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 속 진주 박서준을 발견!! 이태원클라쓰의 인물관계도는?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코로나19 검사 후 3일간에 자가격리를 무사히 마치고

출근하여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되었습니다. 

자가격리기간에 하루종일 집에서 할 수 있는 거라곤 드라마 및 영화를 보는 것이었죠.

그러다가 우연히 요즘 핫하다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재방으로 보게 되었는데

너무 너무 재밌더라고요!! 입덕 완료!!

이태원클라쓰의 주연 박서준 배우님은 데뷔 초부터 제가 완전 눈여겨 보고 있던 배우인데

역시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합니다^^

제가 박서준 배우를 처음으로 알게 된 것은 바로 7년전

SBS 월화드라마<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였죠. 

극 중 역할의 비중 처음에는 작았지만, 신인치고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던

박서준님은 한그루님과의 달달한 로멘스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던 작품이죠. 

극중 박서준은 송미경(김지수)의 이복 남동생이었어요. 

이복 동생임에도 불구하고 남편의 외도로 힘들어하는 누나 미경(김지수)를 끔찍히 

아끼는 듬직한 남동생의 역할이었죠.

그러나 자신이 일하는 은행원 나은영(한그루)와의 풋풋한 사랑을 키워나가죠.

하지만 은영이 자신의 매형의 내연녀의 동생이라는 사실에 마음 아픈 사랑의 주인공이 되죠.

그 선한 느낌이 신선하고 탄탄한 연기력이 돋보였던 박서준!!!

그러나 드라마 자체는 크게 주목을 받지 못하고 종영되었어요. 

하지만 이후 로멘트 코미디 즉 로코의 여왕 황정음을 만나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 등의 작품에서 호흡을 맞춰 대박이 났죠.

일약 로코의 왕자짐이 된 박서준!!! 그 이후에는 쌈마이웨이, 김비서가 왜그럴까? 등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했왔습니다. 그리고 기생충까지!!!

 

그리도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는

웹툰 원작의 주인공과의 싱크로율100% 존재감을 나타내는 이태원클라쓰

종횡무진 한국 드라마를 들었다 놨다 하게 되었습니다.

이태원 클라쓰의 박새로이는 정말 유통성이 없지만, 돌아가신 아버지의 가르침과

자신만의 신념을 믿고 살아갑니다. 

요즘처럼 자신의 소신은 커녕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진 청년들에게

박새로이라는 인물은 큰 자극이 됩니다. 

이태원클라쓰 아직 안보신 분들 위해 간단하게 인물관계도를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단밤 (박서준 가게),장가(아버지가 근무하시던 기업)가 원수가 된 

원인부터 살짝 설명해드릴게요.

 

아버지를 따라 이사를 한 박새로이는 장가의 아들과 같은 학교에 전학을 오게 된다.

첫 등교날 장가의 아들 장근원은 약한 친구를 괴롭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하지만 선생님도 장근원을 혼내지 않는 모습에 박새로이는 장근원과 치고 받게 된다.

이 일로 박새로이의 아버지가 학교에 불려오고, 아버지가 오래 근무하던 

장가에서 나오게 된다. 이후 장가와 박새로이의 악연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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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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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의 최애드라마 쩐의 전쟁 5회 명대사!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제가 최애 하는 한국 드라마였던 쩐의 전쟁에서

인상깊었던 대사 한 구절을 소개해볼까해요.

 

쩐의 전쟁 5회에서 금나라(박신양)가 술에 취해

파티에서 진상?을 부리면서 한 대사입니다.

 금나라: 부자는 천국에 못들어간다고 하잖아요? 부자가 천국에가는 건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 만큼 어렵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걱정하지 마세요!! 걱정하지마세요!! 다됩니다!!

대한민국은 다됩니다!! 그런거 없습니다!!

코끼리도 항공모함도,하마도  다 들어갑니다 !! 다들어간두고요!!!

