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담터에요!!
계속 허구헌날 쏟아지는 장대비로 기분까지
울적한 요즘입니다.

뉴스를 보니 일주일째 계속 되는
폭우로 산사태가 나고, 수재민이 나오고 있어
마음이 참으로 무겁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잠깐 비가 멈춘 점심시간에
무거운 마음과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
회사 근처 한강공원으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한강 공원 도착!!!
그런데.....한강 공원이 이미 짙은 흙탕물로
잠겨져 있는 충격적인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뉴스로만 한강 근처 도로가 잠긴 장면을 보다가
이렇게 실제로 보니 갑자기
무섭다는 생각이들더라고요.


위 사진은 한강공원의 입구 계단 모습이입니다.
이 모습만으로도 홍수에 대한 공포감이
몰려오더라고요.
그 감정과 동시에 홍수나 산사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의 심정은 얼마나 더 참담할까??
얼마나 막막할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것이야 말로 저에게는
현실공포가 무엇인지 제대로 느껴지는
장면이더라고요.
가뜩이나 코로나로 힘든데 비까지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하늘이 참으로 원망스럽더라고요.

얼른 비도 그치고 2년 전 8월 달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해졌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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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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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발사진은 왜 찍는 걸까? 발 사진 심리가 궁금해졌다

최근 미러리스 카메라를 들고 다니게 되었다.

사진을 찍게 된 이유는 일상을 기록하려는 이유도 있지만 사실 나는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기에 일상 속의 사진을 찍어 종종 
스톡사진 판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나의 일상은 참으로 찍을 것이 없다는 점을 요즘 새삼 느끼게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할때는 꼭 아래 사진 처럼 출근길 인도까지
넘실대는 담쟁이 넝쿨을 마주선 나의 발? 운동화 사진을 
찍고, 다시 카메라를 가방에 넣는다. 

사실 오늘은 카메라 사진을 정리하는 날이었다. 
근데 아래와 같은 발사진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사진들을 
지우다가 문득 왜 사람들은 발 사진을 찍는 것인가?라는 
질문이 떠올랐다. 


그래서 발사진을 찍는 이유가 궁금한 나머지 검색창에 발사진을 찍는 이유?

를 검색하기에 이르렀다. 그랬더니 발사진 심리에 관한 뉴스가 있었다. 


<사진 조선일보 기사 발췌:인스타그램 발사진 왜올리는 걸까? >

기사속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세계적인 SNS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인스타그램에 

발사진에 관한 해시태그#myfeet이나 #footphotography로 검색을 하게되면  수많은

발사진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발사진만 올리는 계정인 @fromwhereistand

에도 3만 9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사진작가  비비안 맥마스터는 발사진을 일컫어 자화상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사람이 발을 찍는 이유는 발은 사람을 다른 장소로 보내주는 수단이며, 

세상과의 커넥션을 의미함을 증명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발사진을 찍는 이유는 지금있는 이곳에 내가 있다는 사실을 

인증?하고 싶은데 나의 몰골이 말이 아닐때 찍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혹은 새로 산 운동화와 날씨와 그리고 장소가 

너무 잘어울린다는 생각으로 찍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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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서달산 둘레길을 걷다!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주말에 저희 동네의 핫플레이스?

서달산 둘레길을 다녀왔어요~

요즘 야외활동이 어렵잖아요. 그랬더니 몸이 뭔가 찌뿌드드하다고나

할까? 그래서 지난 주 토요일에 좀 걷기로 했죠.

서달산둘레길 코스 이미지 검색결과

아무래도 사람 없는 곳에서 운동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현충원이나 갈까? 하고 집에서 대충 레깅스에 후드티와 하다가 현충원 가는 길목에 서달산 둘레길 안내표지판을 보고 발걸음을 돌려 둘레길 오름을 시작했어요. 

출,퇴근할때 늘 보면서 나중에 가봐야지 가봐야지 한것이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위사진은 서달산 둘레길 코스가 안내되어 있는 지도에요. 

서달산 둘레길 코스는 정해져 있지않지만, 서달산과 현충원, 달마사를 크레 둘러서 갈 수 있는 산책코스에요. 


