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목요일 보내셨나요?

오늘은 저녁메뉴로 오랜만에 피자나라 치킨공주의 피치세트를 먹었어요. 

취준생때 친구들과 자주 먹었던 메뉴였어요

그러나 문득 그때 추억이 나서 남자친구와 함께 피치세트를 먹기로결정했어요.

ㅇ늦은 시간이라 라지 사이즈 대신 레귤러 사이즈로 주문했어요.

처음에는 좀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크리스피 후라이드 치킨양을 보니 부족하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크리스피치킨양이 상당하더라고요.그리고 예전보다 맛도 좋아졌어요

염지도 잘 되었고,바삭한 식감에 닭냄새도 전혀 없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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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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