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낙하가사/곡해석 스따뚜!!

 

안녕하세요~ 오늘은 굉장히 오랜만에 흥얼흥얼 음악포스팅으로 돌아온

담터댁입니다. 오늘 준비한 곡은 올해 7월 26일에 2.8집[NEXT EPISODE]으로 악동뮤지션의타이틀 곡 낙하입니다. 이노래 를 처음듣게 된 곳은 아이유 유튜브 채널인 "팔레트"에 악동뮤지션이 출연해 함께 부른 낙하였는데 너무 충격적인 가사로 제 귀를 사로 잡았고,그결과 이렇게 제 블로그에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악뮤 낙하 가사 해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선 문제가 되는 가사는 "셋 하면 뛰어 낙하"와 믿어 날 딱 감고 낙하

이 가사 부분에 자살을 미화하는 느낌이 든다는 의견과 극한 상황에서도 함께 해준다는 

중의적 느낌이 든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사실 이곡의 제작자인 악동뮤지션은 이찬혁은 아이유 팔레트에서

낙하의 곡 의도는 땅의 없다는 가정에서 낙하는 반대편의 경우 

하늘을 나는 비상이 될 수 있다는 의미라고 밝혔습니다. 

찾아보니 초월자유가 이 앨범의 컨섭이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이곡을 처음으로 들었을 때의 느낌은 힘든 이 결정또는 선택의 순간을 

핫!둘!셋! 낙하하듯이 내 마음에 소리를 따라 선택하는 그 순간에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는 느낌으로 다가왔으며, 그 선택의 결과가 초토화 된 곳이든 뜨거운 불구덩이든 

더 강한 나의 자아가 함께 한다는 의미로 다가왔다. 

그래서 울컥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퇴근길 이곡을 자주 듣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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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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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타나카 타쓰야를 꿈꾸다!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저는 요즘 미니어처를 오브젝트로
스톡사진을 찍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이 사진은 동전을 이용해서
경제관련 스톡사진으로 쓸 수 있겠죠?

근데 문제는 초점이 나가서 ㅠㅠ 셔터스톡사이트에
올렸지만 초첨이 문제로 반려 됐죠.


이 사진은 동전과 줄자 그리고 남자
미니어처를 오브제로하여 돈,근검절약을 주제로
촬영된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생마늘과 여자미니어처,남자미니어처
로 만든 이미지를 마지막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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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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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큰꽃향. 따스한 봄바람이 부는 토요일
즐거운 주말보내고 계신가요?

너무 좋은 날씨.
그래서 오랜만에 남차친구와 산책나왔어요.


일주일치 밀린 빨래. 오래된 빨래 건조대위 따스한
햇볕에 빨래를 맡기고 산책에 나왔어요.

가벼운 발걸음. 꽃잎처럼 가벼운 차림으로
나오니 따스한 봄바람과 달큰한 꽃향기가
kf마스크를 침략해버립니다.

꽃향기 근원지는 집근처 아파트 단지.
한참을 이름모를 꽃나무 밑에서
누렁이마냥 '킁킁''킁킁' 대니 곁을 지나가시는
어르신들을 수상한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봄향기에 취해봅니다.

아쉬운 맘에 핸드폰을 꺼내 2021년4월10일
토요일의 봄날을'찰칵' 담아봅니다.

말없이 기다려주는 묵묵한 내 남자친구,
그리고 이순간을 만끽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내가 강아지마냥 나무 밑에서 꽃향기를 맡는
동안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라니!
"정말 아멘리카노"
그대는 진정한 나의 파트너

그 기쁨을 기념하고자 꽃과함께
인스타 갬섬으로 한 컷!
찰칵!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부지런히 발을
놀립니다.

내년에도 보자 이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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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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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취미 운동화,신발 커스텀 샤넬 스니커즈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남자친구가 이번에 새롭게 빠진? 취미에 대해
소개해드릴까해요. 

