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우리집 돈잡아 먹는 귀신

코코의 빗 페스룸 힐링브러쉬을 제 돈주고 구입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우리집 반려묘 코코 !! 요즘 정말 털을 내뿜는 기계가 되었죠, 

너무 털이 많이 빠져서 안돼겠더라고요.

 sns에서도 광고를 많이 해서 밑야 본전이라고 큰맘 먹고 구입해봤습니다.

근데 걱정은 코코가 털 빗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는 것이죠.

광고영상에서는 고양이든 강아지든 브러쉬를 매우 좋아하던데////

저희 코코는 몸에 손대는 것을 안좋아해요 .

주문하고 이틀만에 도차한 페스룸의 힐링브러쉬!!! 

두근 두근 !! 페스룸의 힐링브러쉬은 실리콘 돌기가

죽은털만 뽑아낸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동물병원에서 비싼 돈을 주고 빗을 샀는데,,,,

코코가 워낙싫어해서 그냥 모셔두고 있거든요 ㅠㅠ

부디 코코가 좋아하길 바래봅니다///

이상 오늘 포스팅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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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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