사실 이때 당시 이대사를 들으면서 느껴지는 감정은 

심난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대한민국은 정말 돈만 있으면 살기 좋은 나라인 것일까?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결국의 돈을 가진 자만들의 리그에는 낄 수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믿고 보는 배우 박신양님의 완벽한 연기로 심난한 마음은 

잠시 접어두고, 쩐의 전쟁을 정말 재밌게 보았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담터댁의 최애드라마 쩐의 전쟁의 명대사를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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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한민국의 4대 미제사건이었던 화성연쇄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이춘재의 신원이 밝혀지면서 화성연쇄살인 사건을 다룬

 영화<살인의 추억>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래서 담터댁이 부족한 실력이지만, 카드 뉴스로 준비해 보았다. 

내가 봉준호 감독이었어도 내 영화를 본 관객 중에 범인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 같다. 

진짜 마음같아서는 영화관 마다 수사관들을 배치하여 봉준호 감독이 

말한 B형 50대 남자의 머리카락을 뽑아 유전자 감식을 맡기고 싶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춘재 역시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을 봤을 것이라 예상한다. 


그는 이 영화를 보고 자신의 완벽 범죄에 대한 희열을 느꼈을지?

다시 화성연쇄살인 사건이 주목 받았다는 사실에 불안감을 느꼈을지 궁금하다. 


필자가 본 용의자 이춘재는 전자에 해당될 것이라고 예상된다. 

과학수사기술이 이렇게 발전할것이라고 자신의 여죄가 밝혀질 것이라고 

감히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심지어 그는 처제 살인을 하기 전까지도 자신의 범행 현장지역인 화성에서 

거주했다는 사실이 정말 소름이 끼친다.

우리 주변의 다정하고 평범한 이웃중에 이런 끔찍한 살인범이 있을지

누가 알았겠는가.? 아쉽게도 화성연쇄살인 사건의 공소시효는 만료되어 

죄값을 치룰수조차 없다.


또한 무기수로 복역하고 있고 가석방을 기대하고 있다.

그가 만일 가석방으로 나오게 될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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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짱이 2019.09.21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인이 현재 24년 복역중이라고 하는데
    잡지 못한 이유가 처제 살인으로 교도소에 들어가 있어서
    수사 용의선상에서 제외되어서 그랬던 거 같기도 하네요. 24년 전이면
    1995년이고, 한창 범죄행각을 벌이던 떄와 차이는 있지만, 미제 사건으로 남지는 않았을 거 같네요.

    • 찰칵이 담터댁 2019.10.01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그러나 공소시효가 끝나서 이런 사람을 벌줄 수 없다는 것이 정말 한스럽습니다, 이럴때는 정말 영화<신과함께>의 내용이 실화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멕시코드라마- 천사들의 합창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어렸을 적 가장 좋아하던 외화 천사들의 합창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천사들의 합창은 국내의 90년생들에게는 추억의 외화드라마 중 하나로

꼽을 수 있습니다.  

천사들의 합창도 멕시코 드라마의 한 분류로 텔레노벨라로 분류 된다

세부적으로는 어린이 드라마로 우리나라로 치면 <호랑이선생님>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하면 쉽겠다. 


천사들의 합창의 주 무대는 학교가 무대이며, 우리나라와 달리 

다양한 인종의 아이들이 모여있는 학급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 

천사들의 합창의 원제목은 carrusel로 스페인어로 회전목마라는 의미이다.


이 드라마의 원작은 아르헨티나의 유명 PD이자 작가인 아벨 산타크루즈가 

1966년 극본으로 나온 <하신타피치마우이다 선생님>이라는 

드라마가 원작이라고 한다. 

이 멕시코 드라마는 드라마 뿐만 아니라 아래 사진과 같이 책으로도 

출간되어으며, 필자도 이 책 시리즈로 가지고 있었던 기억이 있다. 


당시 필자는 드라마는 학원시간 때문에 본방사수가 어려웠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이 드라마를 좋아했던 이유는 매회 스토리가 옴니버스 형태로 다른 주제를 

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흑인 시릴로가 짝사랑하던 호키나아와의 에피소드였다, 정확히는 기억 나지 않지만 호르케 극중 가장 밉살맞은 캐릭터로, 반친구를 업신여기는 것도 모자라, 물감을 시릴로에게 뿌리며 하얗게 만들어 주겠다는 망언을 서슴없이 내뱉었던 기억이 난다. 

