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생긴 물집(수포)로 

허벅지대상포진일 수 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다양한 피부질환이 생기곤합니다. 

대표적인 피부질환으로는 강렬한 여름 햇빛으로 인한 일광화상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일광화상은 피부가 빨갛게 달아오른 후 간지럽거니 

화끈거리는 작열감이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흔치 않게는 일광화상증상으로 수포(물집)가 발생되는 경우있습니다. 

단순히 여름햇볓 화상이면 다행이지만, 대상포진의 초기증상일 수 도 있기 

때문에 주의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름철에 허벅지물집이 생겼을 때 

의심해보아야 하는 허벅지대상포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는 대상포진에 대해 자주 들었지만 

정확히 어떤 증상과 치료방법 또는 예방법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대상포진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발병하는 질환으로

피부에 신경을 따라 허리띠 처럼 수포가 1~14일에 거쳐 생기며, 

온몸이 불타는 듯한 엄청난 통증을 수반합니다.


대상포진이란?

성인의 대상포진의 원인으로는  어렸을적 앓은 수두바이러스입니다.

수두바이러스는 한번 감염되었을 경우 ,

몸에 없어지지 않고, 잠재되어 있다가 극심한 스트레스 혹은 면역력이

저하 되었을 때 활동하는 상태를 우리는 대상포진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대상포진은 신경통로에 따라 우리몸을 가로질러 허리띠처럼

수포가 나타납니다.


사람에 따라 신경통로의 모양과 위치가 제각각이어여서 복부,허리 위주로 

수포가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하체 부위인 엉덩이부터 시작하여 허벅지에도 수포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허벅지에 생기는 대상포진의 경우 여름철에는 일광성화상으로 치부하여

대상포진이 많이 진행된 상태에서 병원을 찾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때문에 허벅지물집이 생겼을 때 다른 신체증상 두통,복통 등이 있는지도

잘 살펴보아야한다고 한다. 때문에 허벅지에생긴 물집외에 다른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이상 오늘은 허벅지 물집과 허벅지 대상포진에 대해 알아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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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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