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여의도 곰탕 맛집 동남집에서 

쌀쌀한 날씨와 잘어울리는 곰탕먹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봄비가 부슬 부슬 내리네요~~ 

비가 내린 탓인지 날씨가 춥더라고요. 


그런데 오늘 회장님께서 사내식당

 가지말고 다른데 가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점심을 어디서 먹으러 갈까 고민을 하다가 

회장님께서 뜨끈하고 맛있는 곰탕맛집있다고 하시더라고요.


마침 뜨끈한 궁물이 땡겼던 담터댁은 너무 반가운나머지!!

좋아요 회장님!!이라고 외쳤지 뭐에요 ㅎㅎㅎㅎ


그렇게 저희는 점심시간이 되어 회장님의 국회의사당 곰탕맛집 동남집으로 출발!!

저희 회사에서 걸어서 한 5분 거리더라고요. 

가까운 것도 맘에 들었어요. 도착했더니 글쎄 사람이 너무 많더라고요.

흠,,,,그러나 곧 자리가 나서 맛있는 양지머리 곰탕을 맛볼 수 있었어요. 

국회의사당 곰탕 맛집 동남집은 국수와 곰탕이 무한 리필이에요.

그래서 오후부터 탄수화물 폭식을 하고 말았죠.


그래도 쌀쌀한 날씨와 곰탕을 찹쌀떡 궁합이었어요,

속도 따뜻해지고 ,,,, 그래서 포스티을 작성하는 지금 너무나 졸립니다. ㅎㅎㅎ

이렇게 담터댁은 맛있는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여러분들도 맛있는 점심 드셨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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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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