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클라우드 사진을
정리하다가 대학교 자취시절에
해먹던 자취음식 사진들을 발견했죠.

당시 제 음식 손맛은 동기들 사이에서도
맛있기로 소문이 난 터라 제방에는
친구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오늘은 손맛 자랑하는 황금 자취음식
베스트 3를 골라보았어요.

대구 교생실습 갔을 때 고시원에서 배운 된장찌개

위 사진은 제가 대구로 교생실습을 갔을 때
묵었던 고시원에서 배운 된장찌개 레시피랍니다.

고시원에는 된장찌개를 끓여먹을 수 있는
재료를 준비해놓고 주인 아주머니께서
만드는 법을 냉장고에 붙혀 놓으셨더라구요.
그대로 끓이니 너무 맛있는 된장찌개를
먹을 수 있었답니다.

재료는 다시마,다시멸치,건표고버섯 ,된장
고춧가루,냉장고에 있는 야채양파 버섯 등등

라면끓이는 것보다 쉬운 고등어조림

고등어는 담터댁이 가장 사랑하는
식재료 중에 하나였죠.
실제로 인터넷으로 고등어통조림을
대량으로 구입해서 먹곤 했어요.

구워먹고 끓여먹고, 그중 고등어조림을
자주 해먹었죠.

고슬고슬하게 익은 햇감자와 입에서 녹는
무우그리고 고등어 한조각!!!
밥도둑이 따로 없답니다.

반찬없고 귀찮을때, 냉장고파먹용 카레

반찬 없을때 좋은 잘익은 김치만 있다면
만사 ok!!!
햄도 넣고 참치도 넣어서 갓지은 밥에
쓱쓱 비벼 먹으면 베리 굿
실제로 카레를 해 놓으면 과동기 혹은 동아리
친구들이 와서 알아서 차려먹는 음식이었어요.

이상 오늘은 담터댁의 손맛자랑하는
황금 자취음식 세가지를 소개해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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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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