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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으로 스와로브스키 목걸이를 선물 받다!!


오늘은 내가 난생 처음으로 선물 받은 목걸이를 자랑해볼까한다.

최근 근래에 목걸이를 사고 싶어서 여기 저기 알아보고 다니기 시작했다.

하지만 작년 부터 돈 모으기? 또는 제태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소비에 대한 생각미 많이 달라졌다. 그래서 목걸이를 사기 전에 정말 필요한 것인지 이 가격을 지불하고 목걸이가 중요한것인지 한 참 고민하고 있었다.

고민한 결과 그리 급한 소비도 아니고 없으면 죽는 것도 아닌 것이어서 잊고 지냈었다.

하지만 마음 한켠에는 다음에 월급 받아서 불필요한 옷이나 물건을 사지말고 나를 위한 선물로 목걸이를 사야지 맘을 먹고 있었다.

작년부터 돈을 모으기 시작하면서 불필요한 지출을 하는 것을 아주 싫어하게 되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상황이다.

친구와의 약속장소에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여 근처의 드럭스토어에서 구경을 하다가 1+1 할인 행사에 혹해서 필요없는 물건을 사는 것 과 같은 행동을 아주 싫어하게 되었다.

마치 내가 대기업의 상술에 말린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좀 더 합리적인 소비에 집중을 하는 나머지 나는 목걸이가 하나 없는 28살의 직장인이 되었다.

이렇게 이야기 해보니 약간의 측은함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자라스럽기도 하다.

노력한만큼 돈은 착실하게 모아지고 있으니 말이다.

아무튼 사설이 너무 길어졌다. 그렇게 목걸이를 살까 말까 고민하는 나의 모습을 몇 주전부터 지켜본 남자친구가 저번주에 무심하게 건내준 작은 쇼핑백하나!!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을 하는 동안 남자친구는 말했다


"니가 너무 갖고 싶어 하는데 너무 고민하다가 목걸이 한번 못해볼 것 같아서 샀어!!!"

하아 이 남자 내가 핸드폰을 들여다보며 이번달 생활비에서 어느 부분을 줄여야 목걸이를 살 수 있을 까 고민하는 모습을 봐도 무심하더니... 이렇게 감동을 주는 것이다.

너무 고마웠다. 그래서 그 쇼핑백을 바로 열어보지도 못했다.

원래 내가 갖고 싶어했던 목걸이는 행운을 상징하는 고래꼬리 목걸이었다. 가격은

3~4만원데... 하지만 스와로브스키 목걸이 생각보다 너무 비싼 것을 산것을 아닐까 걱정이 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내가 이렇게 고민하는 내 모습을 보고 있던 남자친구는 내가 환불하라고 할까 걱정이 되었는지 거칠게 포장을 뜯고 얼른 내 목에 목걸이를

걸어주었다. ^^ 나를 너무 잘 아는 남자친구이다. 하지만 너무 고마웠다.

내가 남자한테 처음으로 받은 목걸이였기 때문이다.

나에게 남자가 사준 목걸이는 어렸을 때 아빠가 사준 미아방지용 목걸이가 다였기 때문이다. 왠스 우프다....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다.

그 날의 기분은 잊지 못할 것 같다. 정말 사랑을 받는 기분이 들었다.  목걸이를 받아서 사랑을 받았다기보다는 나의 고민을 같이 고민해주고 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어떻게 보면 내가 여자로써 목걸이 사는 것에 몇 주를 고민하는 내 모습에 실망하거나 청승스럽게 생각했을 수도 아닌가?

하지만 나의 모습에 남자친구는 마음이 아팠다고 했다. 그리고 사줘야 할지 말아야할지 남자친구도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한다.

분명히 불필요하게 돈을 썼다고 혼나거나 내가 자존심을 상해할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이렇게 선물을 하더라도 나의 기분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내 곁에 있다는 생각이 드니 억만금을 모으는 것보다 더 마음이 든든해진 기분이 들었다.

