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코오츠 라멘 그것이 궁금하다!!!!라멘에 대해 파헤쳐보자!!

오늘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돈코츠라멘을 먹었다.

유년시절 할머니와 자란 나는 일본인 남자와 결혼한 둘째 고모과 가깝게 지내면서

일본의 문화에 쉽게 접할 수 있었다.

둘째 고모가 많이 해주시던 일본 음식 중 하나는 바로 라멘이었다. 비록 인스턴트 음식이지만 정말 맛있었다.일본 라멘의 종류는 다양하다.


라멘은 면과 국물로 이뤄진 일본의 대중 음식 중 하나이다.

일본라멘은 밀어서 눌린 면에 각종 채소,파,삶은계란, 고기와 함께 국물을 곁들여 먹는 면요리 중 하나의 중국의 납면(拉麵)이 기원이 된다고 한다.

단 일본의 라멘은 지역에 따라 면의 모양부터 사용하는 육수의 종류가 다를 정도로

일본의 국민음식이라고 칭할 정도로 인지도가 높은 일식중 하나인 것이다.

그렇다면 일본의 다양한 라멘의 종류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자.


일본라멘의 다양한 종류

<라멘에 대표육수 종류>

* 돈코츠: 돼지 잡뼈를 장시간 끓여 만든 육수

* 교카이: 건조된 가다랑어포, 다시마(곤무),멸치(니보시)로 맛을 낸 해산물 육수 


<라멘에 대표 조미료 종류>

* 소금 맛: 시오아지: 깔끔한 맛이 특징이며 맑은 해산물 육수에 좋은 조미료

* 간장 맛: 쇼유아지: 감칠맛이 특징인 육수로 돈코츠, 해산물 육수에도 무난한 조미료

* 된장 맛: 미소아지: 깊은 된장맛과 감칠맛을 살릴 때 좋은 조미료

라멘의 종류는 면의 두께, 사용되는 육수,조미료,고명 재료에 따라 달라지며, 지역의 기후 특색에 따라 다르게 사용된다고 한다.

육수와 사용되는 조미료 뿐만 아니라 면의 모양에 따라 라멘의 맛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지역에 따른 일본 라멘의 종류

* 훗카이도

아지노 산페이라는 라멘집에서 된장을 넣은 라멘을 만들어 팔게되면서 미소라멘이 

훗카이도의 삿포로라면이 유명해졌다. 이 미소라멘에는 닭을 사용한 도리가라육수와 와 돼지잡뼈인 돈코츠 육수와 훗카이도산 다시마로 맛을 낸 육수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이다.

하지만 삿포로라멘의 원조는 1923년에 개점한 라멘집인 타케야쇼쿠도의 간장으로 간을 해서 먹는 쇼유라멘이었다.

삿포로 라멘과 같은 쇼유아지나 시오아지의 라멘은 육수를 우릴 때 돼지 잡뼈대신 가츠오부시를 넣어 감칠 맛을 살리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 아오모리현

정어리를 기본으로 하는 소금맛의 츠가루 라멘이 유명하지만 일본의 최초 라멘을 선보인 삿포로의 라멘 집인 타케아쇼쿠도가 문을 연 시기가 유사한 1920년 경에 탄생한

역사가 싶은 라멘이다. 정어리를 꼬치에 꽂아 구운다음 햇볕에 말려 육수를 끓여 깔끔하면서 단순한 맛이 특징이다.

* 야마가타현

라멘의 차갑게 식혀 먹는 히야시 라멘은 모리오카의 레이멘 (냉면)과 흡사하다.

소고기로 육수를 낸 후 삶은 수육을 얇게 저며 고명으로 올린다. 

히야시라멘은 야마카타시 혼마치에 있는 사카에야 혼텐이라는 라멘집이 원조로 알려져있다.

* 후쿠시마현

멸치를 우려낸 니보시 육수를 베이스로 하는 기타카타 라멘은 삿포로라맨,히카타 라멘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일본의 대표 3대 라멘중 하나이다. 

육수는 돼지잡뼈로 만든 돈코츠와 멸치로 만든 니보시를 따로 만들어 섞는 것이 소통 소금으로 간을 해서 먹지만 요즘에는 된장 맛이 미소아지와 소금맛인 시오아지로도 판매되고 있다.

* 도치기현

도치기현의 대표적인 라멘은 사노라멘으로 밀가루 반죽을 대나무봉으로 넓게 펴는 제면기술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도쿄 라멘과 흡사한 투명한 빛깔의 간장으로 간을 한 쇼유아지 육수가 기본이며,고명으로는 돼지살코기를 간장 및 갖은 양념으로 조려 맛을 낸 차슈를 얇게 저며사 썰어 올리고 썬 파가 올라 간다.

* 도쿄도

일본에서 라멘 전문점이 많은 지역으로 라멘의 종류와 맛이 가게마다 다른 것이 특징이다. 기름을 걷어 낸 맑은 돈코츠 육수에 소금으로 간을 한 육수를 기본으로 한다.

* 기후현

히다타카야마 라멘은 가츠오부시로 우려낸 육수의 향기와 맛이 나는 라멘이다.

* 교토후 

돼지 기름을 가득 띄운 진한 육수가 특징으로 교토 라멘으로 불린다. 이 라멘은 맑고 단아하며, 단백한 맛이 연상되는 일반적인 교토전통요리 방식과 상반되는 것이 특징이다.

* 오사카

깔끔한 시오아지국물에 가는 면을 너무 무르지 않으면서 씹히는 식감이 있는 ㅎㅇ태로 익혀 넣고, 수육, 쑷갓, 대파, 양배추 등을 고명으로 올려 먹는 것이 특징이다.

* 히로시마 현 

멸치육수를 기본으로 하는 것이 특징이다.

* 규수

깊은 맛의 육수부터 깔끔한 맛의 맑은 육수까지 폭 넓은 라멘을 맛 볼 수 있다.

깊은 맛의 육수는 구루메지역에서 깔끔한 맛의 육수는 가고시마 지역에서 시작되었다.

고명은 양배추, 배추, 숙주, 파, 목이버섯 등의 채소를 많이 넣어 먹는 것이 특징이다.


라멘을 맛있게 먹는 방법

일본에서 면 요리를 먹을 때에는 '후루룩' 소리를 내면서 먹는 것이 일반적인 

관습입니다.

특별히 먹는 방법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였지만 일본인의 특징상 남에게 폐를 끼치는 것을 극도로 조심하는 편이라 라면을 먹을 시 국물이 튀지 않게 주의해야한다.

