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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남자친구랑
찜질방데이트를 하러 왔어요!

그래서 오늘은 신나게 찜질방을
이방 저방 돌아다니면서 신나게 찜질을 하고
나니 배가 너무나 고프네요.
그래서 오빠랑 같이 먹을 찜질방 간식으로
구운계란을 사먹기로 결정했어요.



구운계란 3개의 2,000원 저렴하죠?
근데 너무 배고파서 사진찍는 것도
까먹고, 둘이서 하나씩 먹고 나서야
겨우 어렵게 오빠가 먹고 있는 구운계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오랜만에 담백한 구운계란도
나름 별미더라고요?

그래서 하나 먹고 저는 오빠를 졸라
콘칩한 봉지를 사들고 자리를 잡은 후
이렇게 포스팅 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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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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