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줄넘기 Jumfit ( feat. 줄넘기100일 챌린지) 

작년부터 줄넘기 1000개씩100일 챌린지를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100개도 힘들더라고요. 

퇴근후 운동을 따로챙겨서 하기가 너무 귀찮더라고요. 

그래서 근무중에 5분씩이라도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만들자

목표로 시작한지 벌써 85일 이되었네요. 

 

줄넘기를하다 보면 캬운팅이 정확히 안되고 칼로리 소모도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블루투스 줄넘기를 검색해보니 스마트 줄넘기 Jumfit 제품을 찾게되었어요.

점핏줄넘기는 리튬 건전지가 내장되서 충전식이라 건전지 교환하지않아도 됩니다.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 정확하게 줄넘기 갯수를 카운팅되고 소모칼로리도 

전용앱을 통해 관리되서 너무 좋더라고요. 

무선 와이어볼도 있어서 집에서 무선줄넘기도 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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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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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릴 베이킹소다 와일드 베리 리필1000ml 

나의 최애 주방세제가 되다.

 

지긋지긋 한 설거지 정말 힘드시죠? 

저도 자취 생활 13년차 이지 만 여전히 설거지는 참으로 귀찮은  일이 아닐 수 없네요. 

물론 식기세척기를 마련하는 날이오면 지금을 회상하며 

그땐 그랬지고 라며 그리워하는 날을 위해 열심히 설거지를 합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지긋지긋한 설거지를 보다 즐겁게 할수있는 저만의 방법을 공유해 볼까해요 . 
사실 대단한것도 아니에요. 
저는개인적으로 설거지를 할때 주방 세제의 향이 중요해요. 


주방세제향이 좋으며 기분이좋아지더라고요.

그래서 귀찮은 설거지를 보다 덜? 힘들게 하는 방법으로

향이 좋은 주방세제에 집착하게 된 것 같아요.

제가 고등학생때 친한 친구집 에 놀러가서 라면을 끓여먹고 
누가 설거지를 할것인가를 걸고 한  가위바위에져서 설거지 하게되었죠. 

그래서 친구네 주방에서 설거지 하려고 보니까 외국 주방세제 (프릴레몬향)를사용하더라요. 
신 기 해서 수세미에 주방세제 프릴을펌프 해보니 세상에 !

 레몬향이 온주방에 퍼지는 신세계를 맛보게 됩니다.

당시에는 프릴주방세제는 코스트코에서 밖에 살수없어서 어린마음에 로망이된 주방세제로 자리잡게 되었어요.

그리고 3년후 대학교에 들가 면서  자취 생할을하게됩니다.

 운명 명적으로 프릴주방세제를 인터넷 신핑몰에서도 구입할수 있게되면서 지금까지 잘쓰고 고 있어요 
2018년 4월8일에도 프릴 베이킹소다 와일드베리향 1000mL 리필 팩을 대량으로 구매하였네요. 

개인적으로 지금의 프릴 베이킹 소다 보다는 천연 과일초 가 들어갔을 때의 프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향도 더 진하고 그랬는 지금은 향도 많이 연해진 기분이라고나 할까?

이상 오늘 쿠팡에서 난 무엇을 샀을까 세번째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본 포스팅에는 쿠팡에서의 구입한 물건을 소개하는 컨텐츠로 

쿠팡파트너스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프릴 시크릿 오브 베이킹소다 퓨어레몬, 1.2L,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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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름 남자향수로 유명한

불가리 블루 옴므 오드 뚜왈렛 구입기 

안녕하세요 ~
오늘은  왓이즈 인 마이 쿠팡오더리스트 두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2018년 5월 10일에 주문한 불가리 블루옴므 100ml 입니다. 

제가 이상품을 구입한 배경을 소개해드릴게요 . 
바야흐로 4년전 하늘이 높고 푸른  어느 5월 아침 지친 몸을 끌고 출근하는 만원 버스안 이었습니다. 

카톡 !! (사진투척) 
확인해보니 아버지께서 보낸 카톡이었어요.

그래서 답장을 보냈더니 어버이날 위시 선물리스트 중에 하나라고 하시더라고요. 

그이후에도 몇개 더 보내시는 우리 솔직 담백하신 

우리 아버지 그래서 가격이 더 비싸지기전에 어버이날 선물로

불가리 블루옴므 오드 뚜왈렛 100미리로 얼른 주문했어요.

오! 4년전 불가리 블루옴므 100ml에 4만원도 하지 않았다니 지금은 6만원에서

7만원 가까이 하던데 정말 물가가 많이 올랐네요.

