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프트견출지 활용법 소스통 정리하기

안녕하세요~ 즐거운 토요일 오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평일동안 밀린 집안 일을 했어요.

빨래도 하고, 밥도하고 등등 그리고 저녁 장을 보고 오면서 다이소에 들렸답니다^^

다이소에서 구입한 물건중 오늘 소개할 물건은 바로 

크라프트 견출지에요.

제가 크라프트 견출지를 구입한 이유는 

주방에서 사용하는 소스통을 정리하기 위해서에요.

특히 저희 집에서는 다양한 오일을 사용해서 요리를 하는 편인데

오일 색이 비슷해서인지 구분이 잘 안되더라고요.

네임펜으로 적어놔도 금방 지워 지더라고요.

위 사진들인 제가 집에서 요리를 할때 사용하는 오일병들이에요.

정말 다양하죠? 참기름,올리브오일,트러플오일,땅콩오일 

이렇게 있는데 색상이 비슷하죠? 

그래서 크라프트 견출지를 이용해서 네임택을 붙혀보기로 했죠.

 

헤헤^^ 캘리그라피용 붓펜으로 요리용 오일 이름들을 

적어보았는데.... 귀엽죠??

 

따란~~ 크라프트 견출지에 캘리그라피로

오일이름을 적어 봍인 모습이에요. 나름 깔끔해 보이죠?

다이소 크라프트 견출지로 네임택을 붙혀놓았으니 더이상 헷갈리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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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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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요즘 빠져있는 캘리그라피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해요.

캘리그라피는 글을 예쁘게 쓰다라는 의미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저희 집에서 유명한 유일 무이한
악필 중에 악필이였어요.

이러한 이유로 교생실습때에도 칠판에 판서하는
것이 참으로 스트레스 받고 위축되어
담터댁의 글씨쓰는
것이 콤플렉스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일을 쉬면서 시간을 보람있게 보내고
싶다는 생각에 그동안 배워보고 싶었던 일러스트
를 배우고 단점을 극복하고 싶은 마음에
이번 기회에 악필교정을 하고 싶었어요.

구래서 다시 글씨를 배우는
마음으로 하루에 한번씩 꼬박꼬박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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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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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요즘 캘리그라피와 손그림 그리는 재미에
푹빠져 있어요.

스톡사진을 찍다보니 사물이나
물건 위주로 찍다보니 좋은 소스로
손글림 대상으로 잘 그리고 있어요.

어렸을 적부터 악필로 유명한 담터였는데
왠지 내가 가장 잘 못하는 것을
극복? 나의 단점이나 결정을 극복해보고
싶은 오기로 캘리를 시작했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그러나 연습을 해도 해도 잘 실력이 늘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하루에 하나씩
아래사진 처럼 작품을 만들고 있어요.



사실은 이렇게 블로그에 포스팅할 정도로
훌륭한 실력은 아니지만, 매일 하나씩
해나가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뿌듯한 마음이 들어
포스팅의 주제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사진으로 보았을 때에는 그렇게
특별할 것 없어보이지만
나만의 선과 채색, 내맘에서 우러나는
글귀 한줄로 굉장히 느낌이 다채워지는 것이
참으로 즐거운 작업이 아닐 수 없어요.

그래서 지금도 이렇게 포스팅을 하면서도
좀있다가는 어떤 글귀를 적어볼까?
또 어떤 그림을 그려볼까? 하는 생각으로 고민도
되고 설레이기도 합니다/
아직은 실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점점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확인 하는 그날 까지 정말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증말 악필교정과 캘리를 같이하려니
정말 힘들지만 더 연습하고
더 좋은 글귀를 찾기 위해 책도 많이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이상 포스팅 마무리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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