그것은 바로 신발,운동화 커스텀!!!~~
처음에는 신발커스텀 물감으로 안신는 신발에 
원하는 스타일의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유투*에서 이것 저것 검색을 해보다 열전사지를 
이용한 방법을 찾아냈더라고요. 


그래서 열전사지 인두기, 열전사지, 및 스텐실에 사용할 

커팅기까지 구입해서 열심히 하고 있죠.


이번에 저희 커플 운동화로 만든 것은 바로 샤넬 스니커즈 운동화입니다. 

처음에는 운동화에 샤넬 로고를 붙힌다길래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느데...

완성품을 보니 너무 이쁘네요.


블랙과 골드의 조화 참 잘어울리죠? 



일단 연습으로 자기 신발부터 만들었다고 

가지고 와서 제게 막 자랑을 하더라고요 ㅎㅎㅎㅎ

그모습이 천진난만한 어린이 같아 귀엽더라고요. 

그리고 생각보다 작품이 예쁘게 나와서 예쁘다고 칭찬해주니 

더 뿌듯해 하더라고요, 


짜잔 착용샷입니다.

신발,운동화 커스텀으로 만든 커플 샤넬 스니커즈 운동화 

완성되면 그때 다시 돌아올께요~~


이상 오늘 포스팅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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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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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담터에요!!
계속 허구헌날 쏟아지는 장대비로 기분까지
울적한 요즘입니다.

뉴스를 보니 일주일째 계속 되는
폭우로 산사태가 나고, 수재민이 나오고 있어
마음이 참으로 무겁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잠깐 비가 멈춘 점심시간에
무거운 마음과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
회사 근처 한강공원으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한강 공원 도착!!!
그런데.....한강 공원이 이미 짙은 흙탕물로
잠겨져 있는 충격적인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뉴스로만 한강 근처 도로가 잠긴 장면을 보다가
이렇게 실제로 보니 갑자기
무섭다는 생각이들더라고요.


위 사진은 한강공원의 입구 계단 모습이입니다.
이 모습만으로도 홍수에 대한 공포감이
몰려오더라고요.
그 감정과 동시에 홍수나 산사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의 심정은 얼마나 더 참담할까??
얼마나 막막할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것이야 말로 저에게는
현실공포가 무엇인지 제대로 느껴지는
장면이더라고요.
가뜩이나 코로나로 힘든데 비까지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하늘이 참으로 원망스럽더라고요.

얼른 비도 그치고 2년 전 8월 달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해졌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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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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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발사진은 왜 찍는 걸까? 발 사진 심리가 궁금해졌다

최근 미러리스 카메라를 들고 다니게 되었다.

사진을 찍게 된 이유는 일상을 기록하려는 이유도 있지만 사실 나는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기에 일상 속의 사진을 찍어 종종 
스톡사진 판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나의 일상은 참으로 찍을 것이 없다는 점을 요즘 새삼 느끼게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할때는 꼭 아래 사진 처럼 출근길 인도까지
넘실대는 담쟁이 넝쿨을 마주선 나의 발? 운동화 사진을 
찍고, 다시 카메라를 가방에 넣는다. 

사실 오늘은 카메라 사진을 정리하는 날이었다. 
근데 아래와 같은 발사진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사진들을 
지우다가 문득 왜 사람들은 발 사진을 찍는 것인가?라는 
질문이 떠올랐다. 


그래서 발사진을 찍는 이유가 궁금한 나머지 검색창에 발사진을 찍는 이유?

를 검색하기에 이르렀다. 그랬더니 발사진 심리에 관한 뉴스가 있었다. 