불가리 블루 옴므는 4~50대 남자 여름향수로 많이 사용한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4년이 지난 지금 저의 아버지께서는 존바바토스로 갈아탔구요.

남자 여름 향수에 맞게 향기는 시원한 스트러스 향을 베이스로 가지고 있어요.

(올리브 영에서 맡아봤지만 기억이 잘 .....)

그럼 불가리 블루옴므 향수 노트에 대해 알아볼까요 ?

탑노트:

생강,galanda,카더멈

미들노트:

타바코 꽃 은행잎 주니퍼

 베이스 노트 :

그레이티크 ,샌달우드,삼나무,머스크

그리고 지속시간은 3시간에서 4시간 지속되는 

오드뚜왈렛향수 입니다.

(향수는 개개인의 체취에 따라 발향 차이가 있다는 사실!)

이상 오늘은 내가 쿠팡에서 뭐샀게? 왓츠 인더 마이 쿠팡 오더리스트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불가리 향수] 불가리 블루 뿌르 옴므 EDT 100ml, 상세 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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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17년 쿠팡에서 나도 한 번 사봤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특별한 포스팅을 준비해봤어요.

출근길에 쿠팡에서 쇼핑을 하다가  우연히 내가 쿠팡에서

무엇을 샀는지 궁금해져 구매목록을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세상에나 제가 지난 3년 동안 구입한 물건이 

어마 어마하더라고요.

(쿠팡의 구매목록은 딱 3년치 밖에 확인이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3년 동안 쿠팡에서 구입한 물건들을 소개해볼까해요.

구입한 물건에는 구입했던 스토리도 있고 해서 포스팅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준비해보았습니다.

 

2017년 6월 4일 날 내가 쿠팡에서 구입한 상품을 살펴볼까요?

무민 텀플러와 서랍형 모니터 받침대를 구입했네요.

이건 제가 이직하고 회사에서 사무용품을 정리하기 위해  그리고

시원한 아메리카노를 마시기 위해 귀여운 텀블러를 구입했었죠.

물론 그곳으 3개월도 되지 않아서 그만두었지만, 

이 무민 텀플러와 서랍형 모니터 받침대는  퇴사하기 전에

택배로 보내서 야무지게 집에서 사용하다 작년에 그만 깨져서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야 말았습니다.

그렇지만 서랍형 모니터 받침대는 집에서도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심지어 이 모니터 받침대는 사용하기가 

너무 좋아서 지급 사무실에서도 사용하기 위해서  재구매까지 한 제품이네요.

오늘은 이렇게 이직후 회사의 책상위를 꾸미기 위해 구입 한 상품이었습니다.

이상 오늘은 첫번째 쿠팡에서 나도 한번 사봤다 이야기를 마무리 해볼게요.

그리고 현재 이 상품 두개는 쿠팡에서 판매 되고 있지 않아

링크 좌표를 못알려 드린다는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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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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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빗 : 졸귀탱 헤어브러쉬 언박싱!!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언제나 역시나 내돈 내산으로 구입한 팅글빗입니다.

국내 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손상된 모발 및 젖은 모발과 지독한 곱슬모발도

잘 빗어지는 해외 유명 헤어브러쉬와 상당히 유사하지만

놀랍겠도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입니다. 멜로토리사 탱글래빗이라는 제품인데요.

사실 저는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미니미한 탱글티저가 이미 있어요.

그런데 사이즈가 워낙 작다보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좀더 큰 싸이즈의 탱글티저를 

구입하기 위래 검색해보니 가격이 ㅎㄷㄷ하더라고요.

그러던 와중 우연히 알개된 #탱들래빗 국내브랜드이기도하고 무엇보다 너무 

귀염뽀짝한 디자인에 쇼핑몰 포인트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어요

(사실 이제품은 상당한 우여곡절 끝에 구입한 제품이랍니다.)

잠깐 사연을 풀자면? 한 쇼핑몰에서 사과의 의미로 받은 포인트로 구입한 머리빗인거죠.

일단 다른 이야기는 각설?하고 담터댁의 새로운 국내산 탱글빗에 대해 알아볼게요.

이사진은 회사에서 택뱅상자에서 뜯자 마자 촬영한 따끈 따끈한 사진이네요.

