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주말드라마<한번 다녀왔습니다> 인물관계도

 및 지일주,이민정 복귀작 시청률 순풍 달다 

3월28일 (토) KBS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가 첫 방영을 했네요.^^
첫회 방영시 19%로의 시청률을 시작으로 첫주 시청률 26%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품절녀로 돌아온 이민정의 성곡적인 복귀작인  KBS주말드라마<한번 다녀왔습니다>의 인물관계도를 알아보고 새롭게 떠오르는 지일주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사진: KBS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지일주 이민정>


우선 드라마 제목<한번 다녀왔습니다>을 살펴보면 눈치 빠르신 분들은 

눈치채셨겠지만, 드라마의 큰 주제가 이혼을 주제로 가족간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을 것 같죠?

그렇다면 드라마 속 인물관계도에 대해서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인물 관계도는 크게 송가네, 규진네, 용주시장,

병원식구들과 스턴튼맨 이렇게 나누어집니다. 드라마의 주요가족인

송가네와 규진이네 인물관계도를 살펴보겠습니다. 


- 송가네 - 

송영달64세_천호진 

송가네 4남매의 아버지 용주시장 번영회 회장, 또봉이치킨집사장

장옥분61세_차화연 

영달의 부인이자 송가네 4남매의 어머니이며 방앗간집 맏딸

송준선 40세_오대환

송가네 장남이자 불혹의 나이지만 열정만발의 스턴트맨

송가희37세_오윤아

송가네 장녀, 대한민국 여자들의 꿈의 직장인 전직 스튜디어스지만 현재는 백조.

송나희34세_이민정

송가네 차녀 송영달,장옥분 부부의 자랑이자 송가네의 자랑 소아전문 병원내과의사

송다희28세_이초희

송가네 귀염둥이를 맡고 있는 막내, 현재 여행사 인턴이자 편입준비 중 


-규진네-

윤규진34세_ 이상엽

나희전 남편이자 소아전문 병원 내과의

최윤정61세_김보연

규진과 재석의 어머니,옥분의 여고동창,미스춘향출신, 현재는 카페사장님

최재석30세_이상이 

규진의 동생이자 소아전문병원의 치과전문의 


이렇게 간단하게 등장인물과 인물관계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돌아온 돌싱 남녀들간의 가족애와사랑을 주제로 

어떻게 풀어나갈지 정말 기대 됩니다. 

믿고보는 많은 배우분들이 나오는 <한번 다녀왔습니다>

많은 기대가 됩니다. 

명품배우 뿐만아니라 특별 출연으로 존재감을 보여주었던 

지일주!! 정말 오랜만에 브라운관에서 보게 되어 굉장히 반가웠어요.


훈훈한 외모에 멘사 출신의 뇌까지 훈훈한 지일주님의 분노를 유발케 하는 

뻔뻔한 바람둥이 연기를 정말 인상깊더라고요.


위사진의 장면은 옥분이 막내딸 다희의 결혼식 후 다희는 남편 영훈(지일주)의 연수원

동기들과의 저녁식사 자리에서 우연히 동기 (연수)와 키스하는 장면을 목격후 파혼하게되었다 이후 옥분이 사위인 영훈을 만나서 자초지종을 확인하는장면이다,

이 장면에서 옥분은 우리딸 주기 아깝다며 자리를 뜬다. 이후 영훈(지일주)의

안하무인하며,뻔뻔한 연기에 여성시청자들을 분노로 부들 부들 떨게 만들었다. 

이상 오늘은 새로게 시작하는 KBS주말드라마 <한번다녀왔습니다>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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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 속 진주 박서준을 발견!! 이태원클라쓰의 인물관계도는?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코로나19 검사 후 3일간에 자가격리를 무사히 마치고

출근하여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되었습니다. 

자가격리기간에 하루종일 집에서 할 수 있는 거라곤 드라마 및 영화를 보는 것이었죠.

그러다가 우연히 요즘 핫하다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재방으로 보게 되었는데

너무 너무 재밌더라고요!! 입덕 완료!!