장미도 흰장비 흑장미도 있지만  같은 장미라며... 어린이 드라마치고 

인종차별, 빈부격차, 가정불화등 

굉장히 무거운 주제를 다루던 심도 있던 드라마 중에 하나였다.

오늘 내가 이렇게 오랜만에 드라마를 주제로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내가 찍은 사진들 속 장미를 보니,,,천사들의 합창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많은 교훈을 주는 이런 웰메이드 외화드라마가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다. 


이상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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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통수를 후린

프리즌브레이크 시즌4 파이널 !!

드디어!! 프리즌브레이크 시즌4 포스팅을 하는 날이 왔네요!

하아,,,, 정말 재밌게 보던 드라마가 완결되었을때 그리고 그 결말이

뒷통수 맞은 듯한 느낌을 주었을때의 배신감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런 느낌을 가져다준 첫 미드 프리즈브레이크입니다. 


프리즌브레이크 시즌3에서 지옥같은 소나교도소에서 어렵게 탈출에 

성공하면서 마무리 되었으나, 프리즌브레이크 시즌4에서는

죽었다고 한 새라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마이클 스코필드는 어렵게

새라와 재회하게 된다.

그리고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파나마에서 사랑의 결실인 결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신혼의 행복을 즐길 틈도 없이 새라는 마이클을 위협하려는

스코필드의 어머니를 총으로 살인한 죄로 잡히게 된다. 

이렇게 프리즌브레이크 시즌 4는 마이클이 새라를 탈옥시키고, 

컴퍼니의 최대 약점인 실라를 빼앗고 빼앗긴다. 

컴퍼니의 실라에는 과거 조직의 위법에 대한 계획이 들어있다고 알려졌지만,

사실 실라에는 컴퍼니의 미래계획이 들어 있는 것이었다. 



스코필드는 새라의 탈옥을 위해 교도소 개폐시스템을 멈추기 위해서

수동으로 두 전선을 연결해야만 한다. 

그리고 새라에게 누군가 남아있어야 한다며, 새라를 먼저보낸다.


사실 마이클 스코필드는 형을 구하기 전부터 뇌혈종을 앓고 있는 

시한부였다. 때문에 자신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음을 알고

새라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버린다. 


새라는 무사히 탈옥을 하고 교도소 밖에서 기다리던 링컨은 

마이클의 소식을 묻지만, 대답할 수 없는 새라이다. 


스코필드는 자신의 최후를 예상라도 했는지 형과

새라에게 마지막으로 영상 편지로 자신의 마음과 그들을 위로한다.

이렇게 프리즌브레이크 결말은 해피엔딩이 아닌 스코필드의 죽음으로

내 뒤통수를 후려 갈겼다.


프리즌브레이크 시즌 4 여담:

컴퍼니를 무너뜨리기 위한 내용이 담긴 실라는 결국 UN정보국에

넘겨진다. 마이클  스코필드와 링컨은 사실 친형제가 아닌 이복형제이다.

링컨은 살해당한 컴퍼니요원의 아들이고 스코필드의 아버지가

입양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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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같은 소나교도소로 돌아온 마이클,

다시 탈옥을 감행하다. 

새라의 총에 컴퍼니의 고위급 간부 킴벨이 죽은 후 마이클은 악명 높기로 유명한 

소나 교도소로 잡혀오게 된다.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3의 가장 큰 소득은 바로 마이클의 최초 목적인 형 마이클 링컨의 살인누명을 벗은 것이다. 

이로인해 링컨은 살인 누명을 벗고 사면된다. 하지만 스코필드 형제의 행복은 짧게 끝나고,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컴퍼니에게 도발을 한 마이클 스코필드는 소나교소에 투옥된 것이다.


