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사람 얼굴이 그렇게 심하게 붓는 걸 보고 제게 미안했다고 하더라고요, 자기도 매복사랑니 발치를 한적이 있는데 저처럼 고생하지않아다고 사랑니가 아픈데 제가 참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병원에 억지로 끌고 간거라고 하더라고요.

당시에는 솔직히 그 친구를 원망하기도 했지만, 일년에 한 두번 사랑니 통증으로 고생했던 것을 생각해 보면 그때 친구 손을 이끌려 사랑니 빼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친구가 정성껏 끓인 묽은 쇠고기 스프를 먹고 찍은 인증샷 모습이에요.

이거 한 그릇을 티스푼으로 먹느라 시간도 오래 걸렸지만 안먹으면 친구가 너무 걱정할 것 같아서 1시간 내내 쇠고기 스프를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제가 아프거나 입맛이 없을 때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준 음식이 바로  오뚜기 쇠고기 스프였죠. 

오늘도 아마 한번 더 끓여 먹을 것 같아요. 청계천 판자촌 체험관에서 오는 길에

김밥 한줄을 사와서 따뜻한 쇠고기 스프에 찍어 먹어야 겠어요. 

김밥이 좋을 까요? 마늘 바게트가 좋을 까요? 정말 행복한 고민이네요.

이렇게 오늘은 제가 이렇게 추운날 입맛 없을 때 먹기 좋은 음식인 오뚜기 쇠고기 스프에 얽힌 추억풀어보았어요.


추운 오늘 아침 스프로 속을 따뜻하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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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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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신나는 토요일 불타는 금요일 입니다.

직장인분들은 오늘 아침부터 기분이 좋으시겠어요.~~

제가 회사를 다닐때에도 일주일 중에 금요일이 가장 행복하더라고요.

그리고 가장 짜증나는 요일은 출근을 하는 월요일과 주말이 끝나는 일요일이었죠.

어제 저는 고심 끝에 카메라 하나를 중고로 데리고 왔어요.

원래 사고자한 모델은 아니였지만, 가성비가 좋고, 초보자가 사용하기 

쉬운 녀석으로 데리고 왔죠, 


흠 근데 전에 사용하신 분이 카메라를 많이 사용한 것 같아 

상태를 한번 확인해봐야 할 것 같긴 해요.

그래서 12시 쯤 사진도 찍을 겸 검사도 받을 겸 센터를 가볼까 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카메라 거래장소가 어제 노량진역 맥도날드여서

오랜만에 저녁으로 컵밥과 쌀국수를 테이크 아웃하여 집에서 먹었답니다. 

고등학교때에는 정말 돈이 없어서 먹었던 것이 바로 노량진컵밥이었는데 

나이들어서는 추억의 음식이 된 것 같아요.

제가 대전으로 대학교를 가게 되어 4년가 노량진과 멀리있는 사이 

노량진의 길거리 음식은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더라고요.


제가 있을 때만해도 왕 주먹밥(현재 컵밥의 모태)과 매운닭꼬치

그리고 핫케이크샌드, 또띠아, 만두등이 전부 였는데

어느새 쌀국수와 컵밥이 주를 이뤘죠.


과거 노량진의 컵밥과 쌀국수는 입시 또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주린배를 채워주던 고마운 음식이었지만 지금은, 노량진이라는 

지역의 대표 먹거리로 자리잡아 공시생 뿐만아닌 대한민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았죠.

사실 어제 쌀국수와 컵밥을 사기위해 컵밥 거리를 가본 순간 해외 관광객분들도

많아 놀랍더라고요.


그리고 길거리 음식치고 음식의 퀄리티 뿐만아니라 음식을 준비하는 곳도 과거보다 깨끗이 관리되고 있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요즘 소비 패턴에 맞게 카드 결재 및 카카오 뱅크 계좌 이체까지 되더라고요 


제가 고등학교 당시에는 무조건 노량진 길거리 음식은 현금박치기여서 체크카드에 

돈을 찾아서 사먹어야 했던 불편함이 떠오르네요.


일단 저는 오늘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팅 2건을 업로드 하고 어제 데리고 온 녀석과 사진 촬영을 나가볼까해요.

