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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맛있는 점심식사는 잘하셨나요?
저는 지난주 같이 사는 친구와 늦은 저녁에
치+떡(치킨+떡볶이)를 시켜 먹었답니다.


제가 지난주에 먹었던 야식이야기를 왜하냐?
저희가 주문힌 곳의 포장패키지가
너무 충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위 사진이 저희가 야식으로 주문한 곳인
삼처분식의 포장모습이에요..
충격적이죠?

삼첩이라길래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반찬의 숫자를 의미하는구나라고
생각했지만 ,보약의 약봉지를 의미하는 첩
이더라고요. 그래서 한약이나 보약을 연상시키는
포장패키지로 배달이 되었습니다.

흔히 야식은 몸에 해롭다는 이미지를
반어법적으로 표현한 것이 너무 기발하고
재밌고 좋더라고요.

사실 코로나 19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를
배달음식으로 달래는 저로써는
내몸에 안좋은 자극적인 음식을 먹는 것에
대한 죄책감까지 덜어주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보약같은 정성으로 배달된 흑석동 삼첩분식
떡볶이도 너무 달지 않아 치킨을 찍어 먹기
좋았습니다. 다만 간이 좀 쎈 느낌지만
맥주 안주로는 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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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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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소떡쏘떡 다음에는 bhc쏘떡강정으로go! 

안녕하세요~~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bhc 소떡강정 맛 본 이야기를 한 번 해볼까 해요.

지난 주 토요일이 말복이었잖아요? 

그래서 보양식 개념으로 치킨이 먹고 싶더라고요.

막 배달 어플을 뒤적이다가 bhc 핫스파이시 후라이드가 있더라고요

매운 음식이 땡기던 차에 잘됐다 싶어 한 마리 주문하고 결재

버튼을 누르던 찰나 bhc 소떡강정이이랑 bhc 소떡소떡 눈에 띄더라고요.

엥? 치킨집에 무신 소떡이지? 맛이 궁금해서 하나 시켜 보았습니다.

따란~ 이것이 바로 bhc 소떡소떡 모습이에요.

사진으로 보니 굉장히 군침이 도는 비주얼이죠?

bhc 소떡강정의 소세지는 일반 돼지고기로 만든 소세지가 아니라

닭가슴살 소세지라고 하던데? 아닌가?


강정보다는 매콤한 후라이드가 더 땡겨서 BHC 소떡강정은 다음에 먹고

일단 소떡소떡 하나를 주문해보았어요.

달콤한 소스와 소세지 떡의 조화가 나쁘지 않더라고요.

근데 한 조각이 커서 이것 만 먹어도 배가 불렀어요.

:: 큰일이다.. 치킨도 먹어야 하는데,,,,

그래서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같이 먹기로 했어요.

친구랑 같이 폭풍수다를 떨면서 먹다보니 bhc 핫 스파이스 후라이드 한 마리가

게 눈 감추듯이 없어지더라고요.

치킨을 먹고 밀려오는 죄책감을 없애기 위해 집 앞 공원에서 

배드민턴을 치고, 친구와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주말을 마무리 했답니다. 

여러분들은 주말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하네요.

댓글로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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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rsby apple cider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전용잔 구하기 대작전 1탄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제가 요행? 기행을 시작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제가 시작한 기행은 바로 Somersby apple cider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전용잔
을 구하기 대작전입니다!!

제가 이 기행? 을 시작하게 된 것은 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자타공인 알콜 쓰레기인 제가 유일하게 마실 수 있는 술인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Somersby apple cider)를 처음으로 접했던 것이 바로 2년 전이었죠. 이때 우연히
 수입맥주 코너에서 패키지가 이뻐서 사와서 먹어본 후 제 인생 술 이 되었죠.

그 후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전용잔 패키지가 나오긴 했지만, 당시 취준생에게
수입맥주의 가격도 부담이었지만, 전용잔 패키지는 당시 2만원이 훌쩍 넘는 가격이라
살 엄두가 나지않아 구매를 미뤄두었던 것이 화근이 되었다. 

취업을 하고 이젠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Somersby apple cider)전용잔 패키지가 
나오면 바로 구매하리라 마음먹고 기다린 것이 벌써 2년이 훌쩍 지난 것이다. 

