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초 동물그리기 도전


안녕하세요.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시고 계신가요?
오늘은 재미있는 과자를 발견했어요.

재미있는 과자의 이름은 얼초 놀이&창의력
동물그리기에요.

얼초 동물그리기는 동물이 그려져있는
쿠키 위에 초콜릿으로 컬러링을 하는
재미있는 과자에요.

핑크와 화이트 초콜릿!

포장을 뜯으면 개별포장된 쿠키와
데코레이팅 할 수 있는
핑크,화이트,다크초콜릿펜이 들어있어요.

포장된 플라스틱 케이스를 뒤집으면
위 사진처럼 쿠키를 올려놓고 컬러링을 할 수
있는 쿠키트레이로 사용할 수 있어요.

위 사진처럼 쿠키를 올려놓고
동물표정 그리기를 할 수 있는 얼초!
요즘에 초등학생들에게 핫한 아이템 이더라요.

자그럼 본격적으로 얼초를 그려볼까요?
우선 다크 초콜릿펜으로 눈을 그려보았어요.


이렇게 귀엽고 깜찍한게 완성된
얼초 쿠키는 냉동실 넣고 얼리면 얼초
완성!

그리고 커피를 같이 먹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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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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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지른 블루투스 이어폰 iLuv버블껌 !! 졸귀탱

안녕하세요~~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입니다. 맛있는 점심은 드셨나요?

제가 얼마 전에 회사에서 쓰레기를 줍다가 허리를 삐끗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허리가 넘나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회사에 반차를 내고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사진을 찍어보니 !! 헐 허리디스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회사에서 1시간 반정도 일찍 나와 열시히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데.... 통증이 줄어들지 않더라고요.


물리치료 받을 때 쓰려고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아보았지만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더라고요. 통증때문에 이어폰 찾을 엄두는 나지 않고,

어제 아침 블루투스 이어폰 찾는 걸 포기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오다 보니 너무 허리가 아프고,서럽고 막 

열이 받더라고요. 

 

그래서 회사 근처 편의점에 들려 아무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아침부터 3 만원을 질렀다는 것이죠. 

제가 홧김에 구입한 블루투스이어폰은 iLuv버블껌이라는 제품이에요.

색상도 넘 귀엽고 일단 방수가 된다는 것이 맘에 들더라고요.

비오는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iLuv 버블껌 블루투스이어폰!!


구성품은 충전용 5핀 케이블과 이어캡 그리고 

와인색의 블루투스 이어폰과 충전케이스가 들어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깐 이어폰이 마치 흑진주같이 이쁘네요.

실제로 보면 더 밝은 핑크빛이 돌아요.


iLuv 버블껌 블루투스 이어폰의 케이스는 

가벼운 소재의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요.

그래서 뭔가 내구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은 되지만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가성비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알려져있더라고요. 

위 사진은 이어폰 충전량을 확인 할 수 있는 배터리 잔량 표시 등도

되어 있습니다. 


아무튼 홧김에 구입한 블루투스 iLuv버블껌 에어!!

한국어 지원에 자동 페어링 기능이 있고, 탭 기능까지 

갖춘 가성비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 소개를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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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rsby apple cider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전용잔 구하기 대작전 1탄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제가 요행? 기행을 시작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제가 시작한 기행은 바로 Somersby apple cider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전용잔
을 구하기 대작전입니다!!

제가 이 기행? 을 시작하게 된 것은 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자타공인 알콜 쓰레기인 제가 유일하게 마실 수 있는 술인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Somersby apple cider)를 처음으로 접했던 것이 바로 2년 전이었죠. 이때 우연히
 수입맥주 코너에서 패키지가 이뻐서 사와서 먹어본 후 제 인생 술 이 되었죠.

그 후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전용잔 패키지가 나오긴 했지만, 당시 취준생에게
수입맥주의 가격도 부담이었지만, 전용잔 패키지는 당시 2만원이 훌쩍 넘는 가격이라
살 엄두가 나지않아 구매를 미뤄두었던 것이 화근이 되었다. 