이태원클라쓰의 주연 박서준 배우님은 데뷔 초부터 제가 완전 눈여겨 보고 있던 배우인데

역시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합니다^^

제가 박서준 배우를 처음으로 알게 된 것은 바로 7년전

SBS 월화드라마<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였죠. 

극 중 역할의 비중 처음에는 작았지만, 신인치고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던

박서준님은 한그루님과의 달달한 로멘스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던 작품이죠. 

극중 박서준은 송미경(김지수)의 이복 남동생이었어요. 

이복 동생임에도 불구하고 남편의 외도로 힘들어하는 누나 미경(김지수)를 끔찍히 

아끼는 듬직한 남동생의 역할이었죠.

그러나 자신이 일하는 은행원 나은영(한그루)와의 풋풋한 사랑을 키워나가죠.

하지만 은영이 자신의 매형의 내연녀의 동생이라는 사실에 마음 아픈 사랑의 주인공이 되죠.

그 선한 느낌이 신선하고 탄탄한 연기력이 돋보였던 박서준!!!

그러나 드라마 자체는 크게 주목을 받지 못하고 종영되었어요. 

하지만 이후 로멘트 코미디 즉 로코의 여왕 황정음을 만나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 등의 작품에서 호흡을 맞춰 대박이 났죠.

일약 로코의 왕자짐이 된 박서준!!! 그 이후에는 쌈마이웨이, 김비서가 왜그럴까? 등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했왔습니다. 그리고 기생충까지!!!

 

그리도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는

웹툰 원작의 주인공과의 싱크로율100% 존재감을 나타내는 이태원클라쓰

종횡무진 한국 드라마를 들었다 놨다 하게 되었습니다.

이태원 클라쓰의 박새로이는 정말 유통성이 없지만, 돌아가신 아버지의 가르침과

자신만의 신념을 믿고 살아갑니다. 

요즘처럼 자신의 소신은 커녕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진 청년들에게

박새로이라는 인물은 큰 자극이 됩니다. 

이태원클라쓰 아직 안보신 분들 위해 간단하게 인물관계도를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단밤 (박서준 가게),장가(아버지가 근무하시던 기업)가 원수가 된 

원인부터 살짝 설명해드릴게요.

 

아버지를 따라 이사를 한 박새로이는 장가의 아들과 같은 학교에 전학을 오게 된다.

첫 등교날 장가의 아들 장근원은 약한 친구를 괴롭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하지만 선생님도 장근원을 혼내지 않는 모습에 박새로이는 장근원과 치고 받게 된다.

이 일로 박새로이의 아버지가 학교에 불려오고, 아버지가 오래 근무하던 

장가에서 나오게 된다. 이후 장가와 박새로이의 악연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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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의 최애드라마 쩐의 전쟁 5회 명대사!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제가 최애 하는 한국 드라마였던 쩐의 전쟁에서

인상깊었던 대사 한 구절을 소개해볼까해요.

 

쩐의 전쟁 5회에서 금나라(박신양)가 술에 취해

파티에서 진상?을 부리면서 한 대사입니다.

 금나라: 부자는 천국에 못들어간다고 하잖아요? 부자가 천국에가는 건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 만큼 어렵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걱정하지 마세요!! 걱정하지마세요!! 다됩니다!!

대한민국은 다됩니다!! 그런거 없습니다!!

코끼리도 항공모함도,하마도  다 들어갑니다 !! 다들어간두고요!!!

사실 이때 당시 이대사를 들으면서 느껴지는 감정은 

심난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대한민국은 정말 돈만 있으면 살기 좋은 나라인 것일까?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결국의 돈을 가진 자만들의 리그에는 낄 수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믿고 보는 배우 박신양님의 완벽한 연기로 심난한 마음은 

잠시 접어두고, 쩐의 전쟁을 정말 재밌게 보았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담터댁의 최애드라마 쩐의 전쟁의 명대사를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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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한민국의 4대 미제사건이었던 화성연쇄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이춘재의 신원이 밝혀지면서 화성연쇄살인 사건을 다룬

 영화<살인의 추억>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래서 담터댁이 부족한 실력이지만, 카드 뉴스로 준비해 보았다. 

내가 봉준호 감독이었어도 내 영화를 본 관객 중에 범인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 같다. 

