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동 오리백숙 맛집 능이버섯 백숙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한글날 연휴 전날 남자친구와 함께
능이버섯오리백수을 먹고왔어요.

저희가 간 곳은 문래동 능이버섯백숙이라는
오리백숙전문점이에요.

사실 제가 이 곳은 부회장님
따님 결혼식 후 감사의 의미로 회사 전직원이 함께 퇴근 후 이곳에서 식사를 했던 곳이죠.

근데 이곳의 능이버섯오리백숙이
넘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남자친구 원기회복을 위해
제가 능이버섯 오리백숙을 대접하기로 했어요.

여기는 오리백숙자체가 넘 맛있어서
솔직히 밑반찬이 필요없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시원하게 익은 오이장아찌만
먹게 되더라고요.

문래동 능이버섯 백숙집에는
능이주도 같이 팔더라고요.
참새가 방앗간을 어디 그냥 지나
가겠어요?
마시고 싶어하는 눈치라 한 병 주문 했어요.
부드럽다고 하더라고요.
암튼 맛있게 먹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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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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