위에서도 말했다싶이 이미 해외 유명브랜드의 탱글티져도 가지고 있긴 하지만 그 탱글빗은 제가 머리가 짦은 

단발머리일때 구입한 거라 지금처럼 긴머리를 빗을 땐 좀 빗이 버거워 하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손목에도 무리가 가서 좀더 큰 탱글빗이 필요했어요. 마침 우연한 기회에 찾게 된 멜로토리의 

탱글래빗을 찾게된것이죠. 운명입니다. 

택배 상자에 담겨운 탱글래빗은 너무 너무 졸귀탱 패키지에 다시한번 취향저격을 당합니다. 

딸기우유 색상의 케이스에 제품명에서도 알 수 있는 토끼실룻엣을 강조하는 패키징이더라고요.

"헐 이렇게 패키지가 귀여우면 포장을 어떻게 뜯고, 저 귀여운 녀석을 어떻게 쓴단 말인가?"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저의 탱글래빗의 제품 스펙과 특징에 대해 알아볼게요.

 상품 뒷면에는 엉킨머리를 효과적으로 플어주고, 손상모를 
개선해주는 십자형 모의 디탱글 브러쉬!
귀여운 토끼를 닮은 탱글래빗 브러쉬와 즐거운 일상을 함께하세요!

탱글래빗 헤어브러쉬의 다섯가지 상품 특징은 다음과 같아요.

첫번째 특징

디탱글링: 엉키고 꼬인 머리를 효과적으로 풀어주고 손상모 개선에 도움이 된다. 

두번째 특징

십자형모로 되어 빗에 빠진 머리카락이 끼지 않고, 머리카락제거가 용이하여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세번째 특징 

강한 탄성모로 두피자극과 통증없이 머리카락 정돈에 용이하다.

네번째 특징 

셀프스탠딩이 가능한 토끼 실루엣 디자인으로 별도의 수납공간이 필요하지 않아 활용도가 높다.

다섯번째 특징

정전기 방지처리된 빗살로 정전기로부터 머리카락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멜로토리의 탱글래빗은 디장인과 기능성의 두마리 토끼를 다잡은듯한 상품설명이었어요.

일단 제일 중요한 것은 실제 사용감이 가장 중요하겠죠?

상품설명서 대로 탱글래빗은 셀프 스탠딩이 가능한 제품이네요

오오~~ 여기까지는 팩트 입증되었어요. 그리고 토끼 귀부분이 손잡이 부분인데 그립감이 좋았어요.

그리고 제 머리카락 길이는 어깨를 내려오는 정도에 얇은 머리카락이라 건조한 겨울철이 되면

엄청난 정전기와 싸워야 될 뿐만 아니라 잘 엉키는 편이에요

즉 탱클래빗의 품질 팩트 체크에 최적화 고객이라는 사실이죠. 

두구 두구 드디어 사용감입니다. 정전기도 상품 설명서 대로 정말 적은 편이었어요. 

그리고 엉킨 머리도 생각보다 자극 없게 잘 빗기더라고요.

손상모개선은 아직 일주일 밖에 사용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네가지의 팩트체크는 된 것이죠.

다만 아쉬운 점도 있어요, 기존 유명한 탱클티저헤어브러쉬보다는 빗살이 텐션이 강한편이라

딱딱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것만 빼면 아주 만족스러운 헤어브러쉬랍니다. 

이상 내돈 내산 제품인 탱글래빗의 언박싱 및 상품 리뷰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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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채굴러 2021.12.23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돈도 없고 빽도 없다면 부자되기 힘들잖아요!
    평생 남 밑에서 눈치보면서 일해야되고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은데... 잘 모르겠다면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 한번 들려주세요.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겁니다. 👍👍👍

운동화끈 안보이게 묶는법

매듭없는 운동화끈 클립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따뜻해지는 요즘
가벼워진 옷차림. 봄날의 산책과
잘어울리는 운동화에 손이 가는 요즘입니다.
운동화는 활동적이고 편안함의 상징이죠.

편안한 운동화지만 때로는 운동화끈이
너무 잘풀어져 짜증이 솓구칠때가 있죠,

이러한 운동화끈 매듭이 풀리는 이유탓에 운동화
신기를 거부하는 지인도 있을 정도 입니다.

아무리 세게 운동화 매듭을 묶어도
20분 안되서 매듭이 풀려버리고말죠.

무슨 삼보일배도 아니고 세걸음 떼고 운동화끈
묶는 상황이니 말이에요.

그래서 매듭없는 운동화끈을 찾아보게됩니다.
다이소에도 실리콘 소재의 매듭없는 운동화끈이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고요.

