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취미 운동화,신발 커스텀 샤넬 스니커즈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남자친구가 이번에 새롭게 빠진? 취미에 대해
소개해드릴까해요. 

그것은 바로 신발,운동화 커스텀!!!~~
처음에는 신발커스텀 물감으로 안신는 신발에 
원하는 스타일의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유투*에서 이것 저것 검색을 해보다 열전사지를 
이용한 방법을 찾아냈더라고요. 


그래서 열전사지 인두기, 열전사지, 및 스텐실에 사용할 

커팅기까지 구입해서 열심히 하고 있죠.


이번에 저희 커플 운동화로 만든 것은 바로 샤넬 스니커즈 운동화입니다. 

처음에는 운동화에 샤넬 로고를 붙힌다길래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느데...

완성품을 보니 너무 이쁘네요.


블랙과 골드의 조화 참 잘어울리죠? 



일단 연습으로 자기 신발부터 만들었다고 

가지고 와서 제게 막 자랑을 하더라고요 ㅎㅎㅎㅎ

그모습이 천진난만한 어린이 같아 귀엽더라고요. 

그리고 생각보다 작품이 예쁘게 나와서 예쁘다고 칭찬해주니 

더 뿌듯해 하더라고요, 


짜잔 착용샷입니다.

신발,운동화 커스텀으로 만든 커플 샤넬 스니커즈 운동화 

완성되면 그때 다시 돌아올께요~~


이상 오늘 포스팅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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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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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담터에요!!
계속 허구헌날 쏟아지는 장대비로 기분까지
울적한 요즘입니다.

뉴스를 보니 일주일째 계속 되는
폭우로 산사태가 나고, 수재민이 나오고 있어
마음이 참으로 무겁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잠깐 비가 멈춘 점심시간에
무거운 마음과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
회사 근처 한강공원으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한강 공원 도착!!!
그런데.....한강 공원이 이미 짙은 흙탕물로
잠겨져 있는 충격적인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뉴스로만 한강 근처 도로가 잠긴 장면을 보다가
이렇게 실제로 보니 갑자기
무섭다는 생각이들더라고요.


위 사진은 한강공원의 입구 계단 모습이입니다.
이 모습만으로도 홍수에 대한 공포감이
몰려오더라고요.
그 감정과 동시에 홍수나 산사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의 심정은 얼마나 더 참담할까??
얼마나 막막할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것이야 말로 저에게는
현실공포가 무엇인지 제대로 느껴지는
장면이더라고요.
가뜩이나 코로나로 힘든데 비까지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하늘이 참으로 원망스럽더라고요.

얼른 비도 그치고 2년 전 8월 달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해졌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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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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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발사진은 왜 찍는 걸까? 발 사진 심리가 궁금해졌다

최근 미러리스 카메라를 들고 다니게 되었다.

사진을 찍게 된 이유는 일상을 기록하려는 이유도 있지만 사실 나는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기에 일상 속의 사진을 찍어 종종 
스톡사진 판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나의 일상은 참으로 찍을 것이 없다는 점을 요즘 새삼 느끼게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할때는 꼭 아래 사진 처럼 출근길 인도까지
넘실대는 담쟁이 넝쿨을 마주선 나의 발? 운동화 사진을 
찍고, 다시 카메라를 가방에 넣는다. 

사실 오늘은 카메라 사진을 정리하는 날이었다. 
근데 아래와 같은 발사진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사진들을 
지우다가 문득 왜 사람들은 발 사진을 찍는 것인가?라는 
질문이 떠올랐다. 


그래서 발사진을 찍는 이유가 궁금한 나머지 검색창에 발사진을 찍는 이유?

를 검색하기에 이르렀다. 그랬더니 발사진 심리에 관한 뉴스가 있었다. 