취업을 하고 이젠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Somersby apple cider)전용잔 패키지가 
나오면 바로 구매하리라 마음먹고 기다린 것이 벌써 2년이 훌쩍 지난 것이다. 

1년전에는 (Somersby apple cider)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수입원에 전화까지해서
전용잔을 구할 수 있는 지 여부를 물어보았지만 상담원을 알아보고 전화를 주겠다고 했지만 연락은 돌아오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 아침 문득 올해에는 써머스비 애플사이더(Somersby apple cider) 전용잔
패키지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수입원 고객센터를 검색해보았더니
글쎄 진로 하이트로 수입원이 바뀌었다고 한다. 

그래서 진로 하이트로 전화를 해보았다.
나: 여보세요?
상담원: 네 진로 하이트 입니다. 
나: 저기 ,,, 혹시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Somersby apple cider)의 
전용잔 올해는 나오나요?

상담원: 잠시만요, 확인해보겠습니다 고객님,,,,
나: (두근 , 두근) 
상담원: 고객님 죄송하지만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전용잔은 
작년 6월 국세청으로부터 경품 관련 공지에 따라 더이상 전용잔을 제작하거나
판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나: ???? 왜요? 2018년에 1번~2번 정도 밖에 나오지 않았던 것 같은데 
왜 안나오나요?

상담사: 그건 국세청 공지에 따른 것이라 저희도 정확한 원인은 확인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고객님 도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나: 네 알겠습니다.

전화를 끊고 저는 "반드시 써머스비 전용잔을 구해야겠어!"라는 알수 없는 
투지를 불태우며 어떻게 하면 전용잔을 구할 수 있을지 머리를 굴려보았다.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첫번째는 아마존에서 구입하기!!!
두번째는 본사에 연락해 보기 !!!! (영어로 이메일을 보내보는 것이다)

<초기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로고->이게 더 이쁨 지금껀 뭔가 유치하다고 할까?>

오늘은 우선 (Somersby apple cider)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본사 홈페이지에

방문하였다. 



위사진은 메인 홈페이지에 동영상 한 장면을 캡쳐한 모습이다.

위 사진이 요즘 써머스 애플사이더 전용잔 로고가 바뀐것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과거의 로고가 더 맘에 든다 쩝,,,,  구할 수 있으면 과거의 로고가 그려진

전용잔을 구하고 싶다. ㅠㅠ




담당자에게 보낼 이메일 주소를 찾아 보다가 알게 된 사실 

써머스비는  애플사이더뿐만 아니라 다양한 맛이 존재 한다는 사실 무려 6가지나 된다

사과맛, 블랙베리맛, 수박맛, 망고라임, 배,엘머플라워 &라임 등등

근데 왜 한국에는 애플사이더 밖에 안들어오는 거지? 생각하며 

고객 문의 이메일을 찾았다. 


홈페이지 하단에 있는 [CONTACT]  버튼 발견!!!

어찌나 반갑던지!! 이 버튼을 누르기 전에 우선 영어로 

애플사이더 전용잔을 구하고 싶다는 내용을 파파고 번역을 통해

이메일 내용을 미리 작성한다. 

최대한 예의있게 나는 너의 회사 제품을 좋아하는 아니 팬이다

근데 한국에서는 써머스비 애플 사이더 전용잔을 구할 수 없다. 

하지만 나는 전용잔에 애플사이더를 꼭 즐기고 싶다. 

구하는 방법을 꼭 안내해주길 바란다....

(공짜로 보내주면 더 좋고는 생략!!)


번역된 내용을 복사해서 위 사진의 메세지란에 붙혀넣기 를 한다. 

그리고 수신 받을 지메일 계정에 이메일과 이름을 적고 아래 연두색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끝이다!!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위사진처럼 thank you 메세지가 확인된다.

그리고 답장이 오길 기다린다.!!


답장이 오면 그 답장에 답장을 보내는 내용도 포스팅으로 남길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전용잔으로 써머스비 애플사이더를 즐기는 

그 순간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그때 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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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이 그리울때 생각나는 음식 된장찌개 !!

 

안녕하세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기 시작하네요. 