마이클은 자신이 악명높은 소나 교도소에 투옥된 배경에 컴퍼니가 있음을 알게 된다.

 소나교도소의 수감생활은 처참하기 이루 말할 수 없다.


소나 교소도의 죄수들은 폭동으로 교도관이 철수되어, 소나 교도소의 우두머리인 

레체로에 의해 지배된다. 다행히도 명석한 두뇌와 상황판단으로 마이클은 레이첼의

신임을 받지만, 마이클의 탈오계획을 방해하는 티백, 브래드 밸릭, 알렉스 머혼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해야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마이클 스코필드가 다시 탈옥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컴퍼니 협박으로 소나 죄수자인

휘슬러를 구출해야는 상황을 컴퍼니와 접촉할 기회로 삼기 위해서이다. 



스코필드의 탈옥계획을 돕기 위해 링컨은 컴퍼니의 인질로 잡힌 아들 엘제이와 동생의 연인인 새라를 구출해야 한다. 

링컨은 마이클의 도움으로 탈옥에 성공한 수크레의 도움을 받게 된다. 

하지만 마이클은 새라를 잃고, 아버지와 새라의 복수를 위해 소나교도소를 무사히 탈출하면서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3는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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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방구 <요요> 완판 시킨 드라마 SBS 수목드라마 토마토

안녕하세요~ 오늘 알아볼 드라마는 바로 바로 

파스텔 머리띠와 토마토화분, 요요를 완판시킨 SBS 수목드라마 토마토 입니다.


이 드라마가 방영했을때 당시 저는 초등학교 2학년이었죠.

저도 이드라마에서 나온 토마토 화분과 머리띠 그리고 요요를 들고 다니면서

놀정도로 인기가 많은 드라마였어요.



드라마 토마토는 총 16부작으로 1999년 4월 21부터 1999년 6월 10일까지

방영되었요.

당시 인기 드라마였던  미스터 Q 와 상당히 비슷한 인물캐릭터와 구도로

만들어졌다고 하더라고요, 

이뿐만이 아니라 일본 만화 해피를 베꼈다는 의혹도 있었지만 제작진은 

미스터Q를 모티브로 만들었다고 주장하여 표절의혹을 잠재웠죠.



사실 드라마 토마토의 극본 및 연출은 미스터 Q작가와 연출이 같은

연출 장기홍과 이희영작가와 같이 작업했다고 해요. 

그래서 미스터Q와 비슷한 것 같더라고요. 

미스터Q는 패션회사 안에서 벌어지는 욕망과 열정 

토마토에서는 구두회사에서 벌어지는 욕망과 꿈과 열정 속에서

사랑까지 쟁취하는 내용이다보니 약간 뻔한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그럼 토마토 줄거리와 등장인물에 대해 알아볼까요?



이한이(김희선): 혜성제화 구두 디자이너

학벌도 스펙도 부족하지만 타고난 미적감각과 센스로

혜성제화에서 개최한 디자인 공모에 당선되어 혜화제화의 디자이너로

입사하게 된다. 그리고 드라마의 극적으로 우연히 혜성제화의 회장의

아들 차승순(이석훈)을 교통사고에서 목숨을 구해준다. 

드라마 속에서 한이는 토마토 화분을 정성스럽게 가꾸는 장면이

등장한다. 이한이가 토마토를 좋아하는 이유는 자신의 이름처럼 

거꾸로 말해도 토마토,바로 말해도 토마토라서 좋다고 말하는 

순수한 매력으로 차가운 도시남 차승준의 마음을 빼앗는 여주인공이다. 


차승준(이석훈): 혜성제화 회장(박원숙)의 외아들, 변호사 

교통사고로 쓰러진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 이한이에도 불구하고, 세라의

농락으로 자신을 구해준 사람을 세라로 알고 한동안 세라에게 호의로 베풀게 된다.


하지만 이어질 사람과 이어진다 !!이것이 드라마의 법칙이다.

친한  한이의 친구 연예인 지망생 유나의 도움으로?