목에 걸어진 목걸이는 너무 이쁘게 반짝였다. 그래서 나는 오늘 나의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 다시 벗어 쇼핑백에 다시 포장을 하였다.


이 모습에 남자친구는 깜짝 놀랬다. 왜 다시 풀어? 왜 다시 케이스에 넣어? 왜 맘에 안들어? 왜 환불하게? 질문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나는 아무말 하지 않고 내 가방 속의 오래된 똑딱이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었다, 이 모습에 오빠는 안심한 목소리로"아 ~ 블로그에 포스팅 하려고? 말을 했다.

응!! 이런 이벤트를 받았는데 나도 블로그에 자랑하려구!!라고 대답했다. 그랬더니 오빠는 에이 비싼 것도 아닌데 뭐 그런걸 블로그에 올려 라고 하며 머쓱해 하면서도 내심 기분좋아하는 눈치였다.

그래서 나는 오빠한테 오빠가 내 말에 귀기울여 준거에 너무 고맙고 정말 잘쓸께!!라고 말했더니 나중에 더 비싼거 사주겠다며 그때 블로그에 올리라고 했다.

하지만 난 이 목걸이가 아무리 비싼 목걸이보다 더 좋다. 나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고르는 오빠가 사준 목걸이기 때문이다.

얼마나 고민을 했을까? 내게 줄 목걸이를 고르는 일이 남자인 오빠에게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였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목걸이를 사고도 내가 맘에 들지 않아하지 않을까? 불필요한 돈을 썼다고 혼나지 않을까? 반품하라고 하지 않을까? 또는 내가 자존심 상해하지 않을까? 걱정했을 오빠의 마음이 너무 이쁘고 고맙다.

그리고 이럴 어떻게 ? 어느 타이밍에 건내 줘야할까?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을지 상상이 되기 때문이다.

평소에는 무뚝뚝한 성격인데 이런걸 준비하다니 그래서 너 고마운 것 같기도 하다.


이 사진은 목걸이 케이스 포장된 모습이다. 고급스러운 블랙 케이스에 은색 빛 리본이멋스러운 리본이 달렸다. 이 포장을 풀 때의 나는 마치 영화 속 여자 주인공이 된 기분이었다.

아주 설레이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케이스를 열었다. 그안에는 골드 하트와 예쁜 보석이 가득달린 하트가 겹쳐진 팬던트가 반짝이고 있었다.

다시 케이스만 봐도 다시 나의 마음이 설레인다. 나는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 성격이라 그런지 이 포스팅만 봐도 다시 이때 추억이 떠오를 것 같다.

나는 원레 SNS에 남자친구에 관한 내용을 잘 업로드하지 않는 편이다. 나중에 헤어지고 나서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올렸던 포스팅이 슬픔으로 바뀌는 것이 너무 속상할 것 같아서 그랬다,

그래서 오늘은 난생 처음으로 남자친구에게 받은 선물을 포스팅 한다. 

무엇보다 이번 달 생활비에서 4만원을 아끼지 않아도 되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 나는 로맨스 파괴녀 이다 ^^

하지만 이 4만원은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양꼬치를 사주기로 마음 먹었다. 어차피 내가 쓰려고 했던 돈을 오빠와 맛있는 음식을 먹기로 한 것이다.


이쯤에서 나의 포스팅을 읽고 있는 사람이라면 내가 난생처음 남자에게 받은 목걸이에 실체가 궁금해하실 분들이 있을 것이다. 

얼마나 대단한 목걸이를 받았길래 이렇게 자랑하는 건가? 그래서 사진으로 공개해볼까 한다.

짜짠~~ 바로 이 목걸이가 선물 받은 스와로브스키 목걸이다.