동양식문화의 공통적으로 면 음식은 집 안의 행사에서 먹는 음식이며, 공통적으로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음식이기 때문에 면을 먹을 때 끊어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일본 라멘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토핑의 재료, 면, 국물을 각각 우선하여 먹을 수 있으며, 먹는 순서는 제각각 다르다. 국물을 먹을 때에는 렝게를 사용하여 먹거나 돈부리에 입을 대고 그대로 마시기도 한다.

이렇게 라멘의 정의와 지역에 따른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일본에서 라멘을 맛있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렇다면 일본 라멘에 관한 용어에 대해서도 간단히 알아보자 


라멘에 관한 용어 정리

* 차슈 :

라멘의 고명 재로로 돼지고기 덩어리를 삶은 후 간장 등의 양념으로 조려 얇게 썬 것을 말한다.

* 아지다마 :

삶은 달걀을 간장 등의 양념에 조린 것으로 '아즈츠케다마고' 또는 니다마고라 부르기도 한다. 라멘의 고명 중 차슈 다음으로 중요한 재료라 할 수 있다.

* 아츠모리 : 

삶은 면을 찬 물에 씻어낸 다음 다시 따뜻한 물에 데워 따뜻한 타레(간장소스)에 찍어 먹는 것을 말한다.

* 가에다마 :

하카다 지역에서 시작된 면 리필 시스템으로 보통 육수가 남으면 가에다마가 가능하다.

* 유키리:

삶은 면을 타마아게를 사용하여 물기를 제거하는 것을 일컫는다.

이렇게 오늘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라멘인 돈코츠 라멘을 먹은후 일본라멘의 기원과 종류 그리고 먹는 방법과 용어에 대해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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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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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도 쉽게 할 수 있는 김밥전!!

오늘은 회사에서 행사가 있어 점심시간에 먹고 남은 김밥 활용방법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 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김밥을 즐겨 먹는 편이다.

입맛없을 때 저렴하고 간단하지만 탄수화물=밥. 야채,단백질=햄,계란, 식이섬유와 무기질=김 이 얼마나 균형있는 영양가 있는 식사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밥에 간이 되었기 때문에 나트륨 섭취량이 많아지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다.

그래도 맛도 좋은 김밥을 즐겨 먹지만 가끔씩 회사에서 끼니로 김밥을 제공할 경우

한 줄 이상 받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한 줄은 먹고 한 줄은 집에 가져와 냉장고에 넣어놓고 나중에 먹어야지 하고 잊어먹는 경우가 종종 있을 것이다. 곤

그래서 냉장고 청소를 할때 발견하고 아깝지만 버려지기도 한다.

때문에 오늘은 남은 김밥 활용 방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김밥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특별할 것 없는 방법이지만, 귀찮아서 안해먹게 되긴 하지만 만들어 먹으면 후회 없는

맛의 김밥전을 만들어 보자


우선 냉장고에서 달걀 두개를 꺼내서 실온에 10분 정도 꺼내 놓았다가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김밥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기전에 계란하니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다.

사실 나는 창피한 일이지만 얼마전에 달걀과 계란의 차이점을 알게 되었다.

혹시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그 차이점은 바로 달걀은 한글 표기어라는 사실!!

계란은 한자어라는 사실 어마어마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한테는 너무 신기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실온에서 계란을 푸는 것이 좋은 이유는 바로 계란에 있는 알끈이가 냉장고에서 꺼내자 마자 풀게 될 경우 잘 풀리지 않는 다고 한다,

가끔 요리프로그램에서 보면 계란의 알끈이를 제거하기 위해서 체에 걸러서 이용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얼마전 계란파동이 있기 전에도 알끈이를 제거하지 않는 다고 해서 식감의 큰 변화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알끈이를 제거하지 않고 잘 먹었다.

사실 채로 계란의 알끈이를 제거할 경우 계란의 양이 많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아무튼 계란 두개를 실온에 10분 정도 방치하는 동안 냉장고에 돌아다니는 당근이나 실파를 잘게 잘라서 준비해서 계란에 풀어도 좋다.

그이유는 색감이 좋아져 더욱 더 먹음직스러운 김밥전을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의 냉장고에는 굴러다니는 야채님들이 없었기에 가뿐히 생략했다,

필히 넣을 필요는 없다. 괜히 남은 김밥을 활용하기 위한 음식인데 야채까지 사서

만들어 먹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기 때문이다.

달걀 두개에 고은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잘 풀어 줍니다. 제 친구는 소금 대신에 소고기다시다를 조급 넣을 경우 더 감칠 맛 나는 계란전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합성첨가물을 좋아하는 않는 나는 그냥 소금으로 간을 하였다,


그리고 남은 김밥에 계란물을 골고루 얇게 묻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많은 분들이 김밥에 계란물을 묻힐 때 숟가락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계란물을 머금은 김밥이 잘 풀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숟가락으로 할 경우 필요이상으로 계란옷 많이 묻기도 하고 댤걀 두개로 김밥 한 줄을 다 부치기 힘들다. 그리고 계란물이 많이 묻을 경우 눅눅하고 퍼퍽한 맛이 있기 때문에 나는 김밥전을 바삭하게 부치는 편이다.

그래서 계란물을 입힐 때에는 숟가락을 사용하지 않고 튀김 젓가락을 사용한다.

바삭한 식감을 위해 식용류를 두른 후 약한 불로 천천히 익혀준다.

김밥전을 했을때 맛있는 김밥의 종류는 개인적으로 참치김밥과 치즈김밥이다.

참지김밥은 열을 가할 경우 참치에 묻어있는 마요네즈가 밥에 스며들어 더 고소한 맛이난다.

치즈김밥일 경우는 치즈가 녹으면서 계란옷과 절묘한 조화를 이러고 고소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하지만 오늘 제가 만든 김밥은 원조김밥 또는 야채김밥으로 만들었다.

그렇다고 맛이 떨어진다는 것은 전혀 아니지만 기왕이면 치즈김밥이면 더 맛있을 것 같다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아쉬움을 뒤로한 채 중간불 또는 약한 불로 뭉근하게 10분 이상 구워준다.

그리고 김밥전이 구워지기를 기다리면서 같이 먹을 국물을 만들면 좋다 김밤에는 국물없이 먹으면 정말 목이 막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김밥전을 만들 때 계란찜을 전자렌지로 만들어 같이 먹는데... 오늘 같은 경우에는 냉장고에 남아있던 계란 두알을 모두 썼기 때문에 김밥전과 같이 먹을 수 있는 국물로 작은 컵라면을 준비했다.

하아...다이어트는 포기해야하는 한 끼지만 정말 만족스러운 한 끼이다.


이렇게 포스팅하면서 사진을 보니 다시 먹고 싶기까지 하다.

