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끝자락, 동짓날이 다가옵가오는 지금 !!!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고 있는 요즘, 추운 겨울 밤이 가장 길고 낮이 짧은 날!!
바로 동짓날에 대해 제대로 알고계신가요?
오늘은 동짓(冬至)날의 의미와 풍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옛조상들은 동짓날을 작은 설이라고 부르는 특별한 날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2025년 동짓날은 언제일까요?
올해는 애동지라는 점도 함께 주목하셔야 합니다.
지금부터 2025년 동짓날의 날짜,의미,전통 풍습까지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 2025년 동짓날 날짜는?
양력기준 : 2025년 12월 21일 (일요일)
음력기준: 음력 11월 2일
절기상 2025년 동짓날의 특징은 24절기 중 스물두번째 절기입니다.이날은 낮이 가장 짧고,밤이 가장 짦은 날인거죠.어렸을 적 친할머니께서는 동짓날은 밤을 새야 한다고 잠을 자면 빨리 늙어서 눈썹까지 하얗게 쉰다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실제로 잠들었더니 할머니께서 눈썹에 밀가루까지 발라놓는 정성까지 보여주셨죠.
하지만 이 속설은 동지날이 아닌 한해 마지막날 즉
12월의 마지막날에 잠을 자면 잡귀나 액운이 들어온다는
석달그믐날의 속설이라는 사실.

🌕 2025년은 '애동지"라는 사실 알고 계셨을까요?
"애동지(아이 애 愛)" 는 무슨 뜻일까요?
동짓날이 음력 11월 초순에 들면 '애동지' 라고 부른다는 사실!!
주로 음력 1~5일 사이의 동짓날을 말하며, 어린아이의 건강을 기원하는 날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추운 겨울에 되면 마마 또는 감기로 목숨을 잃는 계절이기 때문이겠죠?
📌 속설에 따르면 애동지에 팥죽을 쑤면 어린이에게 좋지 않다는 미신도 있습니다.
현재에는 그런 미신보다는 전통 풍습을 기념하는 의미가 더 큽니다.
🧧 동짓날의 전통 의미와 풍습
동짓날은 단순한 절기가 아닌 음(蔭)이 극에 달하고 양이 시작되는 전환점 입니다.
조상들은 동지를 새해의 시작으로 보고, 작은 설이라고 하는 이유라고 합니다.
동짓날의 대표적인 풍습 중에 하나는 바로 팥죽을 쒀서 먹는 것이죠.
옛날에는 붉은 팥이 귀신이나 액운을 쫒는 힘이 있다고 여겨
집 안 화장실 및 부엌에 팥죽을 뿌리거나 그릇에 담아 두곤 했습니다.

지금은 온 가족이 함께 팥죽을 먹으며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큽니다.
애동지날에는 팥죽을 먹거나 쑤면 어린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안좋다는 속설 때문에 팥시루떡을 돌려 먹거나 잡귀 방지를 위한 부적을
준비하기도 합니다. 동짓날에 귀신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 밤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음의 기운이 높아지기 때문이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 2025년 동지를 뜻깊게 보내는 방법은 무엇일까?
온가족이 함께 따뜻하고 맛있는 팥죽을 함께 드시거나,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의 경우, 애동지의미를 함께 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SNS에 동짓날,2025년 동짓날 인증샷으로 소소한 전통 나누는 것도
올해 2025년 애동지는 희소성이 있는 절기를 기념하는 방법이 됩니다.
✅ 2025년 애동지를 알아보는 포스팅을 마무리하며...
2025년 12월21일, 한 해의 마지막 절기를 맞아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정돈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밤의 가장 긴 날 은 반대로 생각하면 새로운 양(陽)의 기운이
시작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애동지라는 특별한 의미를
담은 2025년 동짓날, 온가족, 연인과 함께 따뜻한
팥죽 한 그릇해보시는 게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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