저 같은 경우에는 동작역 가기전에 서달산을 시작으로 달마사를 돌아 중앙대병원을 

통하는 서달산둘레코스로 다녀왔어요. 


고즈넉하고 날씨도 좋아 혼자 걷기 정말 좋더라고요.  

어슴프레 봄 새순 냄새와 달달한 흙냄새가 올라와 힐링이 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조용이 이어폰을 귀에 꽂고 걸으니 어느때 등줄기에 땀이 주루륵 떨어졌어요. 


그렇게 귀전에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차오르는 숨으로 걷다보니 어느새 달마사에

도착했어요. 가지고간 카메라를 여기저기 돌아가며 찍으니, 어느새 해가 중천을 넘어초저녁이 되었어요. 땀이 식으니 슬슬 추워진 저는 빠른 걸음으로 몸을 데우기 위해 

중앙대병원을 통해 집으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고, 갓지은 밥에 명란젓을 넣어 만든 따끈한 계란찜을 먹고 바로 기절을 해버렸답니다.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니 오랜만에 걸은탓에 다리는 무거워지만, 머리는 매우 가벼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움츠려 들지말고 저처럼 가까운 산책로를 땀이 나도록 걸어보는 보는 것도 스트레스해소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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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인사말 뭐가 좋을까?



오늘은 2019년의 마지막입니다. 

그렇다보니 지인, 가족, 혹은 거래처 분들에게 새해인사를 

해야하는데.... 좀 센스있는 새해인사말이 뭐가 있을까? 고민됩니다. 

물론 친구 사이에는 장난스러운 새해인사말로 되지만,

어른이나 직장 상사 분들 혹은 거래처에게 전하는 새해 인사말은 

격식을 차려야 하기 때문이죠. 


오늘은 다양한 2020년 새해인사말을 찾아보았습니다. 

아직 11시간 46분이 남았으니 말이에요 ^^


우선 술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좋은 2020년 새해 인사말 입니다.


"새해에는 담배 피지 마우스!!"

" 새해에는 술 먹지 마우스!!!"


그리고 어른이나 직장 동료 거래처에게 하는 

새해 인삿말 입니다.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쥐~~

올 한해 2019년 고마웠습니다 등등 이 있네요. 


여러분들의 새해인사말은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네요

이만 포스팅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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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목표! 다이어트 자문자답 다이어리 

GET IT!!!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2019년의 마지막이

하루 앞둔 12월 30일입니다. 


벌써 한해가 끝났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네요. 

지난 2019년을 되돌아보니 연초에 계획한 것을 

얼마나 달성하였는지 궁금하여 지난해 다이어리를 살펴보았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 적은 새해 계획들은

다이어트하기,영어공부하기, 등등 이렇게 추상적인

것들이 대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인지 계획을 얼마나 달성하였는지 파악조차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2020년 새해목표는 좀더 구체적인 것으로 수립하기 했죠. 

올해 목표는 건강하게 15kg감량과 온라인사업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 매일 스쿼트 100개/옆구리 운동 30회 / 푸쉬업 30개 하기

- 뇌새김 전체 강의 듣기/ 1월 워드프레스 강의 /2월 동영상편집 배우기 


그래서 내몸에게묻는다 

자문자답 다이어리를 구입해보았어요.


수많은 귀엽고 아기자기한 2020년 새해 다이어리 중 내몸에게 묻는다 

자문자답 다이어리를 구입한 이유는 다이어리의 구성과 질문들이 

맘에 들었기 때문이죠.

이 다이어리는 다이어트 다이어리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노력들을 기록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사진=YES24

위 사진은 담터댁이 구입한 내몸에게 자문자답 다이어리의

양식이에요.

기본적으로 그날 먹은 음식과 나의 몸상태와 내가 한 그날의노력들을 

기록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여기서 몸상태란 나의 외적 내적 상태를 기록하는 것이 맘에 들더라고요.

목표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함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가 나타나지 않을때의

심리상태도 기록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TO DO LIST를 작성하다보면 내가 하려고했던 것들을 못하거나 

안할때 나를 다시한번 독려하고 동기부여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더라고요. 