벌써부터 이렇게 더워지면 어쩌나? 걱정이 되던 중 비가 오기 

시작하면서 날씨가 많이 선선해진 것 같더라고요.

날씨는 시원해져서 좋지만 계속 비가 오니깐 왠지모르게

기분이 센치해지더라고요, 가라앉기도 하고,,,,

 

기분이 가라앉으니 속이 뭔가 허해지는 것처럼 허전한 느낌이...

그래서 어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오래간만에 집밥을 해먹었어요

메뉴는 된장찌개!!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모든 야채 총지합하여 묵직한

뚝배기에 멸치로 육수를 내고, 된장 두 숟가락, 고춧가루 넣어 뽀글 뽀글 

끓였습니다. 된장찌개 냄새가 온 집안을 채우니 뭔가 마음이 채워진다고 해야하나

따뜻해진다고 해야하나? 알쏭달송한 마음이었죠.

갓지은 밥에 된장찌개 한숟가락 얹어 쓱쓱 비벼 이번에 만든 잘익은 파김치와

야무지게 저녁을 먹고, 꿀잠을 잤습니다.

물론 나트륨 폭탄이었기에 얼굴이 좀 부어올랐지만 행복한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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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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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용 사진 잘찍기란 어려워!!!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열심히 사진촬영

연습을 하고 있어요.

제가 사진연습을 열심히 했던 이유는 

제 친구가 했던 말한마디때문이었죠.

 

우연히 친구에게 왜 내 인스타그램은 인기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그나마 제 주변사람들 

중에 팔로워가 많은 친구에게

"어떻게하면 팔로워를 늘릴 수 있엉?"라고

물어보았더니 예쁜 사진을 많이 올리고

핫한?곳에서의 사진이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제사진은 극사실주의 

막말로 너무 막찍어서 올려서 인기가 없는 것일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그말에 충격을 받은 담터댁!!

 

고등학생 시절 학과가 광고사진과의 자존심이

있는데,,,,사진을 못 찍었다는 말을 들으니

자존심에 스크레치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틈틈히 인스타그램용 사진을 연습하고 있어요.

 

위사진은 제가 인스타그램용사진을 연습했던 첫

사진이에요  다시보니 부족한 느낌도 드네요.ˆˆ;

연습해서 더 좋은 사진으로 인스타그램에 핵인싸에 도전을 

해볼 예정입니다 .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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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지지 않는
다이소팔찌머리끈 개꿀!!!

와!!정말 날씨가 미친 것 같아요. 벌써부터 이렇게
덥다니 올 여름 날씨가 너무 걱정됩니다.

그리고 머리카락도 많이 자랐어요.
여름이면 머리를 묶을 일이 많이 생길 것 같아요.
근데 제가 머리숱이 좀 많은 편이라
기존에 판매되는 머리끈은 금방끊어지거나
늘어지거나 하죠.

얇은 실리콘소재의 다이소머리끈을 주로 사용했어요.
그러나 그런 머리끈은 금방 잃어버리곤 해요.
고양이를 키우면서 그런 머리끈을 고양이가 삼켜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후
집안에 고무머리끈은 죄다 회사로 가져왔죠.

그랬더니 집에서 쓸 머리끈이 없더라고요.
계량컵을 사러 다이소매장에 들렸다가
안끊어지는 머리끈으로 사용할 만한게 있을까?
찾던중 제 눈에 들어온 팔찌머리끈!!!

통고무줄 네가닥으로 리본이 매어진 형태에요.
끊어지도 않고 쉽게 늘어나지 않는
짱짱한 머리끈이더라고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위 사진의 안끊어지는 다이소 팔찌 머리끈의
가격은 얼마로 예상 되시나요??

1,000원??정도로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시겠죠?
놀랍게도 저 팔찌머리끈의 가격은 2개에
단돈 500원!!!! 대박이죠?

머리를 묶지 않을때는 위 사진처럼
매듭 팔찌처럼 사용해도 되요.
더워서 시원한 색상으로 골랐네요. ^^

퇴근할때 뒷머리가 더우면
저 다이소 팔찌머리끈으로 머리를 높이
묶으면 시원한 버스 에어컨 바람이 목 뒷덜미를
시원하게 시켜줍니다^^

이상 오늘은 안끊어지는 다이소팔찌머리끈
구입후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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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템!!파버카스텔 연필깎이 짱 좋다!!

