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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전혀 못하는 담터댁 이마트에서 찾은
레몬에이드 라들러 맥주!!!
제가 맥주의 홉 냄새를 아주 싫어해요.

뭔가 찌린내같도 해서요.

그러다 얼마전에 친구란 떡볶이에다가
맥주먹고 싶어서 이마트에서 알콜도수가
가장 낮은 맥주로 무작정 집어 들고 와서
친구와 먹어봤어요.

헐 근데 넘마 맛있더라고요.
상큼한 레몬향이 나서 맥주 특유의
홉냄새가 안나서 맛있게 떡볶이와 먹었어요.



인생 맥주를 찾다.
저처럼 술을 잘 못하시는 분들이
기분 내기 용으로 먹기 좋은 것 같아요.

알쓰도 먹을 수있는 라들러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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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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