진짜 마음같아서는 영화관 마다 수사관들을 배치하여 봉준호 감독이 

말한 B형 50대 남자의 머리카락을 뽑아 유전자 감식을 맡기고 싶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춘재 역시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을 봤을 것이라 예상한다. 


그는 이 영화를 보고 자신의 완벽 범죄에 대한 희열을 느꼈을지?

다시 화성연쇄살인 사건이 주목 받았다는 사실에 불안감을 느꼈을지 궁금하다. 


필자가 본 용의자 이춘재는 전자에 해당될 것이라고 예상된다. 

과학수사기술이 이렇게 발전할것이라고 자신의 여죄가 밝혀질 것이라고 

감히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심지어 그는 처제 살인을 하기 전까지도 자신의 범행 현장지역인 화성에서 

거주했다는 사실이 정말 소름이 끼친다.

우리 주변의 다정하고 평범한 이웃중에 이런 끔찍한 살인범이 있을지

누가 알았겠는가.? 아쉽게도 화성연쇄살인 사건의 공소시효는 만료되어 

죄값을 치룰수조차 없다.


또한 무기수로 복역하고 있고 가석방을 기대하고 있다.

그가 만일 가석방으로 나오게 될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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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짱이 2019.09.21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인이 현재 24년 복역중이라고 하는데
    잡지 못한 이유가 처제 살인으로 교도소에 들어가 있어서
    수사 용의선상에서 제외되어서 그랬던 거 같기도 하네요. 24년 전이면
    1995년이고, 한창 범죄행각을 벌이던 떄와 차이는 있지만, 미제 사건으로 남지는 않았을 거 같네요.

    • 찰칵이 담터댁 2019.10.01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그러나 공소시효가 끝나서 이런 사람을 벌줄 수 없다는 것이 정말 한스럽습니다, 이럴때는 정말 영화<신과함께>의 내용이 실화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문방구 <요요> 완판 시킨 드라마 SBS 수목드라마 토마토

안녕하세요~ 오늘 알아볼 드라마는 바로 바로 

파스텔 머리띠와 토마토화분, 요요를 완판시킨 SBS 수목드라마 토마토 입니다.


이 드라마가 방영했을때 당시 저는 초등학교 2학년이었죠.

저도 이드라마에서 나온 토마토 화분과 머리띠 그리고 요요를 들고 다니면서

놀정도로 인기가 많은 드라마였어요.



드라마 토마토는 총 16부작으로 1999년 4월 21부터 1999년 6월 10일까지

방영되었요.

당시 인기 드라마였던  미스터 Q 와 상당히 비슷한 인물캐릭터와 구도로

만들어졌다고 하더라고요, 

이뿐만이 아니라 일본 만화 해피를 베꼈다는 의혹도 있었지만 제작진은 

미스터Q를 모티브로 만들었다고 주장하여 표절의혹을 잠재웠죠.



사실 드라마 토마토의 극본 및 연출은 미스터 Q작가와 연출이 같은

연출 장기홍과 이희영작가와 같이 작업했다고 해요. 

그래서 미스터Q와 비슷한 것 같더라고요. 

미스터Q는 패션회사 안에서 벌어지는 욕망과 열정 

토마토에서는 구두회사에서 벌어지는 욕망과 꿈과 열정 속에서

사랑까지 쟁취하는 내용이다보니 약간 뻔한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그럼 토마토 줄거리와 등장인물에 대해 알아볼까요?



이한이(김희선): 혜성제화 구두 디자이너

학벌도 스펙도 부족하지만 타고난 미적감각과 센스로

혜성제화에서 개최한 디자인 공모에 당선되어 혜화제화의 디자이너로

입사하게 된다. 그리고 드라마의 극적으로 우연히 혜성제화의 회장의

아들 차승순(이석훈)을 교통사고에서 목숨을 구해준다. 

드라마 속에서 한이는 토마토 화분을 정성스럽게 가꾸는 장면이

등장한다. 이한이가 토마토를 좋아하는 이유는 자신의 이름처럼 

거꾸로 말해도 토마토,바로 말해도 토마토라서 좋다고 말하는 

순수한 매력으로 차가운 도시남 차승준의 마음을 빼앗는 여주인공이다. 


