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담터댁인사드립니다
어제 저는 출근길 부터 몸이 안좋아 조퇴를
하고 집에서 쉬었어요.

쉬면서 밥은 먹기 싫더라고요.
아플수록 원래는 더 잘먹어야 하는데ㅡㅡ
언제 사온지도 기억이 안나는 해태 딸기웨하스
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점심으로 딸기 웨하스를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달달한 음식을 먹으니 기분도 훨씬 좋아지구요.
최근 급여를 2개월동안 못받은 탓에 스트레스를
받아 그런지 속탈이 자주 나더라고요.

그런데 바삭하고 달큰한 식감이
스트레스해소에 도움이 되더라고요.


웨하스는 어떤 간식인지 문득 궁금하여
찾아보았어요
웨하스란 기포를 머금은채 구운
과자로 묽은 반죽을 틀에 얇게 붓고, 뚜껑을
덮어 굽는다고 해요.
이위에 크림,쨈을 올려 먹는 과자라고 하네요
그리고 웨하스는 일본식 발음으로
원래는 웨이퍼가 정식 표현이라고 합니다.

첨가라는 크림 잼에 따라 ** 웨하스 등
종류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이상 오늘은 오랜만에 먹은 딸기 웨하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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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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