그만큼 내가 김밥을 좋아하는 것이 증명되는 순간이다.

이상 오늘은 남은 김밥 활용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남은 김밥을 버리지 말고

간단하게 계란물 묻혀 맛있게 즐겨보는 것을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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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심리테스트에 대해 알아보자

추운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음식은 당연 붕어빵이 아닐까?

그래서 오늘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겨울 간식 붕어빵에 기원과 붕어빵 먹는

순서에 따른 심리테스트에 대해 알아보자

우선 붕어빵의 기원이 궁금하지 않을 수 가 없다.

어렸을 적 이렇게 맛있는 붕어빵은 누가 먼저 만들었을까?하는 궁금증을

가져본 적은 있을 것이다.

붕어빵의 유래

붕어빵은 19세기 말에 일본이 다이야키(도미빵)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도미빵은 도미의 모양을 본 떠서 만든 빵이다.

붕어빵으로 알려진 도미빵은 1930년대 국내에 들어왔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정서를 담고 있던 붕어빵이 일본에서 유래 되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당시 일본에서는 도미는 값비싸고 귀한 생선이었다고 한다. 때문에 일본 서민들은 값비싼 도미 모양을 흉내내어 빵으로 만들어 먹고 싶은 서민들의 마음에서 시작된것이 바로 도미빵 우리나라에서는 붕어빵의 시작이었다고 한다.


붕어빵의 변신

서민들의 겨울간식이 었던 붕어빵은 지금에는 많은 형태로 바뀌고 있다.

붕어빵의 원조인 도미빵은 일본에서 많은 변신을 먼저 시작하였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대한민국의 붕어빵의 대표적인 속재료는 팥 앙꼬였다.

하지만 요즘에는 속재료를 다양하게 변화를 주어 간식이 아닌 이제는 한 끼 식사로 도 손색없는 요리가 되고 있다.

속 재료는 다이어트에 좋은 참치, 고구마 등으로 채워 바쁘지만 다이어트하는 직장여성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우리는 붕어빵의 기원과 변신에 대해 알아았다, 이제는 붕어빵을 먹는 순서에 따라 사람들의 성격을 나타난다고 한다.

이미 알고 있는 분들도 많지만 재미로 한번 할아 보도록 하자.


붕어빵 먹는 순서에 따른 심리테스트

붕어빵 먹는 순서에 따른 심리테스트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먼저 붕어빵을 먹을 때

가장 먼저 먹는 부위 중 한 곳을 골라야 한다.

붕어빵의 심리테스트를 위해 확인 해야 하는 부위는 위 사진에서처럼, 머리, 지느러미,꼬리,배, 반으로 자른 후 머리, 반으로 자른 후 꼬리 중 먼저 골라보자.


1) 머리

머리부터 먹는 경우 리더쉽이 강한 성격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사소한 일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낙천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때로는 고집을 부리기도 한다.

승부욕이 강한 편이라 지는 것을 싫어하며, 자존심이 강한 편이다. 또한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며 맘에 담아두지 않고 바로 직설적으로 말하는 성격이다.

욱하는 성질이 있어 쉽게 화를 잘내지만 뒷 끝이 없어 쉽게 풀어지기도 한다.

때문에 본의 아니게 구설수에 오르거나 무례한 이미지로 보이는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한다.

개성이 강한 편이라 호불호가 갈리지만 자신이 한 번 믿은 사람에 대한 신념이 있어 의리있다고 평가 되기도한다.


2) 등지느러미

등지느러미부터 먹는 경우 사려깊으며, 신중한 성격을 보유하고 있다.

사랑을 할 때에는 사소한 것도 배려할 줄 아는 로맨티스트이다. 순수한 정서적 교감을 중요시 하는 스타일이며, 꼼꼼한 만큼 자기 스스로를 잘 가꾸어 패셔니스타이지만,

의외로 눈치가 없는 편이라 누군가 자신을 짝사랑을 하고 있어도 모르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여럿이 어울리는 것보다는 혼자서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 생활하는 것을 선호한다. 또한 인정도 많고 친절하다.

하지만 여럿이 있을 경우 이런 성격의 면모를 발견하기 어렵다.


3) 배

배부터 먹는 경우 매우 활동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 모든 일에 열정적으로 뛰어드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몸을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특징으로 사랑을 할 때에도 스킨쉽을 좋아하는 정렬적인 사랑을 한다.

성격도 명랑하고, 사교성도 뛰어나서 주위에서 인기가 많은 편이다.

반면 주변 사람들이 곤란한 부탁이라하더라고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우유분단하게 보여지기도 한다.


4) 꼬리

꼬리부터 먹는 경우 아웃 사이더를 자처하는 스타일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혼자서 책을 있는 것을 좋아하며,혼자서 사색을 즐긴다.

 등지느러미과 비슷한 성격을 보유 하고 있다. 정이 많고 동물을 좋아하는 성격으로

버려진 개나 고양이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이다 

뿐만 아니라 곤경에 처한 사람을 보아더 어떻게는 문제를 해결해주려는 사려심 깊은 사람이다,

하지만 이러한 성격으로 오지랖이 넓다는 오해를 사기도 한다.


5) 반으로 잘라서 머리부터

반으로 잘라서 머리부터 먹는 경우에는 의지력과 통제력이 깊은 성격을 보유한

성격을 보유하였다. 때문에 금연 또는 다이어트를 성공한 사람들이 붕어빵을 먹을 때 반으로 잘라서 먹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한 번 마음을 먹은 일은 반드시 해내고야 마는 성격으로 불굴의 의지를 가진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

이러한 성격을 보유하고 있을 경우 스포츠를 좋아하는 편이며, 승부욕이 강한 편이라 지는 것을 매우 싫어하기에 왠만한 사람들은 당신을 이길 수 없어 한다.


6) 반으로 잘라서 꼬리부터

반으로 잘라서 꼬리부터 먹는 경우 타인에 대한 예의가 바르며, 누구에게나 신뢰를 주는 사람이다. 또한 사랑할 때에도 배려심이 깊으며, 매너가 좋은 사람이다.

또한 경제적인 감각도 뛰어난 편이라 돈을 잘 모으는 편이지만 반면에 막상 중요한

순간에 결정적인 용기가 부족한 편이라 좋은 기회를 많이 놓치는 면이라고 한다.


이렇게 오늘은 붕어빵에 기원과 붕어빵을 먹는 순서에 따른 성격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심리 테스트에 대해 알아보았다.

우선 우리나라의 겨울 대표 간식이 일본의 도미빵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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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려고 작정한 날 먹는 허쉬 쿠앤크 초콜릿~!!


천고마비!! 열심히 달리는 말도 살찌게 하는 가을입니다.

