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힘든날... 정말 미춰버릴 만큼 

오늘은 스트레스를 받는 날이네요.


진짜 포스팅하기 싫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강사님 하시는 말이

내가 하기 싫은 1%에서 성공을 좌우한다는 말을 

곱씹으면서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어요


사실오늘은 2월달 키워드와 주제를 정하려고 했는데

참으로 뜻대로 되지 않은 하루가 되버렸어요.



월급을 3개월 치 못받은 것이 너무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1월 설에도 돈을 못받아서 부모님 용돈도 못드리고 

이리저리 마음이 참으로 힘드네요.

그래도 오늘하루도 잘 보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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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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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BIT FLEX(핏비트플렉스)를 2년만에 다시 꺼내다.

안녕하세요~담터댁입니다. 1월의 마지막날 이네요 벌써

새해에 다짐했던 약속들은 잘 지키고 있나요?

저는 2020년 새해 목표를 1개월씩 2~3개 정도 목표를 정해놓고

실행한 예정이랍니다.

우선 1월달 TODOLIST 는 스쿼트 100개,사이드밴드 30개,

푸쉬업 30개하기 /뇌새김 영어 강의 및 워크북 풀기 

이렇게 매일 실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열심히 달려온결과!!

하루도 안빼먹고 열심히 지켰습니다.

(심지어 설날에도 지켰고 운동은 아파도 했습니다.)

그리하여 2월달의 새로운 목표를 어제 정했는데요.

그것은 매일 6000보 걷기, 물1리터 마시기, 뇌새김영어 및 워크북 풀기

이렇게 3개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2년간 사용하지 않고 서랍에 굴러다닌던

웨어러블디바이스인 FITBIT FLEX(핏비트 플렉스)를 꺼내게 되었습니다. 

이 FITBIT FLEX 모델은 사실은 꽤 오래전모델이에요. 

지금은 FITBIT에서 스마트밴드까지 나와있죠. ^^

솔직히 사고 싶지만

일단 제가 가지고 있는 핏비트 플렉스(FITBIT FLEX)가 

고장나기 전까지는 잘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오랜기간 사용하지 않고, 방치한 상태라 아마 배터리 방전이 

예상 됩니다~~~

이것은 FITBIT FLEX (핏비트 플렉스)의 고무 스트랩이에요.

사실 훨씬더 상콤한 색이었는데... 이녀석도 세월의 흔적이 남았네요. 

심지어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불구 하구 말이에요. 

이녀석을 사용하지 않는 동안 사실 샤오미 미밴드와 국내 기업

직토의 직토워크까지 다양하게 사용했죠. 

 

샤오미는 지난 해 여름 캐리비안의 파도풀에서 잃어버리고,

직토도 역시 배터리 방전 상태라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죠.

배터리 지속력은 사실 샤오미가 짱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아쉽더라도 지금까지 제곁에 머물러준 

FITBIT FLEX(핏비트 플렉스)를 잘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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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플럼퍼효과와 입술관리는 에이즈 투웨이스 립에센스!!


즐거운 목요일 오후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어제 지난주에 시켜먹고 남은 매운 오돌뼈를 먹다가 탈이

나서 밤새 고생했네요.


아마 상했었나봐요. 한숨도 못자고 출근을 했더니

화장도 안먹고 무엇보다 입술각질이 미친듯이 일어나더라고요. 



어제밤 밤새 토하다가 새벽에 잠깐 잠들었다가 좀 늦게일어났죠,

입술이 하도 트고 갈라져서 립밥을 찾는데 도통 보이지가 않더라는,,,

그래서 화장대 서랍에 굴러다니는 것 중에 하나 집어온 것이 

바로 에이지 투웨이스 오렌지코랄 립에센스


사실 이건 재 작년에 홈쇼핑에서 팩트를 구매했을때

사은품으로 왔던 립에센스에요.

재 작년 여름에 잠깐 쓰다가 여름이라 너무 끈적이는 제형이

안맞아서 서랍에 쳐박아 둔 것이죠. 


근데 오랜만에 바르니 이거 웬걸? 너무 촉촉하고 좋더라고요. 

각질이 심한 저는 입술관리에 많이 신경쓰는 편이라 다양한 

립케어제품을 사용하는 저로서는 새로운 득템을 한기분이라고나 할까?


에이지 투웨이스의 립에센스는 단순히 에센스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누디하지만 생기있는 색상이 발색되는 오일 틴트 대용으로 좋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요즘 핫한 립플럼퍼 기능도 가지고 있어요.

립플럼퍼는 동양인의 얇은 입술을 도톰하게 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해주잖아요?

