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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생활정보/알쓸정보사전

“문자 하나로 지하철 에어컨 온도 조절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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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철’의 냉기와 더위, 이제 문자로 온도 바꿔보세요


여름철 출근길, 지하철 에어컨이
너무 덜덜 떨면서 있다가 감기에 걸린경험
또는, 사람이 많아서 땀이 줄줄 흐르는 찜통 칸에 갇힌 적 있으시죠?
아 생각만해도 속이 답답합니다.
물론 대한민국 지하철은 전세계적으로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기도 하죠.


하지만 바쁘고 힘든 출근길
매일 타야하는 지하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그냥 참고만 계셨다면,
이제는 문자 한 통으로 조절해보세요.

사진출처: 뉴시스 중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승객의 요청에 따라 지하철 차량 내부의 냉난방 온도를 조절해주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어메이징 코리아입니다.^^
심지어 지하철 온도 뿐만 아니라 불편을 끼치는
상황도 문자만 보내면 역무원께서 출동하신다는 사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 지하철 에어컨 온도 조절 방법




1. 승차한 차량 번호를 확인하세요.
• 차량 문 근처나 바닥에 부착된 스티커로 확인 가능
• 예: “1234-7호차”



2. 문자 메시지를 보내세요
• 📩 수신번호: 1577-1234 (서울교통공사 고객센터)



예시 메시지:
“2호선 1234-7호차 에어컨 너무 추워요.
온도 조금 높여주세요.”

3. 실시간 모니터링 후 온도 조절
• 기관사 및 관제센터에서 확인 후 해당 차량 온도를 조정해줍니다.



🧊 너무 덥거나 추울 때 유용한 팁
• 여름엔 얇은 가디건, 겨울엔 목도리로 온도 변화 대응
• 문자 요청은 정중하게, 번호와 호차 꼭 기입!



작은 정보 하나가 매일의 출퇴근길을 더 쾌적하게 만들어줄 수 있어요.
이제는 지하철 에어컨도 내가 원하는 대로 조절하세요.
에어컨 냉기에 민감한 분이라면, 여름철 지하철 대응템도 함께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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