흠 무척 기대도 되고 걱정이 되네요, 과거에 제가 사용한 똑딱이 카메라보다 설정 범위가 넓어 카메라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지 못할 것이 두렵더라고요.

저의 능력과 이녀석의 능력을 100% 활용하지 못하지 않을 까?

하지만 뭐든 꾸준함이 답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포기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일단 오늘은 사진 촬영을 약 2시간정도 다녀온 후 2일간 쉬었던 캘리그라피 연습과 

드로잉연습을 할 것 같아요.


저야 말로 불타는 금요일을 보내게 될 것 같아요. 

오늘 찍은 사진은 아마 내일 포스팅에서 볼수 있으실 거예요 많은 기대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


제가 작년 12월 부터 올해 1월까지 가장 열심히 했던것은 바로 블로그 포스팅과 악필교정,캘리그라피 연습이었어요.

뭐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 이것이 차곡 차곡 쌓여 어디에 쓰일지는 몰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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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먹어보고 싶은 초계국수

안녕하세요. 돼지띠 첫해의 첫날을 잘 보내셨나요?

저는 하루종일 집에서 자기만 했어요.ㅎㅎㅎㅎ

새해 첫날이라고 해서 뭐 특별할 것 없이 보냈어요. 일단 오늘은 제가 다시 먹고 싶은 

음식이지만 먹으면 안되는 음식인 닭음식인 초계국수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서에요. 제가 초계국수를 처음으로 먹어본 것은 5년 전이에요, 

대학교를 졸업하고 아르바이트로 빌빌 거리다가 처음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했을 때 였어요.

회사에서 처음으로 경기도 하남시로 출장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길이 었어요.

여름에는 콩국수 , 열무국수, 냉밀면, 물냉면, 비빔냉면 또는 일본의 메밀면인 소바를 

즐겨먹어곤 했어요. 

그래서 대표님께서 날씨도 더운데 우리 초계국수 먹는 건 어떨까? 하시는데 저는 처음으로 들어본 메뉴라서 초계국수?는 뭐지? 뭐 계(鷄)니깐 닭이 들어간 따뜻한 국수인가?하고 생각을 하며 대표님 차를 타고 한 닭농장에 왔죠.

흠.... 더운떼 무슨 국수야?? 라는 생각을 하며, 초계국수를 기다렸던 담터댁.!!!

하지만 초계국수는 살어름이 살랑 살랑 올라온 냉국수의 모습으로 제 앞에 나타났죠.

어? 시원한 냉국수네?? 아 다행이다. 뜨거운 음식이 아니라서 하며 

첫 젓가락으로 초계국수를 먹고 있는데...... 헐  넘맛있더라고요. 

지금은 8체질 식을 하고 있는 상황인지라 먹을 수 는 없지만 초계국수에대해 알아보고 싶어서 포스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초계국수는 어떤 음식인가?

초계국수는 함경도와 평안도의 토속음식인 초계탕에서 유래한 이북 음식이라고 해요.

차가운 닭육수에 식초, 겨자로 간을 한 후 메밀국수를 넣어, 고명으로 삷은 닭을 뼈를 발라 차갑게 식힌 닭고기를 올려 먹는 여름음식이다.

초계국수는 조선시대 연회에서 접할 수 있는 겨울철 보양음식로 초계의 초(醋)는 식초를 의미하며,계(禊)는 닭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평안도의 방언으로 겨자를 의미한다.

즉. 초계탕은 식초와 겨자가 들어간 탕을 의미한다. 초계 국수는 지금은 여름철 음식으로 즐기게 된다. 


전통적인 초계국수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 ?

초계탕 만드는 재료:
중 닭1 마리, 마늘, 파,대파, 겨자, 식초,황기,오가피, 황기,오이, 양상추,메밀국수
계란

초계국수 만드는 방법 1 :
큰 냄비에 깨끗이 손질된 닭과, 마늘, 파, 생강을 넣고 물과 함께 끓여, 초계 국수의 육수를 만든다
(이때 삼계탕의 재료인 오가피,황기 등을 넣으면 육수의 맛이 깊어진다. )

초계국수 만드는 방법 2 : 
닭이 삶아지면 꺼내서 살을 고명사이즈로 잘게 찢은 살을 식혀준다.

초계국수 만든는 방법 3:
육수를 식히면서 닭육수에 떠오르는 기름을 걷어내 맑은 육수만 남긴다.