내 눈에는 너무 이쁘다. 너무 고마워 열심히 정말 잘쓸께~ 정말 고마워 그리고 오빠가 좋아하는 양꼬치 먹으러가자 내가 쏠께~ 양꼬치 맛집 알아보고 말해줘 ~~

그리고 오빠랑 같이 간 양꼬치 집도 추후에 같이 포스팅하기로 할께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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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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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나의 유일한 친구였던 종이인형!!


나는 어린시절 친할머니 밑에서 자랐다. 나의 친할머니는 아주 고직식한 분이셨다.

그렇지만 나를 사랑하는 마음은 가장 깊고 크셨다.

나는 친할머니 덕에 하마터면 유치원 아니 초등학교도 입학하지 못할뻔했다.

그이유는 할머니께서는 여자는 글을 배우면 시집가서 외간 남자랑 편지질해서 바람피기 때문이 이유였다.

하지만 큰어머니의 오랜 설득으로 아주 간신히 유치원에 들어가고 천신만고 끝에

아주 어렵게 초등학교까지 입학 할 수 있었다.

나는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친구가 많이 없었다. 그리고 약간의 분리장애가 있었던 기억이 난다.


*분리 장애란?

분리불안 또는 분리장애는 소아기 나타나는 정상적인 발달과정 중 하나이다. 분리장애는 생후 8개월에서 부터 12개월 사이 나타난다. 2세 이 전후로 증상이 사라진다.

하지만 일부 아동들은 초등학교 및 청소년기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병리형태는 분리 불안 또는 분리 장애라고 한다. 아동 전체의 3~4%에서 발견 할 수 있다고 한다.

분리장에는 일반적으로 기분 및 정신건강 문제를 나타내는 경향이 있다.

분리장애가 있는 아동의 1/3은 성인으로 성장했을때 정신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라.

소아기  정신건강의 진료 사레의 절반은 분리장애 의심 사례라고 한다.


* 분리장애의 증상?

아동이 부모나 유로로 부터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극도의 심한 울음, 떨어져야하는 시행 거부, 저조한 학교 성적, 대소변 운동의 실수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이 발전할 경우 사회성이 부족한 자아형성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어렸을 적에  할머니와 떨어질 경우 극도로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예를 들면 잠자리에서 소변을 보거나 할머니를 찾으며 하루 종일 울거나 했다고 한다.

그래서 유지원 1박 2일 코스의 현장학습은 늘 빠지게 되었다.

지금와서 내가 그런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 것 같다.


친할머니께서는 극심한 저혈압이셨다. 그래서 조그만 스트레스만 받으셔도

잘 쓰러지시곤 하셨다. 나는 우연히 할머니가 화장실에 쓰러진 모습을 본적이 있다.


그리고 우리집으로 구급대원이 할머니를 들 것에 실어가는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그래서 나는 소방차 싸이렌 소리를 지금도 싫어 한다. 어렸을 적 나는 나를 지켜줄 유일한 어른이 없어 질 것 같은 불안감을 느꼈던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초등학교 가기전 유치원에서 다녀오면 놀이터로 나가지 않고 할머니 옆에서 사촌언니가 놓고간 종이인형을 벗 삼아 놀았다.

이 증상은 초등학교 저학년때 까지 계속 되었다. 하교 길에 사이렌 소리가 들리면 나는

미친듯이 달려 집에 들어가 할머니를 찾곤 했다.

혹시나 할머니가 내가 학교간 사이에 돌아가시는 것을 아닐까? 내 곁을 떠나시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때문이었다.

어찌 보면 종이인형은 어렸을적 나의 가슴 아픈 기억이기도 하다. 하지만 할머니 옆에서 하는 종이인형 놀이 만큼 안심되고 편안하고 행복했던 순간이었다.

그런 종이 인형을 올해 대학교 절친과 함께 떠난 전주여행에서 다시 마주하게 되었다.

전주의 핫 플레이스인 정년몰에서 찾을 수 있었다. 종이인형 뿐만 아니라 어렸을 적

학교 앞 문방구에서 팔던 불량식품도 있었다.