그래서인지 평소에 좋아하지도 않은 초콜릿이 먹고 싶어 어제 톼근하는

길에 편의점에 허쉬 쿠앤크 초콜릿을 하나 샀다.


원래는 밀크 초콜렛을 좋아하는데 그 편의점에는 없어서 아쉬운 데로  쿠앤크 초콜릿으로 사왔어요.

근데... 가격이 폭력배인 것 같아요, 어렸을적 가나 조콜릿은 단돈 300원었는데. 그래서

초콜릿하나 사고 짠 맛나는 과자 중에서 베이컨 칩이나 꽃게랑을 사와서 집에서 배깔고 먹었던 겨울방학이 생각이 나네요.

요즘 일하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어 그런지 단 것이 너무 땡겨 걱정이에요.

일은 너무나 재미있는데...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가 역시 가장 힘든 것 같아요.

돈 버는 일은 언제나 스트레스가 동반되는 것 이라는 것을 28살 계한 한 판을 거의다 채운 후에야 알게 되었네요.

나도 여자이지만 ... 가끔은 여자가 이해가 안될 때가 많다. 별의미 없는 일과 말에 의미를 부여하여, 자기 마음에 또는 남의 맘에 상처를 주는 일을 왜 하는 지 모르겠다.

그리고 나는 신입사원인데.. 아직 4개월 밖에 안됐는데... 물어보면 물어본다고 혼나고 안물어보고 하면 안물어 보고 혼나는 일이 있어 정말 억울하기까지 한 것 같다.

혼자서 일을 하는 것이 속이 편한데... 하아 어쩔 수 없으니 피할 수 없으니 즐기기로 했다.

그레서 오늘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허쉬초콜린 쿠앤크 허쉬 초콜릿에 대해 조사해봤다.


허쉬는 미국 펜실베니아에 위치한 초콜릿 회사이며, 북아매리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초콜릿 제조업체 주 하나이다

간단히 Hershey's라고도 알려져 있는 이 기업의 사명은 2005년 4월 까지 Hershey Foods corporationrk였다. 1894년 밀튼 허쉬가 랜캐스터 캐러멜 컴퍼니의 자회사로써 허쉬 초콜릿 컴퍼니 (Hershey Cholate Company)라는 이름을 설립하였다.

허쉬의 제품들은 전 세계적으로 약 60개국에 시판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초콜릿이다.

또 허쉬 초콜릿은 일명 발렌타인 초콜렛으로 유명한 키세스로도 유명하다. 그리고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초콜릿 브랜드으로 뽑히기도 했다.

또한 허쉬 초콜릿을 알아보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있다.

간식으로만 또는 다이어트시 피해야하는 음식으로만 알았던 허쉬 초콜릿은 미군용 초콜릿이라고 한다.

1937년이래 미국 군 구조품의 표준 구성품 중 하나였다고 한다. 낙사산으로 투하되는 기본 야전 식량과 선드리 백에 들어있는 초콜릿이다.

응급용 야전 구조품으로서 공급되는 군용 초콜릿은 일반 초콜릿과는 매우 다른다.

즉시 먹을 수 있는 구급식량으로 고안되었기 때문에 군 측에서는 너무 맛있어서 병사들이 위급시에 먹어야하는 초콜릿이 너무 맛있어서 한번에 다 먹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맛을 조절하여 제조되었다고 한다.

즉 일부러 맛의 만족감을 낮춘 것이다. 또한 높은 기온에서도 녹지 않도록 만들어냈으며 칼로리 또한 높은 초콜릿이 허쉬 초콜릿의 '레이션 D'이다

이렇게 만든 이유는 병사들이 주로 야외에서 활동하며,때로는 열대의 고온 다습하거나 사막처럼 건조한 기후에서도 훈련을 하기 때문에 군인들의 생활양식에 맞는 응급식량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이러한 이유여서 미군이 우리나라 6.25 전쟁 시 기아에 허덕이는 아이들에게 초콜릿을 나누어 준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맛이 없어서 또는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기 굶주린 아이들을 돕기위해서 말이다.

허쉬의 레이션 D 바는 미,육군 군사령부의 폴 로간 대령은 1937년 4월 허쉬초콜릿사를 방문하여 허쉬사의 오너인 윌리암 머리와 수석 화학자인 샘 힌클을 만났다.

1943년에 미국의 조달정에서 허쉬사에 높은 기온에 녹지 않는 맛이 개선된 크래커 스타일의 초콜릿 바의 생산을 의뢰하였다. 이에 허쉬나는 짦은 기간의 실험 끝에 허쉬는 트로피칼 바의 생산을 시작하게 되었다.

트로피칼 바는 일반 초콜릿과 모양과 맛이 더 비슷해졌으며, 레이션D바보다 맛이 개선되었다. 트로피칼 바는 전쟁기간동안 허쉬사에서 생산된 어느 제품보다 가장 많은 생산량을 자랑했다.


육,군사령 대령인 폴 로간은 허쉬의 오너인 윌리암 머리와 수석화학자에게 군용 응급 식량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제안한 것이다. 

밀턴 허쉬는 회사에 큰 이익이 될 수 있는 폴 로간 대령이 제안한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보였고 로간 대령이 제시한 조건에 해당되는 레이션 D바를 시범생산을 시작했다.

로간이 제시했던 제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무게는 4온스 일 것

둘째 1일 권장 칼로리인 1800칼로리를 만족할 것

셋째 고온에서 녹지 않을 것

넷째 삶은 감자 보다 맛이 좋을 것

로건 대령은 초콜릿 바가 일반 초콜릿처럼 맛이 좋으면, 전투부대들이 구급식량 대신

일상적으로 먹어 응급 시 활용할 수 없다고 생각였다. 때문에 맛이 일반 시판용 초콜릿 보다는 맛이 없게 만들 것 요구하였다고 한다.

또한 같은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던 수석 화학자인 힌클은 초콜릿바를 생산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였다.

그 방법은 액상 초콜릿을 오트밀과 함께 반죽하여 일반 시판용 가공 틀에 부어 제작하였다. 내가 생각하기 에 힌클이 방법을 생각 한 이유는 아마 오트밀의 수분을 흡수하는 특징을 이용한 것 같다, 때문에 액상 초콜릿의 수분을 오트밀이 머금어 녹는 것을 방지 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또한 오트밀의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여 전투 식량의 조건인 칼로리를 높일 수 있는

일석이조의 방법인 것이다. 맛을 개선되었기는 하지만, 많은 병사들은 초콜릿의 뒷맛이 텁텁하고 맛이 없다는 반응이었다. 하지만 야전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식량으로는 성공적이었다.