초계국수 만드는 방법 4:
차갑게 식힌 초계국수의 육수에 겨자와 식초로 간을 맞춘 후 국수에 넣을 
오이, 양상추 등의 야채를 씻어 채를 썰어 물기를 빼놓는다.

초계국수 만드는 방법 5:
메밀 국수를 삶아 찬물에 헹구어 국수 사리를 물끼를 빼서 준비한 후 계란을 삶아 준비한다.

초계국수 만드는 방법 6:
준비해 놓은 메밀국수 사리를 예쁘게 틀어 그릇을 담아은 후 식힌 육수와 닭고기 고명과 야채, 삶은 계란을 올린다.

헉헉,,,,,,, 이렇게 만들어 먹는 건 넘 힘들것 같네요. 무슨 장금이도 아니구....

간단하게 초계탕을 해먹는 방법으로는 시중에 판매 되는 닭가슴살을 찢어 준비 한후 
냉면 육수에 양배추, 오이, 당근 채썰어 고명으로 올린 후 겨자랑 식초를 넣어서
국수랑 같이 먹어도 충분히 더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8체질식으로 건강이 좋아지면 한번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일단 오늘은 제가 먹어보고 음식인 초계국수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이번 포스팅을 하면서 초계국수가 평안도 음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아무래도 요즘에는 먹으면 안되는 음식들이 떠올라서 이렇게 포스팅을 하면서 위안을 삼을 것 같아요. 

새해 첫날부터 너무 음식예기만 하는 것 같지만 나름 소소한 행복이 된 것 같아요,

내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도 새해 계획하시는 일들 잘 되길 바라며 포스팅 마무리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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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와 찰떡궁합 !!

알프스에서 온 무설탕시럽 떼세르(Teisseire)


안녕하세요~ 오늘은 2018년의 마지막날이네요.

2019년 돼지띠 신년계획으로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죠?
그래서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오늘은 탄산수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무설탕 시럽 떼세르의 정보를 공유해 볼까해요.

저는 일년 내내 간헐식 단식을 통해 다이어트를 하는 편이에요.
그렇다보니 하루에 물을 많이 먹을려고 노력하는 편이죠.

아무리 일년 내내 식이요법을 하다가도 스트레스가 많거나 
식욕폭발하는 그날 또는 치팅데이에 먹을 간식으로 탄산수에 무설탕 시럽인 
떼세르를 먹기도 해요. 

제가 탄산수기를 구매하면서 더 잘먹고 있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식이요법에 가장 피해야하는 음식은 바로 
당 성분과 탄수화물이죠,

이 두가지만 줄이기만해도 살이 잘 빠지게 된다는 사실 
하지만 이건 다이어트를 한번이라도 해보신분들이라면 잘 알고 있지만 
정말 실천하기 힘든 것 중에 하나죠.

이 세상에는 참으로 맛있는 음식이 많이 때문이죠. 
그래서 다이어트 할때 드시기 좋은 간식으로 탄산수에  
같이 넣어서 먹는 무설탕 시럽인 떼세르 시럽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제가 떼세르 시럽을 처음으로 알게 된 계기는 

수입과자점으로 유명한 레드버켓에서 처음으로 구입했었죠,

저는 생각보다 탄산음료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였어요. 


고등학생 시절 페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할때도 콜라를 안먹기로 유명한 아이였거든요,

심지어 점장님들 사이에서도 제가 점심시간에 콜라를 먹나 안 먹나 내기?를

 할 정도 였어요. 

아무튼 이렇다 보니 집에서 매실청을 담아 먹거나 레몬청을 이용해서 

집에서 음료수를 만들어 먹는 것이 취미다 보니 수입과자점에서 

수 많은 수입과자 사이에서도 떼세르시럽이 저의 시선을 빼앗을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럼 이제 부터 프랑스 알프스에서 온 무설탕 떼세르 시럽에 대해 알아볼꼐요


알프스에서 온 무설탕 떼세르 시럽 발자취

1720년 창업자 마티유 떼세르가 알프스 지역에서 설립하였다.

그래서 상호의 이름역시 떼세르로 지었으며, 3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에서

가장 오레된 시럽 회사이다. 