초등학생 당시 나의 하루 용돈은 2천원이었다.

그래서 나는 토요일 학교가 끝난 후 주말에 가지고 놀기 위해서  학교 앞 문방구에서 300원 짜리 종이인형과 100원 짜리 아폴로, 신호등사탕, 코코아볼, 차카니 등등

골라도 단 돈 1000원이 되지 않았다. 근데 청년 몰에서 구입하니 2만원 가까이 되었다.

흠.... 그렇게 내가 나이가 먹었다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묘했다.

그렇게 친구와 나는 즐거운 마음으로 숙소로 돌아와 청년몰에서 구입한 종이인형을

자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너무 피곤한 나머지 가지고 놀지는 못하고 기념품으로 고대로 가지고 서울로 올라와야했다.

하지만 친구와 나는 종이인형을 자르는 동안 어렸을 적 기억을 이야기하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가장 중요한 인형의 몸을 자를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어께와 목 부분이다.

이부분은 너무 실선에 가까이 자르면 얼마 못가 목이 찢어지기 때문에 실선보다 살짝

여유있게 오려주는 것이 좋다.

아니면 인형을 오리기 전에 박스테이프을 인형 전체에 코팅하 듯이 붙히고 오리면 보다 오래 가지고 놀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며 친구와 나는 늦은 시간까지 수다를 떨며종이인형을 잘랐다.


오랜만에 어린시절 추억이 소환 되면서 친구와 즐거운 추억을 나눌 수 있어던 시간인 것 같다. 이제 인형을 오렸는데도 불구하고 민망해서 가지고 놀기도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 약간에 서글픔까지 느껴졌다.

이렇게 오늘은 나의 어릴적 추억이 담긴 종이인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다.

나의 어릴적 이야기를 가감없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에 뭔가 기분이 지금 묘하기도 하다.

이런 추억을 떠올리고 공유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과 이것을 간직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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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 생각나는 간식 보노 컵스프

고등학교 시절부터 일본드라마를 좋아했던 터라 일본 드라마나 광고에서

나오는 음식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그것이 운명이였던지 대학교 시절 겨울방학때 일본인 언니와 함께 방을 쓰게 되었다.

그 언니는 내가 알고 있던 일본인에 대한 선입견을 지워주었던 인물 중 하나이다.

지금도 가끔씩 연락을 하면서 지낼 정도 우리는 즐거운 기숙사생활을 했다.

나는 그 일본인 언니와 겨울 방학을 보낸 후 날씨가 쌀쌀한 초가을 또는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간식이 바로 보노 컵스프이다.

그 이유는 그 일본인 언니와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함께 즐겨 먹었던 간식이 바로

컵스프 보노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추억 때문인지 그언니가 보고싶어서인지 여름이 끝나갈 무렵 인터넷쇼핑을 통해 보노컵스프를 대용량으로 구입했다.

그래서 오늘 두번째 포스팅의 주인공은 바로 컵스프 보노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컵스프 보노는 일본 식품회사로 알려져 있는 아지모토의 제품중 하나이다.

아지모토는 식품회사로 유명하지만 사실은 화장품 브랜드 지노의 제조 및 판매하였다.

뿐만 아니라 아미노산생산 기술을 이용한 화학 사업 및 의약사업도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보노 컵스프의 종류는 총 다섯가지이다.

포르치니 버섯 치즈맛, 콘스프 맛, 체다치즈맛, 크림포타주맛, 체다치즈맛, 옥수수알 그대로 콘스프 이렇게 된다. 최근 어니언 맛 등 신상품도 나와있다.

하지만 이 종류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맛은 포르치니 버섯 맛 과 콘스프,

크림치즈포타주이다.

그래서 이미 포르치니 버섯 맛, 크림치즈포타주 맛은 이미 바닥이난 지 오래이다.

