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이즈, 1995 스피어민트!! 마스크 입냄새 걱정 뚝

태풍으로 아침부터 비가 많이 내리는 목요일 아침이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편의점에서 알토이즈, 1995 스피어 민트 사탕을 하나 
구입해보았어요.

제가 민트 사탕을 구입한 이유는 바로 코로나 19 로 인해
하루 종일 써야 하는 마스크 때문입니다. 



엥? 왠 마스크? 때문에 민트 사탕을 샀다고?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마스크를 오랜 시간 착용하고 있다 보니 
마스크 입냄새가 너무 신경 쓰이더라고요. 

방법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들른 편의점에서 예쁜 틴케이스에 
들어있는 알토이즈,1995 스피어민트 사탕을 발견한 것이죠.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건조한 사무실 환경이라 기침이 자주
나는 편이데 그때 알토이즈, 1955 한 알씩 먹으니 목이 덜 간지럽고
기침도 많이 안나더라고요. 

위 사진은 알토이즈, 1955 민트캔디의 모습이에요.


양도 아주 넉넉하니 사무실 책상 위에 놓고, 

졸리거나 기침이 나올 것 같을 때 한 알씩 먹었답니다. 

퇴근 길에 2캔 정도 더 사서 하나는 가방 안에 넣고, 다니면서 먹고

하는 사무실 서랍에 넣어 놀 생각이에요.


기침 나올때도 좋고, 마스크입냄새도 덜 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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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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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미세먼지의
기승이 아주 중2병 걸린 남동생 같은 하루였어요!
그래서인지 목이 칼칼하더라고요.

그렇게 칼칼한 목을 물로 축이며
일을 하고 있는데 직장 동료분께서
오아시스 같은 목캔디 두알을 건내주시더라고요.



심지어 딸기맛 목캔디네요!!
외국에 홀스가 있다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트캔디는 바로 목캔디죠?
오리지널 맛은 모과맛도 좋아하죠.



목캔디 포장을 뜯으니 수줍은
붉으스름한 딸기맛 목캔디의 모습이
나타나네요!!



미세먼지로 칼칼한 목을 구제해줄
딸기맛 목캔디를 입으로 들어가기 전의
모습입니다.

의연하죠? 아무튼 목캔디를 먹는
동안은 목의 청량감이 너무 좋더라고요.

이상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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