1년전에는 (Somersby apple cider)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수입원에 전화까지해서
전용잔을 구할 수 있는 지 여부를 물어보았지만 상담원을 알아보고 전화를 주겠다고 했지만 연락은 돌아오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 아침 문득 올해에는 써머스비 애플사이더(Somersby apple cider) 전용잔
패키지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수입원 고객센터를 검색해보았더니
글쎄 진로 하이트로 수입원이 바뀌었다고 한다. 

그래서 진로 하이트로 전화를 해보았다.
나: 여보세요?
상담원: 네 진로 하이트 입니다. 
나: 저기 ,,, 혹시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Somersby apple cider)의 
전용잔 올해는 나오나요?

상담원: 잠시만요, 확인해보겠습니다 고객님,,,,
나: (두근 , 두근) 
상담원: 고객님 죄송하지만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전용잔은 
작년 6월 국세청으로부터 경품 관련 공지에 따라 더이상 전용잔을 제작하거나
판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나: ???? 왜요? 2018년에 1번~2번 정도 밖에 나오지 않았던 것 같은데 
왜 안나오나요?

상담사: 그건 국세청 공지에 따른 것이라 저희도 정확한 원인은 확인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고객님 도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나: 네 알겠습니다.

전화를 끊고 저는 "반드시 써머스비 전용잔을 구해야겠어!"라는 알수 없는 
투지를 불태우며 어떻게 하면 전용잔을 구할 수 있을지 머리를 굴려보았다.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첫번째는 아마존에서 구입하기!!!
두번째는 본사에 연락해 보기 !!!! (영어로 이메일을 보내보는 것이다)

<초기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로고->이게 더 이쁨 지금껀 뭔가 유치하다고 할까?>

오늘은 우선 (Somersby apple cider) 써머스비 애플사이더 본사 홈페이지에

방문하였다. 



위사진은 메인 홈페이지에 동영상 한 장면을 캡쳐한 모습이다.

위 사진이 요즘 써머스 애플사이더 전용잔 로고가 바뀐것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과거의 로고가 더 맘에 든다 쩝,,,,  구할 수 있으면 과거의 로고가 그려진

전용잔을 구하고 싶다. ㅠㅠ




담당자에게 보낼 이메일 주소를 찾아 보다가 알게 된 사실 

써머스비는  애플사이더뿐만 아니라 다양한 맛이 존재 한다는 사실 무려 6가지나 된다

사과맛, 블랙베리맛, 수박맛, 망고라임, 배,엘머플라워 &라임 등등

근데 왜 한국에는 애플사이더 밖에 안들어오는 거지? 생각하며 

고객 문의 이메일을 찾았다. 


홈페이지 하단에 있는 [CONTACT]  버튼 발견!!!

어찌나 반갑던지!! 이 버튼을 누르기 전에 우선 영어로 

애플사이더 전용잔을 구하고 싶다는 내용을 파파고 번역을 통해

이메일 내용을 미리 작성한다. 

최대한 예의있게 나는 너의 회사 제품을 좋아하는 아니 팬이다

근데 한국에서는 써머스비 애플 사이더 전용잔을 구할 수 없다. 

하지만 나는 전용잔에 애플사이더를 꼭 즐기고 싶다. 

구하는 방법을 꼭 안내해주길 바란다....

(공짜로 보내주면 더 좋고는 생략!!)


번역된 내용을 복사해서 위 사진의 메세지란에 붙혀넣기 를 한다. 

그리고 수신 받을 지메일 계정에 이메일과 이름을 적고 아래 연두색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끝이다!!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위사진처럼 thank you 메세지가 확인된다.

그리고 답장이 오길 기다린다.!!


답장이 오면 그 답장에 답장을 보내는 내용도 포스팅으로 남길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전용잔으로 써머스비 애플사이더를 즐기는 

그 순간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그때 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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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를 영어로 무엇일까? feat. 계란말이 팬

안녕하세요~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즐거운 주말계획하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점심으로 지난주에 구입한 계란말이팬을 가지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반찬

계란말이를 만들어보았습니다.

계란말이는 단순한 음식이지만,만들기는 참으로 어려운 음식이죠.