로켓배송으로 어제 주문하였으니 아마 제가 퇴근 후 집에 도착하면

제 현관 앞에서 기다리고 있겠죠?

얼른 퇴근하여 새해 다짐을 잘 적어보고 싶습니다.


화이팅!!!!

* 본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인디고 자문자답 내 몸에게 기록노트, 라이트핑크, 1개 인디고 자문자답 다이어리, 레드 인디고 자문자답 한 문장 일기장,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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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스톡사진으로 회사구내 식당에 

잘 꾸며진 트리 사진을 찍고 왔어요. 

다시 카메라와 친해져 볼까해요~~ 잊을 만하면 사진이 한장 두장 

팔리는 거보니 제 사진 실력을 인정 받는 기분이 들어 좋네요.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이런 사진은 올려두면 두고두고 

판매가 될 것 같아서요~~ 내년 

크리스마스 부디 스톡 사진 판매수입이 짭짭해지길 바라며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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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빵이. 2019.12.29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트리네요ㅎㅎ 오랜만에 티스토리 들어와서 보다가 예전에 써주신 댓글을 타고 들어왔어요.^^
    저도 그냥 이것저것 찍고싶어서 카메라를 샀었는데,,,방치되어있어요. 이런 예쁜사진을 보면 한번씩 꺼내들게 되죠ㅋㅋㅋ
    내일은 카메라 들고 나가봐야겠네요!

하루가 다르게 밤이 빨리 찾아오고 있다. 

같은 시간에 출퇴근을 하다보면 밤 낮의 시간의 변화를 통해

계절의 변화를 느끼곤한다. 


어렸을 적에는 입는 옷과 피부로 느껴지는 바람의 온도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곤했었는데 말이다. 

이런 순간을 발견하게 되면 내가 어른이 되었다는 느낌이 좋기도 하면서

늙어버린 것은 아닐까?하는 감정이 교차한다. 


  

위 사진은 10월 11월 같은시간에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이다. 

물론 왼쪽 사진이 11월에 찍은 사진,,,

그렇게 겨울이 다가오고 있었다, 


내가 출퇴근하느라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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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여행의 꽃은? 개화의상입고,

 전주한옥마을에서 인생사진 찍자!!!


오늘은 남자친구와 함께 떠났던 전주여행기 포스팅 마지막이네요~

무슨 포스팅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전주 한상차림 백반을 할까?

한옥마을에서 개화기의상 체험했던 내용을 적어볼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전주 한상차림 음식 혹은 전라도음식에 대한 정보는 많은 분들이

저보다 더 자세하게 알것 같아 개화기의상 체험기를 적어볼까해요.

저는 전주여행이 이번 여행까지 합쳐 총 3번째인데요. 

매번 갈때마다 새로운 전주를 만나고 와서 좋더라고요. 


물론 지난번 청년몰의 경우 아쉬움과 실망이 컸지만요.


지난 포스팅 보기 

남자친구와의 전주여행 -전주남부시장,청년몰을 가다.(feat.마약육전)

일단 저희가 전주한옥마을에서 한복체험이 아니라 개화기의상체험을 

했다는 말에 많이 의아하셨죠?

요즘 전주에서는 한복체험보다는 개화기의상 체험이 인기라고 

하더라고요.


막상 전주에서 개화기의상체험이라 하지않고,

 경성의복이라고 부르더라고요. 


아무튼 저희는 숙소를 잡지 않고,

금요일 저녁은 찜질방에서 하루밤을 자기로 했어요. 

그리고 찜질방에 있는 pc방을 이용해서 다음날 일정과 교통편을 

확인하기로 했죠. 저희는 원래 한복체험을 하기로 했는데....

인터넷을 찾다보니 경성의복체험이 패키지로 되어있는 여행상품이 

있더라고요.


그 여행상품 패키지에 나온 사진이 너무 이뻐서 저희는 

한복체험은 서울 경복궁에서 하고 전주에서 개화기 의상을 

체험하기로 결정을 했어요. 