연예인을 시켜 준다는 사기꾼의 꼬임에 속아 한이의 전세금을 날려먹고, 길바닥에 

나앉게 된 한이를 승준은 자신의 집에 머물게 해준다.

나중에는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 한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세라가 

거짓말 자신을 구해줬다고 하면서 헤성제화를 차지하력는 속셈을 알아차리고

분노하게 된다. 


윤세라(김지영); 혜성제화 경쟁사인 테라 구두디자이너 나사장의딸

능력있고 야망 넘치는 여자, 내가 갖고 싶은 것은 무조건

갖는다. 내가 갖지 못한다면 부숴버린다는 무서운 여자이다. 

경쟁사를 차지하기 위하여 승준의 목숨을 구해준 것이 자신이라는 거짖말도

서슴없이 하는 여자이다. 


이세사람 속의 세라의 야망을 위한 거짖말과 그 속에서 혼란스러운 기준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순수한

한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 



차가운 도시남 차기준은 순수한 이한이와 가까워지진 계기는 

바로 요요이다. 한이는 요요는 멀리 떨어지지만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오는

요요가 좋다고 한다. 

이렇게 기준과 한이를 이어준 이 요요는 방영후 다음날 문방구에서

완판하게 된다.

담터댁도 이 요요를 가지고 밤에 우리집 옥상에서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오늘은 수목 드라마 토마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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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브레이크 시즌2 

-탈옥에 성공! 감옥보다 더 고단한 도주생활 시작-


안녕하세요~ 미국드라마 포스팅의 시작을 겁도 없이 프리즌브레이크 시즌 1으로 시작했지만 미국 드라마의 어마 어마한 스케일과 복잡한 스토리 구성을 포스팅으로 풀어내는 것이 여간 어렵고 부담스러운 일었어요.

하지만 다시 용기를 내어 담터댁의 최애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2를

시작하겠습니다. 


프리즌 브레이크를 본 건 좀 시간이 지난 후라 포스팅을 위해 다시 

프리즌 브레이크 관련 영상을 보고 있어요. 다시 보니 당시에 놓쳤던 부분까지 

볼수 있는 것이 좋은 것 같더라고요. 


오늘 포스팅은 크게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2의 줄거리와 

새롭게 등장하여, 프리즌 브레이크 한 편 한 편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등장인물까지 살펴 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2 줄거리는?

시즌 2는 우여곡절 속에 마이클과 동료들은 탈옥에 성공하며 시작합니다. 

하지만 폭스리버 교도소 탈옥의 성공을 기뻐할 새 없이, 이들은 바로 전국 지명수배가 됩니다.

그리고 마이클과 링컨 그리고 수감 동료들을 잡기 위해 집요하게 쫒는 마이클의 

두뇌를 능가하는 라이벌 FBI요원 알렉산터 머혼(윌리엄 피츠너)의 등장으로

숨막히는 쫒고,쫒기는 추격전이 시작 됩니다. 


탈옥자들의 턱끝까지 추격해 오는 머혼으로 인해 일행들은 한번 

각개 전투로 흩어졌다가 도주생활에 도주금의 필요함을 느낀 이들은

웨스트모어랜드가 숨긴 500만 달러를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웨스트모어랜드는 폭스리버 교도소를 탈옥하는 과정에서 치명적인

부상을 입게 되고 결국은 목숨을 잃게 됩니다.


웨스트모어랜드 (뮤즈 왓슨)은 100만 달러를 훔친 하이재커 D.B쿠퍼로 

불리는 경제 사범의 전설적인 인물인데요.


시즌 1 부터 등장하는 인물로 30년 넘게 폭스리버 교도소에서 모범수로 복역하며,

메를린이라는 이름의 고양이를 키우며, 교도소에서 약해보이지만, 엄청난

내공을 보유한 포스를 가진 인물 중 하였죠.

시즌 1에서 메를린 고양이를 교도수 폭등 속에 잃어버리지만

스코필드가 찾아주게 됩니다.


마이클 스코필드가, 어리버리 신입 수감자인 마이클 스코필드에게

교도소 생활의 조언을 해주는 등 정신적 지주의 역활을 했던 인물이에요.


