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지방,내장지방제거 간식이있다?

- 정상체중인의 복부 내장지방이 더 위험하다??

드디어 길고 길었던 겨울이 끝나고 입춘(入春)이 지나갔다. 이제 곧 옷이 앏아지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는 말이다. 날이 따뜻해지면서 많은 여성분을 겨우내 두꺼운 옷으로 잘 감추고 다녔던 뱃살이 고민일 것이다. 


특히 복부만 나오는 일명"올챙이배"인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체질량 지수인 (BMI)는 정상범위이지만 근육량이 지방량보다 적은 

마른비만에 속한 사람들이다.

국내 대학병원 연구에 따르면 1530명 중 체중과 체질량지수는 정상범위에 속하지만,

지방이 근육의 비율보다 높은 근육부족형 비만이 16.4% 차지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마른비만의 복부지방이 일반 비만 보다는 더 위험하다고 한다. 

육안으로 보이는 체형은 정상이지만, 각종 혈관질환을 일으키는 내장지방이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마른비만에 속하는 사람일 경우 탄수화물 비율이 낮은 식이조절 및 근력운동이 필요하다.


또한 복부지방 속 내장지방제거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챙겨먹는 것도마른 비만인에게

도움이 된다. 복부지방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우리면역력에서 중요한 대장 및 중요장기가 위치한 곳이기 때문이다. 

특히 심장혈관을 망가뜨리는 것이 바로 내장지방 LDL콜레스테롤 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러한 LDL콜레스테롤은 우리몸에 유익한 균을 억제하여 면역력을 저하시키기도 한다. 

때문에 내장지방제거에 도움이 되는 착한 간식을 알아보자

복부지방, 내장지방제거에 도움이 되는 블루베리

미시건대학교의 심혈관센터의 연구자료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섭취할 경우, 복부에

축적된 지방을 감소시키며, 심혈관 질환과 대사증후군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복부지방, 내장지방제거에 도움이 되는 아보카도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는 심리적 공복감을 예방하여, 섭취 칼로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과일이다. 또한 근육생성 및 에너지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 함량

이 높아 체중감량을 위해 줄어든 식사양의 단백질이 보충된다. 


이상 오늘은 체질량지수(BMI)와 정상체중인들의 뱃살이 더 위험한 이유를 알아보고

내장지방 및 복부지방제거에 도움이 되는 간식에 대해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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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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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버터라고 알려져 있는 아보카도에 매력에
빠졌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맛인가? 느끼하고
단맛도 없고,,, 하지만 밥이랑 같이 먹을 수 있는 유일무이한 과일이다.

또한 와사비 간장에 찍어 먹을 경우 묘하게 생선회 느낌이 나기도 한다.

또한 아보카도의 다양한 효능이 알려지면서 소질된 아보카도 뿐만 아니라 오일도 홈쇼핑에서 인기가 많다.

​[아보카도 효능 및 구입 요령]

아보카도의 원산지는 멕시코이다. 멕시코 대표과일이기도 하다. 최근 퓨전음식 재료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아보카도에는 각종 비타민와 미네랄이 풍부하여 피부미용에도 좋다.
아보카도를 구입할 시에는 껍질의 색을 잘 살펴서 구입하는 것이 좋다. 색이 녹색 빛으로 구입하게 되면 후숙기간을 거쳐 보관 기간을 길게 해서 즐길 수있다.

바로 먹을 아보카도일 경우에는 녹색을 띄고 껍질을 눌러 보았을 때 살짝 말랑한 것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

아보카도는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며, 체내의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되는 칼륨이 들어 있어 부종을 예방을 할 수 있다

​[아보카도 손질하는 방법]



아보카도 손질 방법1.
아보카도 단면을 칼로 씨앗이 닿을 때까지 넣어준 후 씨앗을 따라 원을 그리듯이 칼집을 내준다.



아보카도 손질 방법2.
칼집을 낸 양쪽 아보카도를 잡은 후 서로 다른 반대 방향으로 돌려준다.
그럴 경우 위 사진 처럼 돌아간다.



아보카도 손질 방법 3.
위 2 방법에서 돌리면 위사진 처럼 한쪽의 아보카도는
분리 된다.

분리된 아보카도의 과육은 숟가락으로 껍질과 분리해도 되고 후숙처리가 잘 된 아보카도일 경우에는 손으로 껍질이 쉽게 벗겨낼 수 있다.



아보카도 손질 방법 4.
이제 진짜 가장 난이도가 높은 아보카도 손질의 순서이다
씨앗에 붙은 과육을 분리하는 것을 많은 분들이 어려워 한다.

글쓴이도 실패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이유는 칼을 손목의 스냅을 이용에 도끼를 찍듯이
찍은 후 왼쪽으로 살짝 돌려 주면 간단하게 분리 된다.
그리고 껍질을 벗기면 아보카도 손질은 끝이다.