지난 포스팅 보기 

전주여행을 다시가고 싶은 이유 

사실 남자친구는 제가 친구랑 전주에서 찍은 

한복체험 사진을 보고 한복체험을 무지 무지 하고 싶어했었는데

남자의 마음은 갈대? 개화기의상을 보고 바로 마음을 바꾸더라고요.ㅎㅎ


저희는 찜질방에서 아침 일찍 나왔어요.

 근데 막 비가 내리려고 하더라고요. 위에 사진 보이시죠? 


꾸물 꾸물 흐린 날씨!! 그거 아시나요? 이런날씨 비가 한번 내리고

갠후에 사진찍으면 정말 사진 잘 나온다는 사실?


흠.... 옷입고 사진 찍어야하는데 걱정이더라고요.

그래서 전주한옥마을로 오는 버스를 타고 가면서 개화기의상 아니!! 

경성의상대여하는 곳을 알아보다가 실내스튜디오가 있는 라라빈관을

알게 되었죠. 만약 비가 많이 오면 실내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하다가

비가 그치면 야외에서 사진촬영을 할 생각이었죠.


개화기의상을 빌리러 가는 전주한옥마을 길목에

담터댁이 좋아하는 공예품 전시관에서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더라고요. 

무료인줄 알았으나 참가비가 있어서 아쉽게 발을 돌렸어요. 

저희는 곧장 라라빈관으로 향했습니다.

라라빈관에는 개화기의상에 잘어울리는 다양한 악세사리부터 모자

밸트등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있어요.


<사진 출처: 티몬>

다양한 소품 사진도 찍고 싶었지만, 방문 당시

손님이 아주 많아서 사진 찍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이사진은 티몬에서 

살짝!! 이거 뿐만 아니라 개화기 분위기에 잘어울리는 양산부터 모자 

목걸이 등등 정말 많았어요. 

악세사리 하나당 2,000원 추가를 하면 됩니다. 

저희는 개화기 의상을 공통으로 빌리고 남자친구는 벨트와 모자, 

저는 모자와, 목걸이 정도로만 빌렸어요.


옷을 갈아입고

 스튜디오에서 잠깐 찍다 보니 밖에 날씨가 점점 맑아지더라고요. 

(추후에 실내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사진도 올릴게요)

저희는 한복이 이다보니 한옥마을 보다는 전동성당에 더 잘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옥마을은 옷을 갈아입고, 천천히 구경하기로 하고, 

전동성당에서 사진을 찍었어요. 


일단 베스트 샷부터 공개할께요~~

물론 많은 사진들이 있었지만, 가장 잘나온 사진으로만 보여드릴게용 ^^

저희 컨셉은 약간 웨딩사진 느낌으로 촬영했어요.


어때요? 잘어울리죠?

저희는 삼각대가 되는 블루투스 셀카봉을 이용해서 사진을 

찍었어요. 원래는 제가 가지고 간 삼성 nx2000으로 찍고 싶었는데 

삼각대가 없어서 아쉬운대로 핸드폰으로 찍었어요.


이 사진은 삼각대가바람에 흔들리는 바람에 둘이

뛰어가서 쭈구려 앉아 삼각대를 세울때 찍은 사진이에요.

근데 둘이 너무 자연스럽게 웃는 모습이 너무 잘 나왔더라고요.

그렇게 저희 둘은 대여시간 1시간동안 폭풍 사진을 찍었답니다. 


라라빈관 비용도 궁금하시죠?

개화기 의상 한벌 당 1시간에 15,000원 이에요. 

 악세사리 비용: 모자*2 ,목걸이 *1 벨트 *1  총 38,000원이 들었어요. 

그리고 촬영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라라빈과 해시태그한 후 

공유하면 공짜로 사진 1장을 현상해주는 이벤트도 있었답니다. 


사진찍느라 배터리가 없어서 급하게 충전하고 

부랴 부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해서 저희는 1장씩 사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일찍 올라가서 일요일에 전주여행의

여독을 풀기 위해 풍년제과에서 초코파이와 땅콩전병을 구입하는 것으로

저희 첫 전주여행을 마무리했답니다. 

*풍년제과에 다양한 맛과 크기의 초코파이 신제품이 많이 나와서 종류

별로 구입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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