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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할로윈 케이크를 그리워하다.

맛있는 점심드셨는지요? 저는 점심식사를 먹고나니 

지난 할로윈에 선물로 받은 스타벅스 할로윈 케이크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식후 달달한게 땡기는 것을 보니 마법의 날의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네요.

그래서 지금 미치도록 먹고 싶은 스타벅스 케이크를 그리워하며

포스팅을 시작해볼까래요~

 그래요 오늘도 어제에 이어 먹는 이야기를 하는 담터댁입니다. 


지난 할로윈에 오랜만에 대학교 친구가 대전에서 서울로 데이트를 왔다면서

저희 회사 근처라 점심시간에 잠깐 볼수 있냐고 연락이 왔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회사 건물 1층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보기로했죠. 



나갔더니 남자친구와 꽁냥 꽁냥 거리고 있더라고요. 

정말 얼굴만 잠깐 보러왔다고 하면서 불쑥 내민 이것 맞아요!!

스타벅스 할로윈 케이크더라고요.

호박케이크와 생크림 케이크!!! 사실 이때 처음으로 스타벅스 케이크를 

먹어본 것인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더라고요.

깊은 맛의 아메리카노와 찰떡 궁합~~ 게다가 그날은 회사 상사님께 살짝쿵

혼날 날이라 그런건지 더욱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네요. 

크리스마스 케이크도 스타벅스 케이크로 할까 고민입니다~~


*본 포스팅은 글쓴이의 일상을 다루고 있으며, 이과 관련된 쿠팡의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하루노유키 바움쿠헨...    펀플러스 초콜릿만들...   쿠킹스토리 케익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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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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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다귀감자탕이 생각나는 계절!!

오늘은 아침부터 흐리고 전국적으로 비가 오는 화요일 아침이이었어요.
무사히 출근들은 잘하셨나요?
저는 오늘 비가 오니깐 생각나는 음식이 있네요~
그것은 바로 씹고 뜯고, 볶아 먹는 재미가 있는 뼈다귀감자탕이에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수많은 음식중 하나지요.

이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은 과거 저희 동네에서 뼈다귀 감자탕이 
맛있이로 소문난 뼈다귀 엉터리 해장국, 감자탕,곱창전골집이에요.
이곳은 원래 엉터리 생고기 집을 시작한 전국의 270개의 가맹점을 가진 
체인점이 라고 해요.



엉터리 생고기집 본점이 제가 살고 있는 흑석동일 줄을 꿈에도 몰랐어요.

저는 삼겹삽보다는 뼈다귀 해장국을 더 좋아하는 편이라 남자친구랑도 

자주 와서 식사를 하는 곳이에요.


구수한 국물에 자작한 우거지를 먹으면 세상 행복한 맛이죠.

그냥 먹어도 맛있는 뼈해장국에 수제비도 넣어서 먹고 밥도 비벼 먹을 수 있는 변화

무쌍한 뼈다귀 감자탕!!!!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겠어요?


특히 오늘처럼 아침부터 쌀살하고 비오는 날이면 더욱 생각나는

뼈다귀감자탕!! 혼자서 먹을 거라면 뼈다귀해장국을 먹으면 됩니다. 


뼈다귀를 다 발라서 먹은 후 자작한 국물에 칼국수나 

수제비를 넣어서 푹 끓인 후 잘익은 배추김치 한쪽 

척하니올려서 먹으면 넘나 맛있죠.


오늘 퇴근길에 들려서 뼈다귀감자탕 한그릇 포장해가야 할 것 같아요. 

깍두기 많이 포장해달라고 해야겠어요. 


*본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액의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포스팅과 관련된 제품, 먹어본 제품으로 소개해드린는 것이니

예쁘게 봐주세요)



6다이닝 감자탕세트... 한우물 감자탕볶음밥... 오즈키친 철판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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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브초콜릿으로 핫초코만드는 방법!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차가 있죠? 바로 달콤하고 따뜻한 핫초코 입니다. 