1940년에서~1945년까지 대략 30억개의 레이션 디 와 트로피칼 바가 생산되어 전 세계의 미군 장병들에게 보급되었다. 1939년에는 허쉬의 플랜트는 레이션 바를 하루에 10만개 꼴로 생산하게 되었다.

제 2차 세계대전 종료될 무렵의 허쉬 군용 초콜릿바의 전체 생산량의 통계상 레이션 디바는 1주일에 2400만 개였다,

제 2차 세계대전을 통해 허쉬초콜릿사는 기대 이상의 품질과 생산량에 힘입어 미 육군과 해군으로부터 5개의 상을 받았다.


제 2차 세계대전에 끝난 후에는 레이션 디 바의 생산은 중단되었다. 그러나 트로피칼 바는 계속 미 육군의 표준 레이션으로 현재까진 이용되고 있다.

이에 트로피칼 바는 전쟁에서 뿐만이 아니라 1971년 아폴로 15호 내에서 사용되므로써 다시 유명세를 얻었다. 이라크에서는 사막의 방패 작전과 사막의 폭풍 작전을 위해

허쉬초콜릿은 새로운 초콜릿 바의 시험시장 공략의 일환으로 144,000개의 데저트바를 미군부대에 납품했다. 허쉬에 따르면 섭씨 60도에서도 녹지 않았다고 한다.

육군 대변인에 따르면,초콜릿은 맛은 좋았고,현지부대의 반응은 엇갈렸다.

데져트 바는 상업용으로 시판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이상 오늘은 달콤하고 로맨틱한 초콜릿의 대부 허쉬초콜릿의 새로운 사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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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으로 스와로브스키 목걸이를 선물 받다!!


오늘은 내가 난생 처음으로 선물 받은 목걸이를 자랑해볼까한다.

최근 근래에 목걸이를 사고 싶어서 여기 저기 알아보고 다니기 시작했다.

하지만 작년 부터 돈 모으기? 또는 제태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소비에 대한 생각미 많이 달라졌다. 그래서 목걸이를 사기 전에 정말 필요한 것인지 이 가격을 지불하고 목걸이가 중요한것인지 한 참 고민하고 있었다.

고민한 결과 그리 급한 소비도 아니고 없으면 죽는 것도 아닌 것이어서 잊고 지냈었다.

하지만 마음 한켠에는 다음에 월급 받아서 불필요한 옷이나 물건을 사지말고 나를 위한 선물로 목걸이를 사야지 맘을 먹고 있었다.

작년부터 돈을 모으기 시작하면서 불필요한 지출을 하는 것을 아주 싫어하게 되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상황이다.

친구와의 약속장소에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여 근처의 드럭스토어에서 구경을 하다가 1+1 할인 행사에 혹해서 필요없는 물건을 사는 것 과 같은 행동을 아주 싫어하게 되었다.

마치 내가 대기업의 상술에 말린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좀 더 합리적인 소비에 집중을 하는 나머지 나는 목걸이가 하나 없는 28살의 직장인이 되었다.

이렇게 이야기 해보니 약간의 측은함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자라스럽기도 하다.

노력한만큼 돈은 착실하게 모아지고 있으니 말이다.

아무튼 사설이 너무 길어졌다. 그렇게 목걸이를 살까 말까 고민하는 나의 모습을 몇 주전부터 지켜본 남자친구가 저번주에 무심하게 건내준 작은 쇼핑백하나!!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을 하는 동안 남자친구는 말했다


"니가 너무 갖고 싶어 하는데 너무 고민하다가 목걸이 한번 못해볼 것 같아서 샀어!!!"

하아 이 남자 내가 핸드폰을 들여다보며 이번달 생활비에서 어느 부분을 줄여야 목걸이를 살 수 있을 까 고민하는 모습을 봐도 무심하더니... 이렇게 감동을 주는 것이다.

너무 고마웠다. 그래서 그 쇼핑백을 바로 열어보지도 못했다.

원래 내가 갖고 싶어했던 목걸이는 행운을 상징하는 고래꼬리 목걸이었다. 가격은

3~4만원데... 하지만 스와로브스키 목걸이 생각보다 너무 비싼 것을 산것을 아닐까 걱정이 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내가 이렇게 고민하는 내 모습을 보고 있던 남자친구는 내가 환불하라고 할까 걱정이 되었는지 거칠게 포장을 뜯고 얼른 내 목에 목걸이를

걸어주었다. ^^ 나를 너무 잘 아는 남자친구이다. 하지만 너무 고마웠다.

내가 남자한테 처음으로 받은 목걸이였기 때문이다.

나에게 남자가 사준 목걸이는 어렸을 때 아빠가 사준 미아방지용 목걸이가 다였기 때문이다. 왠스 우프다....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다.

그 날의 기분은 잊지 못할 것 같다. 정말 사랑을 받는 기분이 들었다.  목걸이를 받아서 사랑을 받았다기보다는 나의 고민을 같이 고민해주고 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어떻게 보면 내가 여자로써 목걸이 사는 것에 몇 주를 고민하는 내 모습에 실망하거나 청승스럽게 생각했을 수도 아닌가?

하지만 나의 모습에 남자친구는 마음이 아팠다고 했다. 그리고 사줘야 할지 말아야할지 남자친구도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한다.

분명히 불필요하게 돈을 썼다고 혼나거나 내가 자존심을 상해할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이렇게 선물을 하더라도 나의 기분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내 곁에 있다는 생각이 드니 억만금을 모으는 것보다 더 마음이 든든해진 기분이 들었다.

목에 걸어진 목걸이는 너무 이쁘게 반짝였다. 그래서 나는 오늘 나의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 다시 벗어 쇼핑백에 다시 포장을 하였다.


이 모습에 남자친구는 깜짝 놀랬다. 왜 다시 풀어? 왜 다시 케이스에 넣어? 왜 맘에 안들어? 왜 환불하게? 질문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나는 아무말 하지 않고 내 가방 속의 오래된 똑딱이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었다, 이 모습에 오빠는 안심한 목소리로"아 ~ 블로그에 포스팅 하려고? 말을 했다.

응!! 이런 이벤트를 받았는데 나도 블로그에 자랑하려구!!라고 대답했다. 그랬더니 오빠는 에이 비싼 것도 아닌데 뭐 그런걸 블로그에 올려 라고 하며 머쓱해 하면서도 내심 기분좋아하는 눈치였다.

그래서 나는 오빠한테 오빠가 내 말에 귀기울여 준거에 너무 고맙고 정말 잘쓸께!!라고 말했더니 나중에 더 비싼거 사주겠다며 그때 블로그에 올리라고 했다.