에이지 투웨이스 립에센스를 바르면 단순이 글로우즈 하지 않고

약간 볼륨감을 주더라고요.




립플럼퍼제품을 알아보니 다양하더라고요. 캡사이신 성분이 함유되어

실제로 입술을 부풀어 오르게 하는 제품도 있고 부항처럼 

일정기간 입술에 압력을 주어 립플럼퍼효과를 주는 제품 등등 

그런 제품은 제게는 너무 자극적일 것 같아서 구입이 망설여 지더라고요. 


그러나 에이지 투웨이스 립에센스는 입술보호 뿐만 아니라

틴트와 립플럼퍼 기능까지 있네요!!

대박 !!!!!


그래서 발색력과 립플럼퍼 기능을 확인하기 위해

제가 처음으로 발색샷도 찍어보았답니다.

우선 왼쪽 사진이 바르지 않은 상태의 입술입니다, 

보기에도 건조해보이죠?(사실 발색샷을 위해 발라져 있던 립에센스를 지운 사진)

지우자 마자 입술이 바로 건조해지더라고요.


그리고 오른쪽사진이 에이지 투웨이스 립에센스를 1번 바른 상태에요

딱봐도 입술이 도톰해보이는 립플럼퍼 효과 보이시죠?

여러번 덧바르면 코랄색이 더 짙어지더라고요. 

아무튼 우연히 찾은 잇템 에이지 투웨이스 립에센스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립에센스(립밤), 1개 NARS Orgasm Oil-Infused Lip Tint 나스 오르가즘 립 틴트, 1개 듀왑 내츄럴 립 베놈 3.5ml, 단일 색상, 1개

본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포스팅과 연관된 혹은 

동일제품을 소개하며, 일정한 수수료을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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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편의점 딸기샌드위치!! 

마감할인으로 저렴하게 먹는 법!!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인기있는 편의점샌드위치!!
딸기샌드위치를 보다 저렴하게 먹는 방법을 알려드릴까해요. 

특히 GS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딸기샌드위치를 편의점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저는 얼마전에 친구와 사당역에 위치한 
GS슈퍼마켓에 라면을 사기 위해 들렸었죠. 

근데!! GS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인기 제품인 GS편의점딸기샌드위치도 
있더라고요. 
게다가 편의점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GS편의점딸기샌드위치가 저렴했던 이유는 바로

유통기한이 하루 반나절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러나!! 편의점에서는 유통기한이 하루 남았다고 하더라도

가격할인은 되지 않죠.


하지만 GS슈퍼마켓 특히 직영점일 경우에는 본사가 운영하기

때문에 이렇게 마감할인을 하여 편의점 제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요.

단!! 유통기한이 짧은 편이기 때문에 구입 후 바로 먹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GS편의점딸기샌드위치 같은 인기 제품은 금방 

다 팔리는 경우가 많아 편의점에서 찾기가 솔직히 쉽지 않더라고요. 


게다가 20%나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점이 정말 좋더라고요.

드디어 담터댁의 첫 GS딸기샌드위치를 먹어볼수 있었어요. 

  

이상 오늘은 GS편의점딸기샌드위치를 편의점보다 

저렴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이상 설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벅스웨이 트리플베리샌드위치 5개+누텔라초코샌드위치 5개, 1세트 대만 샌드위치 딸기 (냉동), 70g, 12개 보아스몰 삼립 빅딸기샌드, 10봉, 95g

본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의 활동의 일환으로 쿠팡에서 판매중인 제품중에서

 포스팅과 연관된 제품안내를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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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하고 맛있는 다쿠아즈를 맛보다!!

요즘 핫하다고 소문난 디져트를 지금에서야 맛보게 되었어요.

얼마전 거래처 사장님께서 선물로 오셔서 맛보게되었어요.

이렇게 작은 다쿠아즈 하나에 100칼로리가 조금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살찌고 싶으신분들은 하루 식후에 하나씩먹으면

10키로 거뜬히 살크업이 될 것 같아요.

제가 맛본 다쿠아즈 블루베리맛이에요

새콤달콤하니 얼마나 맛이 맛저좋던지 기회가 된다면

제 돈주고 사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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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뜨개실 3000원으로 만드는 최시원 비니 완성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제가 다이소 뜨개실로

드라마<그녀는 이뻤다>의 최시원 비니 뜨기를 시작했던거 기억하시나요?



하하하!! 바로 이 모자에요.(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실 수도 있으니^^)

아무튼 우연히 찾은 다이소에서 뜨개실이 1,000원밖에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3타래를 사서 카페에서 도안을 보고 만들기 시작했죠. 


(최시원 비니 도안이 필요하신 분은 비밀 댓글로 이메일 남겨주시면 보내드립니다.)