커피전문전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고 시중에도 핫초코 파우더가 있죠.


하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핫초코보다 집에서 더 고급스럽게 핫초코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까해요~


그것도 부드러운 밀크초콜릿을 이용해서 만드는 핫초코 만드는 법을 

알아볼까요?


도브초콜릿으로 핫초코를 만드는 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3년 전인가? 도브초콜릿에서 핫초코를 만들어 먹을 수 있게 티스틱이

 동봉된 패키지를판매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저는 두 개 구입에 성공했죠.

티스틱이 없어도 초콜릿으로 핫초코를 만들 수 있어요. 

티스틱을 이용하는 이유는 초콜릿으로 핫초코를 만들 경우 

덩어리 초콜릿 속 들어있는

 버터로 인해 초콜릿이 뭉치는 것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그럼 초콜릿으로 달달한 핫초코를 만들어볼까요?



초콜릿으로 핫초코만드는 방법 첫번째

초콜릿을 녹여줄 우유를 데워야 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설겆이를 줄이기 위해서 냄비에 뜷이지않고,

전자레인지에 사용할 수 있는 머그컵에 우유 150ml를 담아줍니다.

 

전자렌인지로 우유를 데울 때에는 30초씩 나누어서 데워줘야 해요.

아니면 우유가 금방 끓어 넘치기 때문이죠. 



초콜릿으로 핫초코만드는 방법 두번째 

우유가 데워지는 동안에는 핫초코의 핵심인 밀크초콜릿 혹은 

도브초콜릿 2~3조각을 잘라서 티스틱 혹은 티 인퓨져에 담아 줍니다. 


초콜릿으로 핫초코만드는 방법 세번째

따뜻하게 데워진 우유가 준비 되었다면, 이제 티스틱에 들어있는 초콜릿을 

잘 녹여주면 집에서도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핫초코가 완성됩니다.

생각보다 정말 간단하죠?


이렇게 초콜릿으로 핫초코를 만들어 먹는 것이 시중에 카페나 핫초코 파우더로

만든 것보다 카제인 나튜륨과 당성분 섭취를 줄일 수 있다고 해요.

이상 오늘은 추울때 땡기는 핫초코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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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먹으면 더 맛있는 끌레베르 스트링 치즈를 맛보다~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제가 지난주 부터 몸에 해로운 간식을 끊고, 몸에 좋은 간식을 먹기 시작했어요.

어떤 것이 몸에 좋은 간식인지도 잘 모르겠고,,

그러다가 다이어트 어플 다노매거진 및 다양한 다이어트 커뮤니티를 

통해서 얻은 정보에 의하면 간식으로 치즈나, 계란 혹은 

말린과일 돼지기름 튀김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열량이 낮은 것은 아니죠,

그러나 지방으로 바뀌는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회사 근처에 있는 노브랜드에서

8개입을 구입하여,가방에 넣어놓고 짭짭한 간식이 땡길 때

참으로 좋더라고요,

그리고 쫄깃한 식감이 좋아서 먹기 좋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단백질도 풍부해서 운동하거나 다이어트로 인한 

절식 혹은 식이요법으로 인한 근육손실을 막을 수 있어요. 


스트링치즈는 모짜렐라 치즈로 만들어졌다고 해요.

모짜렐라 치즈와의 차이점은 숙성과 비숙성으로 나누어진다고해요

스트링 치즈는 숙성하지 않은 비숙성 치즈라 생으로 먹을 수 있죠.


스트링치즈는 찢어먹을 경우 실처럼 늘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름도 스트링치즈 즉 찢어먹는 치즈라는

애칭이 생긴거라고 하더라고요.


만약 지금 짭쪼롬한 나초가 생각나신다면 스트링 치즈로 

간식을 바꾸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 오늘 찢어먹어야 맛있는 글레베르 스트링치즈 포스팅을 마무리 

하겟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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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프레스 사용하는 방법 및 원두굵기는?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제가 주로 보이차를 먹을 때 사용하는 

프렌치프레스로 이번에는 커피를 내려 먹어보려고 하는데 

정확한 사용방법을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급히 인터넷을 뒤져 찾아보았더니 생각보다 쉽더라고요.

