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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을의 끝을 잡고 싶은 이유는
바로 가을낙엽 때문인 것 같아요.

저는 가을이 오면 마음이 싱숭생숭
해지지만 넘나 제가 좋아하는 계절이에요.

가을을 심히 타는 편이에요.
그래서 사계절 중에서 가장 많은 사진을
찍게되는 것 같아요.



위 사진은 남자친구와 갔었던 현충원에서
찍은 사진이었어요.

너무 예쁘죠???
제가 찍은 사진이에요.

저 잘찍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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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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