그렇게 일주일 동안 퇴근하고 틈틈히 만들어서 드디어 어제 완성되었어요. 

사실 마음만 먹으면 보통 2일이면 완성하는데... 

퇴근하고 만들다보니 시간이 꽤오래 걸리더라고요. 



짜란 이것이 담터댁이 어제 완성한 뜨끈 뜨끈한 최시원 비니입니다. 

위 사진의 최시원 비니와 다른점은 회색실로 줄무늬를 주었다는 점과 굵은 아크릴 실을 사용했다는 점이죠.

두께감이 있다보니 모자 밑단을 접지 않고 써도 이쁘더라고요.



일단 이 사진은 밑단을 접지 않고, 착용한 사진의 모습이에요. 

어때요? 이쁘죠? 올해 첫 작품이기도 한 다이소 뜨개실로 만든 최시원 비니에요.

저는 오늘 출근할때 제가 만든 이모자를 착용하고 출근했답니다. 

이모자에는 체크무늬 코트가 잘 어울리더라고요. 



위 사진은 모자의 밑단을 접은 모습이에요. 사실 이렇게 모자 밑단을 

접어서 착용하는 것이 최시원 비니 모자와 비슷한 스타일이 나오긴 하더라고요.



근데 실이 두껍다보니, 너무 투박해 져버리는 것이 좀 아쉽긴 해요.

사실 쨍한 파란색이나 보라색으로 만들고 싶었는데...제가 사용한 실은 

다이소 굵은 아크릴 뜨개실 머스타드 색상이에요.^^


제가 만들어서 남자친구에게 보내줬더니 자기도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퇴근하면서 남자친구용으로 회색실을 2타래를 사서 

최시원비니 두뻔째 제작에 들어갔죠~~~



제 모자 뜨고 남은 실로 저랑 같은 디자인의 줄무늬를 넣어주었어요.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이것도 완성한 후 저희 커플착용샷도 보여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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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늘로 최시원 드라마<그녀는 이뻤다>비니뜨기 도전!!!

최시원 모자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얼마전에 집에서 주말에 VOD로 그녀는 이뻤다 드라마를 다시 정주행하게 되었어요.

거기에서 최시원이 쓰고 나온 비니 모자가 너무 맘에 들더라고요

그래서 최시원 비니 모자를 미친듯이 검색해보니 가격이 후덜덜....

그래서 내가 만들어보자 결심을 하게 되었죠. 


그래서 일단 다이소에서 굵은 아크릴 실 3타래를 구입 

남자친구꺼도 같이 만들어서 커플모자로 쓰고 다닐 예정으로 

최시원 비니모자 뜨기에 도전했어요.

 

최시원 <그녀는 이뻤다>에서 쓰고 나온 비니 모자도안을 찾아보니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도안이 어렵지 않아서 큰맘 먹고 도전하게 되었답니다. 

다 만든 것과 착용샷도 포스팅해 드릴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본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쿠팡에서 판매되는 제품을

같이 소개해드립니다, 단 포스팅 내용은 사비로 구입하는 것입니다.

  

마마니트 고급 히트 스텐줄바늘 바늘, 1개밀키코튼 뜨개실 2Ea, 65번 (버건디)행복뜨기 비너스울 겨울털실 2p, 65 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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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즐거운 토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남자친구 

모자 실을 사러 고속터미널 까지 갔만 제가 찾는 

실 색상이 없어 그냥 빈손으로 돌아오고 말았네요.

 

제가 늦잠을 자서 오늘 오후 2시에나 일어나고 말았죠.

그리고 모자 실을 사러 밥도 안먹고 나왔는데 제가 찾는 색의

실만 없더라고요,, ㅂㄷㅂㄷㅂㄷ 

뭐 어쩌겠어요!!! 사실 실을 사서 저희집 근처의 조용한 카페에서

남자친구의 모자를 완성한 후 모자 포스팅을 하고 싶었죠

그런데 이렇게 실을 구매 실패포스팅을 하게 될 줄꿈에도

몰랐어요    

제가 지금 이렇게 분을 삭히며 포스팅을 하는 곳은

얼마전에 제가 찾은 저만의 아지트가 된 흑석역의 커피더캠프에요.

흑석동에 3년 이상 살면서 이런 조용한 카페가 있는지도 몰랐지 뭐에요.

 

제가 카페에서 포스팅과 뜨개질을 하는 이유는 

저의 귀염둥이 고양이 코코가 제가 뜨개질 하는 것을 방해하기때문이죠.    

그래서 귀찮아도 이렇게 밖에나가서 뜨개질 혹은 블로그를 하면서

힐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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