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BIT FLEX(핏비트플렉스)를 2년만에 다시 꺼내다.

안녕하세요~담터댁입니다. 1월의 마지막날 이네요 벌써

새해에 다짐했던 약속들은 잘 지키고 있나요?

저는 2020년 새해 목표를 1개월씩 2~3개 정도 목표를 정해놓고

실행한 예정이랍니다.

우선 1월달 TODOLIST 는 스쿼트 100개,사이드밴드 30개,

푸쉬업 30개하기 /뇌새김 영어 강의 및 워크북 풀기 

이렇게 매일 실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열심히 달려온결과!!

하루도 안빼먹고 열심히 지켰습니다.

(심지어 설날에도 지켰고 운동은 아파도 했습니다.)

그리하여 2월달의 새로운 목표를 어제 정했는데요.

그것은 매일 6000보 걷기, 물1리터 마시기, 뇌새김영어 및 워크북 풀기

이렇게 3개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2년간 사용하지 않고 서랍에 굴러다닌던

웨어러블디바이스인 FITBIT FLEX(핏비트 플렉스)를 꺼내게 되었습니다. 

이 FITBIT FLEX 모델은 사실은 꽤 오래전모델이에요. 

지금은 FITBIT에서 스마트밴드까지 나와있죠. ^^

솔직히 사고 싶지만

일단 제가 가지고 있는 핏비트 플렉스(FITBIT FLEX)가 

고장나기 전까지는 잘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오랜기간 사용하지 않고, 방치한 상태라 아마 배터리 방전이 

예상 됩니다~~~

이것은 FITBIT FLEX (핏비트 플렉스)의 고무 스트랩이에요.

사실 훨씬더 상콤한 색이었는데... 이녀석도 세월의 흔적이 남았네요. 

심지어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불구 하구 말이에요. 

이녀석을 사용하지 않는 동안 사실 샤오미 미밴드와 국내 기업

직토의 직토워크까지 다양하게 사용했죠. 

 

샤오미는 지난 해 여름 캐리비안의 파도풀에서 잃어버리고,

직토도 역시 배터리 방전 상태라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죠.

배터리 지속력은 사실 샤오미가 짱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아쉽더라도 지금까지 제곁에 머물러준 

FITBIT FLEX(핏비트 플렉스)를 잘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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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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