그중 남은 콘스프와 포르치니 버섯이 남아 있는 모습이다.

추운 날씨에 뜨거운 물만 있으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간식이다.

대학교 시절 기숙사에서 보노 스프를 일본인 언니와 즐겨 먹는 이유는 기숙사에 취사시설이 없었기 때문이다. 대신에 정수기의 뜨거운 물을 이용해서 먹을 수 있는 컵라면이나 컵스플 즐겨 먹을 수 밖에 없었다.

컵라면은 먹고 나서 국물이나 음식 쓰레기가 많이 나와 많이 배고플때 만 먹곤했다.

그래서 일본인 언니와 저녁식사 후 야식으로 배가 고플때 빵집에서 사온 바게트나 발효 식빵을 보노스프에 찍어 먹곤 했다,

이렇게 포스팅을 하다보니 그때에 기억이 새록 새록 나는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다.

이번에 국내 기업인 농심에서 인기 츄로스 전문점인 스트릿츄로스 매장에서 보노스프와 콜라보를 하여 추로스프라떼라는 새로운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한다.

허걱~!!! 그냥 먹어도 맛있는 츄로스와 컵스프가 만나다니 안먹어봐도 맛을 알 것 같은 조합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급히 인터넷 스트릿츄로스를 폭풍 검색하게 되었다.

스트릿추로스는 2014년 서울 경리단기에서 시작해 현재 국내외 112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츄로스 전문점이라고 한다.

그리고 보노컵스프 역시 40년 이상 된 스프제조 노하우를 지녔다고 하니

그맛이 정말로 기대되지 않을 수 없다.

아무래도 조만간 친구와 함께 경리단길을 찾게 될 것 같다. 평소 경리단길을 갈 경우 쇼핑 스토어나 설록 매장만 찾던 내가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오늘은 보노 컵스프는 간식이 아니라 점심 대신 먹었다.

흠 일하는 곳에 포치니 버섯 맛과 콘스프 각각 한박스씩 가져다 놓고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하곤 했다. 가끔씩 양이 부족할 경우 편의점에서 참치마요 삼각김밥 하나와 같이 먹으면 정말 근사한 점심 한끼가 된다.

참치마요 삼각김밥과 가장 잘 어울리는 보노 컵 스프는 짭쪼롬한 맛의 포치니 버섯 맛 스프나 크림치즈 포타주가 가장 맛의 궁합이 잘 맞는다.

아니면 콘스프 같은 경우에는 단백한 발효빵이랑 가장 잘 어울린다.

나는 특히 갓 구워져 나온 밤식빵을 찍어 먹으면 정말 지상낙원이 필요 없을 맛이다.

위 사진에 서 보이는 컵은 집에서 요거트를 만들어 먹을때 덜어서 먹는  컵이다.

저 컵이 스프를 만들어 먹을 때 가장 맛있는 물의 양을 맞출 수 있어 일하는 곳에서 사용하는 편이다.

저 컵은 원래 이유식 그릇이다.

컵은 젖 병 소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뜨거운 물을 넣어도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안심하고 보노컵스프를 즐길 수 있다.

이유식 컵이라 그런지 물의 양이 눈금으로 되어 있어 180ml눈금 만큼

정수기에서 뜨거운 물을 넣고 보노스프를 경쾌하게 흔들어 찢어 넣고 3분후에는

정말 맛있는 컵스프로 변신 된다는 거~~ 작은 아이스크림 스프로 잘 저어주면

따뜻하고 부드러운 컵스프 완성!!

오늘은 속이 안좋아 삼각김밥이나 빵은 패스 !! 그래도 소화도 잘되고 따뜻한

점심한끼를 해결했어요.

이렇게 먹을 경우 점심값도 아끼도 다이어트도 되는 일석이조랍니다.