2010년에 영국 회사인 브리트빅에 인수 되어 연간 17억의 리터가 생산되고있다

떼세르시럽은 프랑스에서 시럽 부문 점유율은 40%로 동종업계 1위라는 

선두두자로 자리잡았다. 떼세르 시럽은 무설탕 부분에서도 6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떼세르 시럽은  80개 이상의 국가에서도 

사랑을 받고 있는 시럽이다. 


떼세르 시럽은 청정지역인 알프스 산맥에 위치한 공장에서 자연친화적으로 

여과된 알프스 물을 수원으로 사용 되고 있다. 

수원지는 에비앙과 같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떼세르 시럽은 비트루트에서 추출한 자당과 밀,옥수수에서 추출한 

포도당을 당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과일 원물에서 천연 추출물을 사용하며, 인공 향료가 아닌

과일 원물의 자연스러운 향미만을 고집하고 있는 기업이다. 


떼세르 시럽의 연혁

  연도

 떼세르 시럽의 사업 내용 및 역사

 1920년 

마티유 떼세르는 알프스 지역에 양조장을 시작으로 시작한다. 떼세르의 모태사업은 과일이나 야채를 이용한 술을 양조업하다.

 1927년

 시럽 생산을 시작으로 떼세르시럽의 탄생 

1950년

 주류사업을 접고, 프랑스 내 최고의 시럽회사가 된다.

 1955년

 연간 판매량 100만 컨테이너 달성하다.

 1971년

 crolles 지역에 현재 공장 설립되었다.

 1988년

 호레카 담당 마케팅 및 영업부서 신설 되었다.

 2004년

 연간 판매액 2억 8천만 유로 달성하다.

 2010년

 BRITIVIC,떼세르 인수 글로벌한 과일 농축액 제조사로 거듭난다.

 2016년

 리테일 시장과 호레카 시장의 최고의 시럽브랜드로 성

<떼세르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참고>

이렇게 성장한 떼세르시럽은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는 브랜드이죠.

무엇보다 에비앙과 수원지가 같다는 사실은 이번 포스팅을 준비하면서 알게

되었네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떼세르 시럽의 종류와 먹는 방법은?



현재 국내에서 맛볼 수 있는 무설탕 떼세르시럽의 종류는 총 5종류입니다

레몬,엘더플라워,자몽,크렌베리,그레나딘 


* 무설탕 떼세르 시럽을 먹는 방법

시럽 1: 물 7 비율로 섞어서 먹으면 됩니다. 

물 대신 탄산수로 이용해서 먹으면 정말 휼륭한 음료수가 됩니다.

 

이상으로 무설탕 시럽으로 탄산수와 같이 먹으면 좋은 

떼세르 시럽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상 2018년의 마지막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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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최고의

베스트셀러 맥스파이시 상하이버거

그것이 알고싶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담터댁이 가장 좋아하는 맥도날드의 상하이버거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해요~^^


그래서 오늘은 맥도날드의 베스트셀러인 상하이버거가 탄생한 

배경을 한번 알아볼까해요.


저는 사실 지금은 맥도날드의 상하이버거를 먹을 수 가 없어요. 

그이유는 제가 건강관리차원에서 8체질식을 하고 있어요.


근데 제가 토양인체질인데 토양인체질이 가장 금기시 해야하는 

음식이 바로 오리, 닭, 칠면조 같은 가금류에요. 


그래서 상하이버거를 안먹고 있는데 지금 너무 맥도날드 상하이 버거를 

먹고 싶은 마음을 시작으로 상하이 버거를 주제로 포스팅일 시작해볼께요.

상하이 버거는 맥도날드에서 판매하는 버거중 하나로 2003년 12월에 출시 

되었다고 해요. 원래 상하이버거의 이름은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버거 였다고 해요.

그러나 2013년 맥스파이스 상하이버거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해요.


맥도날드 상하이버거 이름의 유래는 무엇일까요?

상하이 버거라고 불린 이유는 이 버거가 원래 중국에서

대인기를 얻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당시 중국에서는 농구선수 야오밍이 모델로 광고되어있으며,

표지에 사진과 함께 실리기도 했다고해요. 이후 상하이 버거 패티를

이용한 상하이 디럭스 스낵립이라는 메뉴도 출시되었죠.