사실 스코필드는 웨스트모어 랜드가 500만 달러를 숨기고 있다는 것을 알고,

같이 탈주를 권하지만, 거절하고조용히 교도소 복역하기 원하죠.


모범수인 웨스트모어랜드가 탈주를 결심한 이유는

악덕 교도관장인 브래드 벨릭이 메를린을 죽이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마이클 스코필드와 함께 탈옥 계획에 동참하게 됩니다.


마이클과 링컨 그리고 탈옥자들은 웨스트모어랜드가 숨겨 둔 500만 달러를 찾기 위해 유타에서 재회한다.

돈을 찾기 시작하며 탈옥수들은 한명 씩 목숨을 잃게 되는데 이는 

컴퍼니 조직에 약점을 잡힌 알렉산더 머혼의 계획이었다. 


턱 끝까지 추격해온 머혼을 어렵게 따돌리며 어렵게 국경에서 어렵게

마이클 형제의 아버지인 알도를 만나지만, 결국엔 컴퍼니 요원에 의해 목숨을 

잃게 됩니다.


마이클과 링컨은 컴퍼니 조직의 정체를 밝히라는 아버지의 유언과 복수를 위해 마이클과 링컨을 컴퍼니 조직와의 대결을 결심하게 됩니다. 

하지만 엄청란 권력을 가진 컴퍼니에게 맞서는 것은 쉽지 않음을 느낀다.


일단 일행들은 파나마 도피한다.하지만, 사라가 곤경에 처한 사실을 알고,

마이클을 사라를 구하기 위해 교도소로 다시 잡히게 된다.


웨스트모어랜드의 500달러는 컴퍼니 간부인 빌킴이 바다에 던져 도주금을 찾는데 실패하게 된다. 빌킴은 사라의 총에 죽으며,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2가 끝난다. 


여기까지가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2 줄거리였어요.

그럼 시즌 2에 새롭게 등장한 인물들을 살펴 보겠습니다. 




시즌 2에 등장한 천재FBI 요원으로 약물 중독으로 힘들한다. 

과거 흉악범을 쫒다가 살해를 저지르게 되고 이 시체를 자신의 집 앞마당에 

매장하게 되는데 심한 죄책감을 느끼며, 이로 인해 가정도 잃게 되며 엎친데

덮친 격으로 이 사실을 알고 있는 거대 암흑 조직인 컴퍼니에게 약점을 잡혀

탈주한 마이클 형제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인물이다. 



거대 조직인 컴퍼니의 온갖 더러운 일을 처리하는 해결사인 

캘러맨 혹은 컬러맨은 대통령을 죽이고 대통령의 자리를 욕심내는 야먕녀인 

부통령 캐롤라인의 심복이다.

켈러맨은 마이클 링컨을 살인자로 누명을 씌운 인물이다.

시즌 2 까지는 마이클 형제의 생명을 위협하는 인물이지만 추후

스토리의 반전의 키맨이다. 


시즌 2에 등장한 킴벨은 컴퍼니의 중요 간부이다.

컴퍼니 요원이자 캐롤라인의 심복인 캘러맨이 폭스리버 탙옥자 8인의 검거를

연속 실패하자 직접 처리하기 위해 등장한 인물이다.


극중 한구계 미국인으로 엄청난 자본가 포스를 풍기며 폭스리버 탈주자들이

목숨을 걸고 찾아 헤맨 웨스트모어랜드의 숨겨진 500만 달러를 

바닷속에 던져버린 인물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새라의 권총에 목숨을 잃게 된다.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총평: ★★★☆☆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2를 보며,

손에 땀은 주지만 왠지 고구마를 먹는 기분이 들기도 했다.

 

그이유는 같이 탈옥한 동료들의 동료애도 없고 무한 이기적인 인간의 

욕망으로 눈살이 찌부려지기도 했지만, 행복한 결말을 기대하며, 프리즌 브레이크를 

끝까지 인내심을 갖고 지켜본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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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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