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메뉴 추천 감성타코에서 멕시코음식 파히타를 먹다!!

안녕하세요!! 월요병은 잘 견뎌내셨을까요?

저는 오늘 제가 좋아하는 음식인 멕식코 음식 중 파히타를 소개해볼게요.

제가 파히타를 처음 먹게 된건 3년전 서울에서 면접을 보러온 대학 동기의 저녁식사에서 처음으로 먹게 되었어요.

홍대의 온더보더라는 곳이었어요.

 상큼한 살사 소스와 해산물 각종 고기를 얹어 월남쌈처럼 먹는 것이 참으로 신선하더라고요. 

매콤한 칠리소스와 상큼한 살사소스 그리고 그때는 알지 못했던 

아보카도로 만든 콰카몰리 그리고 샤워크림 정말 제게는 맛의 신세계였어요.

원래부터 외국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편이어서 그런지 제 입맛에 잘 맞더라고요.

이러한 이유에서 멕시코음식을 즐겨먹곤했어요.

우선 멕시코 음식 파히타는 어떤 음식인지 알아볼게요.

파히타(fijita)란?

파히타는 스페인어에서 유래된 멕시코 텍스멕스의 대표적인 음식이다. 기존에는 소고기만 사용해서 요리를 했지만, 식문화와의 변화와 다양한 식자재로 인해 현재에는 새우, 닭고기 등 다양한 재료가 사용된다.양파와 파프리카를 함께 볶은 후 기름없이 살짝 구워낸 또르티에 싸서 먹거나 곁들여 먹는 다. 

텍스멕스요리란? 텍사스와 멕시코의 특성이 어우러진 음식을 의미한다. 미국 남부로 이주 또는 이민자인 멕시코인들이 현지에 맞게 개발해서 먹었던 음식었다고 한다. 미국 남부의 지역으로 전파되면서 텍사스에서및 인근 지역에서 미국 전역으로 퍼진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사람들은 멕시코 식재로 남미 음식이라고 소개되기도 한다고 한다. 텍스멕스는 텍사스에 살고 있는 멕시고계 2~3세를 부르는 말이기도 한다.

텍스멕스 대표음식 파히타는 토마토, 콩, 멕시코 향신료를 사용하여 멕시코 스타일이지만, 멕시코 전통 파히타에서 사용되지 않은 녹인 치즈 및 소고기는 낙농업/도축업이 발달한 미국남부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단순히 멕시코음식으로 알고 있던 파히타의 유래에 대해 알아보니 역사가 있는 음식이라는 사실에 놀라웠네요.

대한민국에서 멕시코음식이 언제 들어온지 몰라도 아마 온더보더와 타코벨이 대한민국의 멕시코 음식의 1세대죠. 지금 다양한 퓨전음식으로 다양한 멕시코 음식을 맛볼 수 있게 되었어요.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멕시코 음식이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이유는 아무래도 들어가는 재료가 우리 식문화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마늘과 옥수수 등 매운고추가 많이 사용되는 이유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뇌피셜을 펼쳐봅니다

지난 8월 한여름에 지금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로 일하던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서 저녁약속이 있었어요.

저녁메뉴로 무엇을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더운 여름과 잘어울리는 멕시코음식을 먹기로 했어요. 회사 근처의 멕시코음식점을 검색해보니 강남역 근처에 감성타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만나기로 한 친구에게 멕시코 음식 어떻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멕시코 음식 좋아한다고 흔쾌히 저의 제안을 받아주더라고요. 멕시코 음식인 파히타먹기로 결정하고 약속 당일은 무척이나 더운 날이었는데 매콤하고, 시원한 논알콜 모히토가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더라고요.

저희가 고른 파히타는 새우와 그릴드 스테이크 저크포크와 까르니타스 및 칠리소스 살사소스 할리피뇨와피클 구성이 된 콤보쉬림프 파히타로 골랐어요

음료는 알콜쓰레기를 위한 논알콜 칵테일로 모히또를 두가지 골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맨처음에 파히타를 보면 양이 적어보이지만, 또르띠아가 계속 리필이 되기도하고 칵테일도 있어 막상 먹어보면 성인 여성 2명이 먹기에 충분한 양이더라고요.

이번주 주말 또는 송년회 저녁메뉴를 추천한다면 멕시코 텍스멕스 음식인 파히타 강력추천합니다. 

이상 오늘 포스팅마무리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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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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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전혀 못하는 담터댁 이마트에서 찾은
레몬에이드 라들러 맥주!!!
제가 맥주의 홉 냄새를 아주 싫어해요.

뭔가 찌린내같도 해서요.

그러다 얼마전에 친구란 떡볶이에다가
맥주먹고 싶어서 이마트에서 알콜도수가
가장 낮은 맥주로 무작정 집어 들고 와서
친구와 먹어봤어요.

헐 근데 넘마 맛있더라고요.
상큼한 레몬향이 나서 맥주 특유의
홉냄새가 안나서 맛있게 떡볶이와 먹었어요.



인생 맥주를 찾다.
저처럼 술을 잘 못하시는 분들이
기분 내기 용으로 먹기 좋은 것 같아요.

알쓰도 먹을 수있는 라들러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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