<사진 조선일보 기사 발췌:인스타그램 발사진 왜올리는 걸까? >

기사속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세계적인 SNS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인스타그램에 

발사진에 관한 해시태그#myfeet이나 #footphotography로 검색을 하게되면  수많은

발사진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발사진만 올리는 계정인 @fromwhereistand

에도 3만 9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사진작가  비비안 맥마스터는 발사진을 일컫어 자화상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사람이 발을 찍는 이유는 발은 사람을 다른 장소로 보내주는 수단이며, 

세상과의 커넥션을 의미함을 증명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발사진을 찍는 이유는 지금있는 이곳에 내가 있다는 사실을 

인증?하고 싶은데 나의 몰골이 말이 아닐때 찍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혹은 새로 산 운동화와 날씨와 그리고 장소가 

너무 잘어울린다는 생각으로 찍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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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서달산 둘레길을 걷다!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주말에 저희 동네의 핫플레이스?

서달산 둘레길을 다녀왔어요~

요즘 야외활동이 어렵잖아요. 그랬더니 몸이 뭔가 찌뿌드드하다고나

할까? 그래서 지난 주 토요일에 좀 걷기로 했죠.

서달산둘레길 코스 이미지 검색결과

아무래도 사람 없는 곳에서 운동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현충원이나 갈까? 하고 집에서 대충 레깅스에 후드티와 하다가 현충원 가는 길목에 서달산 둘레길 안내표지판을 보고 발걸음을 돌려 둘레길 오름을 시작했어요. 

출,퇴근할때 늘 보면서 나중에 가봐야지 가봐야지 한것이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위사진은 서달산 둘레길 코스가 안내되어 있는 지도에요. 

서달산 둘레길 코스는 정해져 있지않지만, 서달산과 현충원, 달마사를 크레 둘러서 갈 수 있는 산책코스에요. 


저 같은 경우에는 동작역 가기전에 서달산을 시작으로 달마사를 돌아 중앙대병원을 

통하는 서달산둘레코스로 다녀왔어요. 


고즈넉하고 날씨도 좋아 혼자 걷기 정말 좋더라고요.  

어슴프레 봄 새순 냄새와 달달한 흙냄새가 올라와 힐링이 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조용이 이어폰을 귀에 꽂고 걸으니 어느때 등줄기에 땀이 주루륵 떨어졌어요. 


그렇게 귀전에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차오르는 숨으로 걷다보니 어느새 달마사에

도착했어요. 가지고간 카메라를 여기저기 돌아가며 찍으니, 어느새 해가 중천을 넘어초저녁이 되었어요. 땀이 식으니 슬슬 추워진 저는 빠른 걸음으로 몸을 데우기 위해 

중앙대병원을 통해 집으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고, 갓지은 밥에 명란젓을 넣어 만든 따끈한 계란찜을 먹고 바로 기절을 해버렸답니다.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니 오랜만에 걸은탓에 다리는 무거워지만, 머리는 매우 가벼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움츠려 들지말고 저처럼 가까운 산책로를 땀이 나도록 걸어보는 보는 것도 스트레스해소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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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인사말 뭐가 좋을까?



오늘은 2019년의 마지막입니다. 

그렇다보니 지인, 가족, 혹은 거래처 분들에게 새해인사를 

해야하는데.... 좀 센스있는 새해인사말이 뭐가 있을까? 고민됩니다. 

물론 친구 사이에는 장난스러운 새해인사말로 되지만,

어른이나 직장 상사 분들 혹은 거래처에게 전하는 새해 인사말은 

격식을 차려야 하기 때문이죠. 


오늘은 다양한 2020년 새해인사말을 찾아보았습니다. 

아직 11시간 46분이 남았으니 말이에요 ^^


우선 술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좋은 2020년 새해 인사말 입니다.


"새해에는 담배 피지 마우스!!"

" 새해에는 술 먹지 마우스!!!"


그리고 어른이나 직장 동료 거래처에게 하는 

새해 인삿말 입니다.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쥐~~

올 한해 2019년 고마웠습니다 등등 이 있네요. 


여러분들의 새해인사말은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네요

이만 포스팅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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