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결건조 코코넛워터 파우더!! 유통기한 짧고 맛없고

총체적 난국맛!!


오늘은 제가 올해 쇼핑했던 상품중에서 가장 실망스웠던 것을 

하나 소개해드릴까해요.

그것은 바로 유기농 동결건조 코코넛워터분말 제품이에요.



사실 제가 코코넛워터를 매우 좋아하는 편이에요.

특히 탈이 잘나는 편이라 탈이 난 후 설사로인해 탈수예방차원에서

이온음료수보다 저는 코코넛워터를 먹는 편이죠.

근데 국내 코코넛워터 제품은 가격도 비싸고 유통기한도 짦은 편이라서 

혹시 가루형태의 코코넛 워터가 있을까 찾아보다가 

 해외 건강기능식품을 파는

유명사이트에서 코코넛워터 파우더를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가격도 저렴하지만 유통기한도 길어좋더라고요.

근데 요즘 코로나19로 배송이 어려울 것 같아서 국내에서 판매하는 코코넛

워터 파우더 제품을 찾아보게되었죠.


근데!! 국내에서도 코코넛워터파우더 제품이 있더라고요.

그것도 단 한곳!! 120g에 이만원 좀 넘는 가격이지만 기대를 하고 구입 




하지만 개실망.,,, 아니 핵실망,... 그냥 미국거 돈 더 주고 

살껄....이라는 후회가 도착한 택배상자를 열어본 순간들더라고요. 

우선 3월 중순에 구입했는데 유통기한이 2020년 올해 4월26일까지더라고요. 

코코넛 워터 파우더 하루 권장양이 (1g~10g)이라면 분명

유톧기한까지 먹을 순 있지만, 너무 짧더라고요. 

그래!! 그럼 맛있으면 금방 먹겠지 뭐!! 라는 생각을 하며 

맛을 보기로 했죠.



다른 제품과는 다르게 스푼이 내봉되어있어요.

통 길이에 맞는 스푼은 맘에 들더라고요.

그보다 중요한 맛을 볼차례 입니다. 

두구 두구!!

전용스푼을 정확이 잘라서 제가 집에서 사용하는 

400ml 텀블러 기준으로 4티스푼을 넣어서 맛을 보았죠.,

근데 너무 맛이 없더라고요. 


제가 알고 있는 그 코코넛워터의 맛이 아닐 뿐더러 

기존에 제가 먹던 코코넛워터 파우더와 맛이 너무 다르더라고요. 

뭔가 텁텁하고, 냄새도 이상하도....

아무튼 ,,,,너무 별로라서 유통기한에 다 먹지 못할 것 같아서

고객센터에 전화로 유통기한 더 긴 제품으로 바꿔달라고 했지만 

안된다는 답변만 돌아왔어요.

그래서 올래 최악의 물건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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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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