그래서 저처럼 프렌치 프레스가 있으나 사용법을 몰라 

쳐박아놓으신 분들을 위해 프렌치프레스 사용하는 방법과 프렌치프레스용 원두 굵기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프렌치프레스는 이름 그대로 프랑스에서 커피를 즐길때 

많이 사용하여서 프렌치프레스라고 하더라고요. 


보통 프렌츠 프레스의 모양은 위 사진처럼 강화유리로 되어 있으며 검은색 손잡이와

뚜껑 그리고 찻잎을 가라앉히는 프레스로 되어 있어요. 

저는 보통 녹차나 보이차 같은 잎차를 먹을 때 많이 사용했어요.

근데 프렌치 프레스를 이용하여 맛있는 커피뿐만 아니라 따뜻한 우유를 

담아서 거품을 만들어 카페라떼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저는 지난주 기존에 가지고 있던 프렌치프레스에 

콜드부루용 원두로 커피를 만들어먹었는데 얇게 그라이더 된 원두라 그런지

프레스에 여과 되지 않아 마치 커피가 아니라 흙탕물을 마시는

 듯하더라고요.

말그대로 프렌치 프레스기로 만튼 제 첫 커피가 폭망한 것이죠.


그래서 저는 프렌치 프레스를 이용하여 맛있는 커피를 만들어보고자

프렌치 프레스에 사용하는 원두 굵기를 알아보았습니다. 


원두의 그라인더 굵기는 물에 닿는 시간이 길수록 굵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 콜드부르의 원두 굵기는 에스프레소 원두 굵기보다 다음으로 얇은 굵기의 원두더라고요.... 그러니 커피에서 흙탕물 맛이 났던 것이죠. 


위 표를 보면 아시다시피 프렌치프레스용 그라인더 원두 굵기는 1mm이상이어야 

된다는 사실 !!


자 ~ 프렌치 프레스용 원두 굵기를 알아보았으니 이번에는 맛있는 커피를 위해

프렌치 프레스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프렌치 프레스 사용하는 방법 

프렌치 프레스 사용하는방법 1)

 서버에 뜨거운 물을 부어 서버를 따뜻하게 데워 주세요.

서버를 데울 경우 커피의 진한 향을 더 잘 즐길 수 있어요.


프렌치 프레스 사용하는 방법 2)

1mm이상으로 그라인더된 원두 10g을 따뜻하게 데워진 서버에 담아주세요.


프렌치 프레스 사용하는 방법 3) 

뜨거운 물을 커피 원두가 잠길 정도만 넣어주고, 긴 스푼으로 잘 처어

원두에 뜨거운 물이 스며들게 한후 뜸을 들여 주세요.


프렌치 프레스 사용하는 방법 4

뜨거운 물 180ml를 추가적으로 붓고, 약 4분 정도 경과한 후 프레스를 

아래도 끝까지 내려 원두 찌거리를 가라앉혀줍니다. 

그리고 커피는 부유물이 가라앉을때까지 기다린 잔에 따라 마십니다, 


프렌치 프레스 커피는 커피오일까지 들어가 있어 깊고 풍부한 

커피의 향을 즐길 수 있다고 해요.

때문에 핸드드립커피처럼 마일드한 커피를 좋아하실 경우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합니다. 이상 오늘 포스팅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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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스러운 점심메뉴!! 뚝배기 불고기 백반!!!


안녕하세요~~ 맛있는 점심식사 하셨나요?

점심시간이 지나니 식곤증으로 힘드시죠?

저도 졸려 죽겠어요 ~^^

오늘은 저희 회사에서 오랜만에 점식을 외부식당에 다녀 왔어요.

그것도 제가 가장 좋아라 하는 불고기 백반을 먹고 왔답니다. 