지금은 이름은 다르지만 스낵랩이 있죠, 

아마 상하이 패티가 사용된 것 같아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의 구성과 맛은 어떨까?

상하이 버거거 초기에 나올때는 사용되었던 패티 부분이  맛있기로 소문난 

닭다리살을 사용하여 엄청난 인기를 었었어죠.


상하이 버거의 인기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치킨 패스트푸드점의 대표주자인 케이에프씨(KFC)에서도

햄버거 패티를 닭가슴살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맥도날드에서는 처음으로상하이 버거의 패티를

통 닭다리살을 사용했기때문이다.

 

그러나 2006년에는 맥도날드에서도 닭가슴살로 바뀌어 그맛과 품질이 

많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베스트셀러인 이유는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로 자리잡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맥스파이시 상하이버거에 들어가는 재료와 만드는 방법?

상하이 버거 안에는 양상추와 슬라이스 토마토를 넣고, 상하이패티를 

올린후, 마요네즈가 들어있다. 

타 버거와는 맥스파이스 상하이버거에는 토마토 케첩이 들어있지 않은 것이 가장 큰차이점이다. 


맥스파이시 상하이버거의 맛은?

상하이 버거의 맛은 맥스파이시라는 이름에 맞에 매운맛이 난다.


상하이버거는 특이하게 매운 소스로 매운 맛을 내는 것이 아니라,

버거에 들어가는 패티에서 매콤한 맛이 난다.


상하이 버거의 패티는 닭가슴살을 매운 시즈닝으로 염지하여 튀겨냈다. 

때문에 고소한 마요네즈와 아삭한 양창추와 토마토와 조화를 이루어

매운 맛을 중화시켜 더욱 맛이 일품이다.



맥스파이시 상하이버거가 출시한 초반에는 케이에프시(KFC)의 징거버거를 따라했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해요. 

케이에프씨의 징거버거와 상하이 버거의 차이점은 조리방법에 있다고 해요,

징거버거의 경우에는 버거에 사용되는 치킨패티를 매장에서 

조리 된지 않은 닭가슴살 냉장육에 튀김가루를 묻혀 직접 튀겨내지만 

맥도날드의 상하이 버거의 경우 튀겨져 있는 패티를 기름에 

한번더 튀겨내어 만든다는 점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징거버거보다는 상하이거버를 좋아했던 이유는 

치킨패티의 맛차이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일부에서는 징거버거의 패티가 육즙도 더 있고, 매장에서 갓 튀겨내어 신선한 맛이

더 좋다고도 하지만 저는 치킨패티가 매콤한 맛의 시즈닝으로 염지된

상하이 패티가 더 맛있었기 때문이죠.


이상 오늘은 맥도날드 상하이버거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평소에 좋아하던 음식의 탄생 배경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나름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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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에 좋은 차전자피 100% 그린화이바 효능과 먹는 방법

최근 변비로 남모를 속앓이를 하는 변비환자들이 증가 되고 있는 추세이다. 

국민건강 보험공단에 따르면 2015년 기준 국내 변비 환자는 615,752명에 이른다고 한다. 변비가 발병한다고 해도 많은 사람들은 일시적인 증상완화에 도움이 되는  약물치료 또는 민간요법을 통해 해결하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 측정되지 않은 변비환자는 이보다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가볍게 여기는 변비를 전문적으로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 할 경우, 재발되는 경우가 많고 변비로 인해 치질,치루와 같은 항문질환으로 확대댈 가능성인 정상인에 비해 높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보통 변비는 노인이나 여성에게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

나이가 들면서 책상에 앉아 바르지 않은 자세로 업무를 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장 운동 기능이 저하되면서 이로 인해 소화, 흡수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서 변비로 이어지기 쉽다고 한다. 국내 변비 환자중 27.6%는 70대 이상의 노인환자이며, 노화로 인한  변비환자의 차지 비율이 생각보다 낮다는 것이다. 

추측컨데 무리한 다이어트 및 불규칙한 생활로 인한 젊은 연령층의 변비환자가 더 많다는 것이다.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변비 발병의 원인이 되는 것을 없애고, 생활습관개선 등이 

필요하다. 불규칙한 식습관은 소화기관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등의 습관개선이 필요하다. 

또한 쾌변을 위해서는 대변의 70%이상을 차지하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장운동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때문에 오늘은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 보충제 중에서 합성첨가물이다.