안녕하세욧 오늘은 제가 고딩때뿌터 꾸준하게 사용하던 

학용품중에 최애템인 파버카스텔 연필깍이를 소개해볼까합니다!


제가 파버카스텔연필깎이를 처음으로 사용하게 된 이유는 

고등학교 2학년때 대형문구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서 부터에요.

매장 카운터에 있는 연필을 깎을 때 사용하던 것이 바로

파버카스텔 연필깎이였죠. 


흔히 문방구에서 판매하는 소형 연필깎이와 다르게 

굉장히 표면이 매끄럽게 잘 깎이더라고요. 

그래서 일하고 있는 문방구에 판매하고 있던 빨간 파버카스텔연필깎이 

하나를 구매했죠. 


위사진이 그때부터 사용하던 파버카스텔 연필깎이입니다. 

벌써 10년 가까이 되고 있네요.^^

그래도 잘 쓰고 있어 회사 사무실 책상서랍에 고이 넣고 

지끔까지 잘 사용하고 있어요. 

 

파커카스텔연필깎이는 연필뿐만아니라 파버카스텔에서 나오는 

다양한 굵기와 모양의 색연필을 깍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사진이 좀 지저분하게 나왔네요.^^

위사진에 보면 왼족은 유니버설이라고 써있고 오른쪽에는 컬러그립으로 

되어있는 거 보이시죠?

오른쪽에는 색연필을 깎을 수 있게 되어있고 다른 쪽은 연필을 깎을 수 있죠.

가격은 3800원에 샀던 것 같아요.

근데 얼마전 대형 문구점에 갔더니 같은 제품이 4000원이 조금 넘더라고요. 

아무튼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좋은 파버카스텔연필깎이 소개를 마무리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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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보쌈맛집을 발견하다!! 미친가성비와 보쌈맛을보다!!

안녕하세요!! 담터댁 아침인사 올립니다.

오늘은 지난주 우연히 발견한 사당역보쌈맛집을 소개해드릴까해요.

남자친구 회사가 사당쪽이다 보니 사당역또는 이수역 근처에서

데이트를 주로 하는 편이죠. 그래서 사당동 맛집을 꿰차고 있다고 

자부했었지만, 사당동에는 숨어있는 맛집이 많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이번에 저희 커플이 찾아낸 사당역 보쌈 맛집 은연가!!

골목사이에 자그마한 식당이에요. 그러나 포스팅을 위해 사당동 은연가를 

검색해보니 이비 사당역 보쌈맛집으로 수많은 포스팅이 있더라고요.

저희는 사당역 보쌈맛집 은연가 메뉴에서 2인세트 B세트 보삼+해물파전을 

주문했어요. 가격도 단돈 30,000원 !! 

그럼 사당역 보쌈 맛집 은연가 2인 B세트 구성을 한번 

소개해드릴께요!!!

우선 먼저 바삭하고 담백하고 푸짐한 해물파전부터!!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파전이라 개인적으로 제 취향을 저격한 해물파전이었었요,

그리고 파전 또는 보쌈을 먹다가 목이 메이는 순간 

오아시스 같은 해물누룽지탕도 일품이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메뉴의 구성이 보쌈과 잘어울리는 메뉴라서 정말 

좋더라고요, 아무리 맛이 좋은 음식이라도 궁합이 맞지않구 무조건 많이

주는 곳 보다는 음식의 구성을 잘 맞춘 것 같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현재 위마비 증상이 있어 음식이 잘 못먹는 편이었는데

이날을 정말 오랜만에 배가 터지게 식사를 할 수 있었죠.

 

그래서 식사를 하고 결제를 하면서 사장님께 정말 맛있게 먹었다고 감사합니다.

인사를 드리고 왔어요.  혹시 사당역 근처 가실 일이 있으시면 사당역 보쌈 맛집

은연가 다녀와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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