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희안하게 눈이 일찍 떠졌습니다
그것도 새벽 다섯시에,,,,,
침대에서 30분가량 뒹굴거리다가 어제 주말에 먹고 남은 족발을 먹었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 밀려오는 죄책감을 잊기 위해 침대에서 벗어났습니다.

이수맛집이라는 족발집인데
꼬막무침과 먹으면 정말 맛있어여. 먹고 남은
족발을 싸와 어제 저녁에 유혹을 참지 못하고
먹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인지 얼굴이 달덩어리같더라고요.
그래서 비실거리며 운동복을 꺼내 입고 아침운동을
했습니다.

집에는 다양한 운동 도구가 있어요.
유산소 운동에 좋은 이지텐 , 근육풀때 좋은 폼롤러와
요가매트 이뿐만이아니라 라텍스 밴드와 싯업보드
스쿼트밴드,커틀벨,아령,필라테스링 등등
다양한 운동기구가 있어요.

요즘 다시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하기 시작했어요
시작하는 단계라 지금은 거의 맨손 체조와
필라테스링을 주로 사용하고 있지만 꾸준히 하여
집안에 있는 운동 도구를 알차게 이용할까해요.

아침일찍 일어나 운동도 하고
포스팅도 여유롭게 하니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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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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