나는 인터넷으로 대량 아보카도를 대용량으로 구매한 후
후숙 과정을 거친 후 위 소개한 방법으로 손질을 한 후
냉동보관하여 먹고 있다.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반찬이 없을때 아보카도 명란비빔밥을 해먹거나, 피자를 먹고 남은 피클과 다진 양파를 이용해 아보카도 과카몰리를 만들어 빵이나 과자를 찍어서 먹고 있다.

이상 오늘은 아보카도의 효능과 손질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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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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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이래저래 심난하고 심난했다.
그동안보고 싶었던 섹스엔더 시티도 시즌1부터 시즌 6까지 다보았다.

그래도 심난한 마음이 사라지지 않았다
이번 구직 기간에는 정말 바쁘게 지낼 예정이다.

벌써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배우기 위해 등록도 해놓았다.
운동도 하고 기초영문법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부디 내 마음을 짓누르고 있는 그것.... 본사에서 부디
내가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면 이렇게 심난한 가운데에도 나의
배곱시계는 약도 닳지 않았는지 제시각에 울렸다.
그래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명란 아보카도 비빔밥을
먹기로 했다

얼마전에 인터넷으로 잘익은 아보카도 6알을 시켰다
그래서 (후숙: 수확 후 먹기 좋은 상태로 익히는 것)
후숙을 잘 시켜 두었다.

후숙이야기를 하니 문득 궁금해졌다

내 인생은 과연 후숙이 필요한 아보카도일까? 아님
일반 수확과 동시에 썩는 일만 남은 일반과일 일까?

부디 나의 인생 역시 아보카도처럼 후숙이 필요한 과일이길 바란다.

과연 언제쯤 내인생 스물아홉...

얼마나 더 후숙을 시켜야 내 인생을 먹기좋은 상태가
될까?



명란아보카도 비빔밥을 먹기로 한 나는 완벽한
달걀 후라이가 필요하다.

명란 아보카도 비빔밥에는 노른자가 안익은 반숙 달걀후라이가 필요하다.

근데 많은 이들은 반숙 달걀 후라이 만드는 것에 많은 어려움을 느낀다.

네게는 반숙후라이가 인생에 가장 쉬운 일중에 하나다.
그래서 오늘 나만의 완벽한 달걀후라이만드는 법을 공개할까한다.

우선 많은 사람들이 달걀후라이 만들때 프라이팬이 충분히 달궈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나는 이점을 이용하여 팬에 기름을 두룬 후 가장 센불로
15분이상 달궈준다. 그리고 불을 끊다.

그후 실온에 꺼내놓은 달걀을 프라이팬에 깨뜨린 후
댤걀프라이를 담을 그릇을 준비한다.



그리고 불공정한 과일인 망고와 1위,2위를 다투는
아보카도 과육을 준비해 놓는다.

어떻게 과일의 과육이 씨보다 적을 수 있는 것일까?
동물입장에서 얼마나 쓸모 없는 과일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얼마전에는 아보카도가 슈퍼푸드로 인정을 받으면서 그 수확량을 늘리기 위해서 기하급수적으로
아보카도 농장이 늘어나면서 환경에 문제를 준다고 한다.

인간들에게는 슈퍼푸드인 과일에게는 지구에게 적이 된 것일까???



이 씨앗을 빼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나는 사실 요리를 매우 좋아하는 편이지만.
칼을 매우 무서워하는 편이다.

이렇게 무서운 칼을 손목에 스냅을 주어
아보카도 씨앗에 내리 꽂은 후
왼쪽으로 살짝 돌려주면 씨앗이 빠진다.

이때 먹는 걸 두도 맞는 표현이 아닐지 모르지만,
오래 묵은 아프고 걸리적 거리는 여드름이 뿌리째
터져 피지가 빠져나오는 듯한 후련함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완벽한 달걀 후라이와 완벽하게 과육만 잘발린
아보카도를 잘 잘라서 고슬 고슬 잘 익은 현미밥에
올려 준다.



그리고 짭짤한 맛이 일품인 명란젓에 껍질을 잘 발라서
고소한 참기름과 통후추 가루를 잘 뿌려 비벼준다.

익혀먹어도 좋고, 달걀찜에 소금이나 새우젓 대신에
넣어서 먹으면 그 감칠감을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달걀과 명련젓갈의 케미는 상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하여 나의 완벽한 달걀후라이와 명란젓, 그리고
내가 닮고 싶은 과일인 아보카도가 모두 모였다.

정말 완벽한 한끼가 되었다.



아보카도 반개는 남여 와사비 간장에 찍어 반찬처럼
먹으며 나의 우울하고 답답한 오늘하루를 나의 목구녕으로 밀어넣었다.

이 하루가 부디 내 위에서 잘 소화되어 내일 아침 화장실에서 만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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