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추천 메뉴:

 홍콩반점 신메뉴 고기짬뽕과 탕수육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어제 밀린 집안 일을

하느라 정신 없는 토요일을 보냈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찾은 홍콩반점에 다녀온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남자친구가 워낙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중국음식을 즐겨 먹는편이에요.

그래서 저희는 자주 홍콩반점을 찾는 편이었죠.

그러나 역병이 돌고 게다가 저는 수술을 받아 백신을 맞을 수 없어 

남자친구와 식당을 못가고 있다가 백신 패스가 풀리고 나서야 오랜만에

남자친구와 금요일에 홍콩반점에 다녀왔어요.

금요일 저녁에 퇴근을 하고 오랜만에 남자친구와 밤 마실을 제안했죠.

남자친구는 제가 내리는 버스 정류장에서 7시에 만나기로 하고 도착했죠.

그런데!! 갑자기 빗방울이 한 두방울씩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설상 가상 남자친구도 저도 우산이 없어서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

다이소에서 우산을 사자고 결정을 하고 걷가가 버려진 우산이  있어 주워

쓰고 그냥 홍콩반점에 가기로 했어요 ㅎㅎㅎㅎ

우산비벌었당 !!! 저희는 이렇게 신나하면서 홍콩반점으로 향했어요.

저희는 늘 먹던데로 탕수육 소짜 하나와 짬뽕 또는 짜장를 주문하려고 보니

저희가 홍콩반점을 방문하지 않은 사이에 새로운 메뉴인 고기짬뽕이 보이더라고요.

맵찔이가 된 저는 안맵게해달라고 하고 고기짬뽕과 탕수육을 주문했어요.

가장 먼저 나온 음식은 바로 바로 새콤달콤한 탕수육입니다!

쫀득 쫀득한 찹쌀탕수육의 자태란 !! 오랜만에 먹는 거다보니 너무 맜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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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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