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바티스트 드라이샴푸 떡진머리 빠빠이~~

오늘 제가 늦잠을 자고 말았어요. 사실 제가 요즘 감기기운이 있어
지난 월요일 병원을 다녀왔었어요.

갑자기 막 목이 간지럽고,열이나고 기침이 나서 결국엔 회사를 
조퇴하고 병원을 다녀오게 되었죠.

그렇게 저는 감기약을 먹고, 있었는데 처방받은 감기약을 먹으면 너무 
졸리더라고요.
약사님께서 콧물, 기침약이 졸릴 거라고 하셨는데... 
약을 먹고 나면 몽롱하더라고요.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어제 저녁에 기침이 심해서 새벽에
약을 한봉지 더 먹었는데 약기운 탓인지 오늘 아침 알람 소리를 못듣고, 
30분이나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머리도 못감고 출근하게 되었어요.

<사진: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 오리지널>

사실 제 머리가 워낙 지성인 편이라 아침에 머리를 안감으면

머리가 심하게 떡이 지는 편이죠.

근데 회사에서 이렇게 머리가 떡이지면 하루종일 신경쓰이고, 

업무에도 집중이 안되더라고요. 

오늘도 역시 떡진머리가 너무 신경쓰였죠. 

물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샴푸를 검색해보니 드라이 샴푸라는 제품이 있더라고요. 

판매하는 곳을 보니 회사 근처 드럭스토어 올리브영에도 드라이샴푸를 

판다는 사실을 알고, 점심식사 후 

달려가서 바티스트드라이샴푸 스프레이를 구입했어요.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를 구입하면서 "이거 포스팅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포스팅하게 된 것이죠. 


제가 구입한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는 오리지널 제품이에요.

제가 오리지널을 구입한 이유는 가장 저렴했기 때문이죠.

바티스트드라이샴푸는 총 세가지더라고요.

사이즈도 50ml, 200,ml 두가지!! 저는 저렴한 200ml 제품으로 했어요.

그럼 바티스트드라이샴푸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사진: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 사용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사용전에 샴푸를 잘 흔들어 준 후 두피에서 20 cm 떨어진 곳에서 도포한 후

손으로 머리카락을 마사지하듯 문지른 후 빗질을 하면 끗!!


<사진: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

그럼 한번 제 떡진 머리에 심폐소생을 해볼까요?

바티스트드라이샴푸의 뚜껑을 열어보면 일반 스프레이와 비슷하게 생겼어요.

가장 저렴한 것을 구입해서 향이 이상할까봐 무지 걱정이 되었지만.

떡진 머리로 저녁 6시까지 버티는 것이 더 힘들것 같았죠. ^^


<사진: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 사용전 : 떡진 머리>

헉,,,, 저 원래 이렇게까지 리뷰안하는데.... 제 떡진 머리입니다. 

하악..... 사진으로 봐도 심각하군요... 그래도 점심시간이라 이정도지만

저녁되면 더 심해진답니다. .....


자 그럼~~ 각설하고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바티스트드라이샴푸를 뿌려보았습니다.



<사진: 올리브영바티스트드라이샴푸 사용후 : 뽀송해진 머리 >

대박이죠!! 위 사진보다 훨씬 뽀송해진 모습이시죠?

사진에서는 큰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실제로는 떡진머리가 진짜 보송해졌어요.

헉,.... 예전에 이니스프리에서 나온 드라이샴푸를 써봤는데 별 효과가 없었는데

이 바티스트 드라이샴푸는 드라마틱하게 떡진머리를 살려 주네요. 



바티스트 드라이샴푸 헤븐리 볼륨, 200ml, 1개 바티스트 드라이샴푸 체리, 1개, 200ml 바티스트 오리지널 드라이샴푸, 200ml,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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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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