저희 회사는 보통 옆건물에 위치한 한식 점심뷔페에서 

점식을 먹곤 하는데 요즘 그곳에 반찬이 영 시원치 않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대표님도 오늘은 맛있는 점심 먹고 힘내자며, 

뚝배기 불고기를 사주셨답니다.

 


뚝백기불고기 백반을 시키면 깔끔한 맛의 밑반찬을 세팅해 주시더라고요.

저는 특히 위에 사진의 콩나물 무침이 아삭하고 시원한게 맛있더라고요.

엇!! 초점이 흔들렸네요 ㅎㅎㅎ


저희 회사 분들은 나이가 있으신 편이라 식사하기 전에

사진찍는 것이 눈치가 보여서 얼릉 찍느라 이렇게 초점이 나가는 경우가 많네요 

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백반집의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김치가 아닐까 싶어요~

이 식당은 대표님께서 외부 미팅이 있을 경우 자주 찾는 단골집이라고 하더라고요.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고, 무엇보다 사용하는 재료가 모두 국내산이라서

좋다며 대표님께서 입이 마르게 칭찬을 하시더라고요.


그랬더니 저희 대표님 말씀을 듣고, 기분이 좋아지신 식당 사장님께서

서비스로 뚝배기불백을 사모님 몰래 리필까지 해주시더라고요.ㅎㅎㅎㅎ


기존의 식당에서 판매되는 뚝배기 불고기는 단맛이 강한편이잖아요.

근데 여기 뚝배기 불고기는 담백하고 야체보다는 고기가 더 많고, 특별 육수를

사용해서 만든다고 하시더라고요. 

흠... 포스팅을 하는 지금 이순간에도 군침이 도네요 ^^

하하하~ 고기 잡내도 없을 뿐더러 야들 야들 부드러워서 아이들도

먹기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흰 쌀밥 위에 뚝배기불고기 한점을 올려서 

야무지게 먹고, 남은 불고기 양념에 남은 밥을 말아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후식으로 달큰한 수정과까지 챙겨주시고 아주 맛있는 점심 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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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자 엘도라다 감자칩 완전 맛있다!!

안녀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오후입니다. 네 맞습니다 

퇴근 시간까지 약 2시간도 남지 않은 상태죠.

오늘은 지난달에 선물로 받은 외국과자인 앨도라다 감자칩을 소개해볼까해요

저는 말이죠~~ 탄수화물을 너무 좋아하는 편입니다.

탄수화물은 가리지 않고 좋아해요 특히 구황작물? 고구마 감자 카사바 등등 

그래서 과자도 감자가 들어간 것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근데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과자는 너무 양이 적더라고요.

그래서 외국과자를 많이 사먹는 편이죠.


제가 외국 감자칩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친한 친구가 엘도라다 감자칩을 

선물해주더라고요. 

사실 아미카 엘도라다 감자칩은 이탈리아 브랜드더라고요. 

엘도라다 감자칩

이게 제가 선물받은 아미카의 엘도라다 감자칩이에요.

양이 어마 어마 합니다.

무려 400g !!! 뚜둔 거짓말 안하고 이거 한달 내내 먹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국내 과자 보다는 짭짭해서 막삭 많이 먹고 싶어도

많이 안들어간다는 사실 

그럼 아미카 엘도라다 감자칩의 성분표를 자세히 볼까요?


총량은 400g이며 열량은 1876kcal!!

양에 비해 그렇게 높은 것 같지 않더라고요. 

사실 짠맛이 강해서 한번에 많이 먹을 수 없다는 것을 고려한다면요.

1회(100g)을 기준으로 했을때 나트륨은 480mg 일일 섭취량의 24% 헐!!

이거 100g 먹으면 한끼는 미숫가루 먹어야해요 

설탕 안들어간 ㅎㅎㅎㅎㅎㅎ

국내 과자 식품 성분표에서는 쉽게 볼수 없는 포화지방산 역시 

2.0g 일일 섭취량의 13% 정말 어마합니다.