<사진 조선일보 기사 발췌:인스타그램 발사진 왜올리는 걸까? >

기사속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세계적인 SNS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인스타그램에 

발사진에 관한 해시태그#myfeet이나 #footphotography로 검색을 하게되면  수많은

발사진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발사진만 올리는 계정인 @fromwhereistand

에도 3만 9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사진작가  비비안 맥마스터는 발사진을 일컫어 자화상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사람이 발을 찍는 이유는 발은 사람을 다른 장소로 보내주는 수단이며, 

세상과의 커넥션을 의미함을 증명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발사진을 찍는 이유는 지금있는 이곳에 내가 있다는 사실을 

인증?하고 싶은데 나의 몰골이 말이 아닐때 찍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혹은 새로 산 운동화와 날씨와 그리고 장소가 

너무 잘어울린다는 생각으로 찍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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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서달산 둘레길을 걷다!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주말에 저희 동네의 핫플레이스?

서달산 둘레길을 다녀왔어요~

요즘 야외활동이 어렵잖아요. 그랬더니 몸이 뭔가 찌뿌드드하다고나

할까? 그래서 지난 주 토요일에 좀 걷기로 했죠.

서달산둘레길 코스 이미지 검색결과

아무래도 사람 없는 곳에서 운동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현충원이나 갈까? 하고 집에서 대충 레깅스에 후드티와 하다가 현충원 가는 길목에 서달산 둘레길 안내표지판을 보고 발걸음을 돌려 둘레길 오름을 시작했어요. 

출,퇴근할때 늘 보면서 나중에 가봐야지 가봐야지 한것이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위사진은 서달산 둘레길 코스가 안내되어 있는 지도에요. 

서달산 둘레길 코스는 정해져 있지않지만, 서달산과 현충원, 달마사를 크레 둘러서 갈 수 있는 산책코스에요. 


저 같은 경우에는 동작역 가기전에 서달산을 시작으로 달마사를 돌아 중앙대병원을 

통하는 서달산둘레코스로 다녀왔어요. 


고즈넉하고 날씨도 좋아 혼자 걷기 정말 좋더라고요.  

어슴프레 봄 새순 냄새와 달달한 흙냄새가 올라와 힐링이 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조용이 이어폰을 귀에 꽂고 걸으니 어느때 등줄기에 땀이 주루륵 떨어졌어요. 


그렇게 귀전에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차오르는 숨으로 걷다보니 어느새 달마사에

도착했어요. 가지고간 카메라를 여기저기 돌아가며 찍으니, 어느새 해가 중천을 넘어초저녁이 되었어요. 땀이 식으니 슬슬 추워진 저는 빠른 걸음으로 몸을 데우기 위해 

중앙대병원을 통해 집으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고, 갓지은 밥에 명란젓을 넣어 만든 따끈한 계란찜을 먹고 바로 기절을 해버렸답니다.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니 오랜만에 걸은탓에 다리는 무거워지만, 머리는 매우 가벼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움츠려 들지말고 저처럼 가까운 산책로를 땀이 나도록 걸어보는 보는 것도 스트레스해소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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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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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인사말 뭐가 좋을까?



오늘은 2019년의 마지막입니다. 

그렇다보니 지인, 가족, 혹은 거래처 분들에게 새해인사를 

해야하는데.... 좀 센스있는 새해인사말이 뭐가 있을까? 고민됩니다. 

물론 친구 사이에는 장난스러운 새해인사말로 되지만,

어른이나 직장 상사 분들 혹은 거래처에게 전하는 새해 인사말은 

격식을 차려야 하기 때문이죠. 


오늘은 다양한 2020년 새해인사말을 찾아보았습니다. 

아직 11시간 46분이 남았으니 말이에요 ^^


우선 술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좋은 2020년 새해 인사말 입니다.


"새해에는 담배 피지 마우스!!"

" 새해에는 술 먹지 마우스!!!"


그리고 어른이나 직장 동료 거래처에게 하는 

새해 인삿말 입니다.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쥐~~

올 한해 2019년 고마웠습니다 등등 이 있네요. 