내일 점심을 먹기 위해 퇴근전 몰래 빠져나와 편의점에서 참치 마요네즈 삼각밥을   회사 냉장고에 넣어 놓고 왔다.~! 단돈 700원으로 내일 점심을 해결 할 수 있다

이제는 거의 다 먹어 가는 보노 컵스프 아무래도 겨울 내내 먹을 수 있도록

추가로 더 주문할 생각이다.

아무래도 한 박스에 3봉투 밖에 안들어 있을 뿐더러 직장 동료들에게도

나누어주며 먹다보니 금방 바닥이 나서 아쉽다.

흠... 한 6봉투 벌크로 보노스프가 나오면 정말 좋겠다.

이상 오늘 나의 두번째 포스팅은 이제 마무리 지어야 될 것 같다.

이제 다음 일정은 운동을 하러 가야 하기 때문이다. 

하루에 포스팅 2개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지만 열심히 노력해볼 예정이다.

내일은  또 어떤 주제로 포스팅을 해야할지 막막하긴 하지만 내일은 또 내일의 해가 뜰 것이다. 좀더 내가 잘 설명할 수 있는 주제가 얼른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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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편의점에서 정말 신기한 아이템을 발견

바로 쿨토시!!


남자친구가 유통관련 업종이라 여름에 토시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그래서 다음해 여름을 위한 선물로 줄까한다.

밑에 사진에서 보이는 쿨토시는 자외선 차단기능 뿐만 아니라 아쿠아X 원사가 사용되었다고 한다.

이 팔토시에 사용된 아쿠아X원사의 자외선 차단율을 99.4~99.6%정도 된다고 한다.

다가올 여름의 남친의 팔뚝을 보호해줄 것이다.

비록 정말 호기심으로 구입했지만 지금 이포스팅을 위해 알아보니 굉장한 스토리가 있어 내 블로그에 소개해볼까 한다.

우선 팔토시에 사용된 아쿠아X원사에 대해 알아보았다.

올해 여름에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원단이 많이 개발 되면서 자외선 차단원단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또한 많은 소비자들이 피부노화의 원인인 자외선을 차단하거나, 원단 자체의 쿨링감이 있는 기능성 원단을 원하였다

때문에 섬유업계가 다양한 종류의 기능성 소재 개발에 힘을 쏟았다

위 자료는 섬유업계인 효성에서 섬유 소재별 자외선 차단율에 대한 자료이다.

자료를 살펴보게 되면 나일론, 폴리에스테르,면,모, 레이온 등 일반적으로 의류제작에 사용하는 원단의 자외선 차단율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원단의 자외선 차단율이 최소 56.8%에서 최대 64.3% 이다 반면

원단 자체에 자외선 차단제를 섬유표면에 흡착 또는 코팅하는 등의 후가공한 나일론, 폴리에스터,면, 모, 레이온의 자외선 차단율을 살펴보면 기존의 원단과 달리 자외선 차단 율이 높아진 것을 확인해볼 수 있다.

자외선은 기미 및 색소 침착 등 각종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며, 심하게는 피부암과 같은

피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소비자들이 알게 되면서 의류업계에서도

자외선 차단에 도움이 되는 원단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계기이다.

일반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방법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피부에 직접 바르는 것이 다였다. 이럴 경우 땀이나 물에 지워지는 등 자외선 차단율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원단으로 만든 옷을 통해 보다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할 수 있었다.

자외선 차단 섬유 표면의 코팅에 사용되는 자외선 차단제는 독성이 낮고

섬유에 처리하더라도 탈색되거나 변색되는 증상이 없어야 하며, 물세탁이나 드라이클리닝 시에 섬유에서 빠지거나 빛에 의한 반응이 없어야 한다.