다행인건 그래도 당분은 적습니다. 

 

ㅎㅎㅎ 이건 제가 다먹은 아미코의 엘도라다 감자칩 통입니다.

울집 고양이님께서 새로운 은신처로 사용하고 있어요.

이걸 옆으로 눞혀 놓으면 하루종일 들어가서 놀더라고요.


맛있는 과자는 다먹었지만 그 가치는 없어지지 않고 저의 고양이의

새로운 장난감이 되었네요.

이상 제가 맛나게 먹었던 아미코의 엘도라다 감자침 리뷰였습니다.

혹 구입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구입 링크도 첨부해드리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글쓴이의 100%일상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아미카 엘도라다 포... 아미카 엘도라다 올... 아미카 엘도라다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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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플라이어 요리- 집에서 KFC비스켓 만드는 법

오늘은 여러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요일입니다. 
포스팅 주제는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요리 하나를 소개해볼께요. 그것은 바로 비스퀵 믹스로 만드는 비스켓입니다. 

저는 백인할아버지의 비스켓을 아주 좋아하는 편인데 저희 동네에는
 그 브랜드가 없어서 자주 먹지 못하죠. 

그렇지만 제게 보험 사은품으로 받은 에어프라이어로 비스켓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죠. 

그리고 퇴근 후 회사 건물에 위치한 노브랜드에서 찾은 
비스퀵 믹스!!! 오예!!! 저는 혹시 실패할 것을 대비해서 두 봉지를 샀어요. 


KFC비스켓을 집에서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편하더라고요.
믹스를 반죽그릇에 다 때려 붓고, 물을 50미리 넣고 나무 주걱으로 
반죽하면 반죽은 끝이랍니다. 

저는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유산지 혹은 종이 오일을 깔았어요.

그래야 설겆이 할때 번거롭지 않거든요. 


요즘에 다이소에는 에어프라이어 요리용 종이 호일이 나왔더라고요. 

흠,,,, 참 살기 좋은 세상입니다. 말 나온김에 오늘 퇴근 하는 길에 사가야겠어요 

암튼 본론으로 들어와서 숟가락 두 개를 이용해서 비스켓 반죽을 동그랗게 모양을 

빚어 에어프라이에 올려 놓습니다. 


역기서 일정한 크기로 배분하는 것이 KFC비스켓 만들기에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비스퀵 믹스 설명서에는 에어프라이어로 15분만 하면 된다고 해서

했더니 노릇노릇한 색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15분을 더 돌렸더니 예쁘게 생긴 KFC 비스켓이 

완성 되더라고요. 

혹여 맛이 없을까 얼마나 걱정이 되던지 ㅎㅎㅎ

첫 에어프라이어 요리치고 선방한 저의 홈메이드 KFC비스켓 입니다. 


집에 혹시 식힘 망이 있으면 잘 구워진 비스켓을 시킴망 위에 올려 놓았다가 

드시면 더욱 맛있는 홈메이드 KFC비스켓을 맛볼 수 있답니다. 

인터넷에 에어프라이어 요리 레시피를 찾아보니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에어프라이어 요리 은근 재밌네요. 


다음번에 에어프라이어 요리로 오븐치킨을 만들어 볼까해요.^^

비록 보험사에서 준 사은 품이라 기능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으나 

저희 에어프라이어의 수명닿는 한 요기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맛있게 구워진 비스켓은 나무그릇에 담아 함숨 식혀 준 뒤

집에 있는 필라델피아 치즈와 딸기잼을 발라 먹으니 맛의 신세계!!!

그리고 갓 구운 비슷켓이라 더 맛있더라고요. 

여기에 초코칩을 넣고, 우유를 조금 넣어서 구우면 비스켓에서 스콘으로 변신

한다고 하니 다음번엔 초코 스콘을 한번 만들어봐야 겠어요. 

에어프라이로 요리하니 냄새도 적고 만들기도 편하고 주부님들에게 

인기 가전제품인 이유를 알겠네요.


이상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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