뽁짝대는 취미 바구니/흥얼 흥얼 음악 7

악뮤 낙하 가사, 곡해석(뇌피셜)

악동뮤지션-낙하가사/곡해석 스따뚜!! 안녕하세요~ 오늘은 굉장히 오랜만에 흥얼흥얼 음악포스팅으로 돌아온 담터댁입니다. 오늘 준비한 곡은 올해 7월 26일에 2.8집[NEXT EPISODE]으로 악동뮤지션의타이틀 곡 낙하입니다. 이노래 를 처음듣게 된 곳은 아이유 유튜브 채널인 "팔레트"에 악동뮤지션이 출연해 함께 부른 낙하였는데 너무 충격적인 가사로 제 귀를 사로 잡았고,그결과 이렇게 제 블로그에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악뮤 낙하 가사 해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선 문제가 되는 가사는 "셋 하면 뛰어 낙하"와 믿어 날 딱 감고 낙하 이 가사 부분에 자살을 미화하는 느낌이 든다는 의견과 극한 상황에서도 함께 해준다는 중의적 느낌이 든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사실 이곡의 제작자인 악동뮤지..

나의소울뮤직_ 오현란 조금만 사랑했다면

나의소울뮤직_ 오현란 조금만 사랑했다면 노래방을 운영했던 고모와 사촌 언니 덕에 알게 된 안녕하세요.오늘의 나의 소울뮤직은 바로 오현란의 조그만 사랑했다면 입니다. 제가 오현란의 조금만 사랑했다면이란 곡을 처음으로 들어었던 때는 초등학생시절 2000년 당시박상민 유준상 김민 김지수가 출현한 KBS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드라마 삽입곡었죠.간략한 드라마 내용을 소개하자면, 변호사가 되기 위한 강민기(유준상) 그를 끔직히도 사랑하는 지고지순한 김지수와 연인관계죠,넉넉하지 않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연인관계를 유지합니다.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강민기를 위해 여자친구 김지수는 물심양변으로 도와주고, 강민기는 그런 김지수의 사랑이 고맙기도 하지만 부담스러움을 느끼죠. 그리고 야심이 큰 강민기는 끝내 사법고시에 합격을 하..

나의소울 뮤직_보아(BOA) MOOM&SUNRISE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이번에 제가 가지고 나의 소울 뮤직으로 보아 3.5집에 수록된 곡으로 보아가 첫 작사한 moon & sunrise 입니다. 제가 이 곡을 소울 뮤직으로 고른 이유부터 간단하게 소개해할께요 우선 이 곡은 예전에 알고 있던 곡이었어요. 저는 어렸을 적부터 소위 덕질?이라는 것을 해본적이 없었어요. 아마 당시 저는 어떤 연예인을 좋아하는 것 자체가 자존심?이 상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았어요.그래서 어린 맘에 "나는 길거리에서 연예인을 봐도 절대 동요되지 않을꺼야"라는 마음으로 사춘기를 보냈어요. 그리고 "나는 저 연예인만큼 한 분야에 유명해져서 인간 대 인간으로 맞이하고 싶어"라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있었던 것 같아요.하지만 이런 나의 마음을 가장 혼란스럽게 만든 인물이 바로..

나의 소울 뮤직_ 자우림 6집 샤이닝

오늘은 담터댁의 소울 뮤직 네번째 시간입니다.제가 오늘 소개 시켜 드릴 곡은 자우림 6집에 수록된 곡 입니다.이 곡을 알게 된 이유는 자우림을 통해 알게 된 것이 아니라 SNL에서 스타가 된 귀요운? 욕쟁이 배우 김슬기님을 통해서였어요.한창 힘든 서울 살이에 지쳐 있던 저의 마음을 대변하는 곡이라 이곡을 들으면서 퇴근길 집으로 돌아오는 길 밤 하늘을 바라보며 많은 눈물을 흘렸던 것 같아요.가사가 정말 저의 마음을 대신해 불러주는 듯했기 때문이죠. 절절한 보이스의 김윤아와 나의 심박수와 같이 진행되는 것 같은 피아노 반주는 오늘 하루 동안 힘들고 속상해도 표현 못했던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 같아 눈물이왈칵 쏟을 수 밖에 없었다. 왜 그럴때 있잖아요. 이세상이 나의 편이 아닌 것 같고 나 혼자 남아있는 것 ..

나의 소울 뮤직_뱅크 ,가질 수 없는 너

안녕하세요 ! 담터댁의 소울 뮤직 세번째 시간입니다. 저는 어렸을 적부터 대중가요를 많이 듣고 자랐어요. 그이유는 어렸을 적 막내 고모께서 노래방을 하셔서 자주 놀러가기도 했고 사촌 언니 오빠들과도 함께 막내고모의 노래방에서 주로 놀거나 고모일을 도와드리기도 했죠. 그렇다보니 제 나이에는 알기 힘든 노래를 많이 아는 편이죠. 아마 제 나이를 알게 되면 깜짝 놀라실거에요. 아무튼 오늘 소개해드릴 담터댁의 소울뮤직은 바로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랍니다. 요즘 어린 친구들은 거미의라고도 생각하시더라고요. 이 곡은 1995년 내가 다섯살때 나온 곡으로 정시로와 철처용으로 이루어진 남성 듀오 뱅크의 곡이다. 나는 어렸을 적 이 곡을 처음 접하게 된건 나와 9살 터울 위 사촌 오빠에게서 이다. 그때 당시 우리 사촌..

나의 소울 뮤직_ 뜨거운 감자 [청춘]

이영자에게 참된 위로가 된 곡 뜨거운 감자의 [청춘] 두번째 나의 소울 뮤직은 천하의 이영자를 울린 뜨거운 감자의 청춘이다.2008년 이영자는 가장 친한 친구인 최진실을 잃었다.나는 아직도 최진실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데... 가장 친했던 이영자는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든다.그리고 만약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그렇게 잃게 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잠시동안 해보았다. 정말 가슴이 턱 막힐 정도로 슬프다.생각도 하기 싫다. 하지만 내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그것이 인생이다.그래서 매순간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하게 된다.이에 이영자는 한 포털에 직접 인터넷 기사를 기고 할 정도로 위로를 받았다.그녀는 그 노래가 자기 마음을 대변하는 것 같아 눈물이 멈추치 않았다고 그때의 심정을 밝혔다.일단 김씨..

나의 소울 뮤직 이상은 공무도하가 중-<새>

나의 소울 뮤직 이상은의 공무도하가 중 [새]오늘은 나의 인생의 곡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한다.나는 어렸을 적 부터 음악과 친숙하게 지냈다. 그 이유는 어렸을 적 부모님의 이혼으로 할머니 손에 키워지면서 성인가요에 비교적 쉽게 노출이 되었기 때문이다.무엇보다 음악을 좋아하셨던 친할머니와 아버지의 영향이 큰 듯하다.이러한 이유로 나는 중학교때에도 핸드폰과 MP3 중 나는 MP3를 택할 정도로 음악이 내게 큰 쉼터이기도 했다.오늘은 내가 사용하는 MP3 또는 디지털 기계에 꼭 들어 있는 노래들을 소개한다.그 첫번째 곡은 담다디로 유명한 이상은의 앨범 중 공무도하가 수록곡인라는 곡이다,이곡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등교 버스 라디오에서 우연히 듣게되어 지금까지 나의 소울 뮤직으로 된 곡이다. 그때는 이 곡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