이러한 자외선차단 원단은 의류 뿐만이 아니라 텐트와 같은 레저용품에도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내가 호기심으로 구입했지만 남친을 위해 구입한 이 팔토시에 사용된

아쿠아X원사는 국내 기업인 효성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나일론원단으로 쿨링감도 있으며,가벼우면서도, 자외선 차단 뿐만아니라 땀이 나도 빨리 흡수되고 빨리건조 되어 여름철에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솔직히 가격은 그리 착한 편은 아니다 그래서 단순한 호기심에 의해 충동적으로 구입한 것이긴 하지만. 내년 여름에 자외선으로 부터 남자친구의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잇 아이템을 찾을 수 있어 좋다.

이 원단에 대해 알아보니 팔토시 뿐만이 아니라 티셔츠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하지만 가격이 후덜덜하긴 했지만 올여름에 하나 사줄까 고민을 해봐야겠다.

가뜩이나 야외에서 하는 업무가 많이 많이 그을린 피부라 걱정이 되기 때문이다.^^

흠,,, 울 남친은 지금 내가 이렇게 자기를 걱정한다는 사실을 아마 모를 것이다.

이런 괘씸한,,, 하지만 이걸 받고 기뻐할 얼굴을 보니 기분이 좋다.

이런것이 아마 주는 행복인 것 같다. 어렸을 때에는 받는 행복만 알았는데..

이제는 나이가 먹으니 좋아하는 방법에도 많은 변화가 있는 것 같다. 어렸을때에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사주거나 받는 것이 사랑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내가 주었을때 고마워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보잘것 없는 팔 토시지만 내년 여름에 일하면서 내가 선물한 토시를 사용할때마다 나를 생각해 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상 오늘은 호기심으로 구입한 쿨토시에 사용된 원단이 어떻게 자외선 차단기능과 냉각 기능이 되는지 궁금하게 되어 아쿠아 엑스 원사에 대해 알아보았다.

원리는 생각보다 간단하였다.

자외선 차단 쿨링 원단은 피부에 독성, 또는 변색 탈색 그리고 세탁을 해도 손상되지 않는 원단용 자외선 차단제를 원단 표면에 코팅하는 방법이었던 것이다.

이상 오늘 쿨토시 포스팅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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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수없는 상사들의 공통점 BEST 4에 대해 알아보자.


오늘은 백수로 또는 취준생때로 돌아가고 싶게 만드는 직장내 재수없는 상사들의

유형에 대해 알아볼까 한다.

요즘 필자는 같이 일하는 선배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그래서 오늘의 포스팅 주제를 직장내 재수없는 상사의 여섯 가지의 공통점에 대해

알아볼까한다.


솔직히 말해서 직장생활 혹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점은 하나이다.

일이 힘든 게 아니라 같이 일하는 사람을 대하는 것이 힘들다는 점이다. 현재 내 글을

정독하고 있으신 분들을 격한 공감에 자동으로 고개를 끄덕일 것이라고 생각 된다.

그중 가장 힘든 것이 상사 또는 선임과의 관계는 사회초년생에게 특히나 쉽지 않은

일이다.

때문에 필자는 이 포스팅을 준비하면서 "부디 나는 오늘 내가 소개하는 재수없는 상사의 유형에 들어가지 않게 행동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우선 이 포스팅을 준비하면서 인상깊었던 인터넷 뉴스의 설문 조사결과 부터

살펴보자

위 사진은 알바 구인구직 전문 사이트인 알바천국에서 구직자 또는 이자 1,486명을

대상으로 '얄미운 상사 유형에 대해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설문에 참가한 구직자 또는 이직자의 42%가 사소한 것 까지 하나하나 트집을 잡는

'시월드형을 가장 힘들고 피하고 싶은 상사 1위로 선택하였다.

그런 나의 주관적인 재수없는 상사들의 공통점을 살펴보기로 하자.

나는 솔직히 부끄럽지만 한 직장에 1년이상 근속을 해본 적이 없다.

그 이유는 바로 일명 상사복이 없었기 때문이다.

나의 첫 직장에서는 하나하나 꼬투리를 잡는 상사 스타일이었다.