 

그렇지만 요즘에는 계란말이 전용 팬도 나오고, 계란 핫바도 만들 수 있는 기계도 나왔죠.

저도 그래서 왕계란말이를 만들고 싶은데 일반 프라이팬으로는 만들엄두가 안나서 

쿠팡에서 계라말이팬을 구입해서 만들어보았어요. 아주 잘만들어지더라고요~~

 

맛있게 먹다보니 계란말이가 영어로 무엇일지 궁금하더라고요,

egg roll인가? 그래서 급하게 네이버 파파고 어플을 켜고 계란말이 검색 고고. 

계란말이를 영어로 무엇이라고 할까?

놀랍게도 계란말이는 영어로 Rolled Omelet이 더라고요.

오늘은 이렇게 영어 단어 하나 겟하고 맛있는 계란말이을 먹었습니다. 

아래 링크는 제가 구입한 계란말이 팬이에요 !! 팬이 살짝 오목한 스타일로

계란지단을 말때 좋더라고요~~ 계란말이전용 부치개? 도 있어 좋더라고요. 

 

키친아트 마블 계란말이팬 + 주걱, 22.5 x 13.5 cm, 1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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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햄샌드위치 칼로리 낮추는 꿀조합 소스는?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저는 요즘 회사 퇴근후 국비지원으로 

홈페이지 빌더프로그램인 워드프로세스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학원 끝나고 야식을 먹지 않기 위해서 

학원 가기 전 서브웨이 햄샌드위치를 먹고 있죠.


제가 서브웨이 햄샌드위치를 고른 이유는 칼로리가 다른 

패스트푸드에 비교했을 때 낮기 때문이죠.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샌드위치의 칼로리는 기본적으로 

최저 300칼로리에서 500칼로리를 육박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서브웨이 햄샌드위치 칼로리는 290칼로리!!!

머리만 잘 쓰면 서브웨이 햄샌드위치 칼로리를 더 낮출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서브웨이 샌드위치는 자신이 좋아하는 토핑과 소스를 선택할 수 있어요.

이 주문 시스템을 이용해서 서브웨이 햄샌드위치 칼로리를 낮출 수 있는 꿀조합소스

가 있어요.

그렇다면 가벼운 서브웨이 햄샌드위치 꿀조합 소스를 공유해드릴게요. 



서브웨이 햄샌드위치는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께서도

잘 이용하는 외식브랜드중에 하나죠?


하지만 다이어트 식단으로 서브웨이를 이용하실때에는 

들어가는 소스의 조합이 중요해요.


서브웨이 햄샌드위치 꿀조합소스로 알려진 허니머스타드,

핫칠리소스에는 당성분이 많아 서브웨이 햄샌드위치 칼로리를 

높일 수 있어요. 


때문에 서브웨이 햄샌드위치 꿀조합 소스의 유혹에 넘어가시면 

안되겠죠?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와인식초와 올리브 오일을 

소스로 사용하면 좋아요. 

그래도 좀 싱거울 것 같아 걱정이라면 짭짤한 올리브 혹은 

매콤한 할리피뇨를 더 추가해주시면 됩니다. 


이상 오늘은 서브웨이 햄샌드위치 꿀조합의 함정을 예방하고

칼로리를 낮출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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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이 그리울때 생각나는 음식 된장찌개 !!

 

안녕하세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기 시작하네요. 

벌써부터 이렇게 더워지면 어쩌나? 걱정이 되던 중 비가 오기 

시작하면서 날씨가 많이 선선해진 것 같더라고요.

날씨는 시원해져서 좋지만 계속 비가 오니깐 왠지모르게

기분이 센치해지더라고요, 가라앉기도 하고,,,,

 

기분이 가라앉으니 속이 뭔가 허해지는 것처럼 허전한 느낌이...

그래서 어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오래간만에 집밥을 해먹었어요

메뉴는 된장찌개!!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모든 야채 총지합하여 묵직한

뚝배기에 멸치로 육수를 내고, 된장 두 숟가락, 고춧가루 넣어 뽀글 뽀글 

끓였습니다. 된장찌개 냄새가 온 집안을 채우니 뭔가 마음이 채워진다고 해야하나

따뜻해진다고 해야하나? 알쏭달송한 마음이었죠.

