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안녕하세요 담터댁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설 전에 묵은 때를 밀러 동네에 있는
가장 큰 찜질방에 왔어요.
일요일에는 보통 집에서 라면을 끓여서 먹거나
컨디션이 되면 전골이나, 고기를 볶는데 오늘은
그냥 남자친구와 같이 찜질방에서
때를 밀고, 밖에서 밥을 먹기로 결정!!



위 사진은 제가 그저께 그린 그림과
캘리그라피에요!!!1
귀엽죠,,,
글씨체를 다양하게 연습중이라 아직은
많이 어설프네요.

그래도 꾸준히 연습하고 있으니 좋아질거라
믿고 있어요.



저는 오늘 뜨끈 뜨끈한 찜질방에서
즐거운 일요일을 보낼 거랍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블로그 이미지

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