당분이 들어있지 않은 차전자피100%로 만들어진 그린화이바를 소개해 드립니다.

우선 차전자피가 무엇인지 어떠한 효능이 있는지 같이 알아보고 먹는 방법까지 알아보겠습니다. 


차전자피는 무엇인가?

차전자피는 질경이 씨앗의 껍질로 장속의 수분을 흡수하여 장운동을 활발히 하여 대변의 양을 늘려주어 변비치료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자 약물이다. 

변비치료제로 사용 되는 약물을 하제라고 일컫는데 차전자피는 팽장성 하제로 분류된다. 장내에서 수분을 흡수하여 대변의 부피를 크게 하기 때문에 복용 후 충분한 물을 섭취해야 차전자피의 효과를 제대로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차전자피를 섭취할 시 다른 만성질환으로 약을 섭취해야하는 경우 시간을 두고

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차전자피100% 그린화이바의 약리작용은 무엇일까요?

차전자피는 80% 이상의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에 녹는 수용성과 물녹지 않은 비수용성 식이섬유가 골고루 균형있게 함유되어 있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내 찌꺼기를 흡착하여, 장내 축적 되어 있는 숙변제거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대변의 농도를 높여 대편의 이동성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한 물에 녹지 않은 비수용성 식이섬유는 수분을 흡수하여 대변의 크기를 늘려주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단축시켜주어 변비개선에 효과를 준다.

차전자피는 충분한 수분한 양의 물을 섭취하여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차전자피는 체내에 흡수되지 않고 생리현상과 가장 유사하게 배변을 촉진하여 변비환자들에게 일차 약물치료로써 사용된다. 

다른 약물의 흡수를 감수시킬 수 있으므로 함께 복용하는 약이 있을 경우에는 

복용시 시간간격을 두고 섭취하는 것이 좋다.

때문에 차전자피만 섭취하거나 차전자피를 먹기전에 약을 먹는 것이 좋다.

차전자피는 변비개선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이 되어 건강기능 식품 원료로도 이용된다고 한다. 


차전자피100% 그린화이바 의 효능과 효과를 알아보자!

만선변비,과민성대장증후군 및 게실증환자의 변비 치료 보조제,치질환자의 장관관리에 사용되며, 임산부가 철분제 섭취로 인한 변비개선에도 사용된다.

고령자의 변비 치료제로도 이용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차전자피100%로된 그린화이바는 남녀노소 이용할 수 있는 식이섬유

보조제이다. 


차전자피 100% 그린화이바 어떻게 먹어야 하나?

성인의 경우 1회 1스푼(3g~3.5g) 하루 세번 식전 식후에 음료수 또는 물에 섞어 

10분이내에 섭취한다.

차전자피가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바로 드시는 것이 좋다. 

소아의 경우 (6~12세)는 성인 섭취 분량의 1/2 스푼을 하루 세번 음료수와 복용한다.


차전자피 100% 그린화이바 복용시 주의,금기사항은 무엇일까?

변비에 좋은 차전자피는 다음과 같은 경우 섭취를 금기해야 한다.

<차전자피 섭취 주의사항>

- 차전자피는 장내의 수분을 흡수하면서 약효를 나타내므로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복용해야하며, 물 없이 건조상태 그대로 삼키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 심한 복통 또는 구역 구토 환자는 우선 섭취를 멈추고 약사 또는 의사와 상의한다.

- 소아 및 임부(임신 초기 3개월)는 약사와 의사와 상의한다.

- 직장의 출혈 혹은 배변에 실패하거나 복용하기 전 2주 이상 지속되는 갑작스럽게 

배변습관의 변화가 있을 경우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 후 섭취한다.

- 일주일간 복용해도 변비증상이 개선되거나 호전되지 않을 경우 섭취를 중지하고 

약사 또는 의사와의 상의한다. 또한 장기간 복용 시 약물에 대한 내성이 증가하고 변비증상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장기간 복용하지 않도록 한다.

<차전자피 섭취 금기사항>

- 급성 복부질환 맹장염, 장출혈, 궤양성 결장염 및 결장이완 환자는 복용을 금한다.

- 장폐색(창자막힘) 환자는 복용하지 않는다.