정말 피곤하기가 그지 없었다.

그렇다면 내가 생각하는 재수 없는 상사의 유형을 나누어 보았다.


1. 내  기분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욱하는 상사


사무실 내 분위기를 좌우하는 감정의 널뛰기를 하는 상사는 정말 같이 일하기 힘들다

특히,히스테릭한 스타일인 경우 사무실의 분위기는 정말 숨이 턱턱 막힌다.

배가 고프면 고프다고, 배가 부르면 배가 부르다고 짜증을 내는 경우도 있다.

진짜 마음 같아서는 내가 아는 입에 담지도 못하는 욕을 퍼붓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사람은 조직내의 업무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 이러한 부류는 부서에서 가장 높은 직급의 상사인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가장 난감할때는 집에서 안좋은 일이 있어도 회사에서 화를 푸는 듯이 사무실의 분위기를 어둡게 만들기도 한다.


2. 남의 뒷담화를 숨쉬듯이 하는 직장내 오지랍퍼 상사


필자가 가장 혐오하는 스타일의 상사이다. 이러한 유형의 상사는 대부분

20대 후반의 여성의 경우가 많다.

이러한 상사는 난감한 것이 악의가 없거나 평소에는 넘 인간성 좋은 상사의 가면을

쓰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러한 가면에 속는 신입사원은 정말 좋은 상사라

착각하여 마음 속 이야기를 했다가 뒷동수를 맞는 경우가 왕왕 있다.

필자 역시 이러한 경험이 있다. 회사에 적응하던 시기에 먼저 다가와 말을 걸어주고

힘든 것은 없냐며 챙겨주는 상사라고 생각했지만. 얼마 후 자신의 개인적인 부탁을

들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삐져서 나를 왕따 아닌 왕따를 시키며 나의 험담한다는

이야기를 건너 건너 듣는 기분이란 정말 더럽기 짝이 없다.

그 기분을 표현하고자 하면 그 상사의 주둥아리를 갈아마셔서 먹고 싶을 정도이다.

그선배의 면모는 사내 연애 후에 더 두각을 보인다.

헤어진 후 같은 사무실 동료임에도 불구하고 갖은 험담으로 사무실의 왕따를 만들어

결국에 그 남자직원을 퇴사시키는 고기술을 선보이기 때문이다.

그런 상사는 정말 하늘에서 벌을 내려주기를 바란다.


3. CCTV처럼 나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상사


나를 따라다니며 내가 입는 옷스타일부터 화장, 말투까지 선배랍시고

조언 아닌 잔소리를 퍼붓는 경우이다.

정말 어이가 없어 정말 말이 안나온다. 내가 입은 후드티는 후질근해 보이고 자기가

입은 집업 후드는 캐주얼 하다는 논리를 펴니 말이다.

뭐가 다른 건지 신입사원은 입술화장을 진하게 하면 안되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

진한 입술로 말하면 시건방져서? 지금 까지도 이해가 안된다.

고등학교도 아니고 다시 생각해도 화가 난다.


4. 왕처럼 군림 하는 상사

왕처럼 군림하는 상사도 정말 재수없는 상사중 하나이다.

내가 하라는 대로 해! 너는 생각하지말고!! 이런 말을 하는 상사도 있다.

그럼 나를 뭐하러 뽑았냐고... 그러면서 왜 더 좋은 아이디어 더 없냐고 물어 봐놓고

단칼에 자르거나 자기 공으로 돌리기 까지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이렇게 재수없는 상사의 유형애 대해 알아보았다.

나는 부디 상사가 될 경우 조언보다는 격려를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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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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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ㅠㅠ제가 아끼던 지하철 정기권 을 분실했어요
그거 주워서 한번이라도 쓰면4대가 재수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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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디진다 돈까스집을 다녀왔어요.
그동안너무 가고싶었는데..
위가 안좋아 갈수가없었었죠

근데 이번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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