그러다가 알리익프레스를 검색하다가
매듭끈이 안보이게 묶을 수 있는
신발끈 버킅을 찾을 수있

드디어!
지난주 주문했던 운동화끈 매듭이 안보이게 묶을 수
있는 #운도화끈 클립버클을 종류중 하나라고 해요.

운동화 양끝에 버클을 달아주시면 운동화 끈 매듭이
풀리지 않아서 조아요.

요렇게 운동화 끈 클립을 보이게 해도
잘어울리네요.

운동화 클립을 신발입?안쪽으로
넣어서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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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없이 양치OK!!고체치약사용후기

어느덧 일주일의 절반인 수요일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저는 지금 막 야근을 마무리 하고 집에 가는
중입니다.

요즘 애용하는아이템이 있어
이렇게 퇴근전 포스팅을 합니다.

그것은 바로 칫솔없이 양치가 가능한 고체
치약을 소개해드려요.
요즘 마스크를 쓰다보면 가끔씩 새 마스크를
챙기는 것을 깜박해서 전날마스크를 재사용하게되면
마스크 속 입냄새에 놀라는 경험 한번씩은 있으실거예요.

게다가 전 세탁 가능한 재사용하는 마스크를
주로 사용하는편이라 퇴근 후 집에오자마자
마스크를 손빨래를 해놔야하죠.

그러나 너무 피곤하면 깜박하는경우도 있어요.
마스크속 입냄새가 고민이더라고요.
그러다 캔디형 고체 치약발견!


바로 고체치약 구입완료!
사용방법은 진짜 간단해요. 마른입에
고체치약 하나를 입에 넣고 잘 씹은 후 물로
헹구면 끝

고체 치약을 입에 넣으면 마치
발포 비타민처럼 거품이생기는데
이때 이로 잘 씹으면 칫솔없이 양치하는
효과를 얻을 수있어요.

패키지도 졸귀탱이죠?
껌처럼 작고 휴대하기 좋아요.
혹시 저처럼 마스크 입냄새가 신경쓰이신다면
한번 사용해보세요.

이상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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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자몽한 레디톡48 시간 리얼후기(섭취방법)! 내돈 내산

얼마전 수많은 SNS광고의 바다에서
유독 눈에 들어온 한 제품
그것은 바로
세련된 보틀에 상큼한 색의 레디톡 48시간!
평소에도 차나 워터서플리멘트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뭐에 홀린듯 배너광고에
손이가더라고요.

처음에는 zero칼로리의 워터서플리먼트인줄
알았으나... 2일동안 즉 48 시간동안
3시간에 한번씩 물에 희석해서 먹는
디톡스 제품이었더라고요.

그래서 반신반의한 이제품의 후기들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대체적으로 후기내용들은 다음과 같았어요.

급하게
2-3kg체중감량이 필요한 경우

물론 48시간 금식하면 2-3키로 빠지는건 당연할수
있겠지만 자몽의 상큼하고 적당히 달달한 맛에
무작정 금식하는 것보다는 힘들지 않다는 반응

다이어트로 인한 변비가 있고,장기간
식이요법이나 다이어트가 힘든 경우
평소에 물 마시기 힘들거나 변비로인해 몸이 무겁고
식사후 속이 더부룩한 분들도 위장을 쉬게하고
디톡스가 필요한 분들에게 평가였어요.

레디톡48시간은 제품명에서도
알수 있듯이 2일동안 3시간 마다 한포씩 5회
기준으로 10포로 구성되어있어요.
1포는 60ml이구요 물 150ml에 희석해서
섭취하면 됩니다.


레디톡 48 시간을 자사몰에서 첫구매시
약보관통과 위사진에 용량표시가된 세련된
보틀 중선택해서 증정해줍니다.

 10포에 3만원이 좀 넘는 가격에
자몽의 특유의 쓴맛 약한편이라
한 포를 약국에서 파는 물약통에 담아서 3번에 나누어먹고있어요.

그래서 저는 48 시간 디톡스를 2번
정도 더 할수 있게 되었죠.

오늘 오전 9시면 디톡스 성공적으로
마칩니다.
꺅악! 제자신이 굉장이 기특하네요.

2일동안 레디톡을 마셔본 느낌은 생각보다
맛이좋고 물도 많이마시게 되서
아침에쾌변과 피부가 좀촉촉해진것 같아요.

아! 이건 초저분자 피쉬콜라겐이 함유되어있어서
인것같아요.

어제 날짜로 2.1키로 감량



앞으로 한달에 1회에서 2회 더 레디톡 48 시간을
한뒤 한번더 구입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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