- 수술을 요하는 병적인 위장관 협착증이 있는 환자는 복용하지 않는다.

- 분변 숙변이 많은 상태  마지막으로 대변을 본지 최대 5일 이상 될 경우 복용하지 않는다 


 차전자피 100% 그린화이바 부작용은?

차전자치 100% 그린화이바는 기존에 시판되고 처방되는 변비약에 비해 부작용

발병 가능성이 낮은 편이나,차전자피 단일제 복용 시 알레르기 증상(발진, 붉어짐,가려움 등), 복통,설사,구토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부작용이 발생시 약사와 의사에게 상의 후 지시에 따라 복용하는 것이 좋다. 



이상 오늘은 차전자피100% 그린화이바의 효능과 섭취방법 및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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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편의점피자!!

가성비 좋은 위대한 피자를 그리워하다.


편의점의 많은 음식들이 나오고 있죠.

도시락부터 과일등 다양한 종류의 레트로 음식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연예인분들을 내세워 광고를 하기 시작했죠.


재작년 부터 D,J doc의 김창렬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의 어머니인

김혜자씨,백종원 등등있죠.


그리고 김창렬님 께서 광고했던 도시락은 가격에 비해

그 내용물이 부실하다는 제보를 시작으로 해당 식품이 가격 대비 품질이

떨어진다는 판결이 났고, 신조어인 창렬스럽다라는 말이 만들어졌으며,

반대로 착한 가격에 퀄리티가 좋은 음식은 혜자스럽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편의점 도사락의 품질이 문제가 이슈가 되었죠.


그 후 최근 편의점 도시락, 편의점 피자의

퀄리티가 많이 좋아진 것을 확인 할 수 있어요,

다양한 편의점 음식중 작년 제가 빠져있던 것이 바로 

GS편의점에서 판매된 위대한 피자였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바로 피자 하지만 

혼자서 한판을 시켜 먹게 되면 가격도 부담되지만 피자가 많이

남는 편이라 혼자 먹기가 좀 힘든 음식 중 하나였죠.


하지만 1인 가구가 증가 되는 것을 반영한 1인 가구를 위한 

편의점음식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중 제가 가장 반가웠던 제품이 바로 편의점 조각 피자였죠,

과거에는 일반 냉동피자도 있긴 했었지만, 오븐이 있어야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전자렌지만 가지고 있던 자취생에게는 먹을 수 없는 그림의 떡이었죠.



하지만 GS편의점의 위대한 피자는 가격도 2,000원도 안되는 착한가격에

피자 토핑도 생각 보다 풍성하게 들어있고, 크기도 커서 간단하게

한끼로 먹거나 간식으로 먹기 좋았어요.


아무래도 이때가 GS편의점 위대한 시리즈가 한창 나오고 있었던 것 같아요.

김준현씨가 모데로 위대한 피자뿐만 아니라 위대한 버거등등 

다양하게 나왔어요, 근데,..... 제가 요즘 이 위대한 피자가 먹고 싶어서

집근천 GS편의점에서 조각피자를 찾아보았지만, 그 모습이 보이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점장님께 여쭤보니 저희 동네에서는 1인 가구(자취하는 사람)가 다른 지역보다

적은 편이라 위대한 피자를 찾는 고객이 없어 발주를 안한지 

오래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정말 웃긴게,,,, 분명 대학교가 근처에 있어 찾을 법한데 말이죠.

하지만 대학교 근처다보니 다양하고, 가격도 저렴한 밥집이

많은 편이라 그런것 같더라고요.



흠.... 너무 맛있었던 GS편의점 위대한 피자를 과연 어디서 판매 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어 이렇게 예전에 찍은 사진을 보면서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 

담터댁입니다. 


위 사진은 GS편의점의 위대한피자를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린 후의 

모습이에요~ 제가 위에서 말한 것처럼 토핑 장난 없죠?


제가 좋아하는 페퍼로니가 올려져 있고, 모짜렐라 치즈가 맛있게

녹은 모습이에요, 사진을 보니 콤비네이션피자같죠?

얼마전부터 계속 위대한피자를 찾아 저희 동네의 GS편의점을 

다찾아다녀 보았지만 없더라고요. 

