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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요즘 캘리그라피와 손그림 그리는 재미에
푹빠져 있어요.

스톡사진을 찍다보니 사물이나
물건 위주로 찍다보니 좋은 소스로
손글림 대상으로 잘 그리고 있어요.

어렸을 적부터 악필로 유명한 담터였는데
왠지 내가 가장 잘 못하는 것을
극복? 나의 단점이나 결정을 극복해보고
싶은 오기로 캘리를 시작했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그러나 연습을 해도 해도 잘 실력이 늘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하루에 하나씩
아래사진 처럼 작품을 만들고 있어요.



사실은 이렇게 블로그에 포스팅할 정도로
훌륭한 실력은 아니지만, 매일 하나씩
해나가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뿌듯한 마음이 들어
포스팅의 주제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사진으로 보았을 때에는 그렇게
특별할 것 없어보이지만
나만의 선과 채색, 내맘에서 우러나는
글귀 한줄로 굉장히 느낌이 다채워지는 것이
참으로 즐거운 작업이 아닐 수 없어요.

그래서 지금도 이렇게 포스팅을 하면서도
좀있다가는 어떤 글귀를 적어볼까?
또 어떤 그림을 그려볼까? 하는 생각으로 고민도
되고 설레이기도 합니다/
아직은 실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점점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확인 하는 그날 까지 정말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증말 악필교정과 캘리를 같이하려니
정말 힘들지만 더 연습하고
더 좋은 글귀를 찾기 위해 책도 많이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이상 포스팅 마무리할께요!!!!

블로그 이미지

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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