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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담터댁이에요.

요즘 아무래도 요즘 스톡사진을 찍느라 동네를 많이 돌아다니다.

보니, 새로운 친구도 알게 되었어요.

저희 집 근처에 사진을 촬영하기 좋은 곳이 한곳 있어요.

바로 바로 근린공원!!

스톡사진이다 보니 재산권에 침해 되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자연풍경을 

찍게 되더라고요.

흠... 그러나 아직도 제가 찍은 사진은 판매가 되지 않았어요,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찍는 것을 목표로 찍을 예정이에요.


스톡 사진을 찍으러 근린공원을 가다보면 

목줄이 메여 있지 않은 강아지 한마리가 있어요.


근데 유독 저만 보면 찢으며 따라오는 녀석이에요.

그래서 저도 지지 않기 위해 월월!! 대형견 성대모사?를 하며

역공격을 하면 번개같이 자기 집으로도망가버리더라고요.


그러다 제가 자기 집으로 까지는 못들어오는 줄알고 다시 밖으로

나와 저를  물어버릴 듯 짖으며 따라오곤해요. ^^


그럼 저도 똑깥이 공격을 하면 얼른 집으로 쏙 도망가버리곤 해요.



맨처음에는 너무 놀라서 화가 나기도 하고 밉기도 했죠.

하지만 지금은 저를 알아보기라도 하는 듯 짖으며, 따라오는 

모습이 귀엽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한 장 찍어봤어요. 근데 이녀석도 제가 짖으며 

따라오지 않으니 당황했는지 뇌정지가 된 모습이 너무 웃기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포스팅 주제까지 되버린 저의 친구가 되버렸답니다.


그리고 저..... 면접 합격 되어 일주일 후면 백수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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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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