차승준(이석훈): 혜성제화 회장(박원숙)의 외아들, 변호사 

교통사고로 쓰러진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 이한이에도 불구하고, 세라의

농락으로 자신을 구해준 사람을 세라로 알고 한동안 세라에게 호의로 베풀게 된다.


하지만 이어질 사람과 이어진다 !!이것이 드라마의 법칙이다.

친한  한이의 친구 연예인 지망생 유나의 도움으로?

연예인을 시켜 준다는 사기꾼의 꼬임에 속아 한이의 전세금을 날려먹고, 길바닥에 

나앉게 된 한이를 승준은 자신의 집에 머물게 해준다.

나중에는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 한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세라가 

거짓말 자신을 구해줬다고 하면서 헤성제화를 차지하력는 속셈을 알아차리고

분노하게 된다. 


윤세라(김지영); 혜성제화 경쟁사인 테라 구두디자이너 나사장의딸

능력있고 야망 넘치는 여자, 내가 갖고 싶은 것은 무조건

갖는다. 내가 갖지 못한다면 부숴버린다는 무서운 여자이다. 

경쟁사를 차지하기 위하여 승준의 목숨을 구해준 것이 자신이라는 거짖말도

서슴없이 하는 여자이다. 


이세사람 속의 세라의 야망을 위한 거짖말과 그 속에서 혼란스러운 기준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순수한

한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 



차가운 도시남 차기준은 순수한 이한이와 가까워지진 계기는 

바로 요요이다. 한이는 요요는 멀리 떨어지지만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오는

요요가 좋다고 한다. 

이렇게 기준과 한이를 이어준 이 요요는 방영후 다음날 문방구에서

완판하게 된다.

담터댁도 이 요요를 가지고 밤에 우리집 옥상에서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오늘은 수목 드라마 토마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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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청자의 뒷목을 잡게 했던 결말 드라마 <파리의 연인>

이번에 새롭게 추가한 카테고리는 국내 외 제가 본 드라마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블로그를 꾸준하게 그리고 즐기면서 할 주제를 찾다가 담터댁이 가장 좋아하는 

것에 대해 고민을 하다가 드라마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끝에 새로운 카테고리로 준비해 보았어요.~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담터댁의 인생 최애 드라마 첫번째 시간이에요~!!! 꺄악!!!

첫번째 최애정 드라마로 2004년 6월 12일 부터 8월 15일까지 방영되었던 드라마!!!

시청자들의 뒷목을 잡게했던 결말로 충격을 주었던 김은숙,강은정 극본의 

<파리의 연인>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


이드라마가 방영 당시의 담터댁은 세상 무섭기로 유명한 초딩 13세였어요.

당대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라고 하더라고요. 

그럼 파리의 연인에 대해 한번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파리의 연인 그 시청률은 얼마나 될까? 

우선 파리의 연인의 시청률은 최고 57.6% 였다는 사실 !! 그럼 대한민국 

국민 2명중 1명은 토요일, 일요일 밤 21시 45분 TV 앞에 있던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총 20 부작으로 된 드라마였지만 그 인기가 너무 대단하여, 방송국 게시판에는 

연장 방영을 요구하는 팬들이 많아 서버가 다운 되기도 했고 하더라고요.

저도 그당시 SBS 방송국 파리의 연인 사이트에 들어가서 연장 방영해달라고 글을 썻던

1인!!!! 부끄럽지만... 사실이었죠. 


국민의 절반의 애청자의 뒷목을 잡게 만든 결말의 레전드 드라마 파리의 연인

파리의연인 드라마에는 출생의 비밀,권선징악 코드와 신데렐라의 스토리로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뻔한 스토리에 전형적인 메이드 인 코리아 드라마 중 하나였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국민드라마로 

사랑받았던 이유중 하나가 화려한 상류사회의 모습과 로맨스의 고장의 파리를 배경이 그 전의 

드라마와의 차이점이 아닐까요? 

충격 결말 드라마의 전설인 <파리의 연인>은 원래 기획했던 결말있었다고 해요.