하지만 난 이 목걸이가 아무리 비싼 목걸이보다 더 좋다. 나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고르는 오빠가 사준 목걸이기 때문이다.

얼마나 고민을 했을까? 내게 줄 목걸이를 고르는 일이 남자인 오빠에게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였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목걸이를 사고도 내가 맘에 들지 않아하지 않을까? 불필요한 돈을 썼다고 혼나지 않을까? 반품하라고 하지 않을까? 또는 내가 자존심 상해하지 않을까? 걱정했을 오빠의 마음이 너무 이쁘고 고맙다.

그리고 이럴 어떻게 ? 어느 타이밍에 건내 줘야할까?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을지 상상이 되기 때문이다.

평소에는 무뚝뚝한 성격인데 이런걸 준비하다니 그래서 너 고마운 것 같기도 하다.


이 사진은 목걸이 케이스 포장된 모습이다. 고급스러운 블랙 케이스에 은색 빛 리본이멋스러운 리본이 달렸다. 이 포장을 풀 때의 나는 마치 영화 속 여자 주인공이 된 기분이었다.

아주 설레이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케이스를 열었다. 그안에는 골드 하트와 예쁜 보석이 가득달린 하트가 겹쳐진 팬던트가 반짝이고 있었다.

다시 케이스만 봐도 다시 나의 마음이 설레인다. 나는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 성격이라 그런지 이 포스팅만 봐도 다시 이때 추억이 떠오를 것 같다.

나는 원레 SNS에 남자친구에 관한 내용을 잘 업로드하지 않는 편이다. 나중에 헤어지고 나서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올렸던 포스팅이 슬픔으로 바뀌는 것이 너무 속상할 것 같아서 그랬다,

그래서 오늘은 난생 처음으로 남자친구에게 받은 선물을 포스팅 한다. 

무엇보다 이번 달 생활비에서 4만원을 아끼지 않아도 되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 나는 로맨스 파괴녀 이다 ^^

하지만 이 4만원은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양꼬치를 사주기로 마음 먹었다. 어차피 내가 쓰려고 했던 돈을 오빠와 맛있는 음식을 먹기로 한 것이다.


이쯤에서 나의 포스팅을 읽고 있는 사람이라면 내가 난생처음 남자에게 받은 목걸이에 실체가 궁금해하실 분들이 있을 것이다. 

얼마나 대단한 목걸이를 받았길래 이렇게 자랑하는 건가? 그래서 사진으로 공개해볼까 한다.

짜짠~~ 바로 이 목걸이가 선물 받은 스와로브스키 목걸이다.

내 눈에는 너무 이쁘다. 너무 고마워 열심히 정말 잘쓸께~ 정말 고마워 그리고 오빠가 좋아하는 양꼬치 먹으러가자 내가 쏠께~ 양꼬치 맛집 알아보고 말해줘 ~~

그리고 오빠랑 같이 간 양꼬치 집도 추후에 같이 포스팅하기로 할께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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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나의 유일한 친구였던 종이인형!!


나는 어린시절 친할머니 밑에서 자랐다. 나의 친할머니는 아주 고직식한 분이셨다.

그렇지만 나를 사랑하는 마음은 가장 깊고 크셨다.

나는 친할머니 덕에 하마터면 유치원 아니 초등학교도 입학하지 못할뻔했다.

그이유는 할머니께서는 여자는 글을 배우면 시집가서 외간 남자랑 편지질해서 바람피기 때문이 이유였다.

하지만 큰어머니의 오랜 설득으로 아주 간신히 유치원에 들어가고 천신만고 끝에

아주 어렵게 초등학교까지 입학 할 수 있었다.

나는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친구가 많이 없었다. 그리고 약간의 분리장애가 있었던 기억이 난다.


*분리 장애란?

분리불안 또는 분리장애는 소아기 나타나는 정상적인 발달과정 중 하나이다. 분리장애는 생후 8개월에서 부터 12개월 사이 나타난다. 2세 이 전후로 증상이 사라진다.

하지만 일부 아동들은 초등학교 및 청소년기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병리형태는 분리 불안 또는 분리 장애라고 한다. 아동 전체의 3~4%에서 발견 할 수 있다고 한다.

분리장에는 일반적으로 기분 및 정신건강 문제를 나타내는 경향이 있다.

분리장애가 있는 아동의 1/3은 성인으로 성장했을때 정신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라.

소아기  정신건강의 진료 사레의 절반은 분리장애 의심 사례라고 한다.


* 분리장애의 증상?

아동이 부모나 유로로 부터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극도의 심한 울음, 떨어져야하는 시행 거부, 저조한 학교 성적, 대소변 운동의 실수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이 발전할 경우 사회성이 부족한 자아형성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어렸을 적에  할머니와 떨어질 경우 극도로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예를 들면 잠자리에서 소변을 보거나 할머니를 찾으며 하루 종일 울거나 했다고 한다.

그래서 유지원 1박 2일 코스의 현장학습은 늘 빠지게 되었다.

지금와서 내가 그런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 것 같다.


친할머니께서는 극심한 저혈압이셨다. 그래서 조그만 스트레스만 받으셔도

잘 쓰러지시곤 하셨다. 나는 우연히 할머니가 화장실에 쓰러진 모습을 본적이 있다.


그리고 우리집으로 구급대원이 할머니를 들 것에 실어가는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그래서 나는 소방차 싸이렌 소리를 지금도 싫어 한다. 어렸을 적 나는 나를 지켜줄 유일한 어른이 없어 질 것 같은 불안감을 느꼈던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초등학교 가기전 유치원에서 다녀오면 놀이터로 나가지 않고 할머니 옆에서 사촌언니가 놓고간 종이인형을 벗 삼아 놀았다.

이 증상은 초등학교 저학년때 까지 계속 되었다. 하교 길에 사이렌 소리가 들리면 나는

미친듯이 달려 집에 들어가 할머니를 찾곤 했다.

혹시나 할머니가 내가 학교간 사이에 돌아가시는 것을 아닐까? 내 곁을 떠나시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때문이었다.

어찌 보면 종이인형은 어렸을적 나의 가슴 아픈 기억이기도 하다. 하지만 할머니 옆에서 하는 종이인형 놀이 만큼 안심되고 편안하고 행복했던 순간이었다.

그런 종이 인형을 올해 대학교 절친과 함께 떠난 전주여행에서 다시 마주하게 되었다.

전주의 핫 플레이스인 정년몰에서 찾을 수 있었다. 종이인형 뿐만 아니라 어렸을 적

학교 앞 문방구에서 팔던 불량식품도 있었다.

초등학생 당시 나의 하루 용돈은 2천원이었다.