대신에 중학교 앞 GS편의점에는 위대한 햄버거는 아직 있더라고요,


왜 피자는 안찾는 것인지..... 아쉽게도 포기한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동네 시장빵집에 들려서 피자빵 두개를 사들고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와 피자빵으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흠... 위대한 피자의 열량을 한번 볼까요?

조각피자 치고 열량이 높아요, 아무래도 피자 한 조각에

모짤렐라 치즈가 많이 들어있는 편이라 그런것 같아요,

헐,,,,, 칼로리가 이리 높은것인가.?

이 열량이면 그냥 밥을 먹던가 아니면 서브웨이 터키 샌드위치 두 개에 해당되는

열량을 자랑하네요.

위대한 피자를 먹기 위해서는 스쿼트를 한 100개를 일주일 이상 해야 할 것 같네요.

왜 맛있는 음식은 이렇게 열량이 높은 걸까요?

증말 속상합니다.

 다시 먹고 싶은 마음이 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혹시 제 글을 보신 분들 중에서 GS편의점의 위대한 피자를 판매하는 

곳을 아시는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할껏 같아요.

편의점이 지방일 경우에는 온라인몰이라도 알려주세요.

이상 오늘 담터댁의 포스팅을 마무리할게요.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주말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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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 황금레시피 대공개

오늘의 두번째 포스팅은 제가 반찬없을 때 많이 해먹는 반찬 계란말이 잘만드는 방법을 소개할까해요.

계란말이 참으로 어렵기도 하면서 쉬운 음식인 것같아요.

계란말이가 어려운 이유는 계란 지단을 찢어지지 않게 마는 것이 관건이죠.

그래서 졔가 계란말이를 안찢어지게 만드는 방법을 살짝 공개해볼께요,


우선 계란말이를 처음에 하실 경우 계란물에 부침가루를 1티스푼 넣어주는 방법도 있어요, 부침가루를 넣을 경우 접착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좋아요.

하지만 부침가루를 넣는 것이 싫으신 분들은 제가 알려드리는 방법으로 한번 만들어 

보세요.


계란말이 예쁘게 만드는법은 프라이팬을 우선 강한 불에 달궈 주시는 게 중요해요.

저는 약 10분 정도 달궈요. 이정도 달구면 프라이팬에서 살짝 하얀 연기가 날수 있어요.

이때 불을 끄고 식용유를 두바퀴 뿌려 주신후 키친 타월로 살짝 한번 닦아 주시고 ,

펜 전체에 계란물을 부어 주세요~

그리고 계란 지단이 동그랗게 공기방울이 생기기 시작하면 젓가락으로 구멍을 내 주신후 숟가락과 뒤집게로 계란말이 끝을 살짝 접어 주신 후 한번 말아주세요.

그리고 약불로 켜주시고 뒤집게와 숟가락으로 말아주시면 됩니다. 

계란말이 별거 없어요~~~ 이렇게 만드시면 예쁘게 만들어 집니다.

여기에 계란말이를 크고 두껍게 하실 경우에는 계란을 다 말아서 약물에 5분 정도 익혀 주시다가 김밥 발로 말아 모양을 잡은 후 잔열로 익려 주시면 부드럽고 맛있는 계란말이 완성이 됩니다. 

담터댁은 햄 또는 좋아하는 야채 또는 냉장고에 남아도는 야채와 설탕을 1/2티스푼을  넣어서 먹는 걸 좋아했어요.

이때에는 들어가는 야채 중 물기가 많은 양파같은 야채를 넣으실 때에는 부침가루와 설탕을 넣는 게 좋아요, 계란말이 지단 부치는 과정에 물이 생길 경우 계란을 말때 찢어지기 쉽기 때문이죠,

그게 아니라면 부침가루를 안넣어도 되요.

여기서 부침가루가 수분을 잡아 주어 계란말이를 예쁘게 만들 수 있어요.


예쁘게 만들어진 햄 계란말이 모습이에요~~ 맛있어 보이죠.?

저는 계란말이를 자를 때에는 식칼보다는 작은 칼인 과도가 편하더라고요.

먹기 좋은 두께로 잘라 주시면 좋아요.



그리고 먹기 좋게 타파통에 넣고 밥먹을 때 꺼내서 케찹에 콕 찍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이상 오늘 계란말이 맛있게 예쁘게 만든는 방법 포스팅 마무리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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