박신양(한기주)은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고, 이동건(윤수혁)의 모략에 빠저 회사를 빼앗기며, 다시 파리로 돌아가게 된다.그곳에서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 박신양(한기주)는 김정은(강태영)과의 이별을 하게 된다. 

이에 김정은(강태영)은 이별 후에도 박신양(한기주)를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다 처음으로 만났던 파리의 거리를 찾게 되고 그 곳에서 다시 박신양(한기주)와 김정은(강태영)은 재회한 후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결혼을 하게 되는 

우리 모두가 기대했던 해피엔딩이었다고해요.

하지만 이 결말은 좀더 완벽한 해피 엔딩을 기대하던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받아 들여지지 않을 것라고 생각해던 연출진은 한번 더 꺾어?서 '다 망한 부자집 왕자님 한기주와 결혼했지만, 극작가를 꿈 꾸는 강태영의 소설이었다는 결말을 내 놓았다가 당시 온라인 상에서 더 거센 반대에 부딪친 연출진은 급히 회의 후 파리 촬영 신과 새로운 시나리오를  짜맞춘 전설적인 결말이 탄생되었다고 해요.

결과적으로 기존의 한국 드라마 속 뻔한 신데렐라 스토리를 한번 더 비틀고 싶은 결말을 원했던 PD의 의도는 드라마가

결국 전형적인 신데렐라 스토리를 따라가며 연출가의 의도와는 다르게 국민 절반의 애청자의 뒷목 잡게 만든 결말로 

보답하게 된 것이죠.


저에게도  너무 충격적인 열린 결말이었어요. 

그래도 저는 드라마 첫 장면이 반복되면서 그들이 김정은(강태영)이 쓴 소설대로 부잣집 박신양(한기주)와 서로 사랑할 것을 예상한 결말이 될 거라고 믿었던 것 같아요.



파리의 연인 속 명대사는?

한기주: 애기야 가자 

이 장면은 아직도 기억 생생하다. 이장면은 한기주와 태영이 데이트 중 한 닭살 커플의 여자 친구와 부딪치게

된다. 이에 같이 있던 닭살 커플의 남자친구가 강태영에게 심하게 화를 내며, 우리 애기가 다쳤잖아요! 사과하세요

라고 한다. 이 장면을 보고 있던 한기주는 참지 못하고 닭살 커플의 남자친구에게 우리 애기도 다쳤어요 한술 

더 떠서 강하게 어필한 후 뻘쭘하고 어색한 지, 태영의 당황 스러운 눈빛과 상황을 모면하고자 앞서 나기면서 

한 대사이다. 


한기주 : 이 남자가 내사람이다. 내남자라고 왜 말을 못해!!

고급 파티에 초대된 태영은 무례한 상류층 사람에게 한기주와의 사이를 물어보는 질문에

대답을 못하자 무시를 당하는 태영의 모습에 화가 난 한기주가 화를 내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박력있는 키스신이 눈에 선하다. 

참 ... 이 대사를 들을때 담터댁은 고작 13살이었는 데도 불구하고 가슴이 참으로 두근 거렸던 기억이

나요. 참으로 조숙했죠. 지금 포스팅을 하면서 그장면을 떠올리니 지금도 심쿵하네요.


파리의 연인이 끝난 후 비하인드 스토리 ?

파리의 연인이 종영된 후 인기의 여파를 이용해서 뮤지컬이 제작 되었지만, 당시 미국의 실제 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한 쓰릴미의 인기에 묻혔다고 하더라고요.

드라마가 종영 된 후 후일담도 많더라고요.

우선 박신양이 작가였던 김은숙 작가가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소문이 있더라고요.

박신양이 대사를 할때 특유의 말버릇이 있는데 이것을 수정을 요청하였지만,박신양을 

종영까지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였다고하더라고요. 

(이 여담은 카더라 통신 중 하나라는 사실 )

하지만 박신양 많은 작품이 끝난 후에는 문제가 많았던 것은 사실이라 상대하기 힘든 

배우인 것 확실한 것 같아요.



이상 오늘 담터댁 최애 인생 드라마 첫 드라마 소개를 마무리할까해요.

재밌게 읽으셨으면 하트와 덧글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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