그래서 나는 토요일 학교가 끝난 후 주말에 가지고 놀기 위해서  학교 앞 문방구에서 300원 짜리 종이인형과 100원 짜리 아폴로, 신호등사탕, 코코아볼, 차카니 등등

골라도 단 돈 1000원이 되지 않았다. 근데 청년 몰에서 구입하니 2만원 가까이 되었다.

흠.... 그렇게 내가 나이가 먹었다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묘했다.

그렇게 친구와 나는 즐거운 마음으로 숙소로 돌아와 청년몰에서 구입한 종이인형을

자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너무 피곤한 나머지 가지고 놀지는 못하고 기념품으로 고대로 가지고 서울로 올라와야했다.

하지만 친구와 나는 종이인형을 자르는 동안 어렸을 적 기억을 이야기하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가장 중요한 인형의 몸을 자를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어께와 목 부분이다.

이부분은 너무 실선에 가까이 자르면 얼마 못가 목이 찢어지기 때문에 실선보다 살짝

여유있게 오려주는 것이 좋다.

아니면 인형을 오리기 전에 박스테이프을 인형 전체에 코팅하 듯이 붙히고 오리면 보다 오래 가지고 놀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며 친구와 나는 늦은 시간까지 수다를 떨며종이인형을 잘랐다.


오랜만에 어린시절 추억이 소환 되면서 친구와 즐거운 추억을 나눌 수 있어던 시간인 것 같다. 이제 인형을 오렸는데도 불구하고 민망해서 가지고 놀기도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 약간에 서글픔까지 느껴졌다.

이렇게 오늘은 나의 어릴적 추억이 담긴 종이인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다.

나의 어릴적 이야기를 가감없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에 뭔가 기분이 지금 묘하기도 하다.

이런 추억을 떠올리고 공유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과 이것을 간직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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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 생각나는 간식 보노 컵스프

고등학교 시절부터 일본드라마를 좋아했던 터라 일본 드라마나 광고에서

나오는 음식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그것이 운명이였던지 대학교 시절 겨울방학때 일본인 언니와 함께 방을 쓰게 되었다.

그 언니는 내가 알고 있던 일본인에 대한 선입견을 지워주었던 인물 중 하나이다.

지금도 가끔씩 연락을 하면서 지낼 정도 우리는 즐거운 기숙사생활을 했다.

나는 그 일본인 언니와 겨울 방학을 보낸 후 날씨가 쌀쌀한 초가을 또는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간식이 바로 보노 컵스프이다.

그 이유는 그 일본인 언니와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함께 즐겨 먹었던 간식이 바로

컵스프 보노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추억 때문인지 그언니가 보고싶어서인지 여름이 끝나갈 무렵 인터넷쇼핑을 통해 보노컵스프를 대용량으로 구입했다.

그래서 오늘 두번째 포스팅의 주인공은 바로 컵스프 보노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컵스프 보노는 일본 식품회사로 알려져 있는 아지모토의 제품중 하나이다.

아지모토는 식품회사로 유명하지만 사실은 화장품 브랜드 지노의 제조 및 판매하였다.

뿐만 아니라 아미노산생산 기술을 이용한 화학 사업 및 의약사업도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보노 컵스프의 종류는 총 다섯가지이다.

포르치니 버섯 치즈맛, 콘스프 맛, 체다치즈맛, 크림포타주맛, 체다치즈맛, 옥수수알 그대로 콘스프 이렇게 된다. 최근 어니언 맛 등 신상품도 나와있다.

하지만 이 종류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맛은 포르치니 버섯 맛 과 콘스프,

크림치즈포타주이다.

그래서 이미 포르치니 버섯 맛, 크림치즈포타주 맛은 이미 바닥이난 지 오래이다.

그중 남은 콘스프와 포르치니 버섯이 남아 있는 모습이다.

추운 날씨에 뜨거운 물만 있으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간식이다.

대학교 시절 기숙사에서 보노 스프를 일본인 언니와 즐겨 먹는 이유는 기숙사에 취사시설이 없었기 때문이다. 대신에 정수기의 뜨거운 물을 이용해서 먹을 수 있는 컵라면이나 컵스플 즐겨 먹을 수 밖에 없었다.

컵라면은 먹고 나서 국물이나 음식 쓰레기가 많이 나와 많이 배고플때 만 먹곤했다.

그래서 일본인 언니와 저녁식사 후 야식으로 배가 고플때 빵집에서 사온 바게트나 발효 식빵을 보노스프에 찍어 먹곤 했다,

이렇게 포스팅을 하다보니 그때에 기억이 새록 새록 나는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다.

이번에 국내 기업인 농심에서 인기 츄로스 전문점인 스트릿츄로스 매장에서 보노스프와 콜라보를 하여 추로스프라떼라는 새로운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한다.

허걱~!!! 그냥 먹어도 맛있는 츄로스와 컵스프가 만나다니 안먹어봐도 맛을 알 것 같은 조합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급히 인터넷 스트릿츄로스를 폭풍 검색하게 되었다.

스트릿추로스는 2014년 서울 경리단기에서 시작해 현재 국내외 112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츄로스 전문점이라고 한다.

그리고 보노컵스프 역시 40년 이상 된 스프제조 노하우를 지녔다고 하니

그맛이 정말로 기대되지 않을 수 없다.

아무래도 조만간 친구와 함께 경리단길을 찾게 될 것 같다. 평소 경리단길을 갈 경우 쇼핑 스토어나 설록 매장만 찾던 내가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오늘은 보노 컵스프는 간식이 아니라 점심 대신 먹었다.

흠 일하는 곳에 포치니 버섯 맛과 콘스프 각각 한박스씩 가져다 놓고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하곤 했다. 가끔씩 양이 부족할 경우 편의점에서 참치마요 삼각김밥 하나와 같이 먹으면 정말 근사한 점심 한끼가 된다.

참치마요 삼각김밥과 가장 잘 어울리는 보노 컵 스프는 짭쪼롬한 맛의 포치니 버섯 맛 스프나 크림치즈 포타주가 가장 맛의 궁합이 잘 맞는다.

아니면 콘스프 같은 경우에는 단백한 발효빵이랑 가장 잘 어울린다.

나는 특히 갓 구워져 나온 밤식빵을 찍어 먹으면 정말 지상낙원이 필요 없을 맛이다.

위 사진에 서 보이는 컵은 집에서 요거트를 만들어 먹을때 덜어서 먹는  컵이다.

저 컵이 스프를 만들어 먹을 때 가장 맛있는 물의 양을 맞출 수 있어 일하는 곳에서 사용하는 편이다.

저 컵은 원래 이유식 그릇이다.

