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름주의!! 우연히 찍은 충격적인 달팽이 사진!!


오늘은 구글포토에서 포스팅에 사용할 사진을 찾다가 아주 충격적인사진을 찾았다. 

그것은 !! 5년 전 어느 더운 여름 7월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찍은 사진이었다. 

이날 회사에서 상추쌈을 먹는데 그 상추안에서 달팽이를 발견!!

달팽이를 키우던 경험이 있어 아이스용 테이크아웃 컵하나를 

씻어 상추 한장과 이 달팽이클 키우기 시작했다. 


그래서 무럭 무럭 자란 달팽이를 찍으려고 책상에 올려놓자 

이녀석인 나의 책상위 화장품 가게에서 받은 샘플화장품으로 향하는 것이다. 

근데 그 화장품이 충격적이게도 스네일 스킨 에멀전과 부스터였다. 

달팽이 진액으로 만든 것이다. 



근데 달팽이 화장품은 달팽이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달팽이가 움직이고 지나갈때

남는 끈적한 진액을 이용해서 만드는 것이다. 


마치 이녀석은 자석에 끌려가는 듯 나의 샘플화장품으로 행하는 것이 아닌가...

넘 신기했다. 아니 뭐... 그렇다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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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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