갓지은 밥에 된장찌개 한숟가락 얹어 쓱쓱 비벼 이번에 만든 잘익은 파김치와

야무지게 저녁을 먹고, 꿀잠을 잤습니다.

물론 나트륨 폭탄이었기에 얼굴이 좀 부어올랐지만 행복한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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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용 사진 잘찍기란 어려워!!!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열심히 사진촬영

연습을 하고 있어요.

제가 사진연습을 열심히 했던 이유는 

제 친구가 했던 말한마디때문이었죠.

 

우연히 친구에게 왜 내 인스타그램은 인기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그나마 제 주변사람들 

중에 팔로워가 많은 친구에게

"어떻게하면 팔로워를 늘릴 수 있엉?"라고

물어보았더니 예쁜 사진을 많이 올리고

핫한?곳에서의 사진이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제사진은 극사실주의 

막말로 너무 막찍어서 올려서 인기가 없는 것일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그말에 충격을 받은 담터댁!!

 

고등학생 시절 학과가 광고사진과의 자존심이

있는데,,,,사진을 못 찍었다는 말을 들으니

자존심에 스크레치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틈틈히 인스타그램용 사진을 연습하고 있어요.

 

위사진은 제가 인스타그램용사진을 연습했던 첫

사진이에요  다시보니 부족한 느낌도 드네요.ˆˆ;

연습해서 더 좋은 사진으로 인스타그램에 핵인싸에 도전을 

해볼 예정입니다 .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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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크레마(crema)당근마켓 구입후기 

안녕하세요~~담터댁인사올립니다~ 오늘은 아주 아주 오랜만에

나도한번 사봤다!! 포스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당근마켓을 이용해서 새것 같은 중고로 전자책리더기인

크레마1(crema1)를 구입하게 되었어요. 

전자책 크레마1(crema)

엥? 갑자기 무슨 전자책인가 싶으시죠? 사실 저는 책 한권을 하루에

읽어본적이 없는 책기피자? 중하나죠. 그런데 저랑 비슷한 책기피자 

친구가 말하길 전자책으로 읽으면 잘 읽힌다하더라고요. 

에이설마~~ 전자책이라고 잘읽기는 게 어딨어?라며 친구의 전자책 크레마(crema1)을 

하루 빌려서 책을 읽어본 결과!!

베르나르의 고양이 한 권을 하루만에 읽는 기적을 보게 되었죠. 

그래서 인터넷을 이용해 전자책 크레마를 검색해보니 가격이 20~30만원

대,, 만만치 않더라고요. 저는 포기하지 않고 당근마켓을 열심히

뒤지다가 구입만하고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는 전자책크레마(crema)1을 

단돈 1만원에 구입할 수 있었어요. 

제가 구입한 크레마 원은 좀 오래된 모델이라고 하더라고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전자책크레마1(crema) 느리고 서비스 않좋다며,구입하지 말라는

최악의 구매평이 난무하는 모델이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순수하게 정말 독서용이기 때문에 인터넷 속도는 크게

중요하지 않아서 구입하기로 결정했어요. 

전자책 크레마1(crema)

다행히도 판매하시는 분이 저의 회사 근처라 퇴근하는 길에

물건상태를 보고 계좌이체를 하기로 하고, 퇴근길 회사 근처 카페에서 

전자책 크레마(crema)1을 영접하기만을 기다렸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판매자분이 전자책크레마 풀박스를 가슴에 않고 

카페 안으로 들어오시더라고요. 한 눈에 알아보았어요.

먼저 인사를 들이고 전원을 켜고 작동상태를 확인 후 바로 계좌이체를 해드리고

집에 돌아와 세팅을 하는데 먹통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판매자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그럼 물건은 수리해서 사용하시거나 

폐기하시고 만원을 돌려드리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자 곧 만원입금 알림이 떳고, 저는 크레마 서비스 센터에 전화하여,

고장증상을 말하고 택배로 보냈어요, 초기화를 하는 경우 서비스 비용이 들지 않고,

택배비만 나와서 왕복 5000원에 전자책 크레마를 겟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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