컵은 젖 병 소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뜨거운 물을 넣어도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안심하고 보노컵스프를 즐길 수 있다.

이유식 컵이라 그런지 물의 양이 눈금으로 되어 있어 180ml눈금 만큼

정수기에서 뜨거운 물을 넣고 보노스프를 경쾌하게 흔들어 찢어 넣고 3분후에는

정말 맛있는 컵스프로 변신 된다는 거~~ 작은 아이스크림 스프로 잘 저어주면

따뜻하고 부드러운 컵스프 완성!!

오늘은 속이 안좋아 삼각김밥이나 빵은 패스 !! 그래도 소화도 잘되고 따뜻한

점심한끼를 해결했어요.

이렇게 먹을 경우 점심값도 아끼도 다이어트도 되는 일석이조랍니다.

내일 점심을 먹기 위해 퇴근전 몰래 빠져나와 편의점에서 참치 마요네즈 삼각밥을   회사 냉장고에 넣어 놓고 왔다.~! 단돈 700원으로 내일 점심을 해결 할 수 있다

이제는 거의 다 먹어 가는 보노 컵스프 아무래도 겨울 내내 먹을 수 있도록

추가로 더 주문할 생각이다.

아무래도 한 박스에 3봉투 밖에 안들어 있을 뿐더러 직장 동료들에게도

나누어주며 먹다보니 금방 바닥이 나서 아쉽다.

흠... 한 6봉투 벌크로 보노스프가 나오면 정말 좋겠다.

이상 오늘 나의 두번째 포스팅은 이제 마무리 지어야 될 것 같다.

이제 다음 일정은 운동을 하러 가야 하기 때문이다. 

하루에 포스팅 2개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지만 열심히 노력해볼 예정이다.

내일은  또 어떤 주제로 포스팅을 해야할지 막막하긴 하지만 내일은 또 내일의 해가 뜰 것이다. 좀더 내가 잘 설명할 수 있는 주제가 얼른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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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편의점에서 정말 신기한 아이템을 발견

바로 쿨토시!!


남자친구가 유통관련 업종이라 여름에 토시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그래서 다음해 여름을 위한 선물로 줄까한다.

밑에 사진에서 보이는 쿨토시는 자외선 차단기능 뿐만 아니라 아쿠아X 원사가 사용되었다고 한다.

이 팔토시에 사용된 아쿠아X원사의 자외선 차단율을 99.4~99.6%정도 된다고 한다.

다가올 여름의 남친의 팔뚝을 보호해줄 것이다.

비록 정말 호기심으로 구입했지만 지금 이포스팅을 위해 알아보니 굉장한 스토리가 있어 내 블로그에 소개해볼까 한다.

우선 팔토시에 사용된 아쿠아X원사에 대해 알아보았다.

올해 여름에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원단이 많이 개발 되면서 자외선 차단원단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또한 많은 소비자들이 피부노화의 원인인 자외선을 차단하거나, 원단 자체의 쿨링감이 있는 기능성 원단을 원하였다

때문에 섬유업계가 다양한 종류의 기능성 소재 개발에 힘을 쏟았다

위 자료는 섬유업계인 효성에서 섬유 소재별 자외선 차단율에 대한 자료이다.

자료를 살펴보게 되면 나일론, 폴리에스테르,면,모, 레이온 등 일반적으로 의류제작에 사용하는 원단의 자외선 차단율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원단의 자외선 차단율이 최소 56.8%에서 최대 64.3% 이다 반면

원단 자체에 자외선 차단제를 섬유표면에 흡착 또는 코팅하는 등의 후가공한 나일론, 폴리에스터,면, 모, 레이온의 자외선 차단율을 살펴보면 기존의 원단과 달리 자외선 차단 율이 높아진 것을 확인해볼 수 있다.

자외선은 기미 및 색소 침착 등 각종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며, 심하게는 피부암과 같은

피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소비자들이 알게 되면서 의류업계에서도

자외선 차단에 도움이 되는 원단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계기이다.

일반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방법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피부에 직접 바르는 것이 다였다. 이럴 경우 땀이나 물에 지워지는 등 자외선 차단율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원단으로 만든 옷을 통해 보다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할 수 있었다.

자외선 차단 섬유 표면의 코팅에 사용되는 자외선 차단제는 독성이 낮고

섬유에 처리하더라도 탈색되거나 변색되는 증상이 없어야 하며, 물세탁이나 드라이클리닝 시에 섬유에서 빠지거나 빛에 의한 반응이 없어야 한다.

이러한 자외선차단 원단은 의류 뿐만이 아니라 텐트와 같은 레저용품에도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내가 호기심으로 구입했지만 남친을 위해 구입한 이 팔토시에 사용된

아쿠아X원사는 국내 기업인 효성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나일론원단으로 쿨링감도 있으며,가벼우면서도, 자외선 차단 뿐만아니라 땀이 나도 빨리 흡수되고 빨리건조 되어 여름철에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솔직히 가격은 그리 착한 편은 아니다 그래서 단순한 호기심에 의해 충동적으로 구입한 것이긴 하지만. 내년 여름에 자외선으로 부터 남자친구의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잇 아이템을 찾을 수 있어 좋다.

이 원단에 대해 알아보니 팔토시 뿐만이 아니라 티셔츠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하지만 가격이 후덜덜하긴 했지만 올여름에 하나 사줄까 고민을 해봐야겠다.

가뜩이나 야외에서 하는 업무가 많이 많이 그을린 피부라 걱정이 되기 때문이다.^^

흠,,, 울 남친은 지금 내가 이렇게 자기를 걱정한다는 사실을 아마 모를 것이다.

이런 괘씸한,,, 하지만 이걸 받고 기뻐할 얼굴을 보니 기분이 좋다.

이런것이 아마 주는 행복인 것 같다. 어렸을 때에는 받는 행복만 알았는데..

이제는 나이가 먹으니 좋아하는 방법에도 많은 변화가 있는 것 같다. 어렸을때에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사주거나 받는 것이 사랑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내가 주었을때 고마워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보잘것 없는 팔 토시지만 내년 여름에 일하면서 내가 선물한 토시를 사용할때마다 나를 생각해 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상 오늘은 호기심으로 구입한 쿨토시에 사용된 원단이 어떻게 자외선 차단기능과 냉각 기능이 되는지 궁금하게 되어 아쿠아 엑스 원사에 대해 알아보았다.

원리는 생각보다 간단하였다.

자외선 차단 쿨링 원단은 피부에 독성, 또는 변색 탈색 그리고 세탁을 해도 손상되지 않는 원단용 자외선 차단제를 원단 표면에 코팅하는 방법이었던 것이다.

이상 오늘 쿨토시 포스팅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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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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