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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철,만원버스에서
앉아서 편히 가는 방법

하아. 띡! 교통 카드리더기에서는 "마스크를 써주십시오."란 안내메세지가
들려온다.

매일 아침 코로나19의 위험을 무릅쓰고
하루 두번 만원 버스에 오른다.

그러다 발견한 일찍 내릴 사람들의
특징을 발견!
출퇴근 만원버스에서
앉아서 편히가는 방법을 공유하고자한다.

좌석에 앉아있는 세가지 유형의 사람앞에
서있기만 하면되다.

첫번째 핸드폰을 보다 정면 혹은 창가를 보며
위치 혹은 지도 어플을 찾아보는 사람.

초행길의 사람인 경우 현재의 위치를 확인
하기위해서서 혹은 내릴정류장이 2 개의 정거장
이내일 때 자주보이는 특징이다.

두번째 카드지갑을 무릅위에 올려놓거나,
쥐고있는 사람

내릴 때 카드 태그를 위해 미리 준비하는
경우이다.

다음은 가방의 스트랩을 들썩이는 경우
혹은 보던 핸드폰을 가방에 넣고,
어깨에 매는경우 내릴준비를 하는것이다.

이세종류의 사람앞에 서면 10분안에 앉아서
편히 출퇴근을 할수 있다.

이상오늘 포스팅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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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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