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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동작 여성 일자리 센터에서 

알선해 준 곳으로 면접으로 보러 가는 길에

올려다본 하늘의 모습이에요.


면접을 보러가는 길은 참으로 힘든 멀고도 깁니다.

이길은  내가 다닐 출근길이 되거나 내가 다시는 

오지 않을 길이 되기도 하죠 



일을 쉰지 벌써 3개월이 지난 지금 다시 일을 시작전의 불안합니다.

얼른 생활의 안정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가짐으로 면접장으로 향합니다.


가을 하늘은 참 높고 푸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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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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