여러분들의 새해인사말은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네요

이만 포스팅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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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목표! 다이어트 자문자답 다이어리 

GET IT!!!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2019년의 마지막이

하루 앞둔 12월 30일입니다. 


벌써 한해가 끝났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네요. 

지난 2019년을 되돌아보니 연초에 계획한 것을 

얼마나 달성하였는지 궁금하여 지난해 다이어리를 살펴보았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 적은 새해 계획들은

다이어트하기,영어공부하기, 등등 이렇게 추상적인

것들이 대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인지 계획을 얼마나 달성하였는지 파악조차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2020년 새해목표는 좀더 구체적인 것으로 수립하기 했죠. 

올해 목표는 건강하게 15kg감량과 온라인사업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 매일 스쿼트 100개/옆구리 운동 30회 / 푸쉬업 30개 하기

- 뇌새김 전체 강의 듣기/ 1월 워드프레스 강의 /2월 동영상편집 배우기 


그래서 내몸에게묻는다 

자문자답 다이어리를 구입해보았어요.


수많은 귀엽고 아기자기한 2020년 새해 다이어리 중 내몸에게 묻는다 

자문자답 다이어리를 구입한 이유는 다이어리의 구성과 질문들이 

맘에 들었기 때문이죠.

이 다이어리는 다이어트 다이어리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노력들을 기록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사진=YES24

위 사진은 담터댁이 구입한 내몸에게 자문자답 다이어리의

양식이에요.

기본적으로 그날 먹은 음식과 나의 몸상태와 내가 한 그날의노력들을 

기록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여기서 몸상태란 나의 외적 내적 상태를 기록하는 것이 맘에 들더라고요.

목표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함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가 나타나지 않을때의

심리상태도 기록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TO DO LIST를 작성하다보면 내가 하려고했던 것들을 못하거나 

안할때 나를 다시한번 독려하고 동기부여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더라고요. 


로켓배송으로 어제 주문하였으니 아마 제가 퇴근 후 집에 도착하면

제 현관 앞에서 기다리고 있겠죠?

얼른 퇴근하여 새해 다짐을 잘 적어보고 싶습니다.


화이팅!!!!

* 본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인디고 자문자답 내 몸에게 기록노트, 라이트핑크, 1개 인디고 자문자답 다이어리, 레드 인디고 자문자답 한 문장 일기장,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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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스톡사진으로 회사구내 식당에 

잘 꾸며진 트리 사진을 찍고 왔어요. 

다시 카메라와 친해져 볼까해요~~ 잊을 만하면 사진이 한장 두장 

팔리는 거보니 제 사진 실력을 인정 받는 기분이 들어 좋네요.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이런 사진은 올려두면 두고두고 

판매가 될 것 같아서요~~ 내년 

크리스마스 부디 스톡 사진 판매수입이 짭짭해지길 바라며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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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빵이. 2019.12.29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트리네요ㅎㅎ 오랜만에 티스토리 들어와서 보다가 예전에 써주신 댓글을 타고 들어왔어요.^^
    저도 그냥 이것저것 찍고싶어서 카메라를 샀었는데,,,방치되어있어요. 이런 예쁜사진을 보면 한번씩 꺼내들게 되죠ㅋㅋㅋ
    내일은 카메라 들고 나가봐야겠네요!

하루가 다르게 밤이 빨리 찾아오고 있다. 

같은 시간에 출퇴근을 하다보면 밤 낮의 시간의 변화를 통해

계절의 변화를 느끼곤한다. 


어렸을 적에는 입는 옷과 피부로 느껴지는 바람의 온도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곤했었는데 말이다. 

이런 순간을 발견하게 되면 내가 어른이 되었다는 느낌이 좋기도 하면서

늙어버린 것은 아닐까?하는 감정이 교차한다. 


  

위 사진은 10월 11월 같은시간에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이다. 

물론 왼쪽 사진이 11월에 찍은 사진,,,

그렇게 겨울이 